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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19 14:54 (*.195.87.119)
    ㅋㅋㅋㅋ시발ㅋㅋㅋ
    골때리네ㅋㅋㅋㅋ
  • . 2017.05.19 14:54 (*.223.44.15)
    7080이나
  • ㄷㅈㄷㅈ 2017.05.19 14:54 (*.36.145.159)
    쓰잘떼기없는 새 끼들이 너무많아 장교들중에..
  • 1231 2017.05.19 15:02 (*.105.113.242)
    20년 전이라길래 존나 오래된건가 싶었는데 98년도 전후 이야기네.

    거의 밀레니엄 시절 그냥..

    내가 04군번이니까 그렇게 옛날도 아니구나..
  • 2017.05.19 17:27 (*.162.115.36)
    방갑다ㅋ나도 04
  • ㅇㅇ 2017.05.19 20:17 (*.62.100.136)
    나도04 반가워요 ㅋㅋㅋ
  • 2017.05.19 20:54 (*.70.47.182)
    나도 04 3월 군번 ㅎ
  • 네시반 2017.05.19 21:47 (*.206.195.60)
    쓸데없지만 04 1월6일자 군번 ㅋㅋㅋ
  • komaba 2017.05.20 00:23 (*.41.126.11)
    나도 04년 2월이야
  • 핵똘 2017.05.20 10:42 (*.170.10.240)
    나도 04-10 ㅋㅋㅋ
  • ㄴㅇㅁ 2017.05.19 15:10 (*.87.200.154)
    장교가 게이아닌가
  • 2017.05.19 16:33 (*.230.92.121)
    ㅋㅋㅋㅋㅋㅋ
    맘에 들어서 부른거야?
  • ㄴㄴ 2017.05.19 15:42 (*.62.169.212)
    지금 딱 돌아가는 사회가 저렇잖아요 틀딱들아
  • 쩝쩝 2017.05.19 15:48 (*.200.219.169)
    ㅋㅋㅋ 공감
    지금도 기술직이 을이면 별반 다르지 않음

    기술직에겐 간단한 거라도 갑이 몰라서 설명해주고 작업해주면 나중에 전문가 다 된 양 행세
  • 1234 2017.05.19 16:23 (*.221.42.10)
    대대에 큰 사고가 났다.

    전 병력이 연병장에 집합해야했다.

    우리 중대도 소대별로 도열한 후

    중대장이 각 소대장들에게 인원보고 지시했다.

    그 때 중대장은 결코 듣지 말아야할 소리를 들어버렸다.


    A소대장이 앞에 있는 사병에게 "야, 우리 소대 총원이 몇 명이지?"


    대대 전 병력이 보는 앞에서

    A소대장은 대가리를 박았고, 중대장의 워커에 밟혀야 했다.


    연단에 서 있단 작전장교가 한마디 하고서야 상황이 종료되었다.

    "어이 3중대장, 그만해. 대대장님 나오실 때 됐어."


    장교..(특히 ROTC나 간부학교)

    어지간히 븅신 아니면 임관시켜주는 현행 제도 개선해야 한다.


    생명을 다루는 의사, 그 중에서 전문의가 되기끼지 예과, 본과, 인턴, 레지던트의 과정이 필요하듯

    장교도 부하의 목숨을 책임지는 자리인 만큼 더 빡세게 시켜야 한다.
  • 2017.05.19 16:35 (*.230.92.121)
    중대장까지는 윗대가리 입장에서 "어짜피 갈 인물, 버리는 카드"라는 인식이 깔려있음.
    엘리트들은 엘리트코스받고 지들사회에서도 알아서 인정받음.

    진짜 이런 사회가 현대에도 존재한다는것부터 존나웃김
  • ㅁㅁㅁ 2017.05.19 16:24 (*.70.26.105)
    에이 구라아님?ㅋㅋㅋ

    나도 군에서 별의 별놈 다봤는데
    유명 조폭 아들
    강.간범
    호.빠선수
    바보
    자살시도자


    이런놈은 첨듣네ㅋㅋ
    그것도 장교가 ㅋㅋㅋ
  • 2017.05.19 20:55 (*.70.47.182)
    우리 소대에는 군대에 와서 알파벳 배워간 놈도 있었음
    애가 알파벳 A~E까지 밖에 모름
    05년도 시절에
  • bsadb 2017.05.20 01:16 (*.188.120.222)
    장교자나 장애인아 군대 잘못해서 들어온애들도있지만 그래도 지휘관인장교가 최소 대학2년후 임관자격이되는데 알파벳배워간애랑 비교를하냐
  • 암메 2017.05.19 16:33 (*.224.191.98)
    77년생 96군번 얘기 같은데 내가 99군번인데 저렇지는 않았다.

    작전 장교 대위면 대위진급 아니가 짬이 얼만데 진짜 병신 같이 해도 짬은 무시 못한다.

    지가 있고 생활 하는덴 그래도 알지 저 정도면 정신 감정 받아야 된다.
  • .. 2017.05.19 23:17 (*.27.99.56)
    삼사 출신 장교들은 병신 맞음. 대다수가 병신임. 내가 96군번.
    부대 삼사출신 장교 2명이 사병들 괴롭히다가 영창 다녀오고 옷벗었을 정도로 .
    육사 출신 대대장(사단 직할)이 회식 시간에 형편없는 삼사, 학사 장교를 주먹으로 줘팰 정도로 엉망진창이었습니다.
    대대장이 FM에 교양있는 정말 멋진 군인이었죠. 당번병이 있었는데 자기가 직접 전투화 닦아 신을 정도로 소탈한 분이셨는데 진짜 열받았나봅니다.
  • 2017.05.19 16:36 (*.109.1.81)
    이제 예비군 끝나가는 짬찌입니다. 똑같습니다. 바뀐 것 없습니다. 2012~2013까지 23사단 작전장교로 있었던 (육사)홍XX 딱 저 수준. 근데 뭐 다른 장교라고 해서 크게 차이나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 23사단 작전병 2017.05.20 22:19 (*.216.233.57)
    와 누구지 우리 분대원이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작전병했던 김씨 입니다 ㅋㅋㅋㅋ
  • 킁킁킁 2017.05.19 16:40 (*.34.177.7)
    군장으로 임관한 보병의 냄새가 난다.
  • ㅁㄴㅇㄹ 2017.05.19 16:58 (*.120.49.227)
    여기서 내가 제일 어리지 싶은데 (13년군번임)
    13년에도 저정도 수준의 간부들은 많았다
  • ㅇㅇ 2017.05.19 17:01 (*.126.66.65)
    저긴 군대니까 뭐 다른게 중요하지 않나 싶어서 그러려니 하지만

    회사에서도 쉰 좀 넘은 이사부장들 일하는거 보면 환장하겠다

    시스템으로 만들자고 해도 자기 손으로 해야 믿을 수 있고, 자기만큼 잘 하는 사람 없다고 굳이 엑셀로 만들어서 자기 혼자 관리하거나

    다른 사람은 엑셀에다 자동계산식 다 짜넣어서 해줬는데 이거 안맞는다고 종나 깨대는데 시바

    이상해서 보다보면 본인 맘대로 칸 하나 숫자 바꿔넣어놓고는 그런적 없대..
  • ㅂㅈ 2017.05.19 17:02 (*.197.188.82)
    군대에 무식한 간부들 진짜 많지 ㅋㅋ
  • c 2017.05.19 17:04 (*.111.18.58)
    그냥 소설같은...
  • ㄷㄷ 2017.05.19 17:19 (*.128.228.47)
    나 군대 있을때
    작전장교가 육사 출신이었는데 되게 멍청했다
    당시 육사 입결이 연고대 이상은 되는 성적으로 알고 있었기에
    이 새끼가 그냥 애들 막 부려 먹을 심산으로 코스프레 하는 줄 알았다
    애들 부려먹을 때 자주하던 레파토리가
    "난 운동특기생이라서 몰라 임마" 였다
    장난인줄 알았는데
    진짜 육사 입학할때 정시로 시험보는 거 말고도
    운동부 특기생으로 들어가는거 있다고 하더라;;
    그 새끼가 럭비 특기생이었던걸로 기억한다
  • 123 2017.05.19 19:00 (*.70.57.172)
    혹시 전두환각하? ㅋ
  • ㄷㄷ 2017.05.19 17:28 (*.128.228.47)
    물론 저정도로 멍청하지는 않아도
    진짜 멍청한 장교들 많다
    위에서 언급한것 처럼
    운동부 특기생 육사출신
    지잡대출신에서 3사관으로 갈아탄 새끼들
    지잡대 ROTC 새끼들
    전문대출신 간부사관 새끼들
    진짜 상상초월 무식함이 어마무시하다
  • ㄷㄷ 2017.05.19 17:34 (*.128.228.47)
    쏘가리가 지잡출신 3사출신이었는데
    어느 날 텅빈 내무실에서 휴대폰으로 sweetbox의 Life is cool 듣고 있더라 ( 당시 싸이 홈피 점령하던 노래 )
    내가 장난으로
    "소대장님도 달콤한 상자 노래 좋아하십니까?" 했더니
    "먼 소리야 이거 sweetbox 노래야, 이거 요즘 유행인데 이 노래 모르냐? ㅉㅉ"
    "아니 그니까 달콤한 상자라고 말해본건데;;"
    5초 정적 후
    "그래 개새끼야 니 영어 잘한다 이거냐? 좋은 대학 다녀서 좋겠다"
    하고 나가버림;; ㄷㄷㄷ
  • ㅋㅋ 2017.05.19 22:23 (*.154.236.214)
    sweetbox는 달콤한 상자가 아니라 캔디상자임
  • 법규법규 2017.05.19 17:39 (*.18.212.103)
    통신병은 출퇴근하냐? 통신병이라고 되있으니까 병사일텐데?
  • 뭐여 2017.05.19 18:36 (*.223.44.254)
    뭐래냐 넌 또 ㅋㅋㅋㅋㅋㅋ 일과 마치고

    내무실로 퇴근 하라고 ㅋㅋㅋ
  • ㅇㅇ 2017.05.19 22:33 (*.223.38.137)
    어휴 ㅡㅡ
  • ㅇㅇ 2017.05.19 18:39 (*.138.13.70)
    ㅋㅋㅋㅋㅋ그냥 뭔가 객기부릴라고 일부로 그런거같구먼
  • 노큨 2017.05.19 19:40 (*.116.242.137)
    게이가 몰래 불러서 따먹으려 했는데 잘 빠져나갔네
  • 1 2017.05.19 19:53 (*.168.91.26)
    저런게 장교 수준인가? ㅡ ㅡ
  • ㅇㅇ 2017.05.19 20:13 (*.170.239.232)
    K중사는 내가 근무하던 대대의 정보부사관이었다. 그는 내가 일병 때 'XX야 이거 인터넷이 안된다 일로 와봐라'라고 했고, 나는 그의 컴퓨터의 랜선이 꽂혀있지 않음을 확인하고 'K중사님, 여기 랜선이 꽂혀있지 않아 연결했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내가 병장 때 동일한 증상으로 나를 찾았고, 근 1년이 지나도 개선되지 않는 그의 두뇌에 경이로움을 느끼며 다시 랜선을 꽂아주었다......정보부사관은 대대의 컴퓨터 암호와 비밀를 관리하는 직책이다.
  • ㅋㅋㅋ 2017.05.19 20:20 (*.36.29.66)
    이건 소설이지.. ㅂㅅ 같은 장교가 많다지만 저정도는 ㅂㅅ는 정말 드뭄.. 콘센트를 모른다는게 말이되냐??
  • 까르르 2017.05.19 20:55 (*.140.210.60)
    콘센트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건 의아하지만, 콘센트 빠진거 모르는 사람은 꽤 있더라고요 -ㅅ-;;;

    바로 위에 ㅇㅇ님 댓글마냥 또 그러기도 한다는거
  • ㅇㅇㅇ 2017.05.19 21:35 (*.62.204.250)
    나 관련업하는데...설명서에 콘센트 확인하세요 이거항상 있는거 이해못했거든...
    근데 진짜 너무많다 체감상 실제고장보다 이게 더많아!!!!
    전원 안꽂는건 뭐 부지기수고 글처럼 콘센트가 뭐에요부터 시작해서 자기는 원래 전원코드 안꼽고 썼다는 애도 있고.. 상상한거보다 훨씬 이세상은 미개하드라
  • ㅇㅇ 2017.05.19 20:31 (*.111.1.138)
    난 일직근무서던 쏘가리가 지 과자 하나 없어졌다고 점호끝내고 잘라고하는 중대원들 모조리 깨워서 과자행방 찾게한 새끼도있었어. 이름에 율 자 들어가던 군밤같이생긴 찌질이인데. 혹시나 이글보면 반성좀해라. 너도생각날거다. 와플파이 과자 하나 없어졌다고 지랄하던 너의 모습이 아직까지도 눈에선하다. 참 기억을 잘 못할수도있으니 02년도 쯤에 전방사단 일곱개의 드래곤볼 부대다
  • 2017.05.19 22:09 (*.210.62.76)
    아 뭔 시발 무서운 반전있나 했더만 개ㅈ같네
  • ㄹㄹ 2017.05.19 22:43 (*.117.41.174)
    저런 멍청한 장교가 있긴함 컴터가 느리다고 좀 고쳐달라고 알약 하나 깔아서 툴바제거해줌 ㅋㅋ
  • ㄴㅁㅇㄴㅁㅇ 2017.05.20 00:49 (*.208.143.200)
    내가 군대가서 느낀건 대한민국 교육수준이 하향평준화 되어있다는거다
    당연히 일반적으로 알거라고 생각하는것도 모르는애들이 의외로 많고
    개나소나 다 가는 대학이지만 막상 대학생들 그렇게 많지않더라
  • ㄴㅇㄴㅇㅁ 2017.05.20 16:34 (*.212.195.168)
    제대한지 100일됐는데 지금도 똑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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