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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의 비극 2017.05.19 14:59 (*.68.65.151)
    근데 저 당시에 무슨 수로 시민군의 무장을 해제시킬 수 있었을까?

    이미 총기와 폭탄으로 무장한 채 도시 자체를 무정부상태로 만들고 스스로 출입을 통제했는데

    물론 전낚지와 신군부의 독재를 변명하는 게 아니라 저 당시에는 군 투입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는 거지
  • 12 2017.05.19 15:03 (*.151.195.162)
    시민군 무장에 문제가 있다는 말씀이시죠?
  • 심권호 2017.05.19 21:35 (*.214.189.9)
    일베 박사모 회원들이 물고 빨아재끼는 전두환이네 ㅋㅋㅋㅋㅋ
  • 니나잘하지 2017.05.19 15:13 (*.179.60.81)
    전두환이 무릎 꿇고 사과하던지

    내려오던지 왜 방법이 없어
  • ㅇㅇ 2017.05.19 15:14 (*.143.20.162)
    시위진압에 공수부대가 투입되고 시민들에게 집단 발포후에 시민들 무장함
    이런 거짓글 올리는놈들은 처벌할수 없나??
  • 2017.05.19 15:40 (*.33.164.19)
    특별법 개정 예정

    소급적용은 어렵겠지만 앞으로는 처벌 가능 할 것으로 보임
  • ㅁㅇㅎㅁㄴㅇㅎ 2017.05.19 23:42 (*.104.252.215)
    소급적용도 강력하게 진행하면 그만.
  • ㅇㅇ 2017.05.20 08:28 (*.212.248.5)
    지랄좀자제요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인데 ㅋㅋㅋ
  • ㅇㅇ 2017.05.19 15:19 (*.35.208.148)
    역사는 비극은 조시나.
    아직도 이런 인간들과 이 시대를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이
    비극이다.
  • ㅁㄴㅇ 2017.05.19 15:50 (*.45.139.110)
    군 투입이 먼저다.
    무장해제?
    신군부와 전낚지가 바로 정부 전복 세력이다.
    그놈들이 무장 해제 되어야지 먼저.
  • 꺼져 2017.05.19 16:18 (*.39.241.65)
    개소리그만해라 전두환쉴드는 그렇게 치는거 아니다
  • 아몰랑 2017.05.19 16:41 (*.63.148.159)
    넌 담부터 누가 너 때리고 총질하면 도망가지도 피하지도 말고 그냥 맞고만 있어라. 니가 쓰면서도 이상하다는 생각은 못하니?
  • 해운대 2017.05.19 16:56 (*.226.66.225)
    이봐. 151. 너 정말 부지런 하다..
    그렇게 할 짓이 없냐?
    그냥 방구석에서 자빠져서 야동이나 보면서 딸이나 쳐. 븅신아
  • ㅁㅇㄹ 2017.05.19 17:29 (*.201.7.76)
    갑자기 우리 나라 공수부대가 너네 동네에 쳐들어와서
    가족이고 친척이고 친구고 다 죽여가는데
    너라면 어떻게 하겠어?
  • ㅁㅇㅎㅁㄴㅇㅎ 2017.05.19 23:43 (*.104.252.215)
    애국 보수들은 지가족들을 죽이고 영웅대우 받으려고 하겠지.
  • 아재 2017.05.19 18:53 (*.117.59.23)
    도로. 통신 단절시키고 공수부대 투입해서 싹 죽이려고 들어가서 총질한거고 시민들은 살기위해 무장한거다. 팩트를 가지고 얘기해야지
  • 2017.05.19 19:42 (*.97.4.41)
    이런 거짓밀퍼트리는놈 잡아다 종로에 묶어놓고 시민들이 돌던져 처죽이고 장기는 기증해야된다.
  • ㅇㅅㄴㄷ 2017.05.19 22:02 (*.33.184.153)
    시민이 먼저 도청점거했어 병신아
  • 2017.05.19 22:44 (*.62.179.217)
    니 대가리 속에는 전제는 아예 없냐?
    왜 시민군들이 무장 할 수 밖에 없었냐는 전제는?
    니 논리를 토대로 반박하자면
    왜 그럼 군 투입 외에 방법이 없게 만들었지?
    일베가 주장하는 바탕으로 6천명의 북한 특공대가 폭동을 일으키고
    시민들을 일으켜 국가를 상대로 혁명을 이룰 수 있다고 보냐?
    미친것이지.
    그당시 미국 날고기는 정예요원 6천명이 무장와도 절대로 가망 없다.
    나라가 개꼬리지로 돌아가 목숨 걸고 운동한 사람들 추모는
    못 할 망정 추찹하고 천박스런 논리로 그들에 행동에 누가 되는
    말은 삼가해라.
    니가 저 시절 저 자리에 있었다 생각해봐라.
    대체 무엇을 할 수 있었겠니?
    꼴깝떨지말고 그들이 이룩한 생이나 고맙게 누리고 살아라.
  • 2017.05.19 22:50 (*.62.179.217)
    그리고 그 땅파서 내려왔다는 그 땅굴은 어딧냐?
    지금쯤 관광명소로 자리잡거나 5.18만 되면 써먹어야 하는거 아니냐?
    그 땅굴은 침식작용으로 없어졌냐?
    북한에서..아니 38선 부근에서 광주까지 땅파서 내려 올려면
    그때당시 과학으로 얼마나 걸리는지는 아냐?
    6.25 나기 전부터 준비해도 모자라다 등신아.
    이걸 또 퍼뜨리고 선동 조장한 조중동도 미친거고.
    기사화 하고 국민들에 알권리를 주장으로 쓰고 내면 끝이냐?
    일베 버러지들 요즘 잠도 안올거다 시벌름들.
  • ㅇㅇ 2017.05.19 15:22 (*.93.19.109)
    저떄 군인들 무식한거 생각하면 말 되네
  • ㅁㅇㅎㅁㄴㅇㅎ 2017.05.19 23:45 (*.104.252.215)
    군이들 모두에게 죄를 물을 수는 없음.
    사병들에게 간첩들이다 죽여야 한다 안따르면 너도 간첩이다.
    이한마디면 끗남. 지금도 가능함. 안그럴것 같음?
    ... 군대 와서 명령 안따라서 인생 조옷된다 라는 생각 들면 명령 따름. 진짜 간첩일까? 아닐거야/.. 그래도 혹시.... 이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함. 명령 앞에서는.
  • 2017.05.19 15:31 (*.182.128.16)
    전두환 죽일 수 있는 권한만 주어지면 당장 가서 잡는다
  • ㅇㅇ 2017.05.19 15:34 (*.212.248.5)
    근데 북한에서 우리나라 5.18을 기념한다는게 사실임?

    일베에서는 그게 북한군 개입 증거라는데 정말 북한에서 5.18을 기념함?
  • a 2017.05.19 15:39 (*.38.25.172)
    그건 나도 미스테리임. 왜 북한에서 5.18을 기념하는지 알수는 없음.
  • 2017.05.19 15:41 (*.33.164.19)
    일종의 계급투쟁, 프롤레타리아 혁명으로 해석하나봐
  • 23 2017.05.19 20:01 (*.230.194.224)
    북한에서 기념식 한다고
    우리나라의 소위 보수주의자들이 '북괴 지령으로 벌어진 일이다'라고 주장하면서
    벌써 10년 넘게 편이 갈려서 치고 받고 싸우고 있잔아
    그러니까 그 것 만으로도 벌써 북한은 이득아니냐?
  • ㅁㄴㅇ 2017.05.19 15:52 (*.45.139.110)
    그거야 광주민주화 운동을 지들 멋대로 일종의 해방구 투쟁으로 해석해서 그럼.
    자국 내에서 선전하기에도 좋은 요소잖아.
  • 2017.05.19 16:43 (*.43.44.103)
    미스테리는 무슨...

    북한에서 4-19도 기념하고 6-10항쟁도 기념한다.
    그럼 4-19, 6-10도 북한군이 개입한거냐?

    5-18 당시 북한에서는 남한의 5-18을 북한추종세력이 벌인 일이라고
    허위선전을 했었다.

    그래서 기념하는 거야
  • 능지처참 2017.05.19 15:43 (*.172.192.250)
    9족멸살이 필요한 이유
  • 부창부수 2017.05.19 16:06 (*.72.80.31)
    어렸을때 이순자를 봤을때 그냥 평범한 아줌마로 느껴졌엇는데 최근에 보니까 마귀할멈같더라
    왜이리도 사악해 보이던지
    자기 남편이 한일을 똑같이 합리화시키더라..
  • 44 2017.05.19 15:52 (*.215.17.84)
    거짓은 군데군데 구멍을 남기지만

    진실은 절대 구멍을 남길수 없다
  • 37상폐남 2017.05.19 16:01 (*.176.156.103)
    인생은 전두환처럼
  • 비밀번호 2017.05.19 17:02 (*.223.146.179)
    진짜 열받는다. 이 쉐히 생각하면 암걸릴것 같다. 쉬발쉐히.
  • 그냥 2017.05.19 18:13 (*.223.38.13)
    당시 역사에 관심 있으면
    한번 읽어보는 거 괜찮음
    5.18. 부분 보다도 12.12. 부분이 잘 정리되어 있음
    (12.12는 직접 기획한 당사자니까)

    전두환이 정권 장악 음모로 기획한 쿠데타로 묘사하고 있는
    드라마(예컨대 앰비씨 5공화국)를 보면 이해 안되는 부분에
    대한 배경 설명이 많이 구체적으로 되어 있음

    전두환이 정승화 잡은 이후에 혼자서 국방부에 간 거나
    (자살행위 비슷한 거. 실제로 전이 국방부 있다는 첩보 확보한
    정승화 계열 군인들이 잡으러 갔다 아슬아슬하게 놓침
    쿠데타 진행 중에 수괴가 혼자 적진으로 기어갔다?)

    정승화 계열 군인들이 먼저 병력 동원해서
    서울 진입하는 걸 전두환 쪽 장교가
    말로 설득해서 병력 되돌리게 한 거라거나.

    전두환 쿠데타라고 묘사하는데 이상하게 앞뒤 안 맞는 장면들에
    대한 전두환 입장에서의 설명이 있음
  • ㅇㄹ호 2017.05.19 18:18 (*.170.104.225)
    딴 지방 사람들은 폭동이니 폭도니 하는 말을 쉽게 쓰지만, 내 국민학교때 기억은 이렇다.
    지금 들리는 총소리와 이름 모를 시신들의 이유는....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씨를 말리러 온것이다',,,
    딱히 틀린 말도 아니었고, 지금껏 호남사람들은 이 말을 몸에 새기고 있다. 언제 난자당해 죽을지 모를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는 것을...
  • 후우 2017.05.19 20:05 (*.81.147.24)
    바로 그 유언비어가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 넣었음
    전국적으로 시위가 많았고 전국 계엄확대로 계엄군이 여러 지역에 다 투입되었음
    다른 지역은 시위가 진정 국면으로 들어갔고, 다른 지역 어디도 과잉 폭력 진압이나 시민 희생이 없었음
    도대체 누가 퍼뜨린 소린지 광주에서는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씨를 말리러 왔다'는 유언비어가 돌았음
    실제로 당시 광주로 간 계엄군에 경상도 출신 군인들이 많은 것도 아니고 지역 계엄 부대장은 광주 출신이었을 거야(나중에 광주서 국회의원도 했을 걸)
    광주시민들이 유독 계엄군에 격렬하게 저항하고 상호 충돌이 잔혹하게 상승되어 간 것의
    중요한 원인이 저 유언비어였음.
  • 11 2017.05.19 18:20 (*.222.136.44)
    그냥 독거노인 만들어 버리면 안되나... 이 나라 대체 뭐야
  • ㅇㅇ 2017.05.19 20:33 (*.171.196.236)
    CIA : 북한은 한거 없었다 가만히있었음


    매국보수 : 북한이 개입했다 확실한 증거있다



    CIA 싸다구치는 방구석 보수 정보력 지리구요
  • 88` 2017.05.19 21:00 (*.230.194.224)
    데스노트를 갖게 된다면
    내 3순위 정도는 될꺼야
  • 저건 2017.05.19 21:50 (*.207.116.183)
    사면시킨놈도 엎드려.
  • ㅁㅇㅎㅁㄴㅇㅎ 2017.05.19 23:46 (*.104.252.215)
    앵삼이가 전대가리 물태우 하나는 잘 조졌는데........
  • 장포스 2017.05.19 22:26 (*.194.77.3)
    야, 이 반란군 놈의 새끼야!
    니들 거기 꼼짝 말고 있어!
    내 지금 전차를 몰고 가서 네놈들의 머리통을 다 날려버리겠어!!
    역적 놈의 새끼들!
  • 닭집사장 2017.05.19 23:15 (*.62.8.105)
    나는 어렸을때 우리집이 정밀 자랑스러웠다 언제나 우리 할아버지가 대통령이라고 자랑하고 다녔다 우리집엔 대통령이 외갓집에와서 외힐이버지 외할머니 그리고 우리 친척들 부모님 나까지 나와있는 사진이 있었고 친구들에게 언제나 그사진을 자랑하고 다녔다 그때마다 어머니는 나를 혼내셨고 난 이해하지 못했다 그리고 국민학교 4학년때 나는 처음으로 작은 외할아버지가 미웠고 증오하게 되었다 할아버지가 대통령이라고 부러워 하던 친구들이 나를 의자에 앉혀놓고 그러니까 당신들은 돌때가리야!!! 라고하던 어떤 국회으원을 흉내내며 나를 괴롭혔다 사실 우리집은 작은 외할아버지의 덕을 본건 없었던거 같다 그날이후 내인생에 가장 증오하는 사람은 작은 외할아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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