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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로지은보리밥 2017.05.19 14:56 (*.216.252.158)
    참다 참다 엄마 국에도 넣었나보네 ㅋㅋ
  • ㅇㅇ 2017.05.19 17:41 (*.228.83.55)
    엄마가 내로남불이 심하네...
  • ㅁㅁ 2017.05.19 18:13 (*.38.199.253)
    그러게 심하네
  • ㅂㄴㅂㅅ 2017.05.19 14:56 (*.55.137.241)
    어서 친엄마를 찾아 가세요
  • ㄴㅇㄹ 2017.05.19 15:52 (*.91.31.1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작같은데 이댓은 웃긴다
  • 2017.05.19 14:59 (*.44.164.134)
    저런건 쥐어패는수밖에..
  • 정원일베 아웃 2017.05.19 20:19 (*.223.39.115)
    이것들은 어떻게 이러케 티가나지? 그냥 이렇게 딱 한줄일뿐인데?
  • 그러게 2017.05.19 21:53 (*.99.117.64)
    인성이 그 한줄에 다 나타나는거지 뭐 ㅋㅋ
  • 2017.05.20 02:31 (*.44.164.134)
    너도 쥐어터져봐야
  • 22 2017.05.19 23:14 (*.104.34.34)
    맞는말인거같은데.. 저런 엄마는 쥐어 패야지 별수잇나
  • ㄱㄱㄱ 2017.05.20 15:09 (*.100.9.96)
    주어를 안써서 엄마인지 딸인지 헷갈려서 그런듯
  • ㅇㅇ 2017.05.19 15:02 (*.223.39.221)
    M2 가 C발녀니네
  • 1231 2017.05.19 15:04 (*.105.113.242)
    에휴 정신병자 에미 밑에서 고생이 많다
  • 2017.05.19 15:04 (*.4.69.114)
    ㅋㅋㅋㅋㅋ 애1미가 미쳤네
  • 2017.05.19 15:06 (*.195.87.119)
    와 미개한꼰대네ㅋㅋㅋㅋ
    지가 정한 원칙에서 본인은 제외네ㅋㅋㅋ
  • ㅁㅁ 2017.05.19 15:09 (*.141.242.131)
    나가 사는거 추천한다 진심으로
  • 사회로ㄱ 2017.05.19 15:16 (*.246.69.18)
    고졸하고 생산직찾아가세요 고등학교랑연계되서 여고는lg나 삼성잘가는가보드만요
  • 니나잘하지 2017.05.19 15:22 (*.179.60.81)
    저딴거도 에미라고 에휴,,,
  • ㅇㅇ 2017.05.19 15:27 (*.93.19.109)
    집에 마당 있으면 닭이나 누렁이 한마리면 끝나는데.
  • . 2017.05.19 15:40 (*.223.44.15)
    ㄷㄷㄷㄷㄷㄷㄷ 진짜 '에.미'가 저기 있네 ㅋㅋㅋㅋㅋ
  • Adelaide 2017.05.19 15:47 (*.124.49.125)
    주작이길
  • 123 2017.05.19 15:50 (*.184.46.213)
    어휴...저런 골빈년도 결혼해서 애 낳았나보네;
    애가 도대체 뭘보고 배울까..양아치같은년ㅉㅉ
  • 2017.05.19 16:25 (*.230.92.121)
    1. 아빠한테 얘기해본다
    2. 변하는게 없으면 어쩔 수 없음.
    2-1) 집을 나와서 쉼터 + 직업교육지원에 대해 알아본다
    2-2) 전문학교에 진학해서 고등학생때까지만 참는다. -> 고등학교 졸업 후 숙식제공되는 업체에 취직
  • 34c5 2017.05.19 16:34 (*.199.79.92)
    제일 쉬운건 그냥 밥을 빨리 먹는건데
    왜 밥 빨리 먹는 선택지가 없지 ㅋㅋㅋ
  • ㅇㅇㄴ 2017.05.19 16:45 (*.141.183.74)
    밥을 빨리 못먹는 사람인갑지
  • 2017.05.19 19:58 (*.228.83.55)
    밥을 빨리먹으라는것도 학대임
  • 1ㅌ23 2017.05.20 05:00 (*.185.159.58)
    지가 빨리 먹는것도 학대냐 ㅋㅋㅋ 논리왕
  • 1ㅌ23 2017.05.20 05:00 (*.185.159.58)
    빨리 못 먹는 건 없음
    군대가봐라
  • 33 2017.05.20 07:56 (*.10.192.92)
    군대가서 빨리 먹어야 하는것도 정상 아닌건데.
  • 123 2017.05.20 18:05 (*.78.50.196)
    일상생활에서는 정상이 아니지만
    군대에선 정상임

    왜냐면 군대는 특수한 경우고 전쟁중인데 누가 보자기 깔고 여유롭게 먹어?
    후딱먹어야지
  • 학대 2017.05.19 16:50 (*.4.56.160)
    엄마가 또라이네. 이건 학대임.
  • ㅁㅁ 2017.05.19 17:02 (*.124.171.195)
    모두의 행복을 위해 니가 빨리처먹으면 되잖아
  • 쩝쩝 2017.05.19 17:07 (*.200.219.169)
    저 엄마 같은 사람 여기 또 있네, 말도 안 되는 논리 갖다대기는
  • 한심 2017.05.19 17:39 (*.39.137.7)
    지밥 지가 따로 챙겨먹어, 왜 같은 시간 같은 밥상에 앉아서 꼴찌를 자처하는가?
    지가 없으면 다른 놈이 꼴찌하겠지.
  • TV유치원 2017.05.19 17:40 (*.47.221.231)
    음식물 쓰레기도 아니고 아동확대로 신고하고 싶다.
  • 뺑끼 2017.05.19 17:41 (*.150.159.28)
    이건 안녕하세요 같은데 가서 잘못을 인식 시켜줘야 한다.
    왠지 문제점이 저거 하나가 아닐듯하네
  • 2ㄷ 2017.05.19 17:47 (*.111.4.197)
    희한하네
    나한텐 18살여동생이없는데
    뭐지??
  • 존나 노잼 2017.05.19 17:51 (*.187.219.151)
    뭐긴뭐여 노잼이지 니댓글 씨 발
  • ? 2017.05.19 18:19 (*.33.164.234)
    나도 그놈의 니가다 먹어치워라 노이로제걸렸는데..
  • 삼일한 2017.05.19 18:34 (*.250.50.77)
    뚜드려 맞아본적이 없어서 그래
  • 321321 2017.05.19 19:13 (*.190.162.19)
    어무이가 김치년이네요 하하하
  • 글쓴이 2017.05.19 19:38 (*.65.174.95)
    내가 대신 존나 패주고 싶다
  • 123 2017.05.19 20:29 (*.72.200.100)
    치우는 사람 입장에선 속터짐 우리집 설거지 내가하고 형이 밥 천천히 먹는데 빨리 설거지 안하면 밥이고 뭐고 다 굳어서 설거지하기 존나힘듬 그래서 가족들이 각자 먹은건 싱크대에 물받아놓고 넣어두는데 밥 천천히 먹는 사람껀 그게 의미가 없음 이미 밥다먹을땐 그릇에 묻은 밥풀은 굳을대로 굳어있고.. 그렇다고 불리고 설거지하기엔 일을 두번해야되는거라 짜증
  • ㅂㅂ 2017.05.19 20:48 (*.98.153.44)
    얼마나 밥을 늦게 먹기에 밥풀이 그리 빨리 굳나??
    한 세시간 걸림?ㅋ
  • 이마에김붙었다 2017.05.19 21:25 (*.35.45.27)
    다들 입에 커품 닦아라!!
    1에ㅁ이가 뒤질년
    2따ㄹ년이 쌰ㅇ년

    둘 중 하나겠지? 그런데 이글은 딸 입장에서만 쓰인 글이니 부모 말도 들어보고 판단해라

    난 그렇다 울 딸은 11시 20~30분 정도 집에 온다
    밥차려 놓으면 휴대폰하면서 12시 40~1시까지 밥을 먹는다 정말 미칠것 같다.
    고딩이라 말해도 잘 안듣는다.
    혼내면 그때만 예..예하고 담 날되면 똑같다...
    부모입장에선 하루 종일 힘들었으니까 휴대폰 같은건 밥먹고 씻고 지 방에 드가서 잠들기 전까지 좀하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말을 안듣는다.
    나도 가끔은 화가 나서 뭐라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밉거나 그런건 아니다...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사랑스럽고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렇다 하더라고 에ㅁ이가 잘못했고.
    댓글러들은 양쪽얘기 다 들어보고 거품물어라라고 말 해주고 싶다...
  • 난 아직 삼십대야 형 2017.05.20 01:30 (*.6.117.161)
    밤 11시 말하는거지?
    안불쌍하냐 걍 냅둬
    입장바꿔 노동자가 아침 9시부터 밤 11시까지 일하는데 집에와서 밥먹는게 밀린 핸드폰 할수있는 유일한 시간이라고 생각해봐
    난 회사 점심에 폰하면서 밥먹는게 유일한 낙
    근데 시발 야자아직도 있나?
  • 2017.05.19 21:34 (*.172.50.193)
    진짜 욕밖ㅇ ㅔ안나온다..
  • 저건 2017.05.19 21:45 (*.207.116.183)
    아동학대로 신고해라 일단 충분히 아동학대로 볼수 있는 상황임.
  • ㅇㅁㅇ 2017.05.19 23:09 (*.61.215.187)
    진짜면 학대네
  • ㅁㅇㅎㅁㄴㅇㅎ 2017.05.19 23:32 (*.104.252.215)
    애초 딸을 자식으로 안보는듯.
  • 미스김 2017.05.20 00:21 (*.33.164.241)
    누누히 말하지만 여자들 말은 양쪽 다 들어봐야된다.
    그 전에 왈가왈부하는건 무의미.
  • 앰히뒤졋네 2017.05.20 00:32 (*.62.178.143)
    뭔말같지도않은
  • ㅇㄹㅇ 2017.05.20 00:47 (*.129.248.179)
    저뇬도 결혼하면 저러고 있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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