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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파트 벼룩시장에 나온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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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파트 벼룩시장에 나온 물건


  • 에어부산 2017.08.11 13:30 (*.178.130.191)
    득템
  • 123 2017.08.11 13:32 (*.45.168.224)
    可能
  • ㅁㅁ 2017.08.11 14:04 (*.223.38.178)
    돈받고 집에 가져가라고해도 안가져간다
  • ㄹㄹ 2017.08.11 14:09 (*.125.196.84)
    돈도 받고 중고나라에 팔기도 해야지 뭔 소리야
  • 우웩 2017.08.11 16:07 (*.66.184.173)
    자네가 뭘 모르는군. 저거 현미경같은걸로 자세히 보면 올챙이같은거 말라 붙어있을거다
  • 물논 2017.08.11 17:06 (*.162.119.206)
    모텔 샤워기 있지?
    게이들 관장할때 샤워기 빼고 관장하고 도로 닫아놓는대.
    모텔가서 샤워기쓰면 끙아 묻어나올수 있음.
    즐달하셈
  • 1234 2017.08.11 23:30 (*.71.117.165)
    관장은 여자도 하고 남자도 하고 그래...무슨 엄청난 거 아녀...약국가서 관장약 달라고 그러면 아무렇지도 않게 준다...
    그리고 관장할때 무슨 사워꼭지를 똥꼬에 박아넣고 하는거 아녀..무식아..
  • ㄱㅂ 2017.08.12 02:08 (*.111.3.77)

    모르면 좀 가만 있어
    관장 등의 방법을 못 쓰고 급히 모텔 가면 그렇게 한다고 방송에서 떠든지 오래야
  • 11 2017.08.11 19:12 (*.84.178.195)
  • ㅇㅇ 2017.08.11 14:35 (*.228.17.12)
    으음..나도 초1쯤에 아끼던 만화책 아버지가 공부 안한다고 박박 찢어서 버렸는데, 지금도 생각남.

    진짜 아들한테는 소중한 물건일텐데...저거 트라우마 평생갈수도 있음.
  • 이불킥 2017.08.11 14:56 (*.81.58.204)
    나도 같은 트라우마가 있음
    난 한번이 아니라 여러번 그랬었지

    20년은 지난 일인데
    지금도 가끔 생각나고 화가남
  • 흐메 2017.08.11 18:20 (*.32.97.41)
    몰래 모은 돈으로 기타샀는데 부수셨지.

    생각도 하기 싫다. 대학 온 뒤로 집 나옴
  • ㅇㄹ 2017.08.11 19:32 (*.223.48.113)
    중학생때 한달용돈 삼만원
    그거 모아서 만화책 샀는데 학교갔다오니 없어졌더라 ㅋㅋ
    그래서 내 물건에 왜 손댔냐고 대들었다가 따귀 맞았어
    한참 지난 일인데 그때 생각만하면 부모님이 밉다ㅋㅋ
  • 555 2017.08.11 22:25 (*.33.129.70)
    난 장난감 가지고 놀고 안치운다며
    엄마가 초2인가3때 몇년동안 애지중지 하던 장난감들 다
    꺼내서 보는앞에서 팔다리 다뿌셧다..벙쩌서 울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망연지실해
    있으니까 아빠가 화나서 엄마랑 밤세도록 싸웟다..
    지금 생각해 보면 기분 우울 하거나 안좋은일 있을때 내가 빌미를 주면 필요이상으로
    처벌하거나 아끼는거 없애거나 몰래 버렸음...
    5년전인가 그얘기 꺼냇다가 없는 사실 지어낸다며 정신병자란 소리듣고 다신
    이야기 안한다
  • ㅅㅂ 2017.08.12 03:24 (*.46.29.70)
    소년챔프, 점프 창간호부터 군대갈때까지 다 모았는데..
    군대간사이 친척누나 학원오픈한다고 울 아버지가 전부 기증했음.

    나중에 찾아갔을땐 걸레된 책을 보고 진심 눈을 흘렸다.
  • ㅇㅇ 2017.08.11 14:49 (*.46.105.120)
    며느리를 갖다 팔으셨네
    고부갈등의 말로
  • -,.- 2017.08.11 17:00 (*.32.32.198)
    ㅋㅋㅋ
  • ㅁㄹㄴㅇ 2017.08.11 15:07 (*.197.92.199)
    난 '월간 게임월드' 창간호부터 다 모았었는데, 군대갔다가 휴가 나왔더니 어무이가 싹 갖다 버리셨더라.

    그게 계속 갖고 있었으면 래어템인데.....어무이 왜 그러셨어요.....으으............ㅠ,.ㅠ
  • 2017.08.11 19:49 (*.33.180.34)
    헉 게.임.월.드.!!! ㅠㅡㅠ 게임기도 없는데 그거 사보면서 즐거워했던 기억이 나는구료
  • ㅁㄴㅇㄹ 2017.08.12 11:19 (*.233.200.153)
    난 게임챔프 창간호부터 모았는데 아버지가 다 내다버림 ㅠㅠ 그나마 울면서 몇권 주워와서 아직도 소장중임.
  • ㅇㅇ 2017.08.11 18:07 (*.90.65.97)
    저거 프리미엄 붙은 피규어 일텐데.
  • ㅇㅇ 2017.08.11 20:14 (*.62.188.27)
    쟤네 엄마가 또 내놔서 원래 주인에게 가겠넹
  • ㅁㅁ 2017.08.11 20:59 (*.251.220.230)
    와 존나 나쁜 새끼 덕후끼리의 의리는 있는 줄 알았는데
  • 아하 2017.08.12 03:42 (*.124.52.114)
    주작이네
    엄마가 물건만 내놓지 박스까지 내놓겠냐 상식적으로
    엄마한테 박스는 그냥 쓰레기지
  • ㅁㄴㅇㄹ 2017.08.12 09:44 (*.162.227.75)
    주작이다. 아파트 벼룩시장+엄마 안목이면 3만원보다 더 싸게 내놓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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