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ㄹㅇ 2018.07.17 13:06 (*.239.116.106)
    소금에 절인 양배추만 먹여줘도 예방되는
    괴혈병의 원인을 몰라서 숱하게 죽어나갔었지.
  • ... 2018.07.17 13:13 (*.46.174.232)
    김치? 김치가 최고네
  • 바우와우 2018.07.17 13:26 (*.102.154.250)
    자우어크라우트가 그렇게 만들어진 음식인가..?
  • 예압 2018.07.17 15:51 (*.7.28.252)
    캬 우리 선조들의 지혜보소
  • ㄹㅇ 2018.07.17 20:33 (*.148.185.6)
    깔라만시라던가 라임을 럼주나 보드카와 섞어 마시는 음주 문화도 괴혈병 예방을 위한 민간요법이었음.
  • ㄷㄷㄷ 2018.07.17 13:54 (*.169.180.143)
    저만한 배에 수십명이 타면 엄청 쾌적한거고 사실은 백명 이상이 승선

    항해 한번 갔다오면 선원의 3분의 1이 사망

    물론 돌아오는 배에 한해서 ㅋ 한번 가면 못 돌아오는게 3분의 1

    그래도 한번 다녀오면 이익이 엄청나서 계속 가게 됨

    '대항해시대' 라는 두꺼운 책 읽어봐라. 재밌음
  • 3 2018.07.17 15:47 (*.209.175.108)
    백명이상타면 가라앉을거같은데
  • ㅇㅇ 2018.07.17 14:09 (*.237.146.83)
    대항해시대 짤 반갑네. 게임 스케일은 어머어마하지. 2005년 이후 망하지 않고 아재들 호주머니 털면서 버티는거보면 컨텐츠는 장난아님. 양산형 국산 게임에 신물이 나면 한번 도전해 볼만함. 다만, 진입 장벽이 엄청높아서 초반에 공부를 하거나 멘토해줄 사람이 필요하긴함. 직업별 스킬/배/장비/랩업/랭작 등등 다양성이 엄청남.
  • 일본개객기 2018.07.17 14:29 (*.226.208.145)
    내가 온라인 게임 하면서 유일하게 클베부터 하면서 현질한 게임임. 접은지 한 3년 되었는데. 사람도 많이 줄어서 접었는데 지금도 하려나?
  • ㅁㄹㄴ 2018.07.17 16:30 (*.50.135.154)
    인도 20만 두캇 갑니다
  • ㅁㅇㄴㄹ 2018.07.17 22:23 (*.234.143.26)
    아직도 안망하고 서비스하는거보면 참 싱기방기하다 나도 가끔씩 생각날때 접속
  • x123 2018.07.17 23:12 (*.185.156.200)
    ㅋㅋㅋ 거긴 뉴비가 게임 시작하면 처음 보는 사람들이 배주고 돈 주고 어떻게든 게임 정착시키려고 엄청 도와준다
  • ㅇㅇ 2018.07.17 16:02 (*.229.76.72)
    옛날 책 본거 생각나네..

    남자는 배타고 나가야된다. 몇 번만 잘 나갔다 돌아오면 돈이 얼마다 하는데
    와이프는 나가면 다들 죽는데 제발 나가지 말라고 매달림

    -> 남편이 몇 년만에 간신히 살아돌아왔지만 정작 와이프는 병걸려서 죽고, 뱃속에 있던 아이만 덩그러니

    지금 생각해보면 저 시대에는 존나 일상이었던거 아니야 이 스토리가 ㅋㅋㅋ
  • ㅁㄴㅇㄹ 2018.07.17 16:47 (*.214.82.182)
    전에 어떤 영화에선가 그랬는데, 남편이 원정 나갔다가 돌아왔는데 아내가 자식을 5명을 낳아줬다고
  • abcd 2018.07.18 01:51 (*.86.44.254)
    소설 대망 보면 저런 내용 나온다 한번 봐라 잼나더라
  • ㅅㅇㅇ 2018.07.18 06:14 (*.190.81.239)
    막부시대에 일본에서 캘리포니아 까지 표류해간 일본선원들 에 대한 소설 해령에 보면
    일본인들은 괴혈병 예방을 위해 생선 내장을 먹었습니다
    유럽인들은 죽으면 죽었진 생선내장 안먹어 시발 했을겁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192 아이폰X 푸틴 에디션 8 2018.08.15
3191 성차별 판결 반발 7 2018.08.15
3190 인터넷 루머 팩트체크하는 예리 10 2018.08.15
3189 중국과 인도의 인구변화 예상 20 2018.08.15
3188 아이린의 공포증 23 2018.08.15
3187 대구처럼 시원한 동네에 산다는건 어떤 기분일까? 7 2018.08.15
3186 관객수에 집착하는 이유 29 2018.08.15
3185 올해 한반도 주변 태풍 경로 15 2018.08.15
3184 얼음 사건 티셔츠를 보고 빵 터짐 9 2018.08.15
3183 구조활동 중 실종된 소방관 18 2018.08.15
3182 화사가 좋아했던 빅뱅 멤버 12 2018.08.15
3181 골든벨 레전드 오답 5 2018.08.15
3180 신통방통 수박 자르는 칼 7 2018.08.15
3179 내 남자친구의 이상한 누나 15 2018.08.15
3178 성소 레깅스 핏 11 2018.08.15
3177 국민연금 수익률 변화 34 2018.08.15
3176 기자님의 명언 18 2018.08.15
3175 하이에나 실제 크기 26 2018.08.15
3174 1대100 야구 문제 19 2018.08.15
3173 게으름 끝판왕 6 2018.08.15
3172 충격적인 아시안게임 훈련장 상황 2 2018.08.15
3171 에어컨 기사 근무 환경 16 2018.08.15
3170 타이트한 지수 4 2018.08.15
3169 남북극 빙하 녹았을 때 지도 39 2018.08.15
3168 일본 거리 풍경 7 2018.08.15
3167 민주화 이후 전효성 9 2018.08.15
3166 풍자와 희화화로 성공한 분이 당하는 건 불쾌 7 2018.08.15
3165 쒸익쒸익 모모 6 2018.08.15
3164 캠프파이어 준비 중인 학교 운동장 6 2018.08.15
3163 초점 잃은 유아 3 2018.08.1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0 Next
/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