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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2017.11.14 15:05 (*.248.204.197)
    성관계에 너무 큰 의미부여하지말고
    밥먹는거랑 똑같이 생각하는 시대를 기대하는건
    너무나도 가망없는 말이냐?

    사람이 애초에 한사람만 관계하도록 만들어지질않았는데,,
    그냥 마음은 안바뀌고 몸만 좀 즐기겠다는데 이게 그렇게도 큰 일이구나 하
  • 노답 2017.11.14 15:14 (*.223.34.144)
    이기적인거죠 지극히. 본인이 몸 좀 굴리면서 즐기고 살려면 결혼의 서약도 하지말고 아이도 낳지 말아야죠 남겨진 가족들 남편과 아이들 맘에 대못 꽂아놓고 자신은 내 인생 살겠다 하는건 이기적인거죠. 여기서 와이프가 남편으로 바껴도 똑같죠. 결혼해놓고 바람피는 인간들은 다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들입니다.
  • ㅂㅂㅂ 2017.11.14 15:15 (*.223.39.176)
    이게 몬 소라넷주인장같은 잣같은 마인드여 너나그렇게살아 똑같은 년놈들이랑
  • 넌 잡종이구나 2017.11.14 15:19 (*.234.138.12)
    아예 자식들도 돌아가며 기르지?
  • 흠.. 2017.11.14 15:31 (*.248.204.197)
    가만 잘생각해봐
    사실 인간은 오래전부터 일부다처제, 일처다부제란 제도하에 여러사람 만나는게 당연시 되던 시절이 대부분이였고
    인간 역사 전체를 100초로 보면 결혼하면 한여자만 만나야된다는 제도는 불과 99초에 생긴거야
    그만큼 DNA자체가 그렇게 설계되어 있지 않은데
    후천적인 학습으로 한사람만 만나야된다고 교육받고 그게 맞다는 규범하에 이렇게 세뇌되서
    우리는 다른 사람이랑 잔다라는 말에 기겁을 하고는 있지만.. 그게 결코 진리는 아니라는거지.

    객관적으로나 외관적으로나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한다고해서 크게 변하는건 없어
    밥먹는것과 마찬가지로 밥먹고나서 몸의 큰변화가 없듯 성관계를 해도 크게 바뀌는게 없어.
    마음만 바뀌지 않는다고 근본적으로는 크게 문제될게 없다고 보는데

    그러면 안된다는 천적인 학습으로 세뇌된 덕분에 한번사는 인생의 즐거움을 무조건 막고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마치 이런거야.
    그놈의 성리학, 유교덕분에 어른들에게 무조건 존대말을 쓰고, 어른이라고 공경하는 우리나라 문화처럼
    진리는 아니지만 그렇게 세뇌되고 학습한 덕분에, 어른말은 무조건 들어야하고 공격해야 하니 미국이나 유럽같은 자유로운 문화가 없는것같은거
    무조건 학창시절엔 공부만해야된다 무조건 좋은대학 가야된다 라고 세뇌받아서 다른 나라와 다르게 10대 20대를
    그저 책상앞에 앉아서 한번 사는 인생의 소년시절을 공부로만 보내는것 같은..

    그런식의 세뇌된 사고방식은 아닐까라고 한번쯤 생각해볼필욘 있지.
    내 자식, 소라넷 이런 문제가 아니야.
    인간 본연의 즐거움을 막고 그걸 당연히 여기는데, 그게 진리가 아니라 후천적으로 학습된 내용일뿐이라는걸
    한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거지. 이런 일 뿐만 아니라 모든것들도 다
  • ㅇㅇ 2017.11.14 15:37 (*.89.215.142)
    짐승같은 분이시네.
    본능대로만 사실거면 그냥 숲속에서 고라니 멧돼지 사냥이나 하며 사시는게??
  • 흠.. 2017.11.14 15:42 (*.248.204.197)
    본능대로만 살자는게 아니라
    성관계에 왜이렇게 큰 의미를 부여하냐 이거지,. 특히 우리나라는 다른나라와는 달리 유난히 더욱더

    결국 다 행복하게 살라고 사는데,
    그 행복을 얻기위해 다들 열심히 살면서
    정작 가장 큰 행복중 하나는 세뇌되어서 무시되도 아무렇지 않게 산다는데..

    한번쯤 생각해봐.
    노르웨이는 여성 평균 섹파만 평생 22명, 프랑스는 가장 많이 관계를 갖는 나라고, 유부남/녀가 바람펴도 큰 문제가 안돼.
    미국, 일본은 어릴때부터 성교육도 잘되있고, 유럽은 애초에 결혼보다 동거가 더 흔하지.

    성리학/유교에 찌들어진 우리나라는 성관계하면 아직도 쉬쉬거리고,다른 여자 만났다하면 매장되는 분위기인데.
    좋다 이거야. 근데 한번쯤 잘 생각해보면 좋겠다.

    한 사람만 만나는게 인간의 보편적 정서인지 그냥 후천적으로 학습되어 세뇌된 규범인지
    전자는 결코 아닌거고, 후자라고 생각한다면 적어도 그런 짓 하는사람을 죽일듯 나무랄필요가 없어
  • ㅇㅇ 2017.11.14 16:25 (*.93.19.232)
    초대점..
  • 33 2017.11.14 16:39 (*.202.123.27)
    미래엔 니 말대로 될거 같다
    가족의 개념이 없어지지 않을까
  • 111 2017.11.14 19:04 (*.3.161.82)
    넌 딸 낳아서 할꺼 같다...
  • Na7 2017.11.14 23:41 (*.212.138.165)
    설명 잘 해놨구만 친절하게.. 근데 댓글 꼬라지 보소. 비누 좀 주워봐라 십방새야.
  • 나눔ㄱㅅ 2017.11.14 20:23 (*.70.52.39)
    줄서봅니다
  • 아나 2017.11.14 20:33 (*.96.194.175)
    나는 이양반 말에 왜이리 잡아먹을듯 달려드는지 모르겠다

    딱히 공격적인 어조도 아니고 그냥 자기 생각을 피력한 거잖아. 일견 맞는 말이기도 하고.

    남자가 왜 자기 여자가 다른 남자와 섹_스하는 그 행위 자체에 그렇게 집착하는것 같아?

    의학이 발달하기전, 여자가 출산을 하면 여자는 그 아이가 자기 아이라는 확신이 있지만, 남자는 확신이 전혀 없잖아. 그래서 임신 전부터 여자 단속을 했던 자기 여자의 육체적 외도를 못보는 놈들의 유전자만 높은 확률로 후대에 이어졌겠지

    이런 이유로 생각해보면, 이게 과연 도덕적으로 나쁜일일까? 아니면 그냥 우리 유전자에 각인된 본능일 뿐일까?

    잡설이 길었는데, 그냥 의견일 뿐인 글에 너무 공격적으로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서... 한마디 해봤어
  • ㅋㅋ 2017.11.17 05:26 (*.165.102.68)
    나이가 많든 적든 대가리덜큰, 누구든지 까고봐야되고 생각 회로가 굳어 자신과 다른의견은 철저히 무시하며 본인이 잘못된걸 모르는 하찮은 사람이 쓰는글들..
    넷상에 머리 빻은 소리하는사람들을 형님같은사람과 동일시 생각하지 마세요.
    작은것에 꼬투리잡고 자기가아는 줫도아닌 하찮은걸 지적하면서 자.위(딸따리) 치는사람들을 가르치기보단 무시하고 넘어가는법도 배워야하는거같습니다.
  • 포스트모더니스트 2017.11.14 22:54 (*.231.151.244)
    6개월 지나고 2년이 지나면 호르몬 분비가 떨어진다는건
    최대한 많은 씨를 뿌리도록 설계되어있는 인간의 본능이지.

    다만, 성관계를 한다는건 한 인간과 관계를 맺는다는 것이고
    육체적 향락을 충족한 다음 그 사람에게 무엇이 남는지를 살펴봐야할 필요가 있어.

    성적 유혹에 빠졌다가 욕망이 충족되고 끝나는 관계가 반복되고 지속된다면
    너가 상상하는 유토피아가 이루어질까?
  • ㄴㅇ 2017.11.15 00:08 (*.43.191.116)
    니네엄마가 다른집 아저씨랑 섹. 스하는거보고 그소리 할수 있어?
  • ㅇㅇ 2017.11.15 00:11 (*.229.146.41)
    이런 가족충 극혐
  • ㅎㅎ 2017.11.17 14:15 (*.123.9.200)
    우리 엄마 아니거든요 빼애액
  • 123 2017.11.17 10:22 (*.96.84.241)
    생각해보라는 말이잖아요.
    생각이라는 걸 해보라는 말이잖아요.
    생각이라는 걸 할 수도 있다는 말이잖아요.
    생각이라는 걸 한번쯤은 해보라는 말이잖아요.
    생각이라는 걸 가끔은 아주 아주 가끔은 해보라는 말이잖아요.
    생각이라는 걸 죽긴 전에 한번 해보기는 하고 죽으라는 말이잖아요.
    그냥 숲속에서 고라니 멧돼지가 아니라 사람이니까 생각이라는 걸 해보라는 말이잖아요.
  • ㅡㅡ 2017.11.15 01:03 (*.247.144.146)
    와 아래 댓글 다읽어봤는데
    언젠간 프리데이가 될수있다는 미래지향적인 생각인건 인정, 불특정다수의 생각이 공감된다는것에 또 인정,
    근데 난 정말 개꼰대인가 이해가 안감

    본능대로 자유롭게 행동할수있다는건 짐승들과 같게다는 거지만, 유일한 차이점이 인간이란건 생각한다는것과,사고방식을 유연하게 쓸수있다는건데
    한 가정에 소속된 성인들이 돌아가면서 집단 스와핑하는것도 아니고 무슨ㅡㅡ 짐승들이랑 다를게 뭐가있는가 ?

    자식들을 놓고 성욕이 왕성한 청소년시기에 본능대로 행동하라 말할수있냐?
    본능이 앞서기전에 인간이라면 생각과 사고방식을 먼저 앞세워야 된는거 아닌가
  • 개똥철학 2017.11.15 15:36 (*.200.99.73)
    "자아"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서양고전철학과 다르게 사회생물학적으로는 님처럼 "DNA"가 인간의 본성이고 판단에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이미지로보면 로봇(사람) 머리안에서 조정하는 인간(DNA) 같은) 사회생물학적으로 보면 인간의 삶의 이유는 "더 나은 유전자로 진화하기"위해서 입니다.

    그런관점으로 남여 모두 상대방을 볼때 본능적으로 외모나 건강상태 지능지수 같은것을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외모나 건강 지능이 더 좋은 DNA로 진화할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다만 남여 차이는 남자는 이론적으로 "몇천명"의 자식을 가질수 있고여성은 아무리 노력해도 최대 "열몇명"정도의 자식을 나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나은 유전자로 나아가려면 남자는 "막무가내" 일수록 유리하고 여자는 제한 된 기회에서 "신중"할 수록 유리한 것입다.

    역사적으로 "일처다부제"는 소수의 특이한 사회가 아니면 잘 나타나지 않고 그마저도 보통 형제(같은 가족)가 아내를 공유하는 방식이 대부분입니다. "일부다처제"는 과거 남성 중심사회 특징이고 이것도 여러 여인이 "나"와 자는것이지 내 부인들이 다른 남자와 자는것을 허용하는것이 아닙니다.(고려시대 자료를 보면 축첩(정실부인이외 첩을 두는제도)을 허용하자는 상소를 올린 대신에게 마을 여성들이 찾아와 돌을 던제 맞아죽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남여 차이는 "내자식인지 판단"할 수 있는 것에도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는 확실히 본인자식(누군가 바꾼게 아니라면)이지만 남성의 경우는 늘 근원적인 불안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이야 유전자 검사라도 있지만 과거 시대엔 그런게 없었으니 시스템적으로 그럴 가능성을 더 차단했고 여성의 정조를 강조했습니다.

    과거 남성권력중심 사회에서 소수의 권력을 가진 남성들이 다수의 여성을 소유했고 결국 권력을 가지지못한 다수의 남성들과 공동체적으로는 갈등이 심화되었고 결국 유대를 깨는 수준까지 가는 경우도 다수 있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일부일처제가 공동체를 깨지않는 시스템으로 자리잡은것 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과거에 힘있는 사람이 힘없는 사람을 마음대로 하는 약육강식의 시대가 인간의 본성이니 그때로 돌아가보는것도 생각해보자랑 크게 다르지않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 1212 2017.11.14 15:36 (*.32.88.47)
    사람마다 인생이 다른거에요
    님이 말하는 인생은 최대한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가는 거겠죠
    그러면 그렇게 살면 되요
    허나 안정된 가정을 꾸미고
    오손도손 살겠다 하면 결혼서약의 의미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봐야되요.
    다른 의미로 가정에 충실해야 된다는 거죠
    왜냐면 살면서 모든 길을 갈 수 는 없어요
    밥먹으면서 똥쌀 수 있나요? 없죠
    맛있는거 실컷 먹고 여자 엉덩이 두드리면서
    영웅될 수 있나요? 없죠
    대부분의 영웅이나 위인들은 가시밭길을 걷죠

    저 위에 여자분도 집에 충실하고 아이들한테 충실했을리가 없죠
    막말로 클럽 원나잇 좋아하는 여자집 가면 난장판인거랑 똑같은거에요
  • 노답 2017.11.14 15:45 (*.223.34.144)
    동의합니다. 저는 등가교환이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에 충실하고 밖에서 바람피는 인간? 없다고 봅니다. 설사 있더라도 백이면 백 파멸합니다. 동시에 다 이룰수 없습니다 절대로
  • ㅇㅇ 2017.11.14 15:54 (*.197.202.114)
    나는 흠 말에 약간 동의하는 부분이 있는데,

    대다수 사람들 머리속에 '가정에 충실해야 한다'라는 불변의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게 남녀 1대1로 가정을 꾸리고 차세대를 육성해 내기 위해서 사회가 강제한 제도에 일환이라고 볼 수 있지 않나?

    기껏 수십년 전까지만 해도 사회적으로 처첩이라는게 흔하게 용인됐고, 지금 롯데 회장 사례에서도 보듯 현대 사회에서도 암암리에 금전적으로 풍족한 남성들은 여러 여성을 거느리면서 살 수 있으니까.

    '1대 1로 만난 행복한 가정'이라는 사회 규범이 워낙 강력하다보니 다들 거부감 가지는건 이해 하겠는데, 그 사회 규범을 누가 어떤 목적으로 조성했는지도 생각해 봄직 하다고 본다.

    1남1녀 결혼이라는 제도 만들어 줬던 초기에는 어지간히 스펙 딸리는 남자도 비슷한 스펙 딸리는 여자 만나서 가정 꾸리고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사회적 금전 능력 딸리면 타의적으로 번식 탈락하는게 현실 맞잖아.

    난 교 쎅쓰 신난다 잇히 하자는게 아니라 결혼이라는 제도에 대해서 생각해 봄 직 하다는거지.
  • 흠.. 2017.11.14 16:13 (*.248.204.197)
    맞아.
    윗댓글들의 '결혼서약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고, 가정에 충실하고 밖에서 바람피면 망한다' 이런수준의 말장난이 아니라.
    애초에 그런 인식을 밑바탕에 깔고 가면 나는 당연히 나쁜놈이고 대화가 안되지.,
    그보다 더 근본적인 부분에서 의문을 제기하는거야.
    애초에 그렇게 세뇌되고 그런 규범들이 생기게된 이유..과정들..

    사실 우파, 좌파 양극화 만들어낸것도 우리나라 소수의 엘리트들이고,
    종교로 우매한 대중들 관리하기 쉬워지니 종교를 만들고 이용한것도 소수의 엘리트들이다.
    아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저명한 사람들은 다들 와이프말고 여러명의 첩들을 거느리고 있는게 현실이고..

    그냥 더럽게 바람피자는 말에 합리화가 아니라 한번쯤 깊숙이 의식적으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거지

    정말 와이프가 있는데 다른여자랑 자면 인간 본연적으로 천하의 죽일놈인지
    아니면 천하의 죽일놈이라고 수도없이 교육받고 세뇌된건지..
  • ㅇㅇ 2017.11.14 16:55 (*.89.215.142)
    근원적으로 연애 및 결혼을 하는 이유는 종족 번식에 있어서 사람의 경우는 소자녀에 대한 양육을 집중하는 식으로 발달해 왔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유전자를 갖고 있는 자손이 어려서 일찍 죽기보단 대성할 수 있도록 양육을 집중하는게 더 유리하단 판단하에, 그리고 그 전략이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죠.
    고등교육을 받을 경우도 생기고 지식의 전달을 통해 인류사가 발전 할 수도 있었죠.
    단순히 옛날 규범에 얽매였기보다는
    오히려 이런 규범이 생긴 이유가 위의 내용에 근본을 두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권력자들에 의한 하렘식 관계가 있긴 했지만
    오히려 그런건 예외의 경우이고 절대 다수의 인류에게 있어서 올바른,보편적인 방향이라고 생각되진 않는군요.

    권력자의 하렘이 아닌 난잡한 관계에서 자신의 유전자를 보존시키려면 수컷의 경우 정자싸움에 이겨야 하는 또다른 노력이 필요합니다. 고환커진 침팬지 같이요.
    혹은 다수를 낳고 유전자를 전달할 한 놈만 걸려라는 식의 개복치의 경우도 있겠습니다.

    현대에도 비슷한 사례는 있습니다.
    슬럼가 같은 경우는 아버지의 존재는 모르고 같은 엄마 밑에서 자란 씨다른 남매 가정들이 많다고 하죠

    오히려 이런 생각을 하는 데에는
    피임기구 및 방법의 발달에 의한 무계획적인 임신등의 위험이 줄었기 때문에 결혼 이후에도, 혹은 결혼 없이 다수와의 연애가 괜찮지 않냐는 식으로 주장하시는 것 같습니다.
  • ㅇㅇ 2017.11.14 17:11 (*.89.215.142)
    물론 일부일처도 기저에는 생존본능에 따른 전략이기 때문에
    본능대로 사냐고 물었던 첫 대댓글과 상충되는 이야기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미 자녀가 있는 상황에서 임신에 따른 추가 책임의 가능성이 없다고 다수 연애를 지향한다는 스탠드를 취하는 것은
    기존 가정,자녀들에 대한 양육책임에서 한발짝 물러나 쾌락을 쫒겠다는 정말로 원시적인 본능이라는 것을 알아야겠지요?
    인간사회는 고등사회이고 소자녀에 대한 양육을 집중하기 위해 맞춰진 세계이니까요.
  • ㅇㅇ 2017.11.14 18:19 (*.197.202.114)
    사람의 경우에 소자녀에 양육을 집중하는식으로 발달 해 왔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이 소자화 된것은 기껏해봐야 50년이나 될까 말까 해.

    조선시대를 비롯해서 근대화 과정을 거치고 6.25가 지나서도 가능하면 많은 자식을 낳고 그 중에 살아남은 개체만을 키우는것이 생물학적으로 성공할 확율이 높았기 때문임.

    이런식의 생존 전략을 세우는 동물 개체가 1부1처로 극소수의 자식 개체만을 집중적으로 양육하는 경우보다 훨씬 많다.

    현대 사회에 들어서 부부가 한 두 개체의 아이를 출산한 후 한 아이만을 집중적으로 케어하면 생존 확율이 대폭 늘어나게 된것은 인류 전체의 어떤 방향성을 가진 발달이라기 보다는 100년도 안되는 매우 초 단기간에 이루어진 의학 수준의 대폭적인 발달 같은 문명 혜택의 하나에 불과한것으로 보는쪽이 더 타당하다고 본다.

    이런 단기간 내에 동물로서의 본능에 각인된 내용이 수정 될리가 만무하고, 이 사회적인 금기를 의도적으로 조성하고 독려하기 위한것이 1부 1처제의 결혼정책, 그리고 벗어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 사회적인 처벌이라고 보는 것임.

    그리고 이건 단지 대한민국 일 국가의 사례가 아니라 전쟁을 거치며 근 - 현대화 된 대부분의 전세계 국가가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상황임.

    물론 아직도 일부다처를 인정하는 국가들이 존재하기도 하고.

    그럼 왜 현대 사회에 오면서 일부일처가 이렇게까지나 퍼져나가게 되었는가.

    인간은 근본적으로 이성에 대해 독점욕을 가진 생물임.

    그러나 근대화 이전에는 사회 신분이나 금전적인 고하에 의해서 이성(특히 여성)을 독점하는 사례가 많았음. 거의 모든 사회에 해당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걸?

    그러나 민주주의가 세계를 통해 퍼져나가고, 인간 각자의 권리를 보전해 주는 측면에서 의도적으로 일부일처제를 사회가 규정하고 그걸 강제했다고 볼 수도 있다고 봄.

    그런데 문제는 이 일부일처제가 퍼진지 고작 2백년도 안돼서 자본주의 체제 하에서 금전적으로 빈곤한 남성들이 번식 경쟁에서 탈락함과 동시에, 일부일처라는 제도가 여성들도 동시에 번식 탈락을 시키고 있다는 부분이지. ㅋ

    사회 제도적으로 하나의 능력 좋은 수컷 개체에 많은 여성 개체가 달라붙을 수가 없으니까, 번식경쟁에서 탈락한 개체 수 만큼 여성도 짝을 맺을수가 없는 것임.

    요는, 흠이 말하는 내용과 내가 말하는 내용은 약간의 결이 다르고, 혼외 성관계에 집중해서 그것에 지지를 표하거나 하는 내용이 아니라 여기에 댓글 단 대부분의 사람들이 강력하게 신봉하는 현대 일부일처제의 결혼 관계의 문제점에 대해서 생각해보자는 정도?
  • ㅇㅇ 2017.11.14 18:58 (*.223.38.222)
    제가 소자녀와 일부다처를 계속 혼용해서 사용하지만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약간 다릅니다.
    굳이 말하자면 비교를 한다면 일부일처와 - 일부다처, 다부가정을 얘기한거죠

    물론 과거에도 다자녀는 많았죠. 의료수준이 낮아 영유아
    사망율이 많고 전쟁을 포함한 각종 재난에 의해 죽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일부다처와 같은 관계보단 적다는 의미였습니다.

    요는 일부일처를 지향하는 이유는 권력자같은 극 소수의 경제적, 안전에대한 여유가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양육에 대한 집중을 분산시킬 수는 없다는 것과, 자신의 유전자를 보존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인 일부일처 관계를 버리고 난잡한 관계에 가능성을 두려고는 하지 않는 다는 의미입니다.
  • 2017.11.14 20:27 (*.58.66.153)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 인거 같은데 ㅋ

    일부다처는 소수의 권력자 + 부자 + 높은 계급의 인간에게만 가능했다고 치지만, 단순히 다자녀를 낳는건 신분이나 부의 유무와는 전혀 상관 없어.

    오히려 근 현대 사회를 보면 알 수 있지만 가난한 집안일수록 자녀의 숫자가 많아지고 일단 낳아 놓고 자력으로 알아서 살아남도록 방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요는 그쪽의 인류가 발달의 방향으로 일부일처로 나아간다는 이론의 근거는 단 한가지, '자신의 유전자를 보존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이것뿐인데 인간 남성 입장에서 그 상대가 누구이건 간에 자신과 성적 관계를 맺은 후에 출산된 모든 개체는 자신의 유전자를 잇는 것이므로 딱히 일부일처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

    일처다부제 가정에서 1인 남성 가장이 처첩을 통해서 여러 자식을 낳으면 유전자가 손상되는걸로 받아들이나?

    전혀 설득력 있게 들리지 않아.

    차라리 유전자가 아니라 가문을 승계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하면 설득력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현대 사회에서 남성의 성 만을 승계하는것 자체가 구시대의 폐습이 아닌가 문제 제기를 당하는 상황에 인류가 단순히 가문 승계를 위해 일부일처로 다 함께 나아간다는 이야기도 그다지 설득력이 없다.
  • ㅇㅇ 2017.11.14 22:14 (*.89.215.215)
    아무대나 뿌려서 유전자가 손상되는 걸로 받아들인다가 아니라.. 여러 자손 번식 방법 중에서 대부분이 일부일처를 선호하게 됬다는 겁니다. 남성쪽이든 여성쪽이든..
    위에도 언급했지만, 일부일처 방식 외에는 침팬지와 같은 고환크기 증가에 따른 정자전쟁이나, 대다수의 곤충,어류와 같은 초기 생존경쟁을 위한 대량 개체수 번식 외에는 생각하기 힘듭니다.
    또한 가난한 집안일 수록 자녀가 많아진다는 점에서도 동의 했지만, 대부분은 한 쌍의 부모 내에서 다자녀를 양육한 것이죠.
    다자녀 가정이기 때문에 양육집중이 떨어 질 수는 있지만 부모가 누군지도 모르는 상태보다는 더 낫다는 얘깁니다. 성장과정에서도 가족 끼리 결집력도 강하고 노후 시 부모공양 문제에 있어서도 그러한 관계를 통해 유리한점이 더 많죠

    막말로 글 내용에 따라 부인이 맘껏 굴렀다 해도 자유연애를 존중한다 칩시다.
    유전자 검사 등이 없던 시대에서 부인이 내 새끼라고 낳았던 녀석이 정말로 눈에 띄는 특징이 없는 이상 다른 남자가 만들어 놓은건지 어떻게 구분한답니까? 분명 어미는 확실한데 내 새끼가 맞나??
  • 11 2017.11.14 18:41 (*.84.178.195)
    그라면 솔직하게 다 말하고 내 다른남자랑 빠구리좀 뛰고 내일 올게 하면 되지
    왜 거짓말을 쳐 하고 사람을 속이고 기만 하냐고 씨발 개 짐승같은새키야
  • ㅇㅅㅇ 2017.11.14 19:44 (*.102.79.21)
    내가 꼰대인지는 모르겠는디 결혼을 하지 않고 몸 굴리면 되는거 아니야?
    결혼을 하지 않았는데 누가 머라 그러겠어, 근데 결혼을 했자나 우리가 동물 짐승도 아니고 '내 구역이 있는 암컷은 다 내꺼' 이러는건 완전 동물 무리 지어지는 과정 같은데.
  • ㅇㅇ 2017.11.14 20:06 (*.62.169.6)
    바람핀글에 이런글올리는건 바람피는걸 정당화시키는건가? 나중에 님딸 시집갔는데 저하고 좀 즐겨도 님은 괜찮으심?
  • ㅇㅇ 2017.11.14 20:55 (*.62.163.246)
    ㅇㅇ 마누라공유점
  • 2017.11.15 08:38 (*.117.238.57)
    흠님

    사람이 애초에 한 사람과만 관계를 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뇨

    사람은 애초에 살인을 잘 저지르고 폭력적이고 거짓말을 잘 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원시시대부터 발견되는 살인의 흔적들 전쟁이나 정권에 빌붙어 혼란한 틈을 타 약탈과 방화 겁탈 살인 무자비한 폭력
    심지어 14살짜리 어린학생을 무자비하게 강ㅓ
    간하고 자랑스럽게 죄책감도 없이 그때를 그리워하며 떠벌리는 자들
    물개가 팽귄을 잡아 강,간하여 싸고 잡아먹는 그런 잔인무도한 본능이 인간에게 있습니다

    살다보면 죽여버리고 싶거나 때리고 싶을때도 많죠
    먹고 싶은데로 다 먹으면 돼지가 되거나 심각한 병에 걸리거나 고통받게 됩니다

    사람은 이런걸 조율할 줄 압니다 그래야 하구요
  • 범고래 2017.11.15 08:45 (*.231.53.4)
    사람은 애초에 딴년놈이랑 떡치고 온것을 받아드지 못하게 만들어졌니 그렇지 븅신아
  • 아이슈인타인 2017.11.14 15:12 (*.223.94.19)
    남자의 입장에서 보자면 처녀를 좋아하는것은 당연하다.

    칫솔을 변기에 빠트렸다면 고민할것도 없이 새것으로 산다. 칫솔을 헹궈서 쓰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물며 나의 분비물이 묻은 칫솔도 버리는 판에, 다른 남성의 체액으로 범벅되었던 여자가 찝찝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여자의 과거가 아무렇지 않다는 사람들은

    똥이 묻은 칫솔도 잘 닦아서 쓸 수 있는 비위가 강한사람 이거나

    칫솔 고르듯이 여자를 고를 능력이 되지 아니하거나

    쿨병에라도 걸린척 해야만, 타남성의 분비물이 묻었던 여자라도 만날수 있는거 아니겠느냐
  • 노답 2017.11.14 15:17 (*.223.34.144)
    어디 무슨 가문 몇대손이세요? 양반완장 차고 헌소리좀 그만하시고 님이 지적한건 다 자기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거구요 중요한건 서약을 해놓고 신의를 져버린겁니다. 되지도 않은 칫솔 들먹이면서 역겨운 비유좀 하지 마세요.
  • 흠.. 2017.11.14 15:37 (*.248.204.197)
    다른 남성 체액으로 범벅되서 찝찝하단놈이 다른 남성 똥방귀 가득한 변기에는 맨날앉고, 다른 사람이 앉던 의자에도 맨날 앉네?
    그렇게 찝찝한 사람이 다른 남자가 먹던 숟가락 헹궈서 밥먹고, 다른 남자 체액이 들어간 식기 씻어서 그대로 쓰네?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

    다 인식차이라는거야. 너의 그 인식은 니가 하는 행동들을 합리화 해주는 수단에 불과해. 다른 남자 체액이 범벅되서 찝찝하다?

    이런 개소리가 어딨니 다른 남자 체액을 니가 느끼니? 다른 남자가 들어갔다고 거기가 수없이 넓어지니?

    니 논리대로면 무조건 처음 하는 상대랑만 해야하는건데 말이되니 그게.
  • 아이슈인타인 2017.11.14 15:50 (*.223.94.19)
    그 변기 앉으셨다고, 그 의자 앉으셨다고, 그 숟가락 헹궈서 먹는다고

    똥묻은 칫솔도 닦아쓰시나요?
  • 흠.. 2017.11.14 16:15 (*.248.204.197)
    똥묻은 칫솔로 비유를 하는거뿐이지
    실제로 똥묻은 칫솔이면 당연히 버리지.

    너가 하는 그런 말과 행동들이 모순이라는거야.

    결국 다 똑같은 짓인데, 이건 찝찝하고 저런 괜찮고,

    이런 논리는 그냥 니 가치관에 합리화를 하기위한 끼워맞춤밖에는 안돼
  • 아이슈인타인 2017.11.14 16:29 (*.223.94.19)
    똥묻은 칫솔이면 '당연히' 버리는건 모순 아니구요?
  • 33 2017.11.14 16:43 (*.202.123.27)
    븅신아
    다른 남자의 체액이
    똥묻은 칫솔에 해당하나
    침묻은 그릇에 해당하나
    그것부터 정해놓고
    시작해야지
    니한테는 똥묻은 칫솔이어도
    다른 사람한텐 암것도 아닐 수 있는 건데
    왜 자꾸 븅신개소리 하냐
  • 아이슈인타인 2017.11.14 16:45 (*.223.94.19)
    그래서 처음부터 썼잖니

    타남성의 체액이 묻은 여성이 괜찮을 비위를 갖춘사람도 있다고.
  • 33 2017.11.14 17:05 (*.202.123.27)
    아니 븅신아
    애초에 똥으로 생각하질 않는다는데
    자꾸 뭔 개소리야
    니가 첫글에 그렇게 썼어?
    다른 남자의 타액을 똥으로 비유하고
    똥도 참을 수 있는 비위좋은 남자도 있다고 썼잖아
    이게 말 바꾸네
  • 아이슈인타인 2017.11.14 17:18 (*.223.94.19)
    그렇게 비유 했다고. 비유가 뭔지 안다고 생각할게.
  • 33 2017.11.14 17:33 (*.202.123.27)
    그러게 다른 사람이 썼잖아
    그 비유에 동의하지 않는 개개인의 인식차이란게 있다고
    븅신아
    자꾸 동어반복하게 할래?
    근데 븅신아 이 말은 자꾸 반복하고 싶다
  • 똘똘이 2017.11.15 00:37 (*.130.224.224)
    니 오물묻은 몸뚱아리는 누가 거둬가줄가?
  • 레이 2017.11.14 18:07 (*.232.134.153)
    이 ㅄ세끼는 여전하네. 처녀를 좋아하는 건 본능이고 정자를 퍼뜨리고자하는 것도 생물학적인 반응이긴한데 변기에 칫솔 비유는.....어휴 그럼 너거 애.비는 변기고 너거 애.비는 칫솔이냐? 그럼 변기에 빠진 칫솔에 똥(너)가 묻은건가?어떻게 저런 비유를 하지?
  • 노인공격 2017.11.14 15:12 (*.62.215.10)
    유부누나들 개꿀이지ㅋㅋ
  • ㅇㅇ 2017.11.14 15:46 (*.62.215.155)
    뭔가 미래의 아들이 아빠에게 댓글단거같네
  • 필와에도 여자있다 2017.11.14 15:52 (*.199.63.237)
    생각보다 요즘 아줌마들 개방적임.
    아재들끼리 이해해주는것만큼, 아줌들끼리도 이해함.
    동료들끼리도, 애인있었음 좋겠다 섹파있었음 좋겠다 이런 얘기 아무렇지 않게 하는 분위기임.
    살다보니 다들 남편들이 짜증난다 이거지.
    (나한테 뭐라고 하지마. 실상이 이렇다는거)

    근데 꼭 걸려서 집안 뒤집어지고 회사에 알려지는 스타일은
    세상 순박하게 생긴 아줌마들.
    섹하고 이쁘고 많이 놀아본 아줌마들은 뒷탈 없이 잘함.
  • ㅇㅇ 2017.11.14 15:57 (*.62.5.157)
    난 30년살면서 한국 아줌마들중에 진짜.. 쭉빵 미시 아줌마들을 본적이없음..

    죄다 흐물흐물.. 엉덩이는 축 쳐져있어서.. 욕창걸린거마냥.. 진짜.. 동양인들은 늙으면 답이 없는 인종인가??싶더라.

    캐나다,덴마크 출장갔었을때 그쪽 백인 40대아줌마들보면.. 와..진짜 MILF가 따로없음.. 방댕이 튼실하고.

    진짜 육체적으로 성적 호르몬이 솟구치는 느낌이랄까...

    동양여자들은 진짜 늙으면 그냥 시체임.. 잠자리 하고싶은 마음도 없어짐
  • 아쏴 2017.11.14 16:28 (*.112.224.82)
    그럼 그동네가서 백인40대아줌마들이랑 떡쳐..안되지..? 새끼손가락만한 니고추론 그동네서 비웃음이나 사겠지.
    에휴 자기 주제도 모르고 이러고 쳐다니니까 그동네서 한남충한남충거리지..
  • 레이 2017.11.14 18:10 (*.232.134.153)
    -_-; 뭐 이런.병.신이 다 있지. 관리 잘 한 아줌마들도 많다 니가 그지같은 동네에서 그지같은곳만 가서 그런거야 잘 사는 동네 대형쇼핑몰 가봐 쭉빵 아지매들 널렸다 심지어 고급 아파트 근처 카페만 가도 그런데 뭔 개솔이야 돈 있는 아줌마들은 피부,운동 얼마나 관리하는데. 서양의 생물학적 특징을 따라가긴 어려워도 관리 하는 사람은 멋지다 아저씨도 마찬가지고 니가 못 본거지 동양 전체를 욕질하고 있네 너 외국 가봤냐 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텀블러만 가봐도 알긋다. 우리나라 돼지도 외국가면 보통사이즈야 뭘 알고 씨부려 외국엔 몸매 빈부격차가 엄청나다 여자가 80킬로 넘는 사람도 흔하다 허대도 너보다 훨씬 크고 뭘 알고 씨부려 미드라도 봐라
  • ㅇㅇ 2017.11.14 16:08 (*.201.137.242)
    ㅋㅋㅋ 유부녀들 진짜 개꿀이다
  • 1 2017.11.14 16:10 (*.170.30.130)
    2명이 나왔지만 까보면 더 있을꺼다.
    면담시간을 가져라.
    쫓아보낸다고 반성 하겠냐. 자유를 더 느끼겠지.
    앞으로 이런일 없을거라는 약속도 필요없고, 반성도 필요없고
    그냥 헤어지는게 답이다.
  • ㅇㅇ 2017.11.14 16:27 (*.139.220.113)
    저런 거 다 핏줄이다.
    저 년 핏줄 따라 올라가 보면 부모들 가계 중에 사생아 분명히 있다.
    여기 댓글에도 유부녀가 개꿀이라느니 섹파가 어쩌니 하는 놈들
    니들 에미 에비 아랫도리 더럽게 놀리면서 산다고 인증하는 꼴이야.
    이런 소리 듣는게 좋으면 계속 그렇게 살면 되는 거야.
  • ㅁㅁ 2017.11.14 16:52 (*.171.84.71)
    결혼전에 창녀였을듯...
    다리 벌리는 애들 습성은 못 고쳐
  • 2017.11.14 17:54 (*.4.69.114)
    여자는 절대 마음이 떠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바람을 피진않음
    이미 끝난 관계 이혼행함
  • 레이 2017.11.14 18:06 (*.232.134.1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돛단배 광고잖아 ㅆㅂ 요즘 어플세끼들 돈 쳐 먹을려고 저런식으로 스토리텔링한다 랜덤채팅어플이라고 하거나 채팅어플이라고하지 누가 딱 저렇게 돛단배라고 써놓냐 ㅋㅋㅋ
  • ㅇㅇ 2017.11.14 19:46 (*.46.218.6)
    저거 원글 싸줄에 올라온걸걸
    광고할려면 진짜 큰 커뮤니티에 해야지 뭐하러 싸줄같은 중소사이트에 함?
  • 123 2017.11.14 20:58 (*.36.225.156)
    어차피 퍼가니깐
  • 발근세상 2017.11.14 18:09 (*.105.37.214)
    섹파가 유부유부녀 참 맛이다. 한1년정도 만나서 떡치는디 몇일뒤 섹파가 아는언니 유부녀 불러서 가치 한잔하다 갸랑도 떡떡
    지금은 둘다 돌려먹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 2017.11.14 19:06 (*.84.178.195)
    병신
  • ㅇㅇ 2017.11.14 21:30 (*.39.1.56)
    나가 뒤져라 이 씹새야
  • ㅇㅇ 2017.11.14 18:11 (*.166.236.86)
    어플광고다 백퍼
  • ㄹㅇ 2017.11.14 19:29 (*.214.174.12)
    검색하게 만드네..ㅋ
  • ㅁㅇㅁ 2017.11.14 19:41 (*.40.249.254)
    개인적으로 애들 밟혀서 억지로 살지마라. 그거만큼 미련한게 없다.

    애들 다 안다. 10살정도만 되도 부모님 사이가 어떤지 바로 파악해.

    완전히 티 안나게 화목하게 연기하고 살거 아니면 갈라서는게 더 낫다. 참고 살아봐야 애들이 보기엔 참은 사람도 안좋아보인다. 그게 참아지는건가 싶어서..

    결정적 잘못이 있으면 갈라서고 그 잘못에 대해 확실하게 아이한테 이야기 해주는게 아이 미래에 더 좋다.
  • 선진국민 2017.11.15 13:59 (*.217.222.59)
    일단 줄서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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