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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의 몸안에서 음식물을 소화하는데 도움을 주던 효소가 사람이 죽으면 3일후에

반대로 사람의 시체를 소화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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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간이 최초로 시체를 매장하기 시작한 시기는 무려 35만년전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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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류 역사 시작이래 지금까지 사망한 인간은 총 1천억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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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국 뉴욕시에서는 살해당하는 사람보다 자살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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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금 살아있는 사람중 약 15만 3천명은 자신의 생일날에 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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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의사가 처방전에 쓴 악필때문에 죽은 사람은 1년에 7천명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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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왼손잡이는 오른손잡이보다 평균수명이 약 3년정도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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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사람이 죽을때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감각은 청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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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상어에 물려죽을 확률보다 떨어지는 코코넛에 맞아 죽을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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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미국에서는 음주운전때문에 1시간마다 최소 1명씩 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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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에베레스트 산에는 최소 200여구의 시체가 있으며 그 시체들은 정상으로 가는 길을 안내해주는 이정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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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40초마다 1명씩 자살로 생을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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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상어는 매년 12명을 물어죽입니다.

백인들은 매 시간마다 1만1417마리의 상어를 잡아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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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그리스의 철학자 크리시포스는 말년에 연회에서 당나귀에게 술을 먹이고

무화과 열매를 먹였다가 웃음보가 터졌고

그 웃음이 그치지 않아 사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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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프링글스 종이원통의 개발자는 사망후 화장하여 그 재가 프링글스 통에 담겨 매장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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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923년에 출생한 소련 남성는 80%가 2차대전때 사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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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당신은 테러에 죽을 확률보다 욕실에서 넘어지거나 욕조에서 물에빠져 죽거나

아니면 벼락에 맞아 죽을 확률이 훨씬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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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90초마다 1명씩 임신이나 출산으로 인하여 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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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당신 몸속의 세포는 매 1초당 3천5백만개씩 죽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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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아프리카 수단의 사형제도에는 십자가형이 공식 사형방법으로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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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미국에서는 매년 600명이상이 침대에서 떨어져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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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비만인 운전자는 교통사고시 사망할 확률이 그렇지 않은 운전자에 비해 78%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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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비행기 추락사고로 죽을 확률보다 공항으로 가는 택시에서 교통사고로 죽을 확률이 훨씬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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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매일 2만명의 아동이 기아와 가난으로 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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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태어날때 인간의 뼈 갯수는 약 270개입니다. 반면 죽을때 뼈의 갯수는 206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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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인도에서는 혼수지참금 문제때문에 매 시간마다 여성이 1명씩 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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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매년 44만명의 환자가 사소한 의료과실로 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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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영국의 런던에서는 의회건물 내부에서 사망하는 것이 위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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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빨간머리는 죽어서 흡혈귀가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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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영국에서는 매년 6천명의 사람들이 바지를 입다가 넘어지거나

바지를 입다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져서 사망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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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전세계적으로 운동부족은 유력한 사망원인중 하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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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미국에서 사형당한 사형수 25명에 1명꼴로

형집행이후 조사결과 무고한 희생자였음이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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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연구결과에 따르면 사망자 8명중 1명꼴로 공기오염때문에 죽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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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영국에서는 장례식에 지인인척 참석해주는 조문객 대행업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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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매년 자판기 때문에 13명이 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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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인류역사상 전쟁때문에 죽은 인간 숫자를 합하면 최소 1억5천만명에서 최대 10억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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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2013년에 구글사는 노화방지 회사인 캘리코를 설립하고 '죽음'을 치료하는 방법을 개발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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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인도의 어느 집시 부족에서는 새로운 아기의 탄생을 매우 슬퍼하며 반대로 노인의 사망을 일생에 가장 큰 경사로 여겨 축하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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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는 친구나 가족이 없는 고독사에 한하여

장례식을 열어주고 추모시까지 지어서 읊어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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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2014년에 결핵으로 사망한 사람은 150만명에 달하며 이는 같은 기간 에이즈로 죽은 사람숫자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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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지금까지 태어나 지구를 걸어다닌 사람들중 절반은 말라리아에 걸려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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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최근 영국 대학 연구진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인간은 의학적으로 사망한 이후에도 3분정도 의식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 아이슈인타인 2017.11.14 15:08 (*.223.94.19)
    죽음을 받아들이는 태도에서도 대한민국 국민성이 나타난다.

    지인의 죽음은 누구나 슬프다. 슬픈 감정은 차이가 있겠으나 대체로 비슷하다.

    남에게 드러내고 싶고 자신이 얼마나 슬픈지를 알리기 위한 오열,통곡 같은것은 별로 보고싶지 않다.

    너의 감정은 너의 것이다.
  • 어쩌면 2017.11.14 15:21 (*.85.182.176)
    똥글은 똥글러의 것이다.
  • ㄴㅁㅇㄹ 2017.11.14 15:39 (*.209.45.110)
    너의 감정이 니 똥글에서 나타난다. 난 그 감정을 보고싶지않다. 너의 감정은 너의것이다.
  • ㅂㅂㅂㅂ 2017.11.14 18:34 (*.248.139.176)
    그래서 너는 어린아이가 죽어 슬퍼하는 부모를 가르켜
    죽음은 슬픔 뽀루노라고 비하하한것인가?

    타인의 죽음을 공감하는자는 자위하는것이고
    슬픔을 당한 사람은 뽀루노 감독이고
    슬픔당사자의 슬퍼하는 지인들은 뽀르노 배우인가.

    너가 의견을 소통하는 방식.
    남에게 드러내 싶고 자신이 얼마나 똑똑한지 알리기위한
    젠체,오만 같은것 별로 보고싶지 않다

    너의 의견은 너의것이다.
    마음속에만 담아놔라.
  • t 2017.11.14 15:24 (*.221.162.116)
    그린부츠 사진이 볼때마다 마음 아프네
    저 죽은 이는 저승에서 누군가에게 삶의 모토가 아닌
    이정표가 됐다는거에 만족하려나
  • 503 2017.11.14 15:26 (*.181.153.146)
    개소리쩌네 뭔 상어가 시발 한시간에 만마리를 잡아 죽여 ? 옘병하네 ㅋ
  • ㅇㅇ 2017.11.14 15:36 (*.62.215.155)
    백상아리만 상어가 아님
  • 너out 2017.11.14 17:08 (*.180.143.160)
    배충이 ㅆㄲ 난독충 지리네
  • ㅇㅇ 2017.11.14 15:39 (*.246.85.175)
    마지막 띠용?
  • 12 2017.11.14 15:39 (*.112.224.82)
    중간중간에 잘못된부분도 많은듯...
  • ㅍㅍ 2017.11.14 15:42 (*.223.44.97)
    안믿어
  • ㅋㅋ 2017.11.14 15:49 (*.33.93.138)
    차 사고 사진, 차 안에 사람 얼굴 보인다
  • 넷카마 2017.11.14 16:01 (*.111.28.207)
    왜 15만명만 생일에 죽는거지 70억을 365로 나누면 되는거아님?
  • ㅇㅇ 2017.11.14 16:53 (*.62.215.155)
    지 생일엔 잘 안죽나부지
  • ㅋㅋ 2017.11.14 16:53 (*.79.247.138)
    글 잘 보세요. 자기생일에 죽는다잖아요.
  • 바바 2017.11.14 18:33 (*.214.73.198)
    맞는 계산인데요? 70억 나누기 365

    70억명이 모두 생일에 죽으면 70억명인데 자기 생일에 죽을 확률은 1/365이니까 맞는 계산이지.

    확률적으로 지금 살아있는 인구의 2천만명 정도가 자기 생일에 죽겠네.
  • ㅇㅅㅇ 2017.11.15 00:28 (*.5.155.54)
    통계는 어떻게 끼어 맞추느냐죠... 단순계산하면 그렇지만 표본을가지고 통계를 낸 확률로 계산을 한 것 같네요.
  • 철수 2017.11.14 16:04 (*.62.188.73)
    소련진짜 무섭다 같은동기 남자들 80퍼센트 사망..
    사실 소련이 있었기에 독일이 패망할수 있었지
  • 00 2017.11.14 16:21 (*.213.193.206)
    전부 근거는 없음. 특히 상어 얘기는 완전 허구... 쯧쯧...
  • ㅇㄹㄴㅇㄹ 2017.11.15 15:03 (*.109.84.77)
    상어에 물려죽을 확율이 떨어지는 코코넛에 맞아죽을 확율 보다 낮은데 상어에 물려죽는 사람이 매년 12명이면 코코넛에 맞아 죽는 사람이 12명 이상 이라는게 실화임?
  • ㅇㅇ 2017.11.14 16:26 (*.196.49.34)
    30. 영국에서는 매년 6천명의 사람들이 바지를 입다가 넘어지거나

    바지를 입다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져서 사망한다고 합니다.

    이걸 누가 믿냐고ㅋㅋㅋ
  • 33 2017.11.15 11:33 (*.117.238.57)
    생각해 보세요 바지를 입다가 넘어지거나 굴러떨어질 수 없는지 아예 없지는 않죠
    연로하면 대부분 허리가 좋지 않고 관절이 약하고 서 있는 힘이 약합니다 그러다 넘어지면 죽을수 있죠
  • ㄴㅇㅁ 2017.11.15 14:15 (*.87.200.154)
    그게 6000명이라는게 좀....
  • ㅇㅇ 2017.11.14 16:32 (*.93.19.232)
    말라리아 진짜냐?
  • 현직외과의 2017.11.14 23:06 (*.215.177.251)
    열대열 말라리아는 치사율이 꽤 높다
    지구상에서 통계상 가장 인간을 많이 죽인 동물(곤충 포함) 하면 모기라는 말도 있지

    너가 군대에서 말라리아 어쩌고 들었던건 삼일열 말라리아야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말라리아는 99.99% 삼일열 말라리아고, 0.01% 도 여행하다 물려왔을 가능성이 많음)
    삼일열 말라리아는 약만 잘 먹으면 금방나음
    우리나라는 특별히 문제없는데 매년 북한에서 내려오는 모기들 때문에 접경지역 군인들은 조심해야된다

    실컷 말라리아 약 보급해줘도 안처먹고 말라리아 걸리는 것들 보면 개답답...
  • ㅁㄴㅇㄹ 2017.11.14 18:07 (*.162.227.75)
    믿거나 말거나 식이 너무 많다. 그냥 생각없이 한 번 읽을거리
  • 121 2017.11.14 18:23 (*.46.189.91)
    상어를 1시간에 1만마리를 넘게 죽인다고? 말이되는건가;;
  • ㅂㅂ 2017.11.14 21:46 (*.170.68.77)
    혹시 상어알까지 합하는건가;
  • dd 2017.11.14 18:25 (*.41.196.235)
    35번이 제일 개소리
  • 노노 2017.11.14 21:40 (*.56.153.136)
    인터넷에 사진과 함께 임의의 통계를 올리면 전세계의 92.5% 사람들은 그대로 믿는다고 한다.
  • 현직외과의 2017.11.14 23:02 (*.215.177.251)
    6.
    우리나라의 경우는 해당안된다. 수기차트로 처방하는건 없어진지 오래다.
    우리나라 아니라도 아직도 수기차트로 처방하는 나라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고로 자료가 주작일 가능성 95%)
  • 재미는있슴 2017.11.14 23:54 (*.187.137.44)
    말도 안되는 개소리가 몇개 보이네.
    상어를 1시간에 1만마리 죽이면... 하루에 24만마리. 1년에 8760만마리가 뒤지는건데. 이건 상어 개체수가 인간개체수보다 많다는 소리고.
    자연사망하는 상어까지 생각하면 전세계에 상어가 100억마리 이상있다는 말임.
    영국에선 매년 6천명이 바지 입다 뒤진다는 건... 인규 비율로 봤을 때 한국의 경우 하루에 30명이 바지 입다가 바지 밟아서 뒤진다는 소린데.
    말이 되는 소리를... 아니면 영국 사람들은 세반고리관이 나무늘보 수준이던가.
  • ㄴㅇㄹ 2017.11.15 10:13 (*.38.27.4)
    본문 글에보면 바지입다가 계단에서 넘어진다고하는데
    바지를 왜 계단에서 입고 지랄이냐고
  • 그린벨트 2017.11.15 00:12 (*.103.49.50)
    그린부츠를 위하여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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