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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싱놈 2017.11.18 01:21 (*.45.251.161)
    아휴 그냥 나랑 살자 내가 먹여살릴게
  • 노인공격 2017.11.18 13:30 (*.42.207.36)
    저 먼저 살고 보내 드릴게요
  • 개취임 2017.11.18 01:22 (*.186.90.19)
    아지매 얼굴이 내가 가장 싫어하는 아줌마상이다
    얼굴에 욕심이 덕지덕지 붙은것같아
  • 1 2017.11.18 01:30 (*.84.110.33)
    집 인테리어 마저도 욕심쟁이 맥시멀리스트 아지매들이 꾸미는 방식
  • ㅇㅇ 2017.11.18 02:16 (*.162.236.78)
    관상은 존재한다
  • 555 2017.11.18 02:16 (*.75.182.172)
    야 아줌마만 너무 뭐라하지 말자
    내 친구 동창생의 형이 동남아랑 결혼했었는데
    10에 7은 정상적인 직업군이 없데

    노래방 접대 맛사지 등등 암암리에 다 알면서도 총각 귀신 될까봐 그나마 어린애로
    영입해서 교육시킨다고 저러고 있는거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면 저 아줌매가 이해가 감.
    애를 낳으면 더욱 활발하게 일한다더군.
  • 매매혼이결혼이냐 2017.11.18 02:57 (*.62.11.62)
    안도망가면 다행이다 며칠전 우리동네 술집사장 베트남 신부 한국오자마자 일주일도 안돼서 도망갔다
  • 777 2017.11.18 04:38 (*.48.46.48)
    저거 해줄 돈도 없는 주제에 자존심만 오지네
  • 2017.11.20 15:57 (*.192.222.12)
    저거 남편이 젤 문제있더만 진짜 본인이 사기결혼으로 데려온거같던데.
    왠 아저씨가 소파에서 저기위에 시엄마로나오는 엄마라는사람이랑 돈얘기하는데 진짜 다큰아저씨가 지가 경제활동할생각안하고
    돈달라고 떼쓰는모양이 저집은 남편이 문제다 싶긴했음
  • ㅇㅇ 2017.11.18 04:50 (*.142.48.129)
    38살 아들이 베트남 갔다가 18살 신부에게 반해서 구애함
    신부 거절..
    계속 구애하는데 마침 가정이 어려웠던 신부가 3가지 조건을 검

    1. 부모님 집 수리하거나 이사시켜주기
    2.용돈
    3. 대학보내주기

    남편이 부모와 상의해서 ㅇㅋ받고 둘은 결혼
    근데 한국와서 몇달 용돈 주더니만 그마저도 끊기고 나머지도 하나 약속 이행안함
    신랑에게 말해보고 시엄마(이 집경제권 잡고 있음)에게 물어봐라 모르쇠..
    신부는 대놓고 자기는 신랑이 약속해줘서 왔다고(매매혼)약속지키라고 하지만 시댁에선 해줄 생각없는듯
    신랑은 뭐 회사 나와서 독립한다더니만 자리 못잡아서 돈도 못범..
    시엄마는 아기 가지라고 종용...아기 가지게 해서 눌러앉힐 생각인듯..
    신부 빡쳐서 맨날 움..
  • ㅂㅈ 2017.11.18 07:48 (*.197.139.250)
    와 결혼사기 쩌네 한국 망신 다시키네
  • ㅁㅁ 2017.11.18 10:52 (*.171.84.71)
    ㅅㅂ
    여자 사왔으면 약속은 지켜야지 ㅋㅋㅋ
    글고 뭔 우즈벡도 아니고 베트남 데려오면서 호구란 호구짓은 다 했네 ㅋㅋㅋㅋ
  • 1112111 2017.11.18 13:40 (*.38.10.61)
    20살 차이에 저정도 외모면 베트남 아니라 우리나라서도 상위권임. 여자는 지 이쁜건 스스로가 더 잘 알음. 주변에 껄덕되는 넘들 많아서
  • 용주 2017.11.19 15:21 (*.39.145.15)
    여자는 한국오기전에 모델일했다던대 그정도로 외모는 평타이상이드라 피부도 좋고
  • 123 2017.11.18 05:59 (*.167.142.109)
    정상적인 결혼을 해야지 매매혼이니 당연히 저거보다 더한 일을 겪어도 싸지
  • 2017.11.18 09:54 (*.58.66.153)
    햐 씨발 이런 미친 개소리는 대가리속에서 어떤 논리로 나오는건지 진짜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씨발 대한민국에서 남편 직장 연봉 따져서 결혼한 여자들은 사기 당해도 싸냐?
  • 2017.11.18 11:46 (*.62.173.240)
    싸지
    질질싸지그냥
  • 좋은건 아닌거 같은데. 2017.11.18 15:04 (*.55.98.214)
    진실이 결여되어 있으니 질실없는 사람을 만나는것
  • 8755 2017.11.18 15:19 (*.229.158.70)
    그건다르지
    약속은 지키라고있는거지
    남편이 직업이나 재산속이면 이혼사유에 해당된다
  • 1 2017.11.18 09:07 (*.47.109.4)
    신부가 나이도 어리고 외모도 이쁘장하니 애 둘정도 낳기전에는 도망갈까봐 꽉 잡고 살듯.
  • 어쩔수없어 2017.11.18 09:32 (*.84.169.107)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관상은 존재한다. 시애'미 얼굴만 봐도 견적 나오네
  • 2017.11.18 09:45 (*.209.62.245)
    여자애 이쁜데 고생많네..
  • 2017.11.18 10:36 (*.36.157.65)
    ㅋㅋㅋ 창녀나 돈주고 신부 사는놈이나 동급 아니냐
  • 포도 2017.11.18 11:36 (*.137.179.178)
    저거 봤었는데~ 신랑 시어머니가 짠 완전 사기결혼이라고 생각들더라
    신부가 얼굴도 미인인데 한국말을 아주 부드럽게 해서 더 이뻐보임
  • ㅇㅇ 2017.11.18 11:57 (*.253.92.114)
    배트남녀 ㅆㅅㅌㅊ 데려왔네. 헬조센삶...
  • ㅁㅇㅁㄴㅇ 2017.11.18 14:03 (*.97.234.145)
    ㅅㅂ 욕을 안할수가 없구나
  • 12 2017.11.18 17:01 (*.14.115.145)
    A미시팔. 부모가 결혼한 자식 생활에 관여하지마라 진짜.
  • 2017.11.18 20:44 (*.32.110.102)
    약속을했으면 지키든가 미안해하기라도 하든가. 염치라는게 없는 인간이네
  • 응 그렇게 중요해 2017.11.18 22:54 (*.7.51.186)
    야 늙병들 결국 여자 얼굴이냐?그렇게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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