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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2 01:03 (*.98.13.109)
    전세 때문에 가계 대출이 그나마 덜 부실해 보이는 것

    실제로 전세 갭투자 때문에 오른 부동산 가격이 어마어마할 거야

    부채 덩어리
  • ㅁㄴㅇㄹ 2018.01.12 14:21 (*.244.212.27)
    그냥 내 생각인데
    돈 없고 가난한 사람들은
    낮은 보증금으로 평생 월세 살았으면 좋겠다.
    그 대신 월세나 보증금이 안정되어야 겠지?
    그럼 자본가는 자본가 나름대로 월세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못사는 사람들도 못사는 사람들대로 그냥 안정적으로 살 수 있잖아
    너도 나도 집 사야 하는 이유가 있나? 집 없는 사람은 그냥 집 없이
    월세 살면 좋을 듯
  • ㅍㅍ 2018.01.12 14:54 (*.210.32.142)
    그래 너는 그냥 평생 월세 내면서 살아라. ㅋㅋㅋ
  • 니말이정답 2018.01.12 01:07 (*.44.40.110)
    전세 높이받고 은행대출 많이 받고 집 수십채사서 부자라고 큰소리치다가 연쇄적으로 다 날라가버려서 천막생활하던 친구네 큰아버지 한마디로 투기꾼
  • 에이터 2018.01.12 01:23 (*.100.166.107)
    ㅅㅂ열심히 살아온 34년 뜻대로 되는게 없네. 다시 태어나야하나..
  • 큼큼 2018.01.12 12:39 (*.197.178.160)
    다시 태어났다가 지금보다 더 ㅈ같은면 어얄라고....
  • ㅇㅇ 2018.01.12 01:26 (*.210.96.76)
    7080 때 은행 이자율이 워낙 높아서 생겨난 특이한 현상이지 뭐.

    이제 그래서 전월세나 월세로들 많이 전환되는 추세.
  • 너도참 2018.01.12 01:42 (*.98.13.109)
    뭘 잘 모르는 모양이네 니 말대로 이자율 때문이면 다른 후진국에도 죄다 전세 제도가 보편화되어야지

    다른 후진국에도 전세 제도는 없어

    전세 제도는 집 소유에 대한 강박적 욕구가 강한 한국의 정서와 꾸준한 우상향 부동산 불패 신화의 조합 때문에 생긴 거다

    전세는 보증금 받아서 이자놀이 하려는 게 아니라 보증금 받아서 집을 하나 더 사려는 수요가 훨씬 강하다
  • 333 2018.01.12 02:52 (*.104.80.77)
    위에 글안읽냐?? 일제시대에서도 있었고 그걸 쭉 이어왔다고 되잇네
  • ㅇㅇ 2018.01.12 03:34 (*.233.110.196)
    이것저것 간보고 날로 먹는거 좋아하는 문화때문에 생겨난것같다
  • 2018.01.12 14:59 (*.208.126.16)
    1910년에 조사된 관습조사보고서에
    1910년에 조사된 관습조사보고서에
    1910년에 조사된 관습조사보고서에
    1910년에 조사된 관습조사보고서에
    1910년에 조사된 관습조사보고서에
  • dd 2018.01.12 01:52 (*.196.53.240)
    사실은 전세가 더 악독한 제도야.
    '머무를 수 있는 보장'이 자금을 묶는거야.

    '정직하게 노동으로 버는 돈'만 '깨끗한 돈', '바른 돈'이라는 프로파간다가 만들어낸
    '투자 Zero' 국가의 웃기는 현상이지

    대부분의 자본을 집에 묶어놓고 허덕이며 하루하루 월급받아 살아가면서 부동산 걱정하는게
    정부가 국민을 통제하는 방법

    그걸 벗어나고자 코인을 한다?
    => 그거 거품이야 하지마.

    또다른 프로파간다.

    ㅎㅎ. 속는 사람들 수고해.
  • 무식한놈아 2018.01.12 02:04 (*.98.13.109)
    다 좋은데 거기서 코인이 왜 나와?

    니 논리대로면 그걸 벗어나고자 도박을 금지하면 안되겠네?

    코인이 거품인지 아닌지는 터지기 전까지 알 수 없지만

    코인이라는 게 어떠한 보증도 없고 실체도 없이 난립하는데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비싸게 거래되고 많은 자금이 몰리는데

    그걸 정부가 넋 놓고 허용하라는 거야?

    지금 코인판은 그냥 빠찡꼬나 다를 바가 없잖아 온라인 바다이야기 제로섬 게임으로 돈 놓고 돈 먹기 하는데

    프로파간다 드립이나 치고 자빠졌네

    누가보면 코인판에 뛰어들면 그 사람들 전부 다 서민 벗어나서 상류층 되는 걸 정부가 막고 있는 줄 알겠다?

    코인이라는 게 그냥 블록체인 암호화의 부산물이고 블록들간의 징표일 뿐인데 그게 어떻게 가치를 담보한다는 거야

    그리고 그 징표가 한정적이면 모를까 돈만 있으면 누가라도 새로운 코인을 만들 수 있는데 그걸 자제시키는 게 어떻게 프로파간다냐?
  • ㅇㅇ 2018.01.12 02:35 (*.196.53.240)
    왜냐하면 코인은 정부가 규제하고있지않은 분야이니까.
  • ㅇㅇ 2018.01.12 03:03 (*.196.53.240)
    그리고 코인의 보증은 사용자들이 하는거야. 실체는 코인이 데이터로 존재하고있고. 한국에서 유독 비싼 프리미엄이 끼인건 중국에서 규제하고있기 때문이고. 중국자본이 들어와서 다 한국돈으로 환치기 해가니까 정부에서 규제하려는 목표고. 넋놓고 허용하라는게 뭔데?
    전면 금지하라는거야? 무슨 근거로.
    의견을 적는다고 그게 전부 제대로 된 주장이 아니야 억지 부리지마. 새로운 코인을 만들고 그걸 사용하는 사람이 누가 되든 사용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는거야.
    doge 코인도 그냥 외국인들이 장난으로 비트코인 하드포크해서 나온거고 그런애들은 똥값이 된거지. 거기에 가치를 두는건 사용자고 그 보증이 사용자인거야
    그래서 코인이 혁명이라는거고.
  • 도온 2018.01.12 04:19 (*.217.123.152)
    진정 코인이 혁명적인 점은
    화폐의 가치를 특정 집단이나 개인에 의해서 조종할 수 없게 하려는 의도에서 나온것이기 때문이야.
    거의 모든 화폐들은 특정 집단에 의해서 가치가 조금씩 훼손되어가고 있는데 그걸 막자는 것이지.
    슈퍼 인플레이션과 같이 국민들을 희생시켜 국가의 위기를 넘기려는 시도가 불가능해지는 사회, 또는 달러를 발행해서 미국이 손쉽게 무역을 할 수 없게 되는 세상이 된다면 혁명이지.
  • ? 2018.01.12 04:23 (*.196.53.240)
    그거 적을랬는데 말았음. 왜냐하면 저런애들은 정부 발표에도 출렁이는데 무슨 소리냐고 할게 뻔하거든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랑 대화할때는 패를 많이 꺼내면 꺼낼수록 불리해.

    진화론 vs 창조론 싸움보면됨.
  • 합법도박 2018.01.12 09:23 (*.42.101.209)
    모든 화폐라는게 다 그런 이상을 가지고 시작하긴 하지.
    하지만 결과가 그렇게 흘러가지 않는게 문제지. 개인이나 집단이 조종할 수 없다고?
    비트코인만 해도 상위 몇 %가 대부분은 보유하고 있는데 시장이라는게 그렇게 순수하게 돌아가지는 않지.
    암호화폐의 보증은 형 말대로 개인이 하는게 아니라 결국은 실물일 수 밖에 없음.
    달러가 괜히 기축통화가 됐겠어? 금태환 때문이지.
    암호 화폐가 달러 장난질에 대해서, 달러를 뛰어넘은 공통의 화폐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그 출발의 순수성과 기술 잠재력과는 달리 암호 화폐 시장 자체가 건전하다고 생각하는 건 오산임.
  • 도온 2018.01.12 14:16 (*.217.123.152)
    화폐가 절대 불변의 가치를 기치로 세워 출발했다는 것은 무슨 말이야?
    금본위제에서 벗어난 이후 화폐는 그냥 가치가 있는 물건에 대한 교환권이야. 발행처에서 수가 조절이 될 수가 있지. 발행처 마음대로 존재하는 수를 조절하자는 것을 막자는 것이지.
    거대 자산가가 쌓아두는 것 까지 강제로 조절하자는 거야? 사유 재산을 인정 하지 말자는 거야?
    "비트코인" 이게 새로운 가치불변의 기축 통화를 만들자는 운동의 시발점이라면 혁명이라는 것이야
    그리고 달러가 기축 통화가 된 이유는 제 1 국가가 보증하는 화폐이기 때문이지 금본위 화폐이기 때문만은 아니야.
    그리고 난 현재 암호화 화폐 시장에 투기와 허영이 많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 하는데, 내 글에 댓글을 단 것으로 미루어 볼때 내 글의 어느 곳에서 암호화 화폐 시장 자체가 건전하다고 쓰여 있어?
  • 안타깝다 2018.01.12 05:00 (*.7.55.22)
    도박을 금지하지말라..

    이미 코인은 도박이다라는 전제를 깔고가고있네

    이런 생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어

    코인은 도박이다 같은 논리는 코인 그 자체의 가치를 따져보기도 전에 1차원적으로만 생각해도 아닌걸 알수있어

    지금 국제 정세를 보면 일본과 스위스는 국가적으로 코인을 엄청 밀어주고있고

    미국은 비트코인 선물시장까지도 생겨났어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

    한국정부의 규제라는게 자신들이 맞다고 생각하고 한거면 미국,일본,스위스 등의 나라가 틀렸고

    이 나라들은 국가적으로 도박을 지원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나??

    법이고 뭐고 그냥 남들하는대로 잘 따라하기만 해도 반은 갈텐데 말이야 그치??

    그리고 규제라는게 이게 투기판이면 정부에서 투자자를 보호해야하는데

    폐쇄같은 극단적인 방법을 쓰는이유가 뭘까 가격이란건 수요와 공급에 의해 이루어져야하는데

    정부가 개입해서 시장의 흐름을 만든다? 이게 자유주의 국가에서 할일이야??

    이건 단지 기득권들의 밥그릇지키기 행태에 불과하지

    예로부터 한반도는 기득권들의 밥그릇지키기가 어마무시했잖아 지금도 그렇고

    그런데 너 같은 애들이 많아서 좀더 수월하게 할수있는거야

    코인판에 대해 부정적이면 안하면되는데 막아야한다는 정부입장을 지지하면서 까지 부들부들하는건

    너가 심리적으로 박탈감을 느꼈기 때문이지

    그런 박탈감을 느끼고 싶지않다면 시장에 참여하면되는데 겉보기에는 사람들이 앉아서 돈버는거같고

    막상하자니 돈 잃을거같으니까 정부의 역주행에 편승하는 포지션을 취하는거지

    이런 코인판보다 주식판이 더 더러운거 알아?? 주식하던 아재가 쓴 글을 봤는데 내 생각과 딱 똑같아

    그중에 생각나는게 세력의 드라이빙이 있을때 코인은 과장해서 20~30%위에서라도 탈 수 있는데

    주식에선 쩜상이라고 그런게 없어 살 기회조차 없다고

    그리고 코인이 보증도 없고 실체도 없다고 하면 진짜 넌 어디가서 무식하다는 소리들어

    블록체인이 네트워크상에서 신뢰를 주는 기술인데

    난 이 기술에 대해 처음 찾아봤을때 진짜 흥분을 안할수가 없엇어

    그정도로 대단한 기술이거든 네트워크기술에서 프로메테우스의 불이나 인류가 최초로 불을 사용한 것에 비견될 정도로

    이 기술로 기초해서 엄청난 발전이 있을꺼야

    최초의 블록체인은 과부하를 막기위해 반복문의 사용을 금지 했는데

    그걸 보완해서 나온 블록체인으로 만든게 이더리움이라는 코인이고

    이더리움의 블록체인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가능하게해

    이건 진짜 혁명이야

    지금 불필요한 중간단계나 중계인? 같은것들이 있었는데 그런것들이 다 사라지면서 직접화, 자율화 될수있고 완전 네트워크화가 될 수 있어

    직접화, 자율화 될 수 있고 완전네트워크화가 된다는게 무슨의미인지 알지?? 더 이상 이야기 안할께

    근데 이걸 가지고 어떠한 보증도 신뢰도 없다고 하면 진짜 무식한거야..

    우리나라에서 유독 비싸게 거래되는게 왜그런줄알아??

    우리나라의 시장이 상대적으로 고립된채로 과열이 됬고 중국자본의 유입이 커서그래

    경제에대해 진짜 조금만 알아도

    재정거래를 할수있으면 해외시장과 가격차이를 바로 없앨수있는건 알텐데 말이야 정부가 나서서 막아서고 있으니

    그리고 제로섬 어쩌구 하는데 그게 본질적인 문제일까??

    선물시장이 진짜 제로섬게임의 표준이고 레버리지도 심해서

    도박보다 더 하다는곳이 선물시장이야

    정부에서 왜 자극적인 기사로 언플하고 언플이 안먹히니까 규제한다고했다가

    거래소 폐쇄라는 극단적인 발표를 할까??

    그것도 각 부처간의 협의도 안한상태로 ㅋㅋㅋ 웃기지 않아??

    너가 지지하고 있는 입장을 대표해주는 정부가 각 부처간의 협의도 없이 시장에 충격을 줄 목적으로 발표부터하는데

    넌 어떻게 생각하니??

    규제발표 후에 지금 가장 핫한 거래소인 업비트를 제작한 회사가 하한가 쳤는데 장마감 직전에 국가에서 추매했어

    이건 어떻게 생각해?? ㅋㅋ 너가 규제의 목소리를 내는줄알고 좋아했는데 그 회사의 주식을 사버렸네?? 모순아닐까?

    그리고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어머니하고 금감원장이 각각 부동산 투기를 하다가 꼬리를 밟혔어

    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니?

    너같은 애들이 있어서 기득권들이 편안하게 부동산이나 주식, 그 외 여러가지로

    지들끼리 해먹고 있는거야

    또, 코인판에 뛰어든다고 다 서민에서 상류층이 되는게 아닌거 알텐데 이런 근거를 자꾸 내세우는지 모르겠어

    망하거나 크게 벌거나 이분법적으로 생각하지마 그리고 어떤 분야든지 망하거나 크게벌거나하는건 그냥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이라고

    어떻게 가치를 담보한다는거야 하는데

    가치를 담보하는건 맞아 다만 가치가 과평가 되었는지 저평가되었는지는 시장이 알려주겠지

    가치를 담보하기 때문에 화폐로서 기능을 가지고 이 세상에 나온건 모르는거 아니지?

    금화본위제에서 금지금본위제로 바뀌고 명목실물화폐에서 네트워크화폐로 바뀌는건

    언젠가는 일어날일인데 너가 부정하고있으니 진짜 답답한 마음을 금치못하겠다

    돈만있으면 누구든지 새로운 코인을 만들수있는건 지금 코인판에서 취약점인 부분은 맞아

    그래도 다단계나 투자사기 정도로 치부될수 밖에 없는게 그런 코인은 결국 없어지기 마련이거든

    그런곳에 투자하게되는 투자자를 보호해야지 시대에 역행하면 안되지

    그런코인만 골라서 사는 사람들은 코인판이 없어도 어디가서 투자사기하고 다단계 할 사람들이야

    난 비트코인을 알게 됬을 때 부터 시작하지 않았고 시작하기 전에 소식을 들었는데

    나완 관련없다고 생각하고 내 할 일을 하며 살았어

    그리고 비트코인을 알게됬을때 부터 저게 허상이다 뭐다 라는 생각은 전혀 없었지 그건 니가 조금만 관심있어도 알 수 있는거니까

    다른 사람이 돈을 벌거나 무언가 성과를 이뤘을 때 너가 거기에 대해서 부정적인 관심을 끄는게 좋을거같아

    그 사람들이 안됬을 때도 잘됬다라고 고소해하는 마음도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런건 범죄자들한테나 해야지

    난 비트코인으로 큰돈벌었다는 소식들어도 배아프다는 생각보단 그냥 나완 다른길이니까라고 생각하고 말았어

    그 사람들이 돈을 벌거나 잃어도 내 삶의 가치에는 절대 영향을 줄 수 없거든

    너가 가는 길이나 너의 가치관이 니 스스로 절대적이지 않고 상대적이라면 그게 너무 안타까워

    너같은 사람은 결국 남과 비교하며 살게 될테니까

    돈벌고 싶다고 다 돈벌수는 없고 성공하고 싶다고 다 성공할수는 없는거야

    그저 자신이 나아가고자 하는 길을 묵묵히 걸어가면돼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라구
  • 뭐래 2018.01.12 08:40 (*.36.94.198)
    그냥 빌어라...
    구차하게 이야기 하지 말고,
    비트코인의 해악은 "썰전"에 이미 방송되었으니까 참고해라.
  • 1212 2018.01.12 10:09 (*.111.218.122)
    경마장, 강원랜드 버젓이 운영하고 있는 국가에서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서 도박이란 소리를 하는건 아닌듯...
    주식 공매도, 정보비대칭으로 인한 사기가 횡횡하는데 정말 이해할 수 없다.
    차라리 부실거래소를 퇴출하고 코인투자사기등을 집중단속해서 나아갈 생각을 해야지...10년 후 지금의 이사태를 어떻게 바라볼지 의문이다.
    초기단계에서 오는 혼란을 규제나 통제, 금지를 통해 해결하려는 구태의연한 처사는 공무원들 능력의 현주소를 보여준다.

    블록체인의 쓰임새는 앞으로 투표, 시스템보안, 실물거래에 쓰일 날이 멀지 않았고 그것이 가져올 기대가 지금의 모습이다.
  • 호이코스타 2018.01.12 10:49 (*.223.178.151)
    글이나 다 읽고 댓글달아 제발, 아니면 가만히나 있던지
  • 123 2018.01.12 10:00 (*.120.170.83)
    응응 알았어. 혼자 스위스나 미국가서 하세요~ ㅋㅋㅋ
    우리는 너가 안타깝다 ㅋㅋㅋ
  • ㅇㅇ 2018.01.12 01:58 (*.223.19.13)
    전세 없어지면 갭투자 못한다

    전세 자금 조이면 다주택 조질수 있는데 표 떨어질까봐 못함

    주담대 조여봤자 갭투자 못막아 눈가리고 아웅하는거지
  • ㅂㅈㄷ 2018.01.12 02:52 (*.82.185.241)
    내년엔 집을 구해야 하는데 알아볼데가 없어서 남겨봅니다.
    월수입은 여자친구와 합하면 700~900정도 (약간 차이가 있음) 가정상황으로 인해 모아뒀던 돈을 다쓴상태입니다.
    프리랜서로 일하는지라 대출도 쉽지 않을꺼 같구요.... 한달 생활비는 둘이서 150정도 쓰는거 같네요
    당장 모아둔 돈이 없어서 올해 빡세게 모아서 반전세 생각해야하는데 현실적 조언이나 위치 어디가 좋을지 알려주세요~
    서울 거주해야하며 사실 벌이가 합하면 적은편은 아니라 생각해서 출퇴근에 많이 낭비하고 싶진 않습니다.
    전 출퇴근은 자유로운 편이나 여자친구 직장이 종로쪽이에요
  • ㅇㅇ 2018.01.12 03:04 (*.196.53.240)
    신림 대학동
  • 2018.01.12 04:50 (*.129.221.204)
    성북동 반지하 500/50 아는데 투룸
  • ㅂㅈㄷ 2018.01.12 05:04 (*.82.185.241)
    그래도 1년은 준비할수 있고 예전에 모아둔 2억정도가 몇년후에는 해결될꺼라 생각해서 그정도보단 좋은곳 보고싶네요
  • 드림랜드 2018.01.12 04:53 (*.132.213.162)
    본가가 장위동인데, 그쪽 신축빌라 엄청 생기고 있어요.
    가격대에 비해 동네 분위기가 험악하지 않으니 그쪽도 한번 알아보세요. 숲도 있고 살기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종로까진 버스 한번에 가고 40분 정도 걸립니다.
  • ㅂㅈㄷ 2018.01.12 05:02 (*.82.185.241)
    본가가 흑석동 쪽인데 살아온 환경이 그 근방이라 서울 북동쪽은 너무 낯설더라구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 1313 2018.01.12 04:54 (*.33.129.70)
    회사가 강남 근처면 수지나 광교쪽도 좋아요 신분당선 빨라서 출퇴근시 혼잡하지도 안고
    좋음
  • ㅂㅈㄷ 2018.01.12 05:03 (*.82.185.241)
    여자친구 회사가 종로쪽이라 출근 퇴근 합하면 하루 세시간은 걸릴듯해 그쪽은 생각 안하고 있습니다 ㅠ
  • ㅡㅡ? 2018.01.12 05:14 (*.196.53.240)
    왜 신림 대학동은 무시하지? 서울대옆이라 조용하고 신혼부부많은데
  • ㅂㅈㄷ 2018.01.12 06:50 (*.82.185.241)
    대학동 무시 안하는데요..? 서울대 입구역쪽으로도 생각중입니다. 2호선쪽이 아무래도 편할꺼 같아서요 다만 자가용으로 출퇴근 하지 않으면 교통이 약간 불편해 보이던데 여자친구가 면허는 있지만 운전이 꽝이라.....
  • 2018.01.12 09:20 (*.104.37.90)
    회가 종로면, 1, 3, 5호선 위주겠네요 구로, 신도림, 홍제, 녹번, 불광, 연신내, 그 외 왕십리나 동대문쪽 추천이요
  • 리버젠 2018.01.13 09:10 (*.225.118.116)
    옥수동 아파트 반전세 살면 평생 이사 안가고 살고 싶어질거야
  • 참이슬 2018.01.12 05:07 (*.70.47.6)
    이슈인에 의사횽들 많은 것 같아서 질문좀 하나만 할게
    다른게 아니라 내가 알콜중독 같은데 술 끊는 방법 좀 알려주라...

    나이는 20대 후반이고 하루에 소주 2병씩 1주일에 5 ~ 6일 정도 마시는 것 같아.
    한 달에 2 ~ 3번 친구들 만나면 하루에 3병 ~ 4병 정도..
    주량은 쎈 편이라 주사는 없는게 그나마 다행이네

    이렇게 마신지는 한 3~4년 정도 되가는데 이제 슬슬 몸에 무리가 오는 것 같아
    진짜 골로가기전에 술 끊어야겠다는 생각이 요즘 들더라고 몸 맛탱이가는것도 슬슬 느껴지고

    병원에는 아직 가본적이 없는데 무슨과로 가야되는지랑
    술 끊는 약이 또 있다고 하던데 효과는 어떤지 궁금한데 좀 알려주라...

    술 끊은 횽들의 경험담이라도 좋으니까 댓글 좀 부탁할게
  • 123444 2018.01.12 05:20 (*.59.26.6)
    저같은 경우 술을 끊었다기 보단 맥주 제외의 모든 술은 끊었습니다.

    맥주 같은경우 한달에 1~2번 정도 한캔 마실까 말까 정도고 소주 막걸리 등등의 술은 술자리를 1년동안 안가지다보니 자연스레 소주를 안마시게 되고 소주의 그 알콜냄새가 싫어져서 지금까지 안먹고 있습니다.
    올해가 술을 안마신지 3년되었네요.

    저도 예전에 술이면 미친놈 처럼 좋아서 먹고 취하고 토하고 진상짓도 했는데 어느 순간 그런 행동을 하는 내 자신이 싫어지고 술자리도 그냥 피하다 보니
    주변에 거를 사람 걸러지고 남을 사람 남던데요.
    뭐 나쁘진 않는것 같음
  • 2018.01.12 05:31 (*.129.221.204)
    담배도 그렇고 한방에 끊는건 무리가 있다고 봐

    우선 혼술부터 끊어봐 소주파면 맥주를 마시던가 다른 음료를 마시다가 나중엔 안 마시는걸로 (집에선)

    친구들 만나면 걍 마시던대로 마시고..

    이게 됐으면 그 담엔 친구들과의 자리를 일찍 파해버려

    아쉬우면 아쉬운대로 그냥 집 와서 자든가 정 넘 아쉬우면 맥주한캔 마시고 자
  • ㅇㅇ 2018.01.12 08:05 (*.35.210.13)
    정신과 가야한다... 이름에서 거부감있겠지만 요즘 시설좋은곳도 많고 나쁜곳은 아님 밤병동이라고 스스로 주체못하는 알콜중독자들은 본인 의사로 입원해서 낮에는 정상 일상생활하고 밤에는 병원에 들어와서 약도 복용하고 자타의적으로 술못마시게 병원에 속해있는 개념
  • ㅈㅈ 2018.01.12 09:22 (*.151.229.129)
    술 그렇게 많이마시다가 갑자기 끊으면 금단증상 심하게 올수도 있어요. 병원가서 상담해보고 ㄱㄱ
  • ㅇㅇㅇㅇㅇㅇ 2018.01.12 09:45 (*.35.170.83)
    가장 좋은 건 술자리를 피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 아닐까요?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연락이 와도 미안한 마음 가지지 말고 거절 하세요.

    그럼 자연스럽게 술자리 줄고 술 줄고 돈 모으고..그러다 연예하고..그러시겠죠.
  • ㄴㅇㅁ 2018.01.12 11:07 (*.251.252.49)
    그 정도면 병원에 가서 상담하고 약물처방 받아야된다.
    아는 사람 그렇게 마시다가 자발적으로 끊었는데 금단증상으로 가족도 못알아보고 환각보고 그랬다
  • ㅂㅁㅋㅌ 2018.01.12 12:19 (*.170.106.2)
    의사 아닌 환자 경험으로 한마디 한다면 사회생활이 불가능할때나 정신과 가라. 일단 술끊는 약은 당장 효과가 나는게 아니라 상당기간
    먹어야 효과가 나는데, 음주유혹이 적어지고 음주시 덜 취한다던가 숙취로 고생한다. 문제는 사람이 사회생활하면서 어떻게 한 잔도
    안먹을 수 있냐는 거다. 나같은 경우는 친한친구들과 밤새 문상갔을때가 제일 힘들었다. 혼술부터 피하고 우울할때 술먹는 버릇 있으면
    술이 문제가 아니라 우울함이 문제니까 정신과는 그때 가라. 단 정신과 다닐때 보험처리하면 그 후 불이익은 피할 수 없다.
    의사들은 이야기 안하지만 의학서적 찾아보면 알콜의존증은 가족과 인간관계를 파괴하는 '안좋은 예후'를 가진다고 나와있다.
    aaa모임에 한두번 나가서 정보를 구해보는 것도 나쁜 방법은 아니다. 강원도에서 서울까지 오시는 분도 봤는데, 이 정도 모임에 오려면
    경찰서나 법원에 한두번쯤 가보신 수준이 많다.
  • 제발 2018.01.12 07:07 (*.207.72.227)
    전세와 임대차좀 구별하고 쓰자..
  • ㅇㅣ 2018.01.12 07:29 (*.28.108.145)
    코인 가지고 뭔 개소리를 저렇게 길게 하냐
    그래서 2500만에 매도 친 코인으로
    다시 월급 받아볼래? ㅋ
    월급 받을때 1900만으로 떨어지면 어칼래?
  • 2018.01.12 07:31 (*.28.108.145)
    무슨 폭탄 돌리기 하면서
    모두가 부자되는 것 같은 개소릴 해
    코인이 그렇게 좋으면 매도 치면 안되고
    코인으로 딥을 사야지
    코인으로 현금 얼마 벌었다고 하는 순간부터
    이미 폭탄 돌리기 셀프 인증인데 뭔 혓바닥이 이렇게 길어
  • ㅇㄹ 2018.01.12 08:40 (*.76.46.125)
    코인충들 지들이 투기한 돈이 날아갈까봐 조금만 부정적인글 쓰면 개거품 물고 달려들더라.

    지들 말대로 블록체인의 가치를 알았다면 이미 예전에 소액 투자해서 벌써 큰돈 벌었어야지.

    데이터 쪼가리가 삼성과 맞먹는 시총을 가진다는게 말도안되지. 결국 존나 거품이 확실함.
  • ㅁㄴㅇㄹ 2018.01.12 09:33 (*.98.83.233)
    화폐를 주식회사의 시총과 비교하는건 말이 안되는거야

    그건 현재 유통되고 있는 미국 달러의 총 가치가 애플 시총 보다 많다 라고 하는거 같이 쓸모 없는것
  • 멍충아 2018.01.12 09:46 (*.98.13.109)
    화폐랑 비교하는 건 더 말이 안되는 거지

    화폐는 국가가 보증하고 관리하고 국가 관리에 대한 그 가치에 대한 의문이 생기면 가치가 폭락하는데

    코인은 그냥 아무나 발행할 수 있고 보증과 관리에 대한 관리나 감독도 없고 책임도 없는데

    그걸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는 게 말이 되냐?

    그걸 동일 선상에 놓는 건 국채와 사채를 동일 선상에 놓는 거랑 똑같아

    대한민국 정부에서 발행한 채권이랑 자산 0원에 암 걸린 늙병필이 발행하는 사채랑 똑같다고 봐?
  • 질문좀 2018.01.12 10:07 (*.2.150.26)
    코인이 블록체인 기술과 불가분의 관계다 혹은 코인은 블록체인기술의 부산물이다 이런 말을 본거 같은데 코인과 블록체인의 관계 정확히 아는 형 없나? 상식적으로 블록체인이 그렇게 혁명적인 기술이고 미래가치가 엄청나다면 굳이 코인이라는 부작용을 안고 갈 것 없이 블록체인기술만 이용하면 되잖아
  • ㅇㅇ 2018.01.12 10:19 (*.212.247.182)
    이 사이트는 코인으로 돈 좀 만지다가 지금 물려서 빡쳐있는 젊건필 vs 코인이 뭔지 모르지만 하여튼 젊은 놈들 돈 버는게 배아파 뒤지겠는 늙병필 -> 이렇게 두 종류의 등신들 밖에 없으니 이런 거 알고 싶으면 학술 논문을 찾아보던가 컴퓨터 공학과 교수한테 물어보세요.
  • 배는 안아프지만 늙병필 2018.01.12 13:56 (*.94.41.89)
    블록체인 기술에 코인이 꼭 필요한 부산물이 아닙니다.
    비트코인 자체는 가상화폐의 개념으로 생겨났기때문에 코인이 주가됩니다.
    그렇다고 코인의 역할이 부정적으로만 볼 수 없는건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항상 가동되고 있어야하는데 그 네트워크를 유지해주는 서버에 주는 이익으로 코인을 주는 방식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채굴하는 서버들이 네트워크를 유지해주고 그런 이익들을 가지고 가는거지요.
    채굴의 방식 또한 정해진게 없어서 여러 코인마다 다른데 비트코인은 채굴시간을 지연시키기 위해 불필요한 전기를 낭비하게 되어있어서 그런점이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블록체인과 코인은 별개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국가 기관이 각 시도군의 서버를 블록체인으로 묶어서 보안을 강화한다고 하면 코인이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네트워크에서 항상 켜져있는 컴퓨터가 없다면 그 시간동안 켜져있는 컴퓨터만 51% 해킹하면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무너지기 때문에 24시간 가동되는 서버를 위해 코인을 발행하게 된겁니다.
  • ㅗㅓㅏ 2018.01.12 10:47 (*.223.14.23)
    김태훈 저양반은 무슨 헛소릴 짓거리는거지? 집주인이면 다 부자고 세입자면 다 가난하다? 세상을 한쪽눈만 뜨고 사셨나
  • ㅎㅎ 2018.01.12 12:07 (*.157.78.31)
    만약 비트코인을 모든 국가에서 인정한다면 그나마도 괜찮겠지만
    세계 경제대국이 되버린 중국에서 규제하는 상황에서는
    우리도 막을 수 밖에 없음
    왜냐구?
    전혀 쓸모 없는 것이 되어버릴 수 있는 물품은 우리나라에 쌓이고, 우리나라 원화는 자꾸 밖으로 빠져나가고 있으니깐
    경제가 흔들릴 위험도가 높다는 거지

    중국놈들이 전혀 쓸모없는 것을 캐다가 우리나라에 팔고 있다고나 할까
  • 배는 안아프지만 늙병필 2018.01.12 14:06 (*.94.41.89)
    이젠 전세 이야기하다가도 비트코인으로 모이네요 ㅋㅋ
    비트코인이 미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허구다라는 사람이 힘싸움 하는 중인 것 같네요.
    그중에 어려운 기술을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에게 과장된 정보들이 너무 퍼져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전인 생각은 이전부터 비트코인은 그 네트워크 안에서 인정받으면 되는거고 그동안 인정받아왔으니 완전 허구라고 할수 없습니다.
    다만 그것이 전세계 기준통화가 될 것 처럼 이야기하는건 확실한 허구인 것 같네요.
    우리나라에서 갑자기 열풍이 부는게 부동산처럼 나중에 사면 늦는다라는 이런 개념에서 오르는 것 같은데 지금은 확실한 거품이 맞습니다.
    잘못된 정보에 속아서 들어온 사람들과 도박처럼 들어온 사람들이 빠져나가면 안정된 가격이 책정되겠죠.
  • 배는 안아프지만 늙병필 2018.01.12 13:57 (*.94.41.89)
    저 프로그램 즐겨봤는데 어제 소리소문없이 종영됐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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