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ㄴㄴ 2018.01.12 15:43 (*.140.158.37)
    용팔아전진전진최멸행 중에 나도 전선을간다가 제일 좋았는데..
    군가치곤 쪼금 길어도 뭐랄까.. 애틋하면서 암튼 그랬어 ㅋ
  • ㅇㅇ 2018.01.12 15:52 (*.52.203.217)
    높은산 깊은골 적막한 산하
    눈내린 전선을 우리는 간다
    젊은넋 숨져간 그때 그 자리
    상처입은 노송은 말을 잊었네
    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
    전우여 보이는가 핸맺힌 눈동자

    04군번이고 게시물보고 곧장 흥얼거리며 적어봤는데 다 적히네
    근데 다른 10대군가도 몇개 떠올려 보니 왠만큼 다 떠오른다;;
    잊고싶은데 잊혀지지가 않네ㅋ
  • 군가는 역시.. 감성이지.. 2018.01.12 19:49 (*.177.118.50)
    바람결에 실려오는 정다운 모옥소리...
    귓가에 아른거린다... 빠밤... 빠바바바바밤...
    태극기 새겨놓은 가슴하안곳에..
    언제나 웃는 얼굴 어머니 얼굴...
    밤새워 고향찾아 가는 저어 새야..
    사랑한다.. 전해 주려마...
    빠밤... 빠바바바바밤...

    난.. 이노래 부르면.. 눈물 난다..
  • ㅁㅁ 2018.01.12 20:24 (*.70.14.93)
    오.... 나도 아침에 구보할때 이 군가 부르면 감슴 찡하던 기억이 난다. 이제는 제목도 기억안남
  • 송창식 2018.01.12 20:32 (*.70.14.135)
    병사의 향수.
  • ㅇㅇ 2018.01.12 22:55 (*.79.38.52)
    이거 군가가 아니라 가요인데....
  • 99군번 2018.01.12 22:57 (*.191.252.61)
    논산에서는 이거 군가 아니니 부르지 마라고 하는데도 몰래몰래 불렀던 기억이..
  • 제목이? 2018.01.17 19:56 (*.199.211.229)
    귓가에 와서 닿는다 아닌가요ㅎㅎ 간만에 따라 불러 봤는데 뭉클하네요. 03군번ㅎㅎ
  • 혼란해 2018.01.12 15:55 (*.199.101.168)
    난 우리 사단가 좋아했었는데 ㅋㅋ
    보아라 우리는 무적의 용사다~~~
  • FD 2018.01.12 16:45 (*.250.160.74)
    20?
  • ㅍㅍ 2018.01.12 16:27 (*.210.32.142)
    높은산 깊은골 적막한 산하
    눈내린전선을 우리는 간다
    젊은넋 숨져 - 간 그때그자리
    상처입은 노송 - 은 말을 잊었네
    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
    전우여 보이는가 한맺힌 눈동자

    푸른숲말은물 숨쉬는 산하
    봄이 온 전선을 우리는 간다
    젊은피 스며 - 든 그때그자리
    이끼낀- 바위-는 말을잊었네
    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
    전우여 보이는가 한맺힌 눈동자

    다른 노래는 뭔가 오글오글 인데 이노래는 그나마 좀 중후함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2 16:43 (*.98.90.9)
    선율에 비장미가 있어
  • 2018.01.12 16:46 (*.46.191.241)
    이거는 부르는 맛이 있잖아?
  • 2018.01.12 23:57 (*.46.191.241)
    군가 들으면 더스트캠프 생각나서...
  • ㅇㅂㅇ 2018.01.12 16:56 (*.248.39.187)
    이 노래 좋음
  • ༼;`༎ຶ ۝ ༎ຶ༽ 2018.01.12 17:33 (*.65.41.143)
    우리부대는 전우만 지겹게 울려댔는데
  • ㅁㄴㅇㄹ 2018.01.12 17:46 (*.179.66.237)
    멸공의 횃불이랑 전우 무쟈게 부른거 같다
  • ㅇㅇ 2018.01.12 17:47 (*.212.247.182)
    겨레의 늠름한 아들로 태어나
    조국을 지키는 보람찬 길에서
    우리는 젊음을 함께 사르며
    깨끗이 피고 질 무궁화 꽃이다

    전우가 최고야 짧은게 짱이다
  • 글쓴이 2018.01.14 03:20 (*.44.158.228)
    짧은 군가는 2절까지 꼭 부르게 되어 있어
    한 가치 담배도 ~
  • 3사단 백골 2018.01.12 18:49 (*.145.73.116)
    돌격명령 내리면 비호와 같이 적을 쳐 무찌르는 조국의 방패~
  • 백골이 군가답긴 하지 2018.01.12 20:39 (*.70.14.135)
    백골혼 이어받아 죽음을 겁내지 않고!조국통일 선봉에
    서 싸워 이겼다~~~~~
  • 1div 2018.01.12 19:14 (*.114.33.88)
    내 조국 삼천리를 지켜서 싸워가는
    우리는 맹호같은 필승의 용사로다
    송악산 10용사의 투혼을 본받아서
    옹진전투 싸워이긴 명예론 1사단
    청사에 찬란히 길이 빛날 전공을
    세기에 휘날리는 당당한 사단
    1사단~ 1사단~ 천하의 1사단~
    승리의 개가를 높이 불러라~

    수많은 군가를 들어봤는데 1사단가가 짱인듯...
  • 3div 2018.01.12 20:40 (*.70.14.135)
    3사단가 봐라 인민군 해골 씹어먹을 기세다
  • 삼칠의역군 2018.01.12 20:21 (*.254.81.239)
    우리는 타오르는 국방의 봉화!
  • ㅂㅈ 2018.01.12 20:52 (*.197.139.250)
    나도 이 군가 좋아했는데 팔도사나이 같은 다른 군가는 좀 경박 스러운데 전선을 간다는 비장미가 느껴짐
  • 벽제기율조교 2018.01.12 21:19 (*.113.236.25)
    무궁화 아름다운 삼천리 강산
    고귀한 우리겨레 살고 있는곳
    영광과 임무를 어깨에 매고
    이땅에 굳게서다 민주경찰
  • 전선을 간다 2018.01.12 22:13 (*.207.218.152)
    좋았음. 적당히 비장하면서 부르기도 힘들지 않고
  • 123 2018.01.13 00:25 (*.146.226.36)
    전우 많이 부르지 않나?

    짧으니까..
  • 청성OP 2018.01.13 01:36 (*.167.32.42)
    조국의 통일과 독립을 위하여
    맹호의 기세로 싸우고 이겨
    새세기 선두에 이름을 떨치며
    강철로 뭉쳐진 6사단이다.
    승리의 청성기를 높이 날리며
    부르자 우렁차게 우리의 개가를
    물과 불을 가리랴 우리는 용감히 싸운다!
    6사단! 6사단! 대한의~ 6사단!
  • 가물가물 2018.01.13 21:24 (*.69.136.156)
    이름을 밝히지는 못하겠지만
    내동갑 여자,
    두눈은 귀엽고, 눈이 맑았던
    사랑한 여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916 류화영 특례 입학 의혹? 14 new 2018.01.18
5915 횡설수설 16 new 2018.01.18
5914 박유천 반려견에 얼굴 물려 10 new 2018.01.18
5913 교통 경찰에 신분증 냈다가 7 new 2018.01.18
5912 몸이 먼저 반응하는 가카 12 new 2018.01.18
5911 감독의 희망사항 33 new 2018.01.18
5910 빈지노가 일리네어에 들어간 이유 12 new 2018.01.18
5909 요즘 렌즈 줌 13 new 2018.01.18
5908 취미로 축구하는 선수 5 new 2018.01.18
5907 솔라 조카 김수로 16 new 2018.01.18
5906 러시안의 허세 8 new 2018.01.18
5905 김흥국 무소속행 3 new 2018.01.18
5904 동중국해 침몰 유조선 20 new 2018.01.18
5903 장인어른의 일침 20 new 2018.01.18
5902 한서희의 호소 11 new 2018.01.18
5901 유시민 vs 정재승 40 new 2018.01.18
5900 현재 공기질 최악의 도시 순위 10 new 2018.01.18
5899 쯔위의 과거 8 new 2018.01.18
5898 불과 3년 사이에 발생한 일 18 new 2018.01.18
5897 대학을 포기한 이유 13 new 2018.01.18
5896 보드 타는 여자 17 new 2018.01.18
5895 이 분이 뭘 했다고 교수? 15 new 2018.01.18
5894 남자 바지 지퍼가 열렸다면? 4 new 2018.01.18
5893 수녀 코스프레ㅤㅤ 6 new 2018.01.18
5892 미쳐가는 코인 투자자 17 new 2018.01.18
5891 완선이 누님 9 new 2018.01.18
5890 실제 삼청교육대 입소 사진 15 new 2018.01.18
5889 오빠 멀었어?ㅤㅤ 8 new 2018.01.18
5888 한국인의 영어 발음 외국인에게는 어떻게 들릴까? 82 2018.01.18
5887 곽도원의 인생을 바꾼 책 한권 36 2018.01.18
5886 일본의 기묘한 아이스크림 10 2018.01.18
5885 까칠남녀 페미니즘 프리토크 73 2018.01.18
5884 해외에 나가 2년만에 보게된 아들 16 2018.01.18
5883 북한의 협박 53 2018.01.18
5882 가능성이 보이는 여자 아이돌 29 2018.01.18
5881 신형 K3 디자인 54 2018.01.18
5880 자칭 숨바꼭질 천재 예리 5 2018.01.18
5879 비트코인 급락 베스트 댓글 69 2018.01.18
5878 김희철이 제안하는 예능 10 2018.01.18
5877 남자가 단명하는 이유 16 2018.01.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1 Next
/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