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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18.01.12 15:51 (*.42.76.126)
    꾸준함의 상징
  • 레이 2018.01.12 16:00 (*.143.76.31)
    확실히 대단한 사람이다 싶었는데 이거보니까 더 존경스럽네 이경규야 말로 유재석보다 더 대단하지 장르의 다양성도 그렇고 지속성도 그렇고 저 나이에 젊은 시대를 잡았다는 건 노력하지 않고서 될 수 없는 일 이다.
  • 왜 알면서들 실천을 못할까 2018.01.12 16:34 (*.49.62.66)
    능력과 마인드 둘다 좋은 케이스가 유재석, 이경규
    능력은 부족한데 마인드와 기본이 좋아 오래가는 케이스가 박명수
    능력은 좋은데 마인드가 후져서 접힌 케이스가 탁재훈, 신정환
    서세원 토크쇼때 잘나가던 컨츄리 꼬꼬옆에서 찌질거리던게 박명수였는데
    박명수는 단단한 그릇에 조금씩 무거운 재물과 재능을 담았고
    탁재훈, 신정환은 종이컵에 재물과 재능을 담다가 한물갔고
    기본 마인드가 재능과 재물을 담는 그릇임
    잘나가는 놈들 마인드 후지면 일백프로 지 앞길 지가 망침
    삼성등 잘나가는 모든 것은 자기관리와 위기의식 관리에 있음
  • ㅇㅇ 2018.01.13 08:01 (*.178.19.133)
    다른건 다 맞는대

    유재석하고 박명수하고 예시가 바꼇다. 유재석은 자기 스스로 웃기는 능력이 부족하다. 뭣만 말하면 아 ~ 거 참 고만하세요.. 이거 밖에못하고 방송씹선비 만드는데 1인자.
    하지만 마인드가 성실하고 좋은사람인건 인정. 오히려 박명수가 무한도전보면 혼자 다 웃기는데... 유재석이 능력이 좋고 박명수가 능력이 떨어져..? 말도안대는 개소리죠
  • ㅇㅂㅇ 2018.01.12 16:51 (*.248.39.187)
    확실히 커리어에 대한 권위의식 같은거 안가지고 가리는 프로없이 이것저것 다 함 그러다가 도시어부도 잘된것 같고, 캐릭터랑 사람이 일단 재밌어
  • 나그네 2018.01.12 17:31 (*.170.11.154)
    원래 이경규도 외골수였어. 그러다가 방송 몇년 쉬었지 ㅋㅋ 보통 그러면 방송가에서 쭉쉬는데 이경규는 다시 일어난 걸 보면 참 대단한 사람 같다
  • ㄴㅇㅁ 2018.01.12 17:49 (*.87.201.177)
    복불복 하면서 버텼잖아 ㅋㅋㅋㅋ
  • ㅍㄴ 2018.01.12 17:48 (*.226.226.40)
    난 이경규 다른프로도 좋았는데
    전파견문록이었나 꼬마들 나오고 오상진 나오고 했던 프로가 제일 인상깊었음
    그야말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재미를 주는분
  • ㅇㅇ 2018.01.12 17:52 (*.212.247.182)
    마리텔에서 눕방하는거 보고 이 사람이 왜 지금까지 버티는지 알겠더라
  • 소쿠리페스 2018.01.12 18:10 (*.149.7.34)
    영화만 안 하시면 돼
  • ㅁㄴㄹ 2018.01.12 20:46 (*.172.4.113)
    영화는 저 횽 취미야 . 취미는 하게 해줘야지 ㅋㅋㅋ
  • 갓경규 2018.01.12 19:41 (*.32.106.216)
    이경규가 패널참여높이고 한끼줍쇼하면서
    강호동도 많이 내려놨을때 스승이 바뀌니 바로
    피드백 받앗다고 강호동 부활의 이유로 들었음
    강호동 복귀하고 일년정도 다 말아먹고 난후
  • 공공겅 2018.01.13 00:24 (*.166.54.124)
    뭔소리여;
  • 2018.01.13 01:23 (*.36.133.102)
    강호동이 잠정 은퇴했다가 다시 복귀하고 잘 안풀릴때
    스승 이경규의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을 고쳐먹었게됐다는 얘기같네요
    이경규는 최고의 진행자임에도 각종 예능의 패널 및 게스트도 마다하지않고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려는 노력을 꾸준하게 해왔습니다
    그런게 강호동의 태도를 변화시켰다는 얘기 같아요
  • ooOoo 2018.01.13 20:09 (*.39.60.56)
    옛날에 무한도전 나와서 김영철이 하춘화 흉내하니까 저게 자기 급을 떨어뜨리는거라고 하는 말이 제일 속시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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