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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ㄴㅇ 2018.01.15 10:59 (*.140.158.55)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벌레들이 몰려오겠지?
    어휴..
  • ㄴㄴ 2018.01.15 11:06 (*.229.81.153)
    중국도 못한걸 우리는 해냈다 여러번이나!!
  • ㅇㅇ 2018.01.15 11:21 (*.185.185.122)
    해낸게 중요하긴 한데..

    중국이나 한국이나 저런 사태가 발생한거자체가 답이없는거지뭐 ㅋㅋ

    애초에 나라가 정상적이면 저런 일이 발생했겠냐 ㅋㅋㅋ
  • ㅇㅇ 2018.01.15 12:46 (*.39.152.140)
    어디 영국은 처음부터 민주주의 했고 프랑스는 시민혁명은 미개한 유럽짱깨의 봉기냐?

    1980년 광주 , 불과 1-20년전에 최고의 민주주의 나라라는 천조국에 흑인들은 경찰들한테 잡혀가고 경찰 방치하에 백인들한테 개맞듣이 맞고 있었어

    문재앙이던 닭근혜건 대통령 욕 실컷하고 하고 싶은 소리 해도 인체신비전 안가는게 다 그때 그분들 때문임을 명심하자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 dfef 2018.01.15 12:58 (*.199.42.73)
    최소한 유럽이나 미국은 시민들한테 탱크로 깔아뭉개거나 전투기까지 출격시켜서 폭격까지갈정도로 미개한 애들은 아니거든.
  • 2018.01.15 14:34 (*.38.18.244)
    탱크 나오긴전에 시작해서 그런거 아닌가?
  • 에일리 2018.01.15 16:30 (*.162.142.214)
    ㅋㅋㅋ 일리 있네. 그 당시는 말타고 총쏠때 아님? 비행기는 당연 없고
  • ㅋㅋㅋ 2018.01.15 11:27 (*.234.117.105)
    저때당시 정부는 빨갱이??? 간첩?? 이라고 판단했으니.. 당연했던 대응
    근데.. 빨갱이?? 간첩?? 이라는 증거는 없었다는게... 문제...
    즉, 죽이려고 이유를 뇌피셜??? 했다는거..
  • 2018.01.15 11:33 (*.235.56.1)
    그냥 잡아다가 너 빨갱이! 죽어!
    하면 고문하다가 죽이던 시절이라 공안새들 존내 시름
  • 복창한다! 2018.01.15 11:51 (*.238.52.119)
    머리는 장식품이 아니다!
    머리는 장식품이 아니다!
    머리는 장식품이 아니다!
    머리는 장식품이 아니다!
    머리는 장식품이 아니다!
    머리는 장식품이 아니다!
    머리는 장식품이 아니다!
    머리는 장식품이 아니다!
    머리는 장식품이 아니다!
    머리는 장식품이 아니다!
  • 11 2018.01.15 11:58 (*.32.182.250)
    정부가 판단했다고?????

    누가봐도 오인이 아니라 조작이다.

    단순히 정권 유지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집단 학살을 했을 뿐이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야.
  • 12 2018.01.15 15:27 (*.243.19.122)
    그런 결과론은 인정하지만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 빨갱인거야.
    저 당시가 인터넷 시대도아니고 후방에서 소요사태 벌어지면
    정확한 판단하기 힘든 시대기도 하다.
  • ㅁㅁ 2018.01.15 12:59 (*.82.18.183)
    ㄴㄴ 빨갱이라고 판단한게 아니라 그냥 잡아죽여놓고
    나중에 간첩 600명이 광주로 들어갔다는 개소리를 하며 명분을 만든것뿐
    정말로 빨갱이나 간첩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어
    이건 두환이가 2016년에 간첩은 처음 듣는 얘기라고 직접 인터뷰 했어
  • ㅁㄴㅇㅁㅇ 2018.01.15 17:54 (*.118.37.28)
    그 당시 정부가 정당하게 국민으로 부터 권력을 위임 받은 정부냐?
    아니다 한마디로 당시 정권 자체가 정당성이 없는 찬탈세력인거다.
    그걸 본인들도 누구보다 잘알았기에 광주에 학살을 자행한거다.
  • 2 2018.01.16 23:30 (*.227.228.251)
    벌레새끼냐
    빨갱이라고 판단안했어
    아닌걸 알지만 죽여야하니까 빨갱이라고 딱지붙인거지
  • ㅁㅁㅁㅁ 2018.01.15 12:31 (*.140.62.56)
    대한민국의 급격한 성장과 맞물려서 시대가 만들어낸 비극이다
    이제는 깨끗하게 털고가야할때
    그리고
    너무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지말고 진자 민주화의미를 되새겨야함
    당시 518 근본적인 이유는 김대중 선전효과가 주효했음
    허울좋은 민주화 왜치면서 진짜 민주화를 왜치는 이는 몇없음
    민주 민주 좋아하면서 진짜 민주주의 이념 대한민국을 욕함
    북한 주체사상 좋아라하는것들이 민주화에 숨어있어서 그게 문제지
    암튼 희생당한 사망자들의 애도를 표한다
    이제는 대한민국이 성숙되고 안정화되어 나갈때다
    또 통일되면 진통, 융화 과정에서 불협화음 많아질거야 근데 통일의 과정이라 생각해야지
    중국, 러시아 , 일본이 대한민국 주변에 있는 이상은 미국 따뜻한 품안에서 우리가 있어야함
    지금도 중국이 영공,영해 지들 마음대로 드나들고 역사도 지멋대로 날조하는데 미군 없으면 짱깨들이 우리 신경이나 쓰겠냐
    제발 주한미군 철수 주장하는 멍 청한것들 없어졌으면 좋겠다
    통일되면 주한미군 더 필요함 러시아 중국 국경을 대고있는데 어휴 살떨려
  • ㅇㅇ 2018.01.15 12:48 (*.39.152.140)
    왜치면서 진짜 민주화를 왜치는 이는 많아서 븅딱아

    어디서 일본 공격하는 소리냐
  • 왜구 2018.01.15 13:01 (*.213.142.68)
    니혼진데스까?
  • ㅇ하ㅐㅣㅊ 2018.01.15 19:07 (*.5.199.66)
    니 좃물이나 털어라
    턴다는 어휘를 쓰는걸 보니 딱 노인네 홍빠냐?
    요실금약이나 쳐먹고 잘 털어서 팬티 축축하게 다니지나라
    냄새난다
  • ㅇㅇ 2018.01.15 12:48 (*.5.145.52)
    광주폭도가 전두환이 군 투입전에
    버스로 경찰 밀어버린건 절대 안나오죠~
    장갑차 공장 습격해서 장갑차
    몰고다닌 것도 절대 안나오죠~
    그 장갑차 대응하려고 대전차화기
    나온건데 계엄군이 대전차화기도
    준비했다! 하며 문재인 정권잡으니
    선동하는 광주 ㅋㅋ 백날 땅이나 파세요
    시체 나오는지 함 보자 ㅋㅋ
  • ㄲㅈㅅㄲㅇ 2018.01.15 12:53 (*.223.61.63)
    별 벌레가 어디서 난입했냐 ㅉㅉ
    그래서 경찰측 피해가 더 컸냐 ??!!
    정신빠졌네 ㅉㅉ
  • ㅎㅎ 2018.01.15 15:52 (*.65.110.245)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상식적으로.. 일반 시민이 아무 지휘 체계도 없고, 무기도 없이 반란을 일으킨다??? 회사원들 학생들이???
    대학생, 회사원이 큰 무슨 세력이라고 생각하는 저능한 애들 때문에 1987도 가능하고, 독재도 가능하고, 북한도 가능한거임.
    상식적으로 군인이 대학생, 회사원, 아줌마를 탄압하면 정상이 아니란건 어떻게 가르쳐줘야 깨우치는거니??
  • ㅡㅡ 2018.01.15 17:45 (*.179.244.110)
    다 군대.전역한 예비군이 미친놈아 ㅋㅋㅋ
  • 1111 2018.01.15 22:48 (*.118.211.135)
    니 말이 더 이상하고, 글을 적을꺼면 제대로좀 적어라....
    니가 적은 말에도 모순이 있는게, 저 사진에서 보면 알다시피
    광주지역이 계엄 선포가 되었지? 그러면 자기네들이 정부에 반한 행위가 되고있음을 애초에 인지해야되는거 아님???
    아니 시위를 하더라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만둬야지, 계속 항의를 한다는게 잘한거냐??
    그래서 제정신이 아니라는거야.... 왜 군대를 향해서 총을쏘고, 대포를 훔치는 짓은 왜함?? 그것도 이해가 안가네..
    그게 곧 뭐라?? 반란이라는거다.
  • ㅇㅇ 2018.01.16 05:12 (*.27.20.209)
    애초에 쿠데타로 먹은 정권 인정 안 하겠다고 일어난 투쟁인데? 만약 북한한테 나라 먹혀서 자유 찾겠다고 총칼들면 그것도 반란이라고 생각할 거냐?

    독재도 정권이라고 알아서 기었어야 한다는 놈도 있네
  • 시대거어느때인데 2018.01.16 04:24 (*.197.20.119)
    아직도 민주주의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있는지 의문이다. 혹시 빨갱이가 아닐까한다.
  • 01군번 2018.01.15 13:03 (*.33.183.87)
    20사 출신인데 저때 공수부대 말고 탱크랑 장갑차 끌고

    내려온 부대가 20사 였다고 그래서 광주에 나이드신 분들이
    우리부대 엄청 싫어하신다는 이야기를 훈련소에서 지겹도록 들었지;;
  • ㄴㄴ 2018.01.15 13:08 (*.70.55.89)
    군대있을때 부산사는고참이랑 광주사는고참이랑 야구보다가 살벌하게싸우는데 부산사는고참이 한말이아직도 충격에가시질않는다 "광주 새끼들은 그때 다뒤졌어야되는데"
  • 2018.01.15 15:05 (*.174.226.147)
    살면서 대꾸해본적은 없지만 내가 전라도 출신인걸 잘아는
    부산 친구들 혹은 선후배들에게서 살면서 들은 소리는 너무 많다. 그냥 대꾸하기도 가잖고 그러고 살라고 놔둔다.
    부모들이 어렸을때부터 세뇌시킨것 같은데 뭐 방법이 없지.
    내가 살면서 들어왔던 얘기는

    "전라도사람들이 예전부터 가난해서 경상도에 사람들에게 감정이 있기때문에 사기를 너무 쳐서 경상도가 전라도를 싫어하기 시작한거야."
    "전라도는 원래 전국에서 왕따같은 존재잖아 다들 입밖으로 말 안해서 그렇지 ㅋㅋㅋ"
    "광주에 한번 가봤는데 3층이상짜리 건물이 하나없더라."
    "전라도 사람들은 서울오면 말투 전부 바꾸잖아. 자기 고향을 꼭 숨기더라고"

    이외에도 정말 많음. 4년정에 정리한 회사를 부산애 섞여서 5명이서 동업했는데
    3년이나 같이 사업하던 애도 나랑 술먹으며 저런얘기함. 한국에서 흑인이나 조선족으로 살면
    이런 기분이겠다는 생각을 가끔함.
    정말 뭐라 대꾸해야할지. 그냥 웃고 말지
  • ㄴㄴ 2018.01.15 15:59 (*.70.55.89)
    그러고보니까 우리어머니는 40년넘게 서울살아도 경상도사투리(거창)고 아빠(완도)는 내가 어렸을때부터 사투리쓴걸못봤네... 두분싸울때보면 잼있음 지역감정갖고싸움 ㅋㅋ
  • 생각은 하고 댓글달자 2018.01.15 16:39 (*.77.105.89)
    부모님이 싸울때는 웃지말고 차분히 부모님을 설득해서 좋은관계로 만들어드려라.

    자식이 차분히 말씀드리는데 안듣는 부모님은 없다.
  • ㄷㄱ 2018.01.15 17:53 (*.8.176.109)
    뭐여 이 진지충은..

    너네부모님 사이얼마나 좋으신지 사례좀
  • 2018.01.15 18:34 (*.174.226.147)
    너한테 뭐라는건 아니고 그냥 넋두리인데

    말투남아있는건 그냥 사람마다 케바케임.
    숨기려고 숨기는것도 아니고 드러내려고 드러내는것도 아니야. 고딩때 서울올라와서
    그냥 별생각없이 말투바꼈는데 경상도애들은 뒤에서 고향 숨긴다고 욕함. 참.. 한두번 들은 얘기도 아니지.

    우리 친척어른들 모두 수도권에서 사업하지만 지금도 엄청 심한 목포쪽 사투리씀.
    다 커서 군대전역 후 서울로 왔거든. 그럼 전라도 사투리 안고쳐져.
    반대로 경상도지만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이나 아이돌들은 말투 많이 바꿈.
    여자 아이돌들도 경상도 사투리 쓰면 존나 깨니까 잘 안쓰고
    그냥 케바케야. 근데 꼭 전라도만 숨긴다고 생각하고
    그런것 조차 편견으로 받아들이는거 보면 정말 할말이 없더라.

    반대로 물어본적있어. 대학다닐때 부산선배가 술먹다가 니는 왜 넌 전라도 였던거 숨겼나?
    하고 뜬금없이 물어보더라고
    나 숨긴적 한번도 없는데요. 그러니까
    니 사투리 일부러 안쓰잖아. 친구랑 전화하는거 들었는데? 물어보길래 반대로 물었지.
    우리학교에 전국 8도에서 다 모였는데 지금 제주도 말투는 누가 쓰나요?
    강원도 하드래요 말투 쓰는에 누가 있나요? 충청도 뭐시당가 사투리 쓰는애가 어디 있나요?
    도대체 그런 생각은 왜 하는건데요?..
    라고 물어봄. 물론 걔는 술쳐먹다가 싸가지 없는새끼 너따라나와 이지랄 하고.

    경상도애들의 편견과 세뇌는 너무 익숙해서 이제는 뭐라 대꾸도 안해. 자기들은 내앞에서 다들
    지역감정 다 없어졌다고 말한다. 근데 내 경험상은 한두세대가 더 지나도 계속 남아있을거라고봐.
    자기가 주위보면 어떨땐 일.베충처럼 군다는것을 본인들이 알아야 고쳐질텐데
    주위에서 그런거 대놓고 뭐라 안하거든. 다들 그냥 지적안하고 넘어가니까 본인들은 알리가 없지
  • 12321321321 2018.01.15 15:24 (*.212.87.5)
    어? 시위를한다고?
    뭐때문에 하는건데?
    나도몰라~! 학교안가고 좋지뭐! 야 우리도 데모하자!
  • ㅁㅁ 2018.01.15 15:33 (*.228.219.22)
    전두환 이새낀 왜 아직도 살려두는거냐
  • ㅋㅌㅊㅋㅊㅌ 2018.01.15 15:37 (*.97.234.145)
    한마디로 휩쓸려서 돌아가신거자나...

    객관적으로 보면 이건 대중전대,두환전대 둘다 북한에 이용당한거야.....
  • -_- 2018.01.15 17:02 (*.223.37.23)
    이쯤되면 답이 없다고 봐야지.
  • 니미 2018.01.15 17:16 (*.99.56.19)
    625가 북침이라는 주장도 허용하는 넘들이 어떻게 518에 대해서 의구심을 갖는것도 법으로 금지시키자 하는거냐.
  • ㅂㅂㅂ 2018.01.15 19:24 (*.34.68.63)
    6.25가 북침이라는 븅신들도 거르고 5.18에 대한 음모론 제기하는 새끼들도 거르면 됨. 6.25가 북침이라는 건 북한 측 주장 아니냐? 나는 남침유도설도 정신나간 개씹소리라고 본다.

    그건 그렇고 5.18에 대해서 도대체 무슨 의구심을 가지는건지 난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다. 쿠데타 수괴들이 우리 법정에서 내란죄로 사형 확정판결까지 받았고, 북한개입설이 주장되었지만 심지어 전두환조차 그런 건 들어본 적이 없다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는데 더 무슨 의문을 제기한다는 건지?
  • ㅂㅂㅂ 2018.01.15 18:58 (*.34.68.63)
    광주 5.18의 성격이 '계엄령 확대로써 민주화를 억압했던 전두환 군부 쿠데타 세력에 대항한 시민들의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은 수십년간의 진실공방 끝에 밝혀진 역사적 팩트다.

    이걸 부정하려는 인간들은 우리 사회에서 통용되는 기본적인 상식조차 갖추지 못한 무식한 인간이거나, 이 사건의 본질을 호도함으로써 군부 쿠데타 세력을 옹호하고 민주주의를 부정하려는 반헌법주의자임.

    무식한 사람 취급 안 당하려면 역사를 인터넷으로 가볍게배우지 말고 제대로 된 책 한 권이라도 좀 읽고 익혀라. 그것도 어려우면 유튜브에 올라온 5.18을 다룬 짤막한 인터넷 강의나 다큐멘터리라도 좀 봐라. 군부쿠데타를 옹호하려는 놈들은 제발 좀 여기서 깝치지 말고 독재반민주 국가인 북한으로 꺼져라.

    폭력 운운 하면서 그 성격을 부정하려는 놈들은 세계 민권운동의 역사부터 공부해라. 폭력을 수반하지 않은 운동으로써 독재권력으로부터 자유를 쟁취한 사례가 단 하나라도 있다면 소개해다오. 그 뿐만 아니라 총칼과 탱크, 헬기
    등 군사력으로 무장하고 무방비 상태의 시민들을 제압한 계엄군의 폭력과 고작 칼빈소총 몇십 자루와 차량으로 이에 대항했던 시민들의 폭력을 비교했을 때 어느 쪽의 불법성이 더 클까 한번 생각해보면 쉽게 답이 나오지 않니?

    광주 5.18은 결국 진압되었지만 그 이후의 우리나라 민주화운동의 정신적 뿌리가 되었다. 대학가를 중심으로 각종
    서적과 비디오를 통해 그 역사적 진실이 뒤늦게 밝혀졌고, 그에 충격받은 수많은 학생들이 목숨걸고 운동에 참가하는 계기가 되었다. 심지어 투신한 대학생들도 많았다.

    군부에 맞서서 싸우다 피흘리고 가족과 친구들을 잃었던광주사람들에게 우리 모두는 빚을 지고 살아가는 셈이다. 미안함과 존경을 표하지는 못할 망정, 엉뚱한 조롱과 비난으로 그들을 두번 죽이지 마라.
  • 역사식 2018.01.15 22:56 (*.118.211.135)
    임마... 객관적인 글을 적으려면, 적어도 여기있는 사람들한테 비하하지는 마라 ㅋ
    니도 제대로 모르고 적은거 같은데.. 적을꺼면
    5.18이 어떤 배경에서 일어났는가,
    정부에서 군사적으로 진압할수 밖에 없는 이유와
    광주시민의 군부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총기 탈취, 경찰 죽이고, 군부대 쳐들어가서 탱크및 무기 훔친이유에 대해서좀
    인과관계에 맞는 논리적 설명을 해야지.
    너도 결국엔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역사적 사실로 유튜브나 보면서 민주화 사실로만 밝혀졌다고만 하는데
    그러면 설명을 해줘야지.. 알겠냐? 혼자 잘난척만 하고, 글만 오지게 길고 중점적 내용은 어떻게 하나도 없고 사람들 비난만 하냐 ㅉ
    에휴...ㅋㅋㅋ
  • 경응의숙 2018.01.16 12:48 (*.237.91.236)
    응 5.18 유공자 명단부터 공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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