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장기렌트 2018.01.15 11:04 (*.98.13.109)
    저런 인간 하나 있으면 팀워크 개판나는 거 시간문제 아니냐 아무리 슈퍼스타라도 저딴 식으로 나오면 팀에 정 떨어질 거 같은데
  • ㅇㅇ 2018.01.15 11:17 (*.62.190.149)
    글세 직접 뛰는 선수 말도 들어봐야지 서로 피드백하고 전략상 가능한지의 여부도 굉장히 중요한 문제 아닌가?
    오히려 총대메주고 감독한테 당당히 뭐가 문제다 이야기 하는게 오히려 팀워크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
  • ㄴㅁㅇㄹ 2018.01.15 11:21 (*.45.184.221)
    저런식으로는 글쎄 ㅋㅋ
  • 쿠러러러러러럭 2018.01.15 13:38 (*.162.227.126)
    말할 수는 있는데. 코트 내에서 저러면 팀웍 무너짐...

    나중에 경기 끝나고 코치한테 개인적으로 찾아가서 말을 해야지.
    저렇게 해서 한 시합 이겨봤자 팀 전체적으로는 마이너스.
  • ㄱㄴㄷ 2018.01.15 11:37 (*.109.143.92)
    음 근데 그런 것도 어느 정도는 코치의 권위를 존중해주면서 해야지...블랫 감독 경질하는 데 일조했단 얘기가 돌기도 하고 이전에도 코치석에 앉는다든지 코치 어깨빵을 친다든지 코치를 무시하고 함부로 하는듯한 행동을 많이 보여서 난 좀 찝찝하게 느껴져.
  • ㅇㅇ 2018.01.15 11:38 (*.62.190.149)
    그렇구나 농알못이라 그냥 흑힌 특유의 과한 제스추어인줄 알았음
  • ㅇㅇ 2018.01.15 12:08 (*.45.238.22)
    르브론 원래 시건방져서 말 많았잖아. 지금은 어느 정도 고쳐졌는데.. 옛날엔 자기 중심으로 플레이하는 경우가 심해서 공격 형태가 단순했음. 패턴이 패싱 플레이하다가 힘들 것 같으면 자기한테 볼 달라고 해서 무리하게 돌파하다가 들어가면 성공이고 아니면 실패.. 잘하고 못 하고를 떠나서 팀 사기를 지 혼자 끌어올렸다가 내렸다가 하는 경우가 많음.
  • ㅇㅇ 2018.01.15 12:46 (*.106.108.49)
    카이리 어빙이 왜 보스턴으로 떠난지 알고 있냐? 저 넘버 23의 저런 행동 때문이다.
  • ㅂㅂ 2018.01.15 13:53 (*.150.123.248)
    그렇지. 뒤에 카일 코버(릅갈통 뒤에 전형적인 백인) 표정 봐라.
    '아... 이새끼 도가 지나치네.' 이 표정이잖아.

    전술에 대한 선수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조던은 팀원들 패기도 했다~

    이런 거랑은 비교할 수 없는 게 조던이 스티브 커 죽빵 날린 때는 필 잭슨 감독 시절인데. 적어도 조던은 감독의 권한에 도전하진 않았어.

    선수가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미국이라도 그건 뒤에서 감독과 면담하는 정도거나 팀 훈련할 때지.

    경기 중에 저지랄로 코치한테 인상쓰면서 손짓발짓 섞는 게 자기의견표출은 아니지.

    사람들 머리엔 모두 각자만의 규칙이 있는데 보편적으론(우리도 그렇듯) 윗사람, 상사, 선배에 대한 예우를 갖춰야한다는 개념 정도는 대체로 다 가지고 있어. 그 방법에 대해 생각이 다양하게 다를 뿐.

    근데 릅갈통 저 행동은 아예 지가 감독,코치 대가리 위에 있다는 행동이지.

    그러면 감독이 무능해도 감독과 코치의 플랜을 따르고자 하는 다른 선수들은 릅갈통 머리 안에선 뭐라 생각되겠어.
    '아 릅석개 저 새끼는 감독한테도 저지랄하는데 동료는 아주 개처럼 생각하겠구나.' 이런 생각을 팀원들도 하겠지.

    어빙이 진짜 잘 떠난 거야.
  • ㅇㄹ 2018.01.15 15:07 (*.51.145.193)
    절대 노노... 팀분위기 다망친다... 선수들도 릅갈통 눈치보랴 코치진 눈치보랴... 감독도 릅갈통 눈치보랴... 저런건 지금 경기 버리더라도 나중에 따로 말하던지 아니면 차분하게 제안하는식으로 말해야지 대놓고 역정적으로 저러면 안되지
  • 켜캬캬커코쿄 2018.01.15 13:17 (*.229.93.133)
    현실은 올시즌 포함 오랜기간동안 gm 선수들이 뽑은 최고의 리더 1위 압도적으로(90%이상 표) 받는중~
  • ㅇㅇ 2018.01.15 13:36 (*.114.194.18)
    새끼야 조던은 팀원패기도하는데 저정도는 약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티브커 아구창맞고, 빌카트라잇은 아예 경기중에 모욕당하고 라커룸에서 조던한테 대놓고 조롱당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2018.01.15 11:31 (*.109.225.244)
    팀 선수들 대부분 르브론에 짜증 불만 나 있다고 기사났어
  • ㅈㅈㅈㅈ 2018.01.15 11:40 (*.177.49.151)
    자기 생각,주장 눈치 없이 말하는거 좋은데 미국은 너무 오바야

    우리는 너무 없고
  • ㅇㅇ 2018.01.15 12:50 (*.45.238.22)
    르브론 문제는 단순해.
    지금 이 상황에서 자기 아니면 불 끌 소방수는 나 아니면 없어. 이 생각에 심취해 있음.팀웍으로 풀어나갈 생각을 해야지...
  • ㅇㅇ 2018.01.15 13:07 (*.194.111.125)
    잘하는 거 아는데 코치 존중 좀
  • ㅇㅇ 2018.01.15 13:27 (*.114.194.18)
    다른팀도 의견 안맞으면 저러는경우 많은데 릅갈통색히만 저러는것처럼 해놨네 무시? ㅋㅋㅋㅋㅋㅋ
    한국이나 걍 예예 거리는 병쉰 문화지
    얼마전에도 쿰보 코치 팰기세였다 븅신새끼들아
  • ㅇㅇ 2018.01.15 13:45 (*.106.108.49)
    릅신 빡돌이새끼들 문베충급이네 ㅎㅎㅎ
  • ㅂㅂㅂ 2018.01.15 15:10 (*.108.186.41)
    우리가보는거랑 문화가다를수도있기에 다른종목이지만 이영표선수랑 박지성선수가 월드컵이후 아인트호벤에 진출했을때 전반을 지고있는상태로 라커룸에갔는데

    히딩크감독이들어와서 말할려는데 반봄멜이랑 애들이말끊고 서로 왜그렇게플레이하냐고 비판하고 목소리높이고하는데 히딩크감독이 보고그냥 나가서

    이영표선수가 당황했다고 한국에선 감독이나 코치말을 들어야하니까 수직적인문화 이고 그런데 네덜란드는 그게 자연스러운거라고

    막 감독보고 저새끼존나못하는데 왜교체안함? 이라고따지는정도라니까

    미국문화는 몰라서 저게 자연스러운건지 잘모르겠네 짤만보면 답답해 내가뛰어보니! 니가말하는건 입농구야! 라고 하는듯한 제스처네
  • ㅇㅇ 2018.01.15 16:32 (*.106.108.49)
    문화가 아니라 릅신이 저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그런거다. 평소 점잖고 구설수도 없는 선수가 저랬다면? '오죽 답답하면 저럴까?' 했을건데 평소 망나니같은 행동 일삼던 릅신이 저러니까 그러는거야. 저번에도 벤치 들어갈때 감독 어께빵치고(스포엘스트라한테) 클블 전감독인 데이비드 블렛도 릅신 입김으로 처참하게 내쳐졌음
  • ㅇㅇ 2018.01.15 15:39 (*.82.4.56)
    저날 저러고 지가 경기 다 망쳐서 졌자나 으휴
  • ㆍㆍ 2018.01.15 15:59 (*.36.131.86)
    이새끼 전형적인 다른선수 스탯 빨아먹고 혼자 스탯만 올리는 놈..팀자체를 자기위주로 개편하지..릅탄돌리기로 어시스트 쌓고 클러치때 도망가고
  • ㅇㅇ 2018.01.15 16:33 (*.106.108.49)
    릅잘알 ㅎㅎㅎ
  • 아놔홀 2018.01.15 18:05 (*.7.15.163)
    8연속 파이널 진출은 대단하지만 올해는 좀 떨어져 줘라 지겹다 보스턴이나 토론토가 갔으면 한다
  • 2018.01.15 20:58 (*.223.19.41)
    보스턴 샌안 매치도 꿀잼일거 같은데
    산왕이 골스를 잡고 올라오려면 건강한 레너드와 회춘 지노빌리와 파커 소심하지않은 알드리지가 필요한데...
  • ㅇㅇ 2018.01.16 02:54 (*.106.108.49)
    조건이 왤케 많아 그리고 가능성이 너무 낮음 ㅎㅎㅎ
  • 33 2018.01.16 01:29 (*.133.146.30)
    체력 아낀다고 스크린 한번 제대로 안서는넘이 팀원들 스위치 늦으면 졸래 갈구더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699 청소 즐겁게 하는 방법 11 2018.02.18
5698 3점 쏘고 눈치보는 슬기 13 2018.02.18
5697 도둑과 강도 13 2018.02.18
5696 참한 기상캐스터 13 2018.02.18
5695 댕댕이의 탄생 2 2018.02.18
5694 너무 내려간 쯔위 8 2018.02.18
5693 청소년 클럽에서 콜라 마시는 방법 12 2018.02.18
5692 야인시대 의외의 출연자 5 2018.02.18
5691 한국 선수끼리 경쟁 14 2018.02.18
5690 빅뱅 만원의 행복 시절 7 2018.02.18
5689 요즘 고등학교 교실 33 2018.02.18
5688 결박 당한 전효성 8 2018.02.18
5687 고백하고 차였어요 45 2018.02.18
5686 아이 부모가 한 눈 팔면 안 되는 이유 31 2018.02.18
5685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의 수입 15 2018.02.18
5684 사나의 테니스 치마 12 2018.02.18
5683 부부 간에 하지 말아야 할 말 57 2018.02.18
5682 치킨은 정부와 자본이 세뇌시킨 음식 87 2018.02.18
5681 나혼자 산다에 나온 중국 마트 23 2018.02.18
5680 MB의 3가지 타깃 42 2018.02.18
5679 가난 속에서도 함께 성공을 약속한 친구 20 2018.02.18
5678 갓한민국 부자 랭킹 29 2018.02.18
5677 연예계 최고의 고기 마스터 26 2018.02.18
5676 이탈리아 VS 네덜란드 22 2018.02.18
5675 백종원이 가르칠 게 없다는 김세정의 센스 29 2018.02.18
5674 레알 선수들과 볼 차며 노는 꼬마 13 2018.02.18
5673 최민정의 언행일치 28 2018.02.18
5672 골프걸 쯔위 17 2018.02.18
5671 이런 회사를 국민 세금 투입해서 살리자고? 39 2018.02.18
5670 아이언맨 감독 윤성빈 언급 17 2018.02.18
5669 남자 쇼트트랙 결승전 대참사 39 2018.02.18
5668 넝쿨째 굴러온 당신 9 2018.02.18
5667 초등학생이 통일을 바라는 이유 5 2018.02.18
5666 정통 오리지날 한자를 고수하는 나라 64 2018.02.18
5665 유럽식 동거에 긍정적인 이경규 16 2018.02.18
5664 신발에 장착하는 휴대용 스키 7 2018.02.18
5663 케이티 페리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갈등 4 2018.02.18
5662 민비의 숨통을 끊은 칼 42 2018.02.18
5661 쌍꺼풀 만드는 고라니 6 2018.02.18
5660 유리병에 그림 그리기 4 2018.02.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6 Next
/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