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ㅁㄴㅇ 2018.01.15 11:06 (*.253.236.163)
    지네나라에 이미써먹어보고
    강점기때 우리나라에 쓴거구나 시발놈들
  • 제제 2018.01.15 11:08 (*.212.35.31)
    지들 나라의 국민에게도 저러는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한테는 오죽하것냐 ..ㅜㅜ
  • 감성82 하지마 2018.01.15 11:19 (*.98.13.109)
    창녀면 똑같지 어차피 남자한테는 다 구멍이야
  • ㅇㅇ 2018.01.15 11:31 (*.126.66.65)
    개돼지새끼들은 공감의 영역을 감성팔이라고 지랄하네

    니가 개소리하다가 고소미 먹고 선처해달라고 징징댈때 하는게 감성팔이고
  • 5678 2018.01.15 12:29 (*.208.73.146)
    누가 창녀? 느그 엄마?
  • ㅁㄴㅇㅁㅇ 2018.01.15 18:38 (*.118.37.28)
    같은 노예 끼리도 스스로 차이를 나눠 대접을 달리받고자 하는게 인간의 심리다.
    넌 공감 능력 결여는 차지하고라도 멍청하기까지 하구나.
  • DJ 2018.01.15 22:02 (*.62.8.27)
    아... 진짜 답없다
  • ㅇㅇ 2018.01.15 11:17 (*.75.47.168)
    av배우들도 연예인 데뷔시켜준다고 속이고 사무실에 데려가서 싸인할때까지 집에도 안보내줌
    일본놈들 본질이 그렇네
  • 1c23 2018.01.15 17:51 (*.107.97.105)
    요즘엔 그럴 필요도 없음
    지망생이 넘쳐나서

    한국도 창녀들 굳이 납치 안해와도 이미 지원하는 사람이 하도 많아서 할 필요가 없는것처럼
  • 123 2018.01.16 10:25 (*.144.213.177)
    맞음 아예 모집 어플까지 있는마당에 ㅋㅋㅋㅋㅋ
  • 1234 2018.01.15 13:01 (*.117.31.126)
    우리나라 애들은 자발적으로 가던데
    2,30대 여자 호주 일본에서 비자발급 ㄴㄴㄴㄴ
  • 슬프네 2018.01.15 13:35 (*.196.53.240)
    국적을 떠나.. 인간으로서 많은 감정이 떠오른다만.. 적어서 해소하기보다는 묵념..
  • 미스김 2018.01.15 14:27 (*.62.219.83)
    아시아 모든 나라의 시스템은 다 저기서 출발.
  • 1 2018.01.15 15:12 (*.236.56.98)
    근대에 있었던 일을 현대의 윤리관으로 평가하는 것도 삽질이다
  • 너갱이 2018.01.15 15:46 (*.247.88.101)
    빠진놈
  • 물논 2018.01.15 17:49 (*.162.119.206)
    이런 걸 보면 일본이 딱히 식민지라고 해서 더 차별하고 탄압하고 그랬던것 같진 않다.
    그냥 시대가 미쳐있었던거지. 식민지인이든 본토인이든, 정권을 조선왕조가 가지고 있든 황국이 가지고 있든 가리지 않고 약하면 착취당했던거지.
    독립에 의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던건 일본 군부도 아니고, 친일파도 아니고,
    오히려 한민족과 직접 살을 맡대고 살던, 한반도에 정을 붙이고 살던 친한파 일본이주민들이었지. 전재산을 몰수당하고 일본으로 추방당하거나, 한국남자와 결혼한 여자 등 한국에 남을수밖에 없는 처지의 사람들은 온갖 욕을 다 들어먹어야 했으니.
  • ㅇㅇ 2018.01.15 18:14 (*.35.210.13)
    일본 포르투칼과 조총 거래할떄부터 여자파는걸로 이미 알려질대로 알려짐 일본내에서는 쉬쉬하는 역사지
  • ㅇ하ㅐㅣㅊ 2018.01.15 19:20 (*.7.59.145)
    국가적으로 묵인했다니~
    종자는 어쩔수 없네 씨부럴놈들
  • h 2018.01.16 00:04 (*.153.98.68)
    한국(조선)도 임진왜란 때 저랬어요.
    심지어 일본에 있는 조선인들을 적극적으로 데려오려 하지도 않았고 막상 돌아와도 첩자마냥 취급했죠.
    그 전엔 호란에 의해 주로 여자들이 그랬고..
  • ㅇㅇ 2018.01.17 12:55 (*.128.227.176)
    환양녀... 고향으로 돌아온 여자들.

    어딜가나 똑같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845 채영이 수상소감이 귀여운 지효 8 new 2018.02.19
5844 역습 당한 언냐 11 new 2018.02.19
5843 고다이라와 이상화 22 new 2018.02.19
5842 경기 후 젠나로 가투소 10 new 2018.02.19
5841 슬기 꺄항 6 new 2018.02.19
5840 뒤에서 누가 밀었다 26 new 2018.02.19
5839 이상화 뒤태 9 new 2018.02.19
5838 길거리 헌팅 레전드 19 new 2018.02.19
5837 호피 수지 8 new 2018.02.19
5836 소련의 만행 카틴 숲 대학살 사건 7 new 2018.02.19
5835 오피스룩 미나 7 new 2018.02.19
5834 노선영의 폭로 24 new 2018.02.19
5833 반박불가 최근 예능 드라마 출연 1위 13 new 2018.02.19
5832 싸이월드가 서비스 종료를 못하는 이유? 16 new 2018.02.19
5831 아재 개그를 할배 개그로 받아침 4 new 2018.02.19
5830 가카의 부인 8 new 2018.02.19
5829 안경 선배 앙탈 5 new 2018.02.19
5828 윈도우 사용하면서 이거 몰랐던 분 수두룩 28 new 2018.02.19
5827 김아랑 선수에게 묻고 싶다 50 new 2018.02.19
5826 호날두의 패스 10 new 2018.02.19
5825 채경이의 매력 10 new 2018.02.19
5824 라멘집 알바녀 7 new 2018.02.19
5823 대왕 카스테라 근황 20 new 2018.02.19
5822 유라의 검은 반바지 7 new 2018.02.19
5821 컬링은 무슨 약물을 빠는 건지 23 new 2018.02.19
5820 여긴 분명히 맛집이다ㅤㅤ 8 new 2018.02.19
5819 대한민국 노예 제도 64 2018.02.19
5818 이만갑 애청자가 된 이유 6 2018.02.19
5817 한미FTA에서 개정되어야 하는 분야 65 2018.02.19
5816 억울한 차량 파손 46 2018.02.19
5815 만나자마자 디스 당하는 유라 9 2018.02.19
5814 외유내강 레전드 21 2018.02.19
5813 외국인이 말하는 NBC 망언 해설자 46 2018.02.19
5812 나 혼자 산다 근황 47 2018.02.19
5811 고다이라와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30 2018.02.19
5810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나영과 출연자들 16 2018.02.19
5809 남미의 복지 천국이라던 베네수엘라 근황 50 2018.02.19
5808 안경 선배 환한 미소 후 25 2018.02.19
5807 평창에서 맹활약 중 10 2018.02.19
5806 잘 닦아주는 써니 4 2018.02.1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0 Next
/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