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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1.15 11:07 (*.176.156.103)
    역시 공부는 다 때가 있는 법..
    고등고시가 아주 어려운 시험이라고들 하지만
    합격자들은 어리고,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붙는다..
    안되는 놈은 평생 안됨..
    고시든 9급이든..
  • 여긴헬조센 2018.01.15 11:11 (*.223.21.2)
    ㅇㅈ 30넘어서 붙들고 있는세끼들은 몰해도 안돼는놈이드
  • ㅇㅇㅇ 2018.01.15 11:50 (*.42.76.126)
    그냥 응시인원대로 나오는거야

    20대가 제일 많으니까
  • 공무원사회 2018.01.15 17:04 (*.214.80.108)
    30대 응시자보다 20대 응시자가 훨씬 많은데
    20대 응시자대비 합격자비율 vs 30대 응시자대비 합격자비율
    이런식으로 비교해야 말이되지.
  • ㅇㅈ 2018.01.16 00:15 (*.62.202.43)
    공부에도 때가 있다는 ㅅㅋ들 특징
    : 공부해본적 없음, 일년에 책 한 권 읽을까 말까임
  • ㅁㅁ 2018.01.15 11:25 (*.223.3.102)
    만35세까지 연령제한이랑
    5,7,9급 상관없이 시험기회 3회로 제한해야함.
    고시낭인뿐만 아니라 쓸데없는 공부로
    소비되는 돈과 인력이 너무 많음.
  • ㅇㅅㅇ 2018.01.15 12:35 (*.70.15.133)
    난 발댈세. 둘 다 동시에 적용하는건 35세 이후에 처음 고시에 도전하는 사람에겐 가혹함.
  • ㄷㅈ2ㄷ 2018.01.15 22:50 (*.53.232.146)
    아니야 오히려 저게 국가에 이익이지..
    능력없이 오로지 시간 투자로 달성하면 뭐해?
    그다음 발전이 없는데...
    니가 사장인데 단순 암산 외우기 능력을 가지고 합격을 시키는데
    매년 능력 좋은 애들은 1~3년 만에 문제를 파악하고 합격하는데
    능력 없는애가 10년동안 억지로 외우면서 합격 했다고 생각해봐..
    10년동안 노력만 한사람이 발전이 있겠냐?
  • ㅋㅌㅊㅋㅊㅌ 2018.01.15 15:33 (*.97.234.145)
    취미로 공부해서도 붙는 넘들도 있다야...
  • ㅁㅁ 2018.01.15 20:16 (*.54.149.183)
    취미로 5급 붙는 사람은 없음
  • 2018.01.15 11:40 (*.62.10.93)
    대기업 과장 진급찬데 순경시험 진지하게 고민중

    다니다보니 나가리 되는 사람이 너무 많다.

    다들 충성하느라 인간관계도 제로던데.
  • ㅇ어 2018.01.15 11:48 (*.39.130.19)
    연봉얼만데여
  • 하악하악 2018.01.15 12:30 (*.181.88.126)
    1800
  • ㅇㅇ 2018.01.15 12:59 (*.223.10.53)
    9급 19세 소년급제 하는게 판검의보다 나은것 겉다.

    워차피 공무원 연봉은 호봉놀음인데 19세에 소년급제하면 호봉이 어마어마 하다.

    의사 돈벌기 시작하고 판검사 임용되어 일하기 시작하는 나이가 30대 중반이다.



    19세 소년급제하면 30대 중반이면 15년차정도 되는거지.

    9급이 평생 9급도 아니고 그정도때는 호봉도 되고 급수도 된다.

    그리고 판검의들 20대때 폐인생활하면서 살때 소년급제자는 돈벌고 K5 끌고 데이트하고 댕긴다.



    진심 소년급제자들이 개부럽다.

    이럴거면 대학 안갈걸 후회하기도 하고..
  • ㄴㅇㅁ 2018.01.15 13:11 (*.87.201.177)
    말로만 듣던 갓구급 찬양댓글이네
  • ?어처구니가 없네 2018.01.15 13:44 (*.196.53.240)
    이말듣고 9급공부하는 20대초반 중반 혹은 10대 없길바람.
    인생 망치는 길임
  • ㅇㅇ 2018.01.15 16:50 (*.212.247.182)
    인터넷에서 저런 댓글 하나 보고 인생 중대사를 결정하는 놈은 뭘 해도 망할 놈
  • ㅇㅇ 2018.01.15 13:12 (*.238.241.91)
    5급 행시 합격자중에 남자 비율은 몇%나 되려냐? 군대 갔다오고 대학 졸업하고 20대에 행시까지 조져버리는 초 엘리트가 저렇게 많았나.. 거진 다 서울대생일듯
  • ㅎㅎ 2018.01.15 13:46 (*.196.53.240)
    보통 신림에서 행시는 2~3년잡고합니다.
  • 샤카 2018.01.15 16:12 (*.40.7.63)
    교도관 추천드립니다
  • 10학번 남자 2018.01.15 17:15 (*.7.55.84)
    형들 서울 중위권 사대생 영어교육과 재학생인데 여기저기 휴학하느라 이제 4학년 올라갑니다. 재수 삼수하더라도 임용고시를 봐야할지 다른길로 가야할지 정말 고민이네요.

    선배들을 보면 항상 평점 4점넘고, 전공과목 지식이 빠삭했던 선배들도 소식을 들어보면 삼수, 사수까지 하더라도 좋은소식이 없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아요.

    자리 잡은 친구들 틈에서 제가 재수, 삼수를 각오하고 도전하기엔 무엇인가 집에 불효를 저지르는 느낌이 들것 같더라요..

    그렇게 계속 고민해본 결과 9급공무원을 응시해서 봉급이 차이가 나더라도 하루라도 빨리 자리잡아서 1인분을 하는게 나은지, 사범대 학생으로서 4년동안 배웠었던 지식을 토대로 임용고시를 준비하는게 나은지, 취업을 준비하는게 나은지(스펙은 국토대장정, 해외봉사,학생회활동 밖에 없어요) 고민중입니다.

    나이가 하루하루 차고보니 집에 민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생각하니 점점 꿈이 작아지는듯한 느낌이네요... 교사가 되면 학생들애게 잘 할수 있을것 같고 교사가 나쁘지는 않은 직업 같기는 한데 현실은 녹록치 않은것 같아요.

    교사의 꿈을 포기하는게 옳은 선택인지 정말 고민이네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합니다.
  • 10학번 남자 2018.01.15 17:18 (*.7.55.84)
    학점 평점은 3.4정도 됩니다.
  • 2018.01.15 18:24 (*.7.55.109)
    그리고 9급은 진짜 잘살고싶은 생각이 털끝만큼이라도 있다면, 그리고 집안 자금이 넉넉치않으면 피해야함
  • 2018.01.15 18:22 (*.7.55.109)
    그런것보단 본인이 뭐가하고싶은지 안정해진듯
    교생실습 나가본걸로 판단해보셈
  • 아리조나 2018.01.15 18:43 (*.251.14.165)
    행시 합격자중에서도 교사 하고 싶어하는 사람 많다... 조급해 하지말고 너의길을 찾으면 될 듯
  • rtrt 2018.01.15 20:53 (*.205.125.220)
    공무원 중에, 업무량 대비 임금이 제일 높은 것이 교사입니다. 시간 대비 임금으로 따지면, 5급 사무관 저리 가라입니다. 교사 추천합니다..
    그러나, 동아리 선배 중에 사대생 하나는 삼수하고, 이후로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또 한명은 노는 거 좋아하고 해서, 일찍감치 임용 포기하고 9급으로 방향 틀었습니다.
    합격하고 집에서 출퇴근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 일은 많다고 합니다.
  • 2018.01.15 23:38 (*.93.207.189)
    임용.. 폐인이 더 많더라구요. 차라리 9급으로 빨리 도전하는 거 추천합니다.. 9급도 친구들 보면 마냥 쉽지 않더라구요.
  • 33 2018.01.16 01:24 (*.133.146.30)
    고교 입학하면 대입 포기하고 공무원 준비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
  • 꿈돌이 2018.01.16 11:48 (*.142.173.211)
    경찰공부중인데요. 합격하고 다른 공무원시험 응시 하는게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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