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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본 2018.01.15 11:00 (*.98.13.109)
    이건 누가 봐도 너무 설정인데 ㅋㅋㅋㅋㅋ 애까지 멘트가 완전 접대용
  • ㅇㅇ 2018.01.15 21:54 (*.141.238.27)
    신구 아재 안나오니깐 너무 잼나더라... 알바가 열심히 일하고... 젊고~
  • -,.- 2018.01.15 22:53 (*.15.84.107)
    개인적으론 신구 아재 나쁘지 않았음.

    특히, 영업시간 중에 단 한번도 앉아 있지 않음.
  • ㅇㅇ 2018.01.15 11:09 (*.101.22.182)
    ㅇㅇ 백퍼 접대용 설정 멘트맞음.

    내가 수많은 서양애들이랑 맛집 돌아다니고 경험해봤는데. 얘네들은 음 맛있네~ 거기서 끝남.

    그냥 그 이후로는 잡담하고 일상대화에서 끝남. 저렇게 음식하나하나 칭찬하면서 분석하면서 평가하는 일반 서양애들은 본적이없다..ㅋㅋ
  • ㅇㅇ 2018.01.15 12:10 (*.120.169.4)
    다르다 달러 사람들은 수 많은 군상이 있는거야 그리고 저기 남자는 스카웃 제의 까지 할 정도로 요리에 관심이 있더라
  • 2018.01.15 12:17 (*.174.226.147)
    왜 하나같이 들어온 손님마다 음식에 대해 분석하고 극찬하는 손님만 있냔말이지.
    그 한국인 테이블빼곤 다 그러고 있으니 사람들이 의심하지
  • 저런 2018.01.15 12:36 (*.213.96.183)
    나같은 일반인도 외국 나가서 음식 먹으면 아 이요리는 뭐가 들어갔고 뭐로 향을냈나보다 하고 생각하는데, 왜 아니라고만 생각하는거냐? 너네같이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도 존재한다. 모든 세상일을 본인 기준으로만 생각하니 이해가 안되겠지만, 남들은 니 생각과 다르다는걸 항상 염두해 두면 좋을것 같다.
  • 시계매냐 2018.01.15 12:52 (*.62.190.10)
    그런 사람들만 방송에 내보내나보지.

    설정이 아니란 말이 아니라 이런 가능성이 있으니 열어둬야지.

    대부분 그냥 먹고 맛있네? 이러고 말겠지만 아닌 사람들을 중심으로 내보내겠지.

    손님의 전부를 방송에 내보낸다고 생각하는거?
  • 쿠러러러러러럭 2018.01.15 13:32 (*.162.227.126)
    생각을 해봐라..
    저 동네에서 한국음식 집을 올만한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그것도 입구에서부터 방송촬영한다고 다 공개하고 말해주는데

    그걸 생각하면,
    저기에 올만한 사람은, 음식에 대한 관심이 적당히 있고,
    다른 나라 음식 (특히 아시안)에 대해 열려있는 사람이 올 확률이 높아

    애초에 관심이 있을 법한 사람이 오니까,
    저렇게 음식에 대해서 말 할 확률이 높아지지

    그리고 저 방송보면 알겠지만 음식 별 말 안 하는 경우도 있고
    온 사람 중 한명이 주도적으로 물어보고 거기에 대한 피드백인 경우 많음

    그리고 전체 밥 먹는데 1시간은 걸리는데, (유럽애들 밥 천천히 먹음)
    그 중에 5분 정도 밥에 대한 얘기가 없겠냐 그것도 처음 먹는 음식인데
  • 시계매냐 2018.01.15 16:40 (*.62.190.10)
    나랑 같은 의견이면서 왜 반대하는 것 처럼 말해? ㅎㅎ
  • 21 2018.01.15 21:17 (*.12.177.197)
    맞는 말임
    외국을 나가 봤어야
    다른 문화권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지.
    편협한 한국 사람 사고만으로 이해가 되나 ㅋㅋ
  • 2424 2018.01.15 13:30 (*.39.149.186)
    나도 와이프랑 여행가면 맛있다고 계속말하고 분석하고 궁금해하면서 먹는데;;;;
  • 일본개객기 2018.01.15 14:28 (*.247.179.250)
    사전에 한국 방송이니 얼굴 나가는거 동의하고 시작하는거잖아.. 거기다가 음식맛이 어떤지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라고 말 해놓으면 저런 멘트 나오는건 당연한거 아니겠냐.
  • dd 2018.01.15 13:15 (*.227.60.172)
    ㅋㅋㅋㅋㅋ 저기 나온 손님이 스위스인가 어디서 호텔운영하는 사람임 ㅄ아
  • ㄷㄱㄷㄱㄷ 2018.01.15 14:07 (*.62.212.162)
    자기 동네 호텔이라 그랬지 자기가 오너란 소리 한적 없음
  • 제대로좀.. 2018.01.15 17:08 (*.48.93.11)
    제대로좀 봐라.. 연락처 까지 준다 바보야
    오너도 아닌데 그저 그냥 동네 호텔에서 일하라고 연락처까지 개인적으로 주냐 너는?
  • 짜고치는고스톱 2018.01.15 11:09 (*.134.161.123)
    짜치고
  • 2018.01.15 11:15 (*.235.56.1)
    저 아재 스위스에서 호텔하는 아재라고 ~ 스카웃하고 싶다고 전에 글 있었내 ~
    어무이가 강식당 보고 돈까스 맹글고, 윤식당보고 잡채 만들어 주더라 ㅋㅋ
  • 건강해라 2018.01.15 14:58 (*.125.42.102)
    부럽네~ 좋은어머니시구나~ ㅎㅎ
  • 킁킁 2018.01.15 11:19 (*.45.10.23)
    에피소드 재미 위주로 가면 좋겠는데

    한식 국뽕에 취하는 방향으로 가더라 컹컹
  • PD 2018.01.15 11:24 (*.98.13.109)
    그래야 시청률 올라감 근데 국뽕 에피소드도 적당히 해야지 계속 써먹으면 오히려 역효과
  • 2018.01.15 11:28 (*.224.60.200)
    근데 잡채같은걸 잡채만 먹는게 아니고 밥하고 먹어야 되는 음식 아니야?? 잡채만 먹지 않으니까..
  • 서울산다 2018.01.15 12:42 (*.140.211.237)
    우리나라 대부분 음식이 쌀밥에 맞춰진 반찬 개념은 맞지만,
    잡채는 좀 다르지않나? 반찬 보단 일종의 요리지
  • ㅁㅁㄴ 2018.01.15 13:31 (*.88.251.174)
    외국에선 면이라 걍 요리로 봄.
  • 공무원사회 2018.01.15 15:06 (*.214.80.108)
    서울사는데 잡채를 밥이랑 먹어본적없음. 잡채는 잡채 자체로 요리
  • ㅁㄹㄴㅁㄹㅇ 2018.01.15 19:13 (*.112.181.169)
    서울은 급식에 잡채 안나오나 보넹 난 대구 사는데 잡채 반찬으로 나오더라구
  • 공무원사회 2018.01.15 19:33 (*.214.80.108)
    급식에도 나오고 한식뷔페에서도 많음 잡채랑 밥이랑 ㅇㅇ
    그런데 잡채 먹는 도중에 밥안밀어넣음 ㅋㅋ 잡채맛 안느껴짐
  • 두둥~ 2018.01.15 15:39 (*.236.72.97)
    간을 쎄게하면 밥이랑 같이 먹어야되지만..
    좀 약하게 하면 잡채만먹어도 맛남.
  • ㅈㅈㅈㅈ 2018.01.15 11:30 (*.177.49.151)
    난 신구알바때가 더 재밌었던거 같음 2탄은 빈틈없이 진행 되니깐 살짝 노잼
    마을은 이쁘더라
  • 메롱 2018.01.15 12:54 (*.209.168.172)
    뭐래?
  • dd 2018.01.15 11:43 (*.252.237.58)
    맛이 없어는 죽어도 안나옴 ㅋㅋ
  • ㅂㅂ 2018.01.15 11:53 (*.150.123.248)
    다들 생각이 비슷비슷하네.
    너무 티난다싶었는데 나만 괜히 까칠하게 받아들이는 게 아니었네.
  • ㅁㅈ 2018.01.15 12:03 (*.88.251.174)
    장사 초반엔 손님이 너무 없으니까 분량만드려고 설정하는것 같은 느낌이 듦.
  • 1 2018.01.15 11:54 (*.70.27.65)
    ㅋㅋㅋ
  • sdfsdf 2018.01.15 12:08 (*.165.223.42)
    외국 애들은 말빨도 좋고 기본적으로 칭찬 마인드도 있어서, 음식 드시면서 음식평도 좀 해주세요 정도만 주문해도 저정도 분량 뽑아주는 외국사람들 많을듯.
  • 2018.01.15 12:17 (*.67.217.136)
    난 호떡을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더라구..

    미국애들이 이빨에 끼는걸 싫어해서 떡이라던지 떡볶이 이런거 별로 안좋아하더라고..

    근데 호떡은 사실 달고 그래서 애들 취향에는 맞을 것 같거든...아마 좀 바삭하게 하면대박나지 않을까하는게 내 개인적 생각이기는 한데...
  • ㅁㅁㄴ 2018.01.15 13:27 (*.88.251.174)
    한국음식 소개하는 유튜버 영상보면 좋아함.
    인생 디저트라고 하는 애들까지 있을 정도
  • 777 2018.01.15 12:18 (*.161.234.141)
    일단 메뉴판에 방송이라고 안내맨트 적어져 있으니까 아무리 까칠한 외국인이라도 불평보단 칭찬이 더 많겠지
    물론 방송중이라도 인성 더럽게 안하무인인 늙병필형들은 욕하고 진상부리겠지만 하겠지만,,
  • ㅇㅇ 2018.01.15 13:25 (*.194.111.125)
    맞다
  • 파오후 2018.01.15 12:38 (*.250.180.210)
    1편에 비하면 노잼...
    아니 어쩔수 없는건가?
    한번 겪은거라서 상대적으로 재미없게 느껴지는건가
  • ㅇㅇ 2018.01.15 13:08 (*.223.16.10)
    아니 진짜 이상한게 초반에 개업하루전에 현지인 아줌마 둘 데리고 시식회 했자나
    그땐 둘다 맛없어서 비빔밥 거의다 남겼던데 왜 그 이후론 다 맛있단 말밖에 없는거지?
    아무리 맛을 더 강하게 하고 그랬다고 해도 내가볼땐 처음 그 아줌마 두명의 평이 가장 리얼인거 같은데...
    자기네들은 야채가 많으면 메인이 아니라 샐러드로 받아들인다고... 그게 진짜인거같던데
    내가 알기로도 사실 비빔밥은 딱히 외국에서 인기없고 잡채같은것도 식감별로라 안먹힌다고 알고있거든?
    비빔밥 잡채가 저정도로 극찬받을 음식이었으면 진작에 한식 체인점이 외국에 줄을 이었어야 하는데 현실은 정반대..
    국뽕도 정도껏해야지 방송을 매개로 너무 설정놀음이 심하다
  • 헌자 2018.01.15 13:19 (*.36.142.11)
    외국에 오래있어서 니말에 공감이간다
    근데 다큐가아니고 예능이니까
    방송국놈들의 연출이나 어느정도 주작은
    인정해주는 편이야
    그래도 케이블에서 대단한거야
    시청률이 말해주고있잖아
  • ㅁㅁㄴ 2018.01.15 13:29 (*.88.251.174)
    그때 고추장이나 간장소스 간이 쎄다고 느껴서 간 약하게 함.
    그래서 그 이후 다시 간 세게하고 더 달게해서 나감
  • ㅁㅁㄴ 2018.01.15 13:29 (*.88.251.174)
    잡채는 외국애들 좋아하는 편이야.
    누가 식감 별로라고 안먹힌데?
    해외에서 한식당 가면 꼭 잡채만 쳐먹는 외국애들 보이더만.
  • 2018.01.15 14:51 (*.201.91.94)
    잡채는 나도 부동의 난 중동쪽에있었는데
    우리회사 쉐프가 명절때 잡채해주면
    인도애들 필리핀애들 미국애들 다존나 맛있다함
    잡체싫어하는 사람은 못본듯
  • 아쏴 2018.01.15 16:16 (*.112.224.236)
    나도 미군애들이랑 밥먹으러다녀보면 잡채는 호불호없이 거의 좋아하던데 여기들와서 전에 댓글보니까 잡채 외국인들 별로 안좋아한다고 댓글들 달려서
    이거 뭐지했는데..
  • 000 2018.01.16 03:00 (*.216.65.147)
    어디서 아는척이야 ㅋㅋ
    안먹힌다고 알고있거든? <-- ㅋㅋㅋㅋ 어디서 뭘 들은거냐
  • 234 2018.01.15 13:44 (*.222.133.148)
    잡채 메뉴를 한국에서 미리 기획하고 간게 아니라 현지에서 급 만든척 했을 때 눈치 챘다. 그때부터 모든게 짜고하는것처럼 보임.
  • 1234 2018.01.15 13:59 (*.240.27.145)
    방송에 나오는 한국 유명 세프의 요리를 기대하고 온 손님 기만하지는 말자..
  • 진짜 외국인손님 2018.01.15 14:00 (*.135.246.157)
    이딴걸 돈받고 팔다니 ㅂㄷㅂㄷ
  • 1c23 2018.01.15 14:28 (*.107.97.105)
    이걸 보고 믿는 새끼들은 AV 헌팅 기획물 보고 진짜 일반인이라고 믿는 새끼들이랑 동급
  • 이게다 야당때문 아닙니꽈 2018.01.15 14:41 (*.249.169.185)
    참 말많네....예능 가지고....쿵쾅 대는거 봐라....
  • 공무원사회 2018.01.15 15:13 (*.214.80.108)
    ㅋㅋㅋ살면서 여자말고는 호기심을 가지고 분석이나 생각을 해본적이 없으니까
    저런 멘트를 보고 주작일거다 라고 하는 놈들 천지지
    유럽애들은 밥먹으면서 대화 엄청많이한다. 맛있는걸 먹으면 왜 맛있는지, 뭘로 만들었는지 등등 대화 많이하고
    맛이 평범하면 그냥 일상얘기한다. 미개한 조선노예들이 자기네랑 다르다고 저건 주작이다라며 우끼끼 하는 수준이란
  • 늙병 2018.01.15 15:42 (*.103.76.182)
    나 유럽에서 14년간 살았는데 댓글 달아도 될까? 유럽 아재들도 그냥 먹는다. 음식 분석 이야기는 식당 업자들이나 하지 일반인이 음식분석으로 식사 시간을 보낸다고? ㅋ 음식 먹으면서 대화는 많이 함. 대화주제는 다양하고. 그리고 대부분 서서 간단히 먹는걸로 식사를 떼움. 대신 커피를 정말 자주 마시고 그만큼 카페가 많음.
  • 공무원사회 2018.01.15 16:46 (*.214.80.108)
    자기네 현지 음식점가면 그냥 먹지, 그런데 생소한 음식이면 음식에 대해서 대화 많이함.
    그리고 저 위에 스위스일행들은 호텔업 종사자같드만 ㅇㅇ
    서서 간단히 먹는경우도 있겠지만 그게 기본은 아니자나?, 영국은 좀 빠른감이 있었지만 무튼 서유럽 국가들만봐도 식사만 기본 1시간임.
    내 요지는 저정도가 주작일정도로 유난떠는건 아니다 라는 말임.
  • 2018.01.15 15:44 (*.249.12.207)
    윤식당 보다보니 비빔밥할때 프라이 올릴때 일본애들 정갈하게 하는것 처럼 딱 중앙에 이뿌게 했음
    더 음식이 맛있기도 하지만 이뻤겠다.. 생각이 들던데 ㅋㅋ
  • 2018.01.15 16:03 (*.242.74.179)
    나도 요알못이지만, 외국계 식당 가면 재료들 궁금하고 이게 뭐지? 이거 맛있네 뭐 들어간 거지? 이러는데..내 친구들도 그러는데 ㅋㅋㅋ의심병들 왜케 터지냐 ㅋㅋㅋ
  • 33 2018.01.15 21:50 (*.33.129.70)
    제발 위생 마스크는 안해도 된까 머리좀 어떻게 해라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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