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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았다 2018.01.15 11:04 (*.98.13.109)
    분명히 20대 초반 애들일텐데 비쥬얼이 거의 직업군인 중사급이네
  • ㄴㅇ 2018.01.15 11:10 (*.140.158.55)
    더 신기한건 안경쓴 분들이 한명도 안보여
  • ㅇㄹ 2018.01.15 13:35 (*.45.7.254)
    저때는 하도 인구 많은 시절이라 여차여차 하면 바로 방위가던 시절

    방위 뿐만 아니라 면제도 쉬웠고

    그러니 고위 공무원중에 군대 재대로 다녀온 사람이 없는것도 그런 이유가 큼
  • 늙병 2018.01.15 15:31 (*.103.76.182)
    안경잽이는 대부분 방위 판정. 88년부터 95-6년까지는 신체 1급이 남아돌던 시기였고. 이때 현역 갔다온 사람들은 신체상으론 정말 멀쩡한 남자인거지.
  • ㅇㅇ 2018.01.15 11:15 (*.35.210.13)
    나도 완전 똑같은 생각하면서 글내렸는데..
  • 2018.01.15 11:13 (*.235.56.1)
    뭐가 신기해 ㅋ ~
    나 83인데 안경쓴 애들을 안경잽이라고 놀렸는데 ㅋㅋㅋ
  • ㅂㅈㄷㄱ 2018.01.15 11:19 (*.70.55.224)
    83이니까 그렇겠지....
  • ㅁㅈ 2018.01.15 12:01 (*.88.251.174)
    얜 뭔소리 하는거냐?
    쟤네들이 82년생이라는 소리가 아니야.
  • ㄴㄴ 2018.01.15 12:54 (*.70.55.89)
    니가1살일때 21살이였다
  • 2018.01.15 14:04 (*.223.19.8)
    부끄러움은 우리의 몫ㅜ
  • 2018.01.15 14:48 (*.235.56.1)
    80년도에도 안경쓴사람 별로 없었다고
  • ㄴㄴ 2018.01.15 15:56 (*.37.92.6)
    눈나쁘면 방위로 빠졌으니까 없지..
    80년대라고 안경쓴사람이 적었던게 아녀
  • Adelaide 2018.01.15 16:41 (*.228.3.87)
    설마 83군번이란 말이야?
  • ㅁㄴㅇㅁㄴㅇ 2018.01.15 11:27 (*.153.221.100)
    저때 아마 땅개 만기 전역이 3년이었지??
  • dd 2018.01.15 11:41 (*.252.237.58)
    늙병필 평균 와꾸 ㄷㄷ
  • 373626 2018.01.15 11:44 (*.27.54.230)
    ‘이 한 목숨 조국을 위해’라는 글귀가 왜이리 줫같냐
  • ㅇㅇ 2018.01.15 13:02 (*.7.14.103)
    이번 하키도 그렇고 우리 한민족을 먼저 생각하자
  • 2018.01.15 17:33 (*.177.203.149)
    이 나라 내 한 목숨을 위해
  • ㅁㄴㅇㄹ 2018.01.15 22:36 (*.74.80.54)
    뭐 그거 싫어하는 건 네 자유인데

    지금 니가 한파 중에도 따뜻한 방에서 등 긁으며 손가락으로 평온하게 끄적이는 이 환경도

    네가 그렇게 혐오하는 애국심 불태우며 자신 한 몸 희생하며
    잃었던 국가를 회복하고, 더 잘 살기 위해 노력한 분들의 피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야.

    네가 한 거, 할 거 아니면
    한 분들께 감사라도 해 보자.
  • 이퀄리즘 2018.01.15 23:25 (*.126.128.30)
    남태평양 무인도에 혼자 갖다놔 봐야 정신을 차리지
  • t 2018.01.15 11:50 (*.221.162.116)
    다들 아버지처럼 생겼다
  • 09짬찌 2018.01.15 11:59 (*.175.43.185)
    와 저때군대는 사진이 바래보여서 그런가 더 ㅈ같아보이네
    사진만봐도 막 탈영하고 자살하고싶어짐
  • 2018.01.15 15:03 (*.28.108.145)
    저 시절에는 자살하고 탈영을 당했을껄 ㅋㅋㅋㅋ
  • . 2018.01.15 16:47 (*.47.126.136)
    저 시절은 자살을 하는게 아니라 당하는 시절이다. 아마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 겁나 많을거다
  • 2018.01.15 12:09 (*.138.246.237)
    아버지...
  • 2018.01.15 12:28 (*.142.150.76)
    나도 안경잽이지만 저때 안경낀사람 진짜 없구나 저때가 그건 더 나은듯
  • 2018.01.15 12:50 (*.36.139.157)
    하나같이 다 강해보임.
  • 맹호 8전차2대대 2018.01.15 12:53 (*.5.129.227)
    저때는 인구 많을때라 안경쓰거나 몸이 좀 안좋으면 바로 방위 빠지던 세대일껄?
    뭐 평발이면 군대 안간다 그런 얘기가 실제로 존재했던 시대?

    진짜 요즘 20대보다 훨씬 성숙해 보이긴 하는데
    PX과자 먹는 모습에선 확실히 어리고 순수함이 느껴진다 ㅋ
  • dfef 2018.01.15 13:26 (*.199.201.63)
    진짜 저시절때 남자들이 오히려 강인하게 보이고 남자답게 다들 잘생겼네.

    요즘 애새키들보면 죄다 뿔테안경잽이에 비실비실하게 생겼고 표정도 흐리멍텅...

    북한애들이랑 백병전하면 그냥 줟털릴듯..ㅉㅉ
  • 압둘라 2018.01.15 13:43 (*.223.37.32)
    북한애들은 더 노답ㅋㅋ
  • ㅇㅇ 2018.01.15 14:07 (*.194.38.217)
    남북전쟁나면 남한 다도망침 ㅇㅈ?
  • 압둘라 2018.01.15 18:08 (*.223.37.32)
    천안함 연평도 때도 오히려 해군 해병 자원입대자 폭증함 팩트ㅇㅈ?
    강릉무장공비작전 알보병 작전 수기 읽어봐라.
    그때도 신세대장병 초코파이 한개 더먹고 짱박힐 궁리만 했었는데 작전투입 하루만에 정신무장 제대로 됐다함.
    실전 터지면 달라.
  • 3군사령부소속포대장 2018.01.15 19:45 (*.7.18.201)
    실전터지면 다름!

    8.20 완전작전 당시 포대장입니다.


    전 평소 이놈들 데리고 전쟁나면 이기는건 둘째치고
    싸울수나 있으려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상황이 발생하자 휴가나간 친구들이
    먼저 복귀하겠다 연락하였고, 제가 연락을 못받자
    스스로 복귀한 녀석들이 출타자의 90%입니다.


    누구는 초번을 계속하네, 나는 만날 말전이네,
    근무시간때문에도 티격태격하던 녀석들.

    분대장들이 자처하여 기피시간대를 스스로 들어가고,
    교대안하고 본인이 더 서겠다며 돌려보내기까지 합디다.


    저는 그 날 전까지.
    병사는 병사. 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8.20이후 이친구들 데리고 반드시 승리할 수 있고,
    제 등을 맡길수있다고 확신했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나라지키는 국군장병 여러분.
    항상 감사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 퉤퉤 간부시끼들 2018.01.15 22:46 (*.222.169.219)
    지랄하지마 아직까지 개푼돈 개값도안돼는 돈주면서 병사부려먹는 간부시끼들아 니들이 적폐여 근데뭔 실전에서 잘하길바라냐? 애국심? 좇까라 그건 니들이 해야되는 애국심이고
  • 03군번 2018.01.16 11:34 (*.223.37.32)
    살고 싶음 잘해야지.개값이던 금값이던.
  • 이퀄리즘 2018.01.15 23:29 (*.126.128.3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19는 좋은 글에도 똥을 싸지르네요. 무시하세요.
  • 나그네 2018.01.15 13:43 (*.170.11.154)
    지금은 고인이 된 조금산 이라는 개그맨이 딱 방위병 체형이었지. 실제로 군대관련 개그코너도 했음
  • 저 녹색 2018.01.15 14:27 (*.247.88.101)
    기름코팅식기가 90년대에도 있었
  • 12군번 2018.01.15 14:33 (*.7.57.244)
    나 입대한지 30년 전ㄷㄷ
  • 01군번 2018.01.15 14:35 (*.128.76.5)
    우리가 유격때 입었던 CS복이 저 아재들이 입었던 전투복인거야??
  • 감악산독수리 2018.01.15 18:22 (*.223.37.32)
    ㅇㅇ민무늬전투복이 CS복.
  • 12321321321 2018.01.15 14:59 (*.212.87.5)
    저때는 안경하고 뚱뚱한사람이 별로없네; 어떻게된거지
  • ㅇㅇ 2018.01.15 15:16 (*.58.110.31)
    안경 비쌌다 요즘 최저가 시세랑 별 차이 없었지
  • DFDSA 2018.01.15 16:25 (*.37.133.251)
    기름진 음식을 별루 먹지 못했던거지..
    안경도 그렇고 한반에 60~65명 정도 였는데....한반에 안경이 2-3명 정도 였서..
    졸업식이나 생일때나 돼야...자짱면 한그릇 먹을수 있는 정도 였스니까..
  • 배두나 2018.01.15 16:44 (*.105.192.19)
    제가 30이 넘은 이제서야 얼굴 피부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거울을 보는데 지금부터 피부라도 관리를 해야겠다 해서 여쭤봅니다.
    세안방법, 로션 추천이나 그리고 병원 시술도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남은 시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징베 2018.01.15 19:27 (*.165.216.8)
    쌀뜬물로 세수하삼
  • 어렵다 2018.01.15 16:46 (*.223.34.32)
    형님들 이슈인 눈팅 한지 십년은된것 같습니다
    살면서 사람답게 살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제가 생각하는게 맞는지 틀린지 많이 헷갈립니다
    어제 주차장에 차를 대었는데 옆차하고 많이 붙었습니다
    차에서 내린후
    어머니께서 오른쪽 뒷문에 고구마하고 바나나 꺼낸다고 차문 열고 뒤적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옆차 주인이 오더니 차를 출발하는데 어머니께서 고구마 하고 바나나 챙기고 뒷걸음질 치는 타이밍 하고 맞아가지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위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차주인한테 보고 출발해야지 뭐하는거냐고 하니까
    차주인이 도리어 성질을 내며 잘못한게 없는데 왜시비냐
    반말하면서 눈을 부라리더라구요 욕도하구요
    나보다 한 네다섯 많아보이던데
    전30중반입니다
    그래서 저도 반말하고 욕도했습니다
    평소에 편하게 다니는터라
    옷도 후진거 입고 차도 아버지차 스r 6년된차 타고다니니
    만만해 보였나
    반말에 쌍욕에 자기가 머 되는지 알더라구요
    어디사는지 모르겠는데 한번 만났으면 좋겠다는둥
    사람 아래로 보는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저도 똑같이 했습니다
    어머니 앞에서ㅜ
    근데 어머니는 제가 잘못했다며 오히려 저를 나무라시세요
    주차된차가 그대로 빠져나가는데 그게 뭐잘못 한거냐
    제생각에는 사람이 우선이니 차나가기 전에 경적을 울린다던가 천천히 빠져나가던가 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떤것이 맞나요?
    어머니도 아버지도 제가 잘못했다고 하니 답답합니다
  • ㅇㅇ 2018.01.15 16:48 (*.212.247.182)
    부모님 앞에서 쌍욕을 하셨군요 그런 사람을 뭐라고 하냐면 쌍놈이라고 합니다
  • 어려워 2018.01.15 16:50 (*.223.34.32)
    차하고 차사이가 50센치 정도? 잘생각은 안나지만
    제법 좁았고 어머니께서 겨울이라 옷도 두껍고 짐도들고 계시고 평소 자주 넘어지셔서
    한쪽다리가 짧으시고 빈혈이 잦으십니다 그래서

    제가 그상황을 보고 순간적으로 화는 많이 났습니다
  • 보고 출발해야지 뭐하는거냐 2018.01.15 17:12 (*.169.19.106)
    상대는 부딪힐뻔한지 뭔지 인지도 못한듯한데
    시동걸렷으면 어머님이 알아서 뒷걸음질조심하는게 맞는듯합니다

    초면에 먼저 반말로 시비걸면 위험합니다 세상이 얼마나 무서븐데
    상대도 왜그러시죠? 하는게 일반적이긴한데 저런사람들은 사람죽일기세로 덤빕니다 잘못하다가 훅가요
    성질을 내며 잘못한게 없는데 왜시비냐
    반말하면서 눈을 부라릴떄 저라면 자초지종을 설명했을거같네요

    차옆에 바로 연로하신 어머님이 계셧는데 출발하실떄 못 보셧나보군여 부딪힐뻔했습니다 라고 했을거같네요
  • 어렵다 2018.01.15 23:23 (*.154.92.11)
    반말로 시비를 걸지는 않았는데
    상대가 제정신이 아니더라구요
    저도 잘못한게 있고 상대도 잘못한게 있는것 같습니다
  • 징베 2018.01.15 19:29 (*.165.216.8)
    부모님 생각하다가 화가 난거니
    그냥 부모님 생각해서 참으삼
  • 2018.01.15 18:31 (*.38.18.225)
    세상은 넓고 미친놈은 많습니다

    경찰불러야 하는 상황이면
    빠른 상황 판단 후 경찰 콜

    아니라면 빨리 빠져나와야 합니다

    세상은 넓고 미친놈은 많습니다
  • 어렵다 2018.01.15 23:24 (*.154.92.11)
    네 제가 참았으면 좋았을것을
    참는다고 지는것이 아닌데 ㅎㅎ
  • 이퀄리즘 2018.01.15 23:36 (*.126.128.30)
    일단 첫말부터 반말에 욕설 나오는 상대방은 미친놈이 맞고요,
    님께서도 처음이 조금 더 부드러웠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순간적으로 화가 많이 났다고 하셨으니
    '보고 출발해야지 뭐하는거냐'에 담긴 어감이나 어조, 어휘 등은 별로 긍정적이지 않았을 것 같네요.
    미친놈이 아니라 정상적인 사람이라도 상대방이 흥분하면 반응하게 마련입니다.
    님을 탓하는 게 아니라 잘못이 조금 있더라도 서로 배려하는 말하기를 했으면 하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 ㅇㅇ 2018.01.15 22:05 (*.33.178.113)
    같은 나이 인대 왜이리 나이들어보이냐
    서른은 되보이네
  • 2018.01.16 07:10 (*.211.83.172)
    뿌우우 병필아재들 추억열차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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