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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2018.01.15 18:58 (*.98.13.109)
    제수씨 형수님 어쩌고 하는 거 정말 개병맛
  • 가즈아 2018.01.16 00:09 (*.62.219.138)
    꼰대 생각으로 가즈아!
  • 선형대수 2018.01.15 18:59 (*.46.142.149)
    근데 이름 부르는 것도 좀 그렇지 않냐? 남의 처를 이름으로 부르는건 너무 친근히 대하는 것 같아서 싫은데
  • 이명박 2018.01.15 19:09 (*.105.86.58)
    그냥 이름 부르라는게 아니라 ~~씨 하라는거겠지.
    혜선아가 아니라 혜선씨
  • 국립국어원 펌 2018.01.15 19:00 (*.75.47.168)
    [답변]친구의 아내 (화법)

    안녕하십니까?
    표준 화법에서는 친구의 아내에 대한 호칭어로 ‘아주머니’, ‘(○)○○ 씨’, ‘○○ 어머니’, ‘부인’, ‘○여사’, ‘○과장(님)’을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젊은층에서는 '(○)○○ 씨'라고 하고, 집안끼리 잘 아는 사이일 때는 '○○ 어머니', 나이가 든 사람들은 '부인, ○ 여사', 직장 생활을 할 경우에는 직장에서 사용하는 직함으로 '○ 과장(님)(직함이 과장일 경우)'로 부를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젊은 분이라면 친구 아내의 이름에 ‘씨’를 붙여 지칭하는 것이 가장 무난할 것입니다.
    흔히 친구의 아내를 ‘제수씨’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제수씨’는 남동생의 아내를 호칭, 지칭 하는 말이므로 바람직하지 못한 호칭입니다.
    한편, 당사자에게 지칭할 때는 호칭어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 해당 친구에게는 ‘(자네) (합(閤)) 부인’, ‘○○어머니’로 지칭하고, 말하는 이의 아내에게는 ‘○○ (씨) 부인’, ‘○○ 어머니’, ‘○ 과장 부인’으로 지칭합니다. 자녀에게는 ‘○○ 어머니’, ‘(지역 이름) 아주머니’로 가리킵니다. 다른 친구에게는 ‘○○ (씨) 부인’, ‘(○) ○○ 씨’, ‘○○ 어머니’, ‘○ 과장 부인’으로 지칭합니다.
  • s 2018.01.15 19:11 (*.165.82.253)
    xx씨 가 제일 현답이네
  • 개독판독기 2018.01.15 20:05 (*.238.72.175)
    규현은 빠른충중에도 심한수준이라 믿고거릅니다요
  • ㅂㅂ 2018.01.15 20:22 (*.150.123.248)
    누구 씨. 정 그것도 싫으면 누구 님. 이라고 해라

    친구 사이에 형수, 제수 둘 다 싫으면 아이 태어나기 전까진 친구 와이프 이름으로 불러야지.

    아이 태어나면 아기이름으로 엮어서 '누구 어머니' 이렇게 부르면 된다고 알고 커왔는데

    요즘엔 그것도 사람으로 인격을 지우고 아이의 엄마라는 프레임만 씌우는 거라고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걍 이름에 씨 님 붙여야겟네
  • ㅅㅇㅇ 2018.01.15 20:40 (*.62.22.203)
    이름+씨, 님이 왜 어색함??
  • 보길이 2018.01.15 20:54 (*.144.69.57)
    직장상사의 와이프분은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형수님? 사모님?
  • 2018.01.15 21:13 (*.204.210.30)
    사모님, 아주머님이 적절한 호칭입니다.

    직장상사의 남편 - 선생님

    친구의 부인 - (이름)씨, (자식이름)어머니
  • 131313 2018.01.15 21:59 (*.243.22.175)
    친구아내는 이름부르는게 맞아요. 누구누구씨. 라고하면됩니다.
  • ㅋㅋ 2018.01.15 23:24 (*.127.201.233)
    여기 왤케 병신들이 많냐 제수씨라고 부르면 되는거지 그걸 왜 여자가 발끈함?
    친구를 형이라 할 수 없으니 형수가 안되는거고 친구끼리 친근하게 서로 낮춰부르니 동생취급으로 제수씨가 되는거지
    형수라고 부르던 제수라고 부르던 상대 여자에 대해 높이거나 낮추는게 아닌데 애시당초 저 슈주애가 멍청했을뿐
    오히려 제수씨라고 부르는게 더 격의에도 맞는건데
    제수라고 부르는 순간 상대 여성과 나의 직접적 연결고리를 형성하는게 아니고 내 친구를 통해서 맺은 인연으로 상대방을 대하는거고
    상대를 이름으로 혜선씨라고 부르면 친구의 마누라와 내가 직접적인 호칭으로 다이렉트로 연결되는거고 그건 친구에게 실례가되는거임
    친구가 ㅆㅂ놈아 니가 뭔데 닭살오르게 남의 마누라 이름을 조근조근 쳐 부르냐 라며 화내면 사과해야되는 상황이 벌어지는거임
    만약 구혜선한테 제수씨라고 불렀는데 구혜선이 왜 제수씨라고 부르냐고 화를 내면 구혜선이 머리가 텅텅 비었다는 소리고
    애시당초 나는 내 친구가 아니면 친구 마누라를 볼 관계가 아니므로 그냥 외면하면 되는거임. ㅇㅋ?
  • 1123 2018.01.16 16:06 (*.239.22.155)
    장황하게 썼는데 틀렸어요
    위에 국립국어원 펌 저게 맞는거임
  • ㅋㅋ 2018.01.15 23:30 (*.127.201.233)
    여자들도 마찬가지다 내 친구가 남자친구나 남편 소개시켜주면 그 남자가 나이가 자기보다 많든 적든
    그딴건 전혀 의미없고 그냥 제부라고 부르면 되는거다
    싸가지없게 오빠라고 불러도 되죠 내지는 규현씨 규현씨 하면서 쳐웃다가 친구한테 싸대기 맞지 말고 알겠냐?
    그리고 친구를 동생취급하는 것이 격의에 맞지 않다는 개소리를 하는데 오히려
    혈연관계가 아닌 사람을 마치 혈연관계인것 처럼 서로가 인식하고 있다는 이야기이므로
    친구의 여자친구, 남자친구를 제수, 제부로 부른다는건
    그만큼 이 친구와 내가 정서적으로 가깝고 사이가 돈독하다는 의미인거다.
    전혀 논란의 여지가 있을만한 내용이 아닌데 하여간 꼴통페미들이 저거 빨아대면서 이슈되는거 보면 한심하기 짝이없다.
  • ㅋㅋ 2018.01.15 23:34 (*.127.201.233)
    마지막으로 제수, 제부라고 부르면 안되는 경우는 유일하게 딱 한가지다
    그 친구랑 내가 친하지도 않은데 제수, 제부라고 자기맘대로 쳐 부르면 친한척하는 등신이되는거고
    친구가 불쾌해할 수 있는거임. 그럴땐 그냥 이름에다 -씨 부르면 됨.
    호칭설정의 주도권은 나에게도, 상대 배우자(남성이든 여성이든)에게 있는게 아니고 친구에게 있는거임.
    애매할땐 친구에게 물어보면 됨
  • ㅇㅇ 2018.01.16 00:45 (*.113.223.66)
    그냥 상대한테 어떻게 불러달라고 물어보면 될꺼 아니야?
  • 2018.01.16 00:49 (*.151.8.30)
    사실 뭐 모르겠으면 누구누구 씨 하면 된다
    뭔가 더 특별한 거 있나 계속 찾으려는 애들 많은데 제대로 된 호칭 냅두고 붙이려니 이상해지지
    그리고 호칭에 매몰되니까 정작 이름 부르는걸 또 어색해하고 있고...

    위로 완전히 차이나버리는 나이가 아니라면 ~씨 하면 됨
    방송에서 서로 ~씨 하는 거 그거 상대방 높여서 부르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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