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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2018.01.18 02:38 (*.82.77.148)
    XX 얘기하면 뭘해.
    잘못된 생각이라고 가르치려드는데.
  • "간큰놈들" 2018.01.18 04:09 (*.79.73.113)
    결국 저기서 말하는건
    "너희들이 페미니즘에 대해서 잘몰라서 그러는거니 사회를 살면서 10년동안 지식좀 쌓고 나와 대화를 할만한 좀더 지식을 얻고 대화를하자"
    이거잖아
    결국 "내말이 맞고 너말은 틀린거야!" 라고 단정짓고
    답변다운 답변을 안하는거잖아
    어휴..
  • 소쿠리페스 2018.01.18 08:27 (*.149.7.34)
    토론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자기들이 꼰대질 ㅋㅋㅋㅋㅋ
    그렇게 싫어한다는 한남식 꼰대질을 지들이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
  • ㅂㅂ 2018.01.18 10:25 (*.217.59.237)
    소통이라 쓰고 설교라 읽는다.
  • 쿠러러러러러러럭 2018.01.18 12:16 (*.162.227.126)
    저기 손아람의 태도가 '꼰대' 라고 생각.

    지금 저 짤만 보면, 손아람은 불편을 듣고 이를 소통하고자 하는 태도는 안 보여.
    그저 너가 잘 못 알고 있고, 내가 맞으니. 시간이 지나면 너도 내 말을 알거야. 하는 태도.

    그리고 논리도 솔직히.....

    첫번째 의무와 책임을 들면서 어른과 아이라고 들었는데..
    지금 페미니즘에 가장 반발? 적대적인건 아무래도 10~20대 남성이거든.

    근데 10-20대 남성이 여성이 비해서 권력을 더 많이 누리고 있어? 사회적으로 말이야.
    더 많은 권리를 가지고 있냐고. 아니거든.

    여자도 희생하는 부분이 있지만, 남자도 희생을 하지 않는게 아냐
    그리고 현재 상황은 손아람과 그 윗 세대와 달라. 손아람 세대까지는 남자가 커가면 얻는게 확실히 더 많았지만
    지금 20대는 그렇지 않거든.

    손아람은 자기의 경험과 생각을 가지고 현재 20대를 평가하는거지...
    난 저게 꼰대라고 생각해.

    상대방의 입장과 경험이 아니라, 자신의 입장과 경험에서 해답을 추구하려고 하는 것.
  • 현문우답 2018.01.18 02:46 (*.246.116.107)
    질문자가 훌륭하고 답변이 뭐같네 ㅠ
  • 작가야 여초판에서 힘듬? 2018.01.18 06:16 (*.102.129.66)
    ㄹㅇ 결국 지금 페미니즘은 문제 없어
    자꾸 문제 있게 보지말고 그런 니가 틀렸거나 모르는거야
    이런식으로 답변하는데 미친것 같네
    결국 여자한테 의무는 지우면 안된다는건데 왜 의무를 짊어지면 안되는지 ㅋㅋㅋㅋ
  • ㅂㅈㄷㄱ 2018.01.18 02:48 (*.125.114.81)
    권리와 의무 부분은 정말 말도 안되는 논리로 대답했네
    운동권에 대한 억압의 시작이 의무부터 부과시키는 거라니
    운동권 사람들에 대해서 역사는 단 한번도 의무부터 다하고
    권리를 주장하라는 적은 없었다. 왜?
    너무 많은 의무 때문에 권리를 찾고자 한 것이 운동.
    아예 시작점이 역설적인 주장을 잘난듯이 지껄이네
    그리고 비유도 잘못되었다.
    학생들의 의무는 애초에 세금이 아니라 사회화 교육을 받는 것인데 마치 학생들 마저 자본주의의 노예로 만들어 돈을 벌어야만 권리를 주장할 수 있게끔 말을 씨부리네
    저노마 저거 분명 똑똑한데 말하는 거 보니
    사이비 종교 교주해도 되것네
  • 울버린 2018.01.18 03:47 (*.33.164.150)
    예시도 볍신임. 미성년도 소비에 따르는 부가가치세 등은 다~ 내고있으며, 애초에 성인이라서 내는 세금이 어디에 있나? 사회활동에 따르는 소득세 등의 '사회인이라' 내는 세금이 있을 뿐이지. 미성년이 직접세의 대상이 되기 힘든건 역설적으로 사회인으로서의 권리에 제약을 걸어놓았기 때문임
  • ggh 2018.01.18 11:16 (*.180.239.38)
    하고싶은 말 고대로 써놓으셨네요.. 애초에 학생의 의무가 세금을 내는 것이 아닌데, 저런 놈이 작가라는게 어이가없음 논리가 없는 수준
    저 xx는 그냥 되도않는 비유로 사고를 흐리는거 뿐인듯.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성인은 저 xx가 개소리하는거 알텐데, 문제는 미성숙한 청소년들은 저런 개소리에 인식 자체가 바뀔 수 있다는 건데. 진짜 짜증남 저런 개소리를 청소년한테 주입시킨다는게
  • 손아람이 존나 불편하네 2018.01.18 02:50 (*.198.6.114)
    소통하는 페미니즘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불편한 점 말하래 놓고 불리하면 한두년으로 페미를 평가하지 마라고 하고 지적하는 족족 너네가 더 깨어나야 한다는 식으로 받아치면서 뭔 소통을 하겠다는 건지
  • ㅇㅇ 2018.01.18 02:50 (*.39.145.150)
    10대는 필연적으로 성장해서 성인으로서 의무 다 부담하고
    사회에서 살게될텐데 저따위로 말장난을 하네.

    그리고 한남충거리면서 혐오 조장하는건 일부라는 식으로 개독의 일부이단 전법 시전해버리기~ 근데 정작 페미라는 년들은 그 일부가 잘못된거라는 인식이 없는거 같던데. 미러링이라는둥 헛소리하면서 메갈짓 옹호하던것도 일부였냐?
  • 고광박 2018.01.18 02:50 (*.226.91.185)
    야 이거 진짜 ebs에서 방송하는 거구나
    그리고 그놈의 기울어진 운동장 드립은 진짜 ㅋㅋㅋㅋㅋ
    두뇌가 한 쪽으로 기울어졌냐
  • ㅇㅇㅇ 2018.01.18 02:51 (*.42.76.126)
    저럴거면 질문은 왜받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패미가 욕쳐먹는지
    자발적으로 보여주고 있네

    불통

    응 니말이 뭔지 알겠는데 그건 틀렸어 내 말이 옳아 그러니 공부해

    이딴식인데 무슨 대화가 되겠냐고
    진중권 말이 생각난다
    말을 해도 못알아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
    인간이 귀 닫고 자기말만 해대면 답이 없지
  • 응 불통 2018.01.18 02:56 (*.172.120.45)
    쟤들이 한국 남자들의 정신을 계몽하는

    다크나이트가 아닌가 싶다
  • 00 2018.01.18 02:57 (*.200.221.39)
    처음부터 끝까지 합리화만 하는구나
    의무에 대하여 애기하는게 세금이 왜나오냐 어이없네
  • 흐메 2018.01.18 10:19 (*.19.192.201)
    쟤네들 선에서 의무는 납세밖에 없나봐.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8 11:39 (*.98.90.9)
    게다가 울나라는 미성년자라고 면세되는 항목이 애초에 없슴. ㅋㅋ
  • ㅅㅂ 2018.01.18 02:59 (*.38.11.129)
    미친**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오네
    저럴거면 뭐하러 질문시키냐
    현상을 물어보는데 원론적인 대답이나하고
    거의 아몰랑식 무적 답변이네
  • 암보험 2018.01.18 03:01 (*.98.13.109)
    기가 맥힌다 ㅋㅋㅋ
  • ㄱㄱ 2018.01.18 03:11 (*.223.36.138)
    10년뒤 다시 얘기하라는건 질문자 수준 낮게 보는거 아니냐? 그야말로 청소년혐오지. 쟤네들 워딩대로라면. 남자가 여자한테 저 말 썼어봐, 바로 여혐이라고 물어뜯지. 하여간 역지사지를 못하는 등신블
  • 123 2018.01.18 03:17 (*.167.142.109)
    답변자가 너무 답답하네...
  • 아이린이 또 2018.01.18 03:25 (*.206.71.254)
    첫짤 정연인줄
  • 민족의호랑이 2018.01.18 03:29 (*.141.178.226)
    한남충과 대화하지 않겠다라는 것도
    불쾌하게 시비조로 시비를 건 한남 탓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개똥철학 2018.01.18 11:33 (*.200.99.73)
    그대로 적용가능. ㅋㅋㅋ

    왜 시비조가 됐는지 생각해 보면 그동안의 경험이 그 이유일수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판단해보자는 취지와 다르게 논리적인것에 대한 감정적인 대응에 대한 경험이 시비조로 만들었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시비조라는것도 그냥 상상 그냥 물어보려는 질문도 회피.본인이 진짜로 어떤 "운동"에 대한 활동가이고 그 운동이 남녀 불평등에 관한것이라면 "남자의 질문"을 피하지말았어야 함.)
  • 이명박 2018.01.18 03:40 (*.105.86.58)
    답변들이 죄다 회피하고 좀 지나면 너도 이럴것이다로 마무리네.
  • ㅇㅇ 2018.01.18 03:46 (*.231.194.41)
    '10년 후, 다시 이야기해봐요~'
  • 공무원사회 2018.01.18 03:49 (*.214.80.108)
    페미새끼들 얼굴이며 표정이며 어디서 단체로 연습하냐??
  • 으응? 2018.01.18 04:00 (*.128.119.29)
    현문우답이라는게 이런건가?
    불편한 이유를 말하면 그건 니들이 잘못알아서 그렇다
    참 병신같은 답변이네.
    페미년들이 지껄이는 소리에 우리도 똑같이 화답해주면 되는거냐?
  • 2018.01.18 04:01 (*.29.122.218)
    애들데리고 뭐하냐? ㅋㅋ
    애초에 여자는 ㅄ이라는 전제를 깔고 들어가는 답변들이네
  • ㅇㅇ 2018.01.18 05:44 (*.46.222.110)
    저거도 답변이라고
  • 현자왕 2018.01.18 05:45 (*.194.157.42)
    ㅋㅋㅋㅋㅋ 시종일관 설득은 안하고
    너의 논리가 잘못됐어, 그건 잘못 알고 있는거야
    이딴식의 답변만 하네 ㅋㅋㅋㅋ
    강신주형님이 한말이 딱 맞네 ㅋㅋㅋ
  • 2018.01.18 07:05 (*.28.108.145)
    부양인이 세금 내주는데
    학생들한테 세금 이야기가 왜 나옴-?
    첫 질문에서 그냥 내렸다
  • 바우와우 2018.01.18 07:48 (*.149.147.11)
    싫은 이유가 하나 더 생겼네.
    저 새끼 아마도 운동권 출신같은데 교조주의까지 가지고 있네. 운동권에 페미니즘에 교조주의적 사고 방식까지 가지고 있다라... 와..
  • 123 2018.01.18 07:50 (*.129.203.54)
    결국 운동이라는게 자기들의 이익만 주장하는게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는데
    그냥 말로써 현혹시킨거지
    권리 주장하길래 의무는 왜안함? 하면
    권리 주면 의무도 할께 하는 경우 거의 없고
  • 교육방송 2018.01.18 08:02 (*.35.184.179)
    중,고,대딩 시절 여자애들과 아줌마처럼 수다 잘떨면서 비위 잘 맞춰주는 말만 하다가 기회봐서 술 좀 먹여가며 거부감 없앤 후 잠자리 쓱 끌고가는 놈들 있었지
    여자를 잘 꼬시는 그런 타입이 아니라 여자들이 좋아할 그런 타입은 아니고 음.. 포지션이 좀 애매하긴 한, 남자애들하고도 그럭저럭 어울리기는 한데 진짜 친한 놈은 없는 그런..약간 재수 없는 타입
    여자애들도 자기들 비위 잘 맞춰주고 데리고 다니면 좀 편하고 그래서 만나주고 하다가 틈을 보이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좀 징징대면서 들이대는 그런 애들..
    진심이 없기 때문에 사귀는 게 목적이 아니라 자빠뜨려 보는 게 애들 목적. 지들이 찌질한 건 알거든.
    암튼 저런식으로 패미 옹호하는 새끼들 보면 예전 저런 새끼들 생각나더라고.
    그래도 노력이라도 하니 노력도 안하는 새끼들보다 낫다고 할 수도 없다. 이 새끼들은 피해를 주거든.
    진심도 없고 찌질하고 지저분하게 들이대니 꼭 누군가에게 피해를 줘.

    저 프로그램 발의/기획자, 피디, 작가가 누군지 궁금하네
  • 고생이 많다 2018.01.18 08:08 (*.142.252.54)
    응? 안지민 10대?
  • ㅇㅈㅇㅈ 2018.01.19 01:47 (*.53.232.146)
    혼혈인듯.. 혼혈이 성숙도가 빠르더라
  • 아버지 2018.01.18 08:42 (*.70.14.141)
    손아람 한대치고싶다
  • ㅈㅂ 2018.01.18 09:20 (*.223.39.205)
    고딩 세금 저건 비유라고 하는 거냐 저러니까 페미니즘이 욕처먹지
  • ㅇㅇ 2018.01.18 09:33 (*.113.223.66)
    답변 중에 한번도 제대로 답 안하고 질문 자체를 공격하네.... 현실이 이런데 어떻게 토론을 하는 사회가 됨.. TV에서 전문가인양 허세떠는 인간도 논리적이지 못한데
  • 2018.01.18 09:42 (*.235.56.1)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데 그걸 안건드리고 답변할려고 하니 남에 다리 긁는 소리만 나오지
  • 1111 2018.01.18 09:42 (*.206.193.168)
    난 같은 국어를 쓰는지 의문이 드네 ㅋㅋㅋㅋㅋㅋㅋ
    질문읽고, 그에대한 답변이 너무 허망한 소리를 늘어놓는데...
    저게 제정신으로 이야기 하는건지가 굼금하네 ㅋㅋㅋ
  • ㅂㅈㄷ 2018.01.18 09:43 (*.139.145.185)
    저건 그냥 만만한 애들 불러다 양민학살 하는격 아니냐
    상대방 존중도 없고
    아니 무슨 "잘 몰라서 그러는거 같은데 좀 더 배우고 오면 생각이 달라질거에요"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거는 소통하는 자리에서 할소리가 아니지 않냐
    겁나 싸가지가 없네 비슷한 수준의 사람을 불러서 이야기를 해보던지 저게 무슨 소통이야
  • 1111 2018.01.18 09:51 (*.141.42.253)
    질문은 핵심이 있는 것 같은데 답변은 도대체 못 알아 먹겠네
  • 수꼴페미 2018.01.18 10:19 (*.209.13.113)
    사과부터 해라. 정말 반성하고 개혁 한다는 말 없으면, 정치 플레이지.
  • ㅇㅇ 2018.01.18 10:28 (*.117.75.128)
    페미는 지능의 문제
  • 유행 2018.01.18 10:41 (*.74.67.134)
    요즘 유행하는 우리나라의 페미니즘은 허상이라는 생각이 듬
    페미니스트들은 A라는 주제를 가지고 말하면 1, 2, 3, 4, 5 라는 사람들의 의견이 똑같지 않음
    전부 다 다른 말을 하고나서 하는 말들은 "페미에 대해 몰라서 그런다 공부하고 와라, 젠더감수성이 부족하다"라는 말들 뿐
    결국 현재의 페미니즘이라는 건 실제로 이론도 없고 사회를 변화시키려는 것 같지도 않고 우월감과 자본에 취한듯
  • 법규법규 2018.01.18 11:14 (*.223.3.11)
    10년후에 다시 애기해봐요는, 응 지금 나이어린 너희들이랑 말안통하니 대화 안해랑 뭐가틀린거냐?
  • 1 2018.01.18 11:18 (*.90.170.186)
    옳은질문 잦같은 대답.. 개쓰레기 프로그램
  • 2018.01.18 11:23 (*.216.214.211)
    저 남자에 누군데 머리가ㅜ저렇게 나쁘고
    저런애를 왜 패미들은 행동대장으로 내새우냐..?ㅋ
    어이가 없네 ㅋㅋㅋ
    고딩들도 돈벌면 세금내지 왜 안내냐
    그리고 갑질이 세금 많이 내서 가능한거야..?
    아니 하나하나가 주옥 같다 진짜
    일일이 얘기해주기도 귀찮네
  • ㅁㄴㅇㄹ 2018.01.18 11:33 (*.33.164.150)
    페미와 지능은 양립 불가능
  • 나그네 2018.01.18 11:25 (*.170.11.154)
    개독과 꼴페미는 많은 공통점이 있는데 그냥 다 똑같아서 일일히 이야기 하기 ㅈ같으니 한마디로 정리하면 둘다 현실 찐따들이거나 약자들 사이에서 후광 좀 얻고자 하는 관심병자들이 다수
  • 1324 2018.01.18 11:30 (*.171.78.245)
    성재기 형님이 살아계셨어야 되는데...아우
  • 4 2018.01.18 11:51 (*.231.79.27)
    일부만 보고 전체를 판단하지 마세요
    무적논리 사용하네.. 쯧쯧...
  • 호호호 2018.01.18 12:50 (*.131.188.187)
    그러게 지하철역앞에서 칼맞고 죽은 여자는 여자라서 죽었다고 모든 남자가 다 여자들 죽이는 사람처럼 취급하면서.
    그것도 정신나가놈이 충동에의해 살해당한것뿐인데 전체 한국 남자들을 그놈처럼 생각하고 욕하면서 여자는 일부만 가지고 이야기 하지 말라네.
    저런것도 작가라고 참...에효~
  • asdf 2018.01.18 11:57 (*.166.6.250)
    역시 무논리 ㅄ 같은 소리하네. 고등학생은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성인이 된다. 근대 여자가 시간 지난다고 남자되냐??
  • 나무발발이 2018.01.18 12:05 (*.147.254.49)
    저 작가 전에 여성 군복무는 남자들 헛소리라고 떠들던 놈 아니냐?
    논리도 없고 그저 니들이 모른다 식으로 받아치고 있네

    그리고 성추행, 성폭력 피해는 오히려 남자가 더 보호를 못받잖아
    무슨 남자 피해자는 보호받고 여자 피해자는 보호를 못받은거처럼 얘기하고 있어

    ㅅㅂ 폐지 꼬시다
  • 레이 2018.01.18 12:16 (*.143.76.31)
    어처구니가 없네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척 대답하지만 단지 우회하고 포장했을 뿐 결론 : 닥치고 페미니즘.
    ㅋㅋㅋ책임도 안 지는데 권리만 요구하고~남성이 받는 피해는 고려치 않은 채 여성의 주장만 내세운우는데
    그게 페미니즘이란다. 여성우월주의이고 여성나치인 셈이지. 미친. 두 인간이 남녀평등은 관심없고 여성우월주의에 빠진 꽃봉우리단 같다.
  • 1111 2018.01.18 12:23 (*.157.150.179)
    저 정도 조악한 논리로 애들 앞에 얼굴 들이밀고 사회운동?을 하겠다는 그 의지와 뻔뻔함이 경탄스럽다.

    안타깝게도 저 남녀 답변자의 답변들은 정작 자신들이 비판하는 사회 기득권층의 궤변과 크게 다르지 않다.
    문제의 본질에 대해서 비판하는 그 근본적인 물음에 대해서 경험, 음모, 의도 등의 명확치 않은 개념으로 응수하며
    말을 돌릴 뿐, 이미 그 문제로 인해 피해를 받은 피해자들에 대한 고려는 전혀 없다. 이미 편향된 사고에 잠식된 채,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고 소통하려는 목적이 아닌, 오로지 일방적 설득과 우월, 승패의 개념으로 생각하니...

    일전에도 말했지만, 이미 이데올로기와 아젠다 몰이에 사람들은 적응이 되고 신물이 난 상태다.
    알면서도 걸려들어가는 것이 그런 이분법적 편가르기 프레임놀이의 용이성이라고는 하지만,
    저렇게 수준 낮은 방식으로 남녀문제와 같이 본질적, 생물학적 차이에서 기인하는 첨예한 대립을
    해결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신기하다. 최대한 섬세하고, 사회의 근본적인 뿌리에서부터 고쳐나간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다가가서 접근해야 되거늘. 작금에 와서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아닌 남 vs 녀로 접근하고
    혐오와 일방적 낙인, 잠재적 가해자 등 비논리와 폭력적 시선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을 합리화하려는거 자체가 넌센스.

    사회가 발전해나가면서 인권의식만 널리 보급되고 있는게 아니다.
    다 과도기 상황이긴 하지만, 역풍의 가능성이 짙어지고 있긴 하지만 그만큼 합리성 역시 같이 나아갔다.
    여성을 사회적 약자로 낙인 찍고, 남성을 우월적 강자로 낙인 찍고 시작하는 논리를 주장하면서,
    반대로 잘못없이 실질적 피해를 입은 남성들에게는 일부 여성들로 전체 여성들을 싸잡지 말라 하니...
    이건 이전에 여성 전체를 폄하하던 마초적이고 가부장적인 쓰레기유교탈레반들과 다를게 대체 뭔지?
    구시대의 비합리, 비상식, 폭력을 타파하자는 사람들이 정작 비합리, 비상식, 폭력적 사고로 접근하니.
    아 씨바 이거 할 말을 잃었습니다.

    일단 명확하고 섬세하게 구분할거 구분하고 시작해라. 이분법으로 노는 시대는 이제 지났어.
    지지층 놀이, 돈벌이 놀이 때문에 정치판이고 어딜가나 적아구분이 우선. 논리와 상식은 그 이후야.
    하지만 적어도 사회운동, 인권운동, 약자지킴이를 자처하는 사람들은 그런 방식 탈피해야 하지 않나?
    그렇지 않으면 결국 구시대의 연장선 아닌가. 또 다른 이익집단일 뿐인거잖어. 온갖 나르시시즘과 선민사상은 왜 가져?

    저 따위 답변 듣고 설득된 질문자가 과연 있을까?
    갑질을 예로 들면서 피해자와 가해자를 나누며 이분법적으로 접근하면서
    정작 자신들의 행위가 이분법적인게 아니냐란 의미의 질문에는 타자를 끌어와 방어하고.
    아무 개념없이 대화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려니 하면서 듣겠지만, 그 부분에 지식이 있고 논리성이 있는 사람들은
    도저히 납득이 될 수 없는 수준으로 조악하다... 에혀. 페미니즘은 페미니스트들의 비논리성과 멍청함으로 침몰할거다.

    어떻게 교수씩이나 될 정도로 지식을 오래 쌓아온 사람들이 저리도 비논리적으로 응수할까.
    아니면 애시당초 이퀄이 아닌 페미니즘 자체가 비논리적이기에 그 신봉자들이 저 수준인게 가능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 ㅇㅇ 2018.01.18 12:37 (*.112.48.4)
    이래서 상상암에 걸리는구나...
  • ㅎㅎ 2018.01.18 13:28 (*.123.9.200)
    메모장 열게 만드네 ㅎㅎ
  • ㅂㅈㄷ 2018.01.18 14:13 (*.120.116.71)
    저 남자가 예로 든게 납득이 안가는데 말이 안되지않냐 ㅋㅋㅋ 말이 쫌 되게 할려면 부자나 세금으로 하는게 아니라 왜 권리부터 가져야하는지를 말해야하는거 아니야?..
  • ㄴㄷ 2018.01.18 14:19 (*.251.219.2)
    쉴드 개 오지구요.
    페미 내부의 자기반성 없이 공격당하면 너는 페미에 반하는 한남세력이라고 몰아 붙이는 무적 논리 펼치는데
  • 두둥~ 2018.01.18 15:05 (*.236.72.97)
    남성 성폭력피해자에 대한 논의는 뭐가 있었나??????????
    어이가 없구만..
    그냥 성폭력피해자에 대한 논의가 부족햇다면 이해가 가는데..
    여성 성폭력피해자에 대한 논의가 부족하다???? 이게 말이야 똥이야??
  • 234 2018.01.18 15:51 (*.140.45.74)
    이미 여자는 피해자고 핍박받는다는 전제를 깔고 대화를 진행하니 다 그렇게 결과가 나오지 ㅋㅋ
  • 124 2018.01.18 17:21 (*.121.71.196)
    이미 페미니즘은 일반 사람들에게 남혐주의,여성우월주의 라는
    인식이 박혀버렸는데.. 지금 와서 인식을 개선하려 해봤자 늦었음.
  • 축잘알 2018.01.18 18:27 (*.115.164.83)
    아니 싀발 저럴거면은 왜 질문받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1.18 19:13 (*.223.38.46)
    병신들 내로남불하고있네 어디서 꼰대질이야 바른생각하는 애들을 가르치려들어
  • ㅇㅇ 2018.01.18 20:46 (*.212.247.182)
    질문에 답을 안하고 질문에 질문을 해버리네 멍청한 새끼들이 쓰는 전형적인 화법
  • 1 2018.01.18 22:04 (*.125.167.89)
    왜 보빨남들은 죄다 좟같이 생겼지..
  • 세세세 2018.01.19 00:33 (*.148.157.111)
    성 차별의 상징이며 왜 여자만 다니는 대학이 있어야 하는지 이해 할 수 없는 여대 부터 싸그리 없애고
    모든 공무원 시험에 동일한 평가 항목과 엄격한 기준으로 공정하게 뽑아라...
    그리고, 동등하고 공평하게 모든 남녀가 병역의 기회를 가질 수 있게 제도를 개선해라.
  • 편이 2018.01.19 11:49 (*.217.186.86)
    그래도 저런 문제의식을 가진 10대들이 있어서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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