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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연 가있던 사이에 어머니가 돌아가심

어머니 임종도 못보고 그러고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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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양말도 팔러다니고 이것 저것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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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책이 알고보니 3편 짜리인데 그때 거기에 딱 2편만 거기에 있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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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어나서 딱 보인게 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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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눈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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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딱 펼쳤는데 머리말이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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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너무나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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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의 책이다 생각하고 그날 한번에 다 읽고

책이 시키는대로 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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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부터 30번까지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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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가 넘던 고민이 6~7줄로 정리됨

그리고 내린 결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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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해야겠다 생각하고 무작정 찾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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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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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했던 후배가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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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만드는 단편영화에 프로필을 올려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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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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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을 방영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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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옆에서 박수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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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상업영화 오디션 보러 오라고 연락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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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때부터 상업영화 오디션 다니면서

아저씨, 마더, 황해, 심야의 FM등에서 단역을 시작하게 됨

그러다 범죄와의 전쟁이 빵 터짐!


  • 반값 2018.01.18 02:31 (*.98.13.109)
    이 방송 보면서 곽도원한테서도 진한 꼰대의 향기가 느껴졌음 수컷임을 가장한 꼰대리즘
  • 멍멍이 2018.01.18 02:41 (*.149.2.155)
    난 방송은 안봤는데 잘봤네
    영화판에서 일하고 있는데 좋지 않은 소문이 꽤 있어
    자세히는 말 못함
  • 123 2018.01.18 02:42 (*.167.142.109)
    깡패랑 연관 있는 일도 있다면서... 관상은 거짓없는듯
  • ㅇㅇ 2018.01.18 03:01 (*.93.19.13)
    그 날티나던게 연기가 아니라 진짜여서 리얼한거였나 ㅋㅋ
  • 사칭1호 2018.01.18 05:00 (*.9.220.31)
    한의학은 무당이라 욕하면서 관상은 과학이니 뭐니 신봉하는 병필새끼들 면상 한번 보고싶다.
    거울보면 무슨 생각드냐?
  • ㅋ2ㅋ2ㅋ2 2018.01.18 06:34 (*.223.34.213)
    두집단이 같은 사람이라고 보기 힘들지
  • ㅇㄴ 2018.01.18 13:19 (*.36.139.14)
    한심 ㅎㅎ
  • 관상은 2018.01.18 07:53 (*.247.88.101)
    누가 통계라고 하지 않았나
  • 뭐래 2018.01.18 09:21 (*.36.94.198)
    한의학도 마찬가지지.
    그당시에 성분 분석을 했겠니?
    그냥 먹어보고, "아 배가 안 아프네?".
    이런 경험이 수천년을 이어 내려오면서 추가/보정/삭제 되면서 정확도를 올려온거지.
  • 2018.01.18 11:17 (*.216.214.211)
    ㅂㅅ ㅋㅋㅋ 아직도 이런 ㄱㅅㄹ 하는 애들이 있네 ㅋ 관상이나 한의학이나 다 무당짓이지 ㅂㅅ아
  • 나루호도 2018.01.18 14:33 (*.149.149.59)
    난독? 그러니까 한의학도 무당이라고 하잖아
  • ㅇㅇㅇ 2018.01.18 03:14 (*.42.76.126)
    자세하개 말좀 해봐 궁금하다
  • "간큰놈들" 2018.01.18 04:00 (*.79.73.113)
    진실로 깔수없으면 이런댓글은 자제하자.
    카더라는 좋지못해
    당당하게 까던지 아니면 말던지
    뭐뭐 카더라 지겹지 않냐
    영화인이 영화만 잘하면됐지
    물론 인격도 중요한디
    그러니까 까바바 당당하게
  • 으응? 2018.01.18 04:05 (*.128.119.29)
    그러니까.. 자세히는 말도 못하면서
    어쨋든 나쁜놈이라고 몰고가는 세끼들의 정체가 궁금
    나쁜놈을 세상에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인지
    나쁜놈을 만들고 싶은 꼬인놈인지
    물지 못할거면 짖지 말고, 알려주지 않을거면 운도 떼우질 말아야지
  • 123444 2018.01.18 08:43 (*.135.159.95)
    동감,
    어차피 이런 말 하는 의도 자체가

    1. 나는 너 모르는 사실 알고있다!
    2. 얘 맘에 안드는데 사람들이 좋게 생각하는게 싫다!

    두가지 이외에는 없는듯.
  • 고정닉 2018.01.19 08:18 (*.99.61.70)
    인생 짧고 벌어먹을건 한정되어 있는데
    그런것들을 지키기 위해서 입단속을 해야될 것이 있다는 것을
    느낄 날이 곧 온다..
  • 2018.01.18 02:57 (*.165.82.253)
    나도 한번 읽어볼까
    너무 힘들다 의지하고 기댈곳이 필요해
  • J 2018.01.18 05:03 (*.253.190.87)
  • 꼬실까? 2018.01.18 08:09 (*.223.37.32)
    곽도원 왼쪽 검은옷 누구여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
  • t 2018.01.18 08:47 (*.221.162.116)
    안미나 영화:라디오스타" 다방레지
  • 꼬실까? 2018.01.18 08:48 (*.223.37.32)
    뒤질래?
  • t 2018.01.18 08:59 (*.221.162.116)
    왜 식전부터 뒤질라고 지랄이세요
    한여운에서 안미나로 개명했슈
  • 꼬실까? 2018.01.18 09:52 (*.223.37.32)
    그냥 웃길려고 해봤어 미안
  • t 2018.01.18 10:05 (*.221.162.116)
    순간 욱했네
    나도 미안해
  • 꼬실까? 2018.01.18 14:10 (*.223.37.32)
    아니야아니야 내가 더 미안해!
  • 미스홍당무 2018.01.18 16:07 (*.204.68.15)
    나도! 나도 미안할래! 나도 껴줘!!
  • t 2018.01.18 17:28 (*.221.162.116)
    안 껴줄거야
    안 껴줘서 미안해
  • ㅇㅇ 2018.01.18 09:15 (*.113.223.66)
    저 책이 뭐냐고
  • 나는자연인다 2018.01.18 09:24 (*.240.147.134)
    쓰있네 새꺄
  • 2018.01.18 10:53 (*.249.12.207)
    참 살다가 저런 먼가 맞은 듯한 경험하기도 힘들껀데 부럽다.. 저런식으로라도 인생이 바뀐다면야 ㅠㅠ
    그러고 싶다 ㅠㅠ
  • 나그네 2018.01.18 11:22 (*.170.11.154)
    영화 감독들이 드라마나 방송에 나오는 장작 몸매 안경재비가 아니라 레알 검사 체형이라서 리얼리티 산다고 좋아하는 배우지. 실제 짬 있는 검사들 대부분 떡대 있다고 함
  • ㅁㅁ 2018.01.18 13:04 (*.62.219.148)
    관상보단 표정과 피부라고 누누히 얘기했다.
    그리고 관상은 유물론적인 과학 그자체이지..
    몸, 대가리 생긴데로 생각하고 생각하는게 근육이 풍부한 얼굴로 나오는겨..
    나쁜 생각만 하면 인상 구겨지고, 몸이 건강하고 긍정적이면 피부와 표정도 좋아지지..
    그리고 체형에 따라 성격이 다른건 기본 상식이고..
    자기 아는 사람은 안그렇다고 우기지마.. 확율적으로 이해해야지..
  • ㅇㅇ 2018.01.18 13:15 (*.62.162.103)
    피부 나쁜사람 서러워 살겠나 ㅠ.ㅜ
  • 사칭1호 2018.01.18 16:27 (*.9.220.31)
    사주팔자, 관상 점쟁이 쳐믿는 애들이 진짜로 존재하는구나.
    이렇게 한심할수가...

    근데 니가 뭔데 누누히 뭘 얘기했다는거야?
  • wri 2018.01.18 14:30 (*.153.98.68)
    곽도원 연기를 보면서 상까지 받은 사람인데, 왜 잘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클립으로 남아있는 짤막한 영상들로 찬찬히 다시 살펴보니 그냥 그 역할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연기라는 인식 자체를 못했던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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