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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2018.01.18 15:15 (*.223.39.166)
    저기 다녀온 산송장들 등판하세요
  • ㄴㄱ 2018.01.18 15:22 (*.40.76.32)
    그래도 교대나와서 선생하면 되니까
  • J 2018.01.18 16:11 (*.70.59.243)
    삼청교육대를 두번 가면 어느정도일까?

    아버지 친구분이 그랬다는데 지금도 힘든 일 하시고..
    무서워서 가까이 안하는데 볼때마다 용돈 쥐어주심
  • 전직... 2018.01.18 16:19 (*.208.126.209)
    삼청교육대 훈련시킨 조교들이 그냥 현직 공수부대원들임

    현역 공수부대원들 훈련 받는것과 동일한 훈련을 실시함.

    딱히 모집된 인원들을 괴롭히려고 했던게 아니라

    정신훈화교육이 필요하다고 상부에서 판단하였으므로 명령을 따른것 뿐인 것으로

    현역 군인들이 조교로 나섰던것 뿐임
  • 초졸 2018.01.18 16:45 (*.171.52.206)
    '체포', '감금'이랑 '모집' 구분 안 되면 글 쓰지 마라.
    어디서 대충 주워듣고 아는 척 하고 싶어서 질질 싸는 꼬라지 훤하다.
  • ㅂㅂㅂ 2018.01.18 17:37 (*.207.62.105)
    야간통행금지가 있던 시절이다 나라에서 하라면 그런줄 알고 하던시절 , 지금 12시안에 집에 들어오라면 가능할까?

    지금 문재인대통령이 하는일도 50년뒤에는 지금은 상상도 할수 없던 일을 했었네요 뒤돌아 볼지도 모른다

    그땐 그런시절이었지 하고 생각만 하고 지금 그런일이 되풀이 되지 말게 하는게 중요하지 않은가 ?
  • 전직... 2018.01.18 18:55 (*.208.126.209)
    체포, 감금, 모집 구분하라는 이유는 뭐냐?

    당시 공수부대 선배들이 교육했다 < 팩트

    전직 공수부대원으로서 선배들에게 저 시절 이야기 술자리에서 대충 전해 들었다. < 팩트

    왜 글 쓰면 안되는데?

    니는 뭐가 말하고 싶은건데?
  • d 2018.01.18 19:49 (*.147.138.235)
    술자리에서 대충 전해 들었다는 그자체가 사실이지

    그 내용물이 팩트인지는 ㅋㅋㅋ..
  • 우리학교총학 2018.01.19 09:07 (*.36.141.150)
    모집은 자발적으로 간것이고 체포 감금이랑은 다르지.
    시키는대로 했다고해서 개같은짓이 용서되는건 아니야.
    평생을 미안해 하면서 살아야돼 니 선배란 인간은
  • 123 2018.01.19 09:50 (*.144.213.177)
    ㅋㅋ미친 저 선배는 시키는거 하는거 밖에 죄가 없다.
    그럼 누가 제일 죽일놈일까? 잘 생각해봐

    저 선배란 사람은 죽일놈 순위중 가장 말단에 속한다
  • 헣허 2018.01.18 17:57 (*.40.204.64)
    난 군대 입소할때 1월에 팬티도 벗고 연병장에 있었는데 사진으로는 군대보다 좋아보이네. 나 훈련소때는 추운데 왜 전부 벗어라고 햇는지 모르겟네.
  • 나는 모르는 일이다..내가 안그랬다 2018.01.18 18:01 (*.172.192.250)
    저기서 굴리던 교관 간부 나부랭이들은 전부 아닥 버로우 중이겠지?
  • ㅇㅇ 2018.01.18 20:20 (*.106.108.49)
    술꼴아서 비틀거리는 놈들 싹다 저기다 넣어야 하는데
  • 김이박최 2018.01.18 21:13 (*.198.138.76)
    취객들만.간 게 아니야. 전에 기사보니까 경찰이 집 사면서 지인에게 엄청.큰 돈 빌렸는데 갚으라고 요구하니까 그 지인을 삼청교육대에 처넣어버림. 진짜 억울한일 많았다.
  • 123 2018.01.19 00:13 (*.33.153.32)
    저기 저 빤쓰가 유난히 노란 아재는 지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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