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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8 15:23 (*.67.78.63)
    만지고 빨고 비비고 싶다고 왜 말을못하니..
  • ㄴㄱ 2018.01.18 15:24 (*.40.76.32)
    비빔면 성애자냐
  • ㅇㅇ 2018.01.19 00:51 (*.7.55.236)
    이럴 경우에 어떻게 해야하나요? 3년차 여자 회사원인데 가끔 미팅 중 상사 코털이 삐져나온게 보입니다. 회의 내내 그 콧털이 신경쓰이고 저야 그렇다 쳐도 미팅하는 상대방이 볼까 두렵고 그러다 상사가 화장실이라고 간다고 하면 제발 거울보고 코털 발견해라 생각하는데 대부분 발견 못하더라구요 ㅠㅠ 화장실 다녀와도 콧털은 그대로 ㅠㅠ 어떤 날은 그런식으로 회의가 여러번 있어 여기저기에 코털남이 되는거 아닌가 말해야 하나 고민 하다가 결국 말 못하곤 합니다 ㅠㅠ 이럴 경우 말해야 하나요? 입냄새 나는 상사한테는 적당히 사탕이나 민트 하나 먹으면서 드실래요? 하면서 주거나 커피 하나 타주거나 하면 되는데 본인이 거울 봐도 모르니 대놓고 코털 삐져나왔어요 밖에는 방법이 없는거 같은데 그냥 내비두는게 나은가요? ㅠㅠ 말하는게 덜 쪽팔린가요 아님 본인이 모르는게 덜 쪽팔린가요 ㅠㅠ?
  • 1 2018.01.19 11:47 (*.212.182.129)
    아니 모이렇게 불편한게 많아
    결론이 왜 꼭 말해야한다야
    저야 그렇다 쳐도 미팅하는 상대방이 볼까 두렵고 <<남탓하지마 왜 신경쓰는데 상사가 콧털보여서 상대방이 보면 어떤데 ? 콧털때문에 마이너스 되는 부분이 있으면 본인이 알아서 관리하는게 맞지
    왜 신경쓰는건데 ? 결국은 지가 보기 싫어서 그런거자나

    비슷한예로 좀 많이 과장하자면
    난 뚱뚱한 파오후가 싫어요 미련해보이고 결국엔 비만으로 인한 각종 심장질환 및 당뇨 합병증으로 죽을거 같아요
    빼라고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
    상대방을 위한척하지만 지가 꼴보기 싫은거자나 괜히 남트집잡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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