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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 2018.01.18 15:18 (*.114.22.89)
    미래에서 왔습니다. 승자는 정재승입니다.
  • 재앙적 2018.01.18 16:05 (*.98.13.109)
    승자고 나발이고 ㅄ아 가상화폐 블록체인이랑 지금 난립한 코인들 시세랑 뭔 상관이야

    말도 안되는 논리로 혹세무민하는 거에 낚이지 마

    뭔 암호화 기술을 위해 코인에 대한 가치를 인정 운운하는데 빠찡꼬 운영을 위해 칩에 대한 가치 인정 운운하는 거나 인정해라
  • 쿠러러러러럭 2018.01.18 18:06 (*.162.227.126)
    난 이 상황 이해가 되는게..
    정재승은 과학자로 얘기하고 있고, 유시민은 경제학자로 얘기하고 있으니..

    그리고 정재승은 아무래도 기술의 발전 긍정적 측면을 더 보는 거고,
    유시민은 기술의 과도기때 일어나는 폐해의 부정적 측면을 더 보는 거고...
    개인적으로 나는 둘 다 뭐가 틀렸다의 문제가 아니라 방향성이라고 보는데.

    정재승도 폐쇄까지 가는 것과 너무 부정적인 발언을 경계하는거지
    거래소에 일정 수준의 관리가 필요하다는 걸 거부하는 건 아닐꺼 같아

    둘 다 말이 통하는 사람들이니, 토론 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 1122 2018.01.19 01:08 (*.125.174.42)
    그르게 서로 다른 입장에 따라 생각이 다른거지
    둘 다 맞는 말만 하드만 틀린말 하나 없이
  • ㅋㅋ 2018.01.18 21:00 (*.167.162.171)
    그럼 도데체 대가없이 누가 컴퓨팅을 제공하나요?
  • 그렇다면 2018.01.18 15:18 (*.90.52.249)
    요샌 다른 생각을 갖으면 협박하는 시대네,,,,,,
  • ㅁㄴㅇㄹ 2018.01.18 16:01 (*.62.10.132)
    요샌?? 풋
  • 김이박최 2018.01.18 21:05 (*.198.138.76)
    할수만 있으면 다른생각 가졌다고 매달고 자르고 튀기고 하는게 인간입니다.
  • ㅇ-ㅇ 2018.01.18 15:20 (*.184.16.60)
    유명해지면 필현적인 악플 유시민은 악플 더 받으면 받았지 덜받진 않았을듯
  • ㅇㄹㅇㄹ 2018.01.18 15:25 (*.39.165.82)
    아... 필현적으로 이런댓글 못견디겠다. 필현적으로 아는척 댓글 아는척 악플 받으면 받았지 필현적으로 덜받진 댓글 안았을듯.
  • 1234 2018.01.18 17:53 (*.221.42.10)
    필연이야...븅신들아..

    똑같은 것들이 지랄들이야..
  • 알고 씨부려라 2018.01.18 20:52 (*.129.214.204)
    니가 낚인거야 븅아~
  • ㅇㄴㅁ 2018.01.19 11:49 (*.199.109.59)
    필화인들은 왜이렇게 관용이 없는거야
  • 울버린 2018.01.18 15:26 (*.62.162.136)
    반박 트윗 남길때부터 이미 논쟁에 적극 참여한거 아닌가?
  • ㅁㅁㄴ 2018.01.18 15:29 (*.251.219.2)
    걍 유시민은 현재를 보고 정재승은 미래를 보고 하는 말 같던데.
  • . 2018.01.18 15:32 (*.7.248.53)
    정재승 잘해라.. 유시민 진짜 에휴..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8 15:58 (*.196.84.7)
    유시민은 블록체인도 아니고 가상화폐도 아니고 가상화폐 상품으로 투기가 과열되는 시장에 대해 이야기한건데 정재승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탄압이라며 헛발질 한거임.
    걍 전문가가 나와서 코인 없이도 블록체인이 가능함을 짚어주면 끝남. 누가 '블록체인을 모르는지' 는 방송에서 밝혀질것
  • 2018.01.18 16:19 (*.34.177.7)
    ㅇㅇ

    유시민 -> 가상화폐 투기 과열양상에 대해 얘기한거임.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서 얘기한거 아님)

    정재승 -> 뜬금없이 블록체인 '기술' 얘기를 하며 유시민의 발언을 끌어들임. 이때부터 혼선이 빚어지기 시작.
  • 1234 2018.01.18 18:00 (*.221.42.10)
    그러게 따로 전화해서 해도 될 말을

    페북에 공개적으로 하면서 벌어진 일.

    옆에서 구경하던 사람들이나 언론 입장에서는

    알쓸신잡에서 호흡 맞추었던 사람들끼리 마찰음이 생기는 모양새이니 얼마나 관심이 가겠어.

    세상 제일 재밌는 구경 중 하나가 싸움구경인데.
  • 2018.01.18 17:05 (*.29.122.218)
    가상화폐 거래만 안하면 직접적으로 피해 보는 일도 없을텐데
    옹호하는 의견을 냈다고 협박받을 정도라니
    진짜 배아파 뒤지는 인간들 엄청 많구나
    속담의 통찰력 인정
  • mb 2018.01.18 17:53 (*.79.253.41)
    이괴충들아 책좀 읽어라 제발
  • bc 2018.01.18 18:14 (*.7.47.216)
    가상화폐라 부르지않고 암호화화폐라고 하는 거 보니 이미 결론은 난듯 둘이 ㅎㅎㅎ그러녀 블럭체인 기술 잘 발전시켜봅시다 하고 끝날듯
  • 이번엔 힘들겠어 2018.01.18 18:29 (*.223.38.248)
    감성팔이 어법으로 밀어붙이기엔..
  • 예언가 2018.01.18 20:24 (*.54.162.151)
    유시민과 정재승 그리고 유성룡과 에디슨

    정재승 "사회악 간주해선 안돼…국가의 통제 안돼"

    "결국 '바다이야기'처럼 도박과도 같다."
    최근 암호화폐(가상화폐) 열풍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원색적인 비난 발언에 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물리학과 교수가 "바다이야기라니요 ㅠㅠ"라며 재반박에 나섰다.
    정 교수는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설명이 부족했다"며 다시 암호화폐 관련 글을 올리면서 "암호화폐 과열과 광풍에 대해 우리 모두 크게 우려하는데는 이견이 없다"고 운을 뗐다.

    하지만 이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피해 뿐 아니라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향후 광범위한 활용 가능성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해서 섬세하게 처방해야 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앞서 정 교수는 "암호화폐는 인간 어리석음을 이용해 돈을 뺏는 것"이라고 밝힌 유 작가의 한 언론 인터뷰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고 "(발언 수위가 센데 비해) 유시민 선생님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다"고 정면 반박한 바 있다.

    이어 정 교수는 추가 설명을 곁들인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주식투자가 과열됐다고 해서 주식거래 자체를 못 하게 해서 결국 우리나라만 주식회사도 등장하지 못 하고 주식시장 자체를 사라지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며 "20세기말처럼, 닷컴 버블에 대응한다면서 국가가 인터넷 기업의 활로를 막아서는 안 되는 것처럼"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유시민 선생님의 인터뷰는 암호화폐의 광풍 만이 아니라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기술에 대한 근본적인 폄훼로 이루어져 있어서 우려가 됐다"며 유 작가가 노무현 시절 문제가 됐던 '바다이야기'에 암호화폐를 빗댄 것을 정면반박했다.

    유시민 작가와 정재승 교수는 tvN 예능 프로그램인 '알쓸신잡'에서 동반 출연하면서 개인적으로도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최근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소를 폐쇄하는 법을 만들겠다고 초강수에 나서는 등 사회적 논란이 뜨거워지면서 인문사회학자인 유 작가와 과학자인 정 교수, 간의 의견이 첨예하게 엇갈리면서 '설전'이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정 교수는 "블록체인은 암호화폐의 플랫폼이라서 암호화폐에 대한 과도한 규제는 블록체인 활용을 근본적으로 제한하게 된다"며 "게다가 블록체인은 그저 암호화폐의 플랫폼 만이 아니라, 향후 기업-기업, 기업-소비자 간 거래에 매우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쳐 전세계 경제 및 금융 시스템에 큰 변화를 야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거래소 폐쇄와 같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을 '사회악'으로 간주하는 정부의 해결책은 적절한 접근이 아니다"며 "과열 투기 세력을 소탕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가 이 기술을 과도하게 통제하는 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옳지도, 유익하지도, 가능하지도 않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 tvN의 인기 프로그램 알쓸신잡의 두 패널 유시민 작가와 정재승 뇌과학자가 ‘가상화폐’에 관한 견해로 충돌했다. 국가의 주요 주권이라 할 수 있는 통화의 발행과 통제권을 약화시키고 온 국민을 투기의 열풍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가상화폐에 대해 ‘바다이야기’를 비유로 들며 이는 가진 자들의 도박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유시민 작가의 주장에 대해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글을 정재승 뇌과학자가 올려 논쟁이 되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경제학과 과학을 공부한 두 학자들 간의 흥미로운 학문적 논쟁으로 보이지만, 그 내면을 들춰보면 어떤 경우에도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앞세워야 한다는 유시민 작가의 주장과, 생존을 위해선 세계화의 흐름 속에 발을 맞춰야 한다는 정재승 교수의 주장이 충돌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유엔 보고서 2045를 쓴 박영숙 유엔미래포럼대표는 2015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세계정부주의자들은 앞으로 비트코인과 같이 국가의 통제를 받지 않는 가상화폐 기술을 이용해서 2024년이면 세계 단일통화를 내놓을 것이며, 이를 위해 2002년 IMF 등 선진국들이 모여 미국 메사추세추주에 ‘세계단일통화협회’를 탄생시키고 이 일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박영숙 유엔미래포럼대표는 2024년 전자화폐인 세계화폐가 발행되면, 2025년부터는 바이오(AI?)컴퓨터를 통해 모든 결제시시템이 칩으로 몸속에 들어갈 것이라는 주장도 덧붙이고 있다. 2009년 비트코인의 발행이 현재 각 국가가 가지고 있는 통화의 발행과 감독권을 빼앗아 결국 전자화폐인 세계화폐를 만들어 베리칩을 받지 않으면 물건을 사고팔 수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세계정부주의자(일루미나티)들의 치밀한 계획 속에 진행되고 있는 것임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런 배경을 이해하고 난 뒤, 이제는 다시 유시민과 정재승의 논쟁을 살펴보자.

    임진왜란을 이겨낸 명재상 유성룡의 13대 후손인 유시민의 가상화폐에 대한 염려는 외세의 침탈로 국가의 주권이 빼앗길 것을 염려했던 유성룡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고 본다. 이에 반해 정재승 교수는 지난 알쓸신잡에서 일루미나티 신지학회 회원인 에디슨의 유명한 말을 소개하면서 “에디슨이 강조한 것은 99%의 노력이 아니라, 1%의 영감이었다.”는 주장을 해서 함께한 패널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이는 정재승 교수가 예술 분야 뿐 아니라 과학분야에서도 타락천사들이 주는 1%의 영감(신지학)이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인물이라는 뜻인데, 그렇게 본다면 충분히 그도 그가 가장 존경한다는 에디슨과 마찬가지로, 세계정부를 위해 일하는 인물일 것이라는 추론이 가능하다고 본다.

    ​ 에디슨의 1 %의 영감과 신지학회
    결국 가상화폐에 대한 유시민과 정재승의 논쟁은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앞세우는 국가(민족)주의자와 이 국가(민족)주의를 무너뜨리고 이 땅에 자신들이 원하는 세계정부, N ew/ W-o rld/ Order를 세우려는 세계정부주의자들의 논쟁이라 할 수 있다. 자본가들에 의해 움직이는 메이지 언론들이 유시민 작가에 비해 중량감이 한참 떨어지는 정재승 교수의 주장을 앞다투어 소개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인 것이다.
  • ㄷㄷ 2018.01.18 20:50 (*.46.217.219)
    와 꼭 봐야지
  • 지금 끝났는데... 2018.01.18 22:44 (*.173.94.214)
    유작가한테 안되는구만....
    장르불문 토론 짱이네...
  • 한심한놈들 2018.01.18 22:53 (*.202.9.183)
    재승아.. 좃발리는거 잘봤다.
    니가 마지막 희망인줄 알았는데 가오만 졸라게 잡더라.
    유시민이 이렇게 공부하고 나올줄 몰랐겠지.
    근데 처음부터 도발을 잘못했어. 지식인이라는 자부심하나로 사는 사람한테
    잘 모르는거 같다고 하니 나도 코인공부한다고 졸라 했는데 유시민 공부해온거 보니 후덜덜하더라.
    유시민 뜻대로 거래소 아니.. 중개소 폐지될거 같더라.
  • 으응? 2018.01.18 23:19 (*.128.119.29)
    잘보았다.. 너는 데꿀멍이었고 너랑 같이 나온친구는
    95%의 이더리윰은 망할것이라고 지입으로 까발리지를 않나
    자유경제체제 이니까 기업이 돈버는것은 상관 없으니 10대 채굴이 80%이상의 코인을 채굴하고
    대다수의 코인을 코인을 몇몇 기업이 독점하고 있어도 무관하다는 논리에 깜짝 놀랬다..
    몇몇의 기업을 위해 국민의 대다수를 희생해도 된다는 코인충의 논리에 감격스럽더라..
    나는 코인사서 어느정도의 위치에 있을거라 이건가?
    니들끼리 하는 놀이에서 보상받은 화폐를 현물로 옮겨놓았다는 설명은.. 그 놀이 보상을 놀이에 참여하진 않은 국민들이 인정해줘야 한다고 우기는 것도 잘봤다..
  • ㅇㅇ? 2018.01.19 02:28 (*.174.136.100)
    잘보았다..
    95%의 이더리움이 망하는 것이 아니라 난립하는 코인들 중에서 시장에서 가치가 없는 95%의 코인은 망할 것이라는 취지의 말이었고, 그말인 즉슨 보안성, 특수성, 개선점이 없는 발전없고 쓰임 없는 코인은 도태될 것이라는 말.
    시장경제에선 지극히 당연한 말이고
    채굴은 무료가 아니라 많은 자본과 투자가 필요한 일종의 사업이다. 코인은 채굴한다고 해서 무조건 가치가 상승하는 것도 아니고 돈들여 투자한다고 해도 그 가치는 시장논리에 따라 등락을 반복한다.
    정재승교수나 그 옆의 김씨도 지금의 투기화 된 코인판에 대한 정부의 규제 필요성에 대해서는 100% 공감한다고 말했고 그러면 거품이 사그러들 것은 지극히 예측가능한 상황.
    패널들이 수십번을 규제를 통해서 거품을 걷어내고 건전한 시장을 형성해서 블록체인시스템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해도 이렇게 알아듣는 분들도 많으니 뭐^^..
  • ?? 2018.01.19 02:37 (*.174.136.100)
    그리고 코인에 투자한 많은 사람들 전체를 코인충으로 보시는건지 글에서 표현한 국민의 대다수라고 보시는건진 모르겠습니다만,
    그 국민들이 안전하게 코인놀음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라도 더더욱 단계적 대응이 필요한 겁니다.

    우리나라 거래소 폐쇄 땅땅 친다고 지금까지 투자한 코인충 혹은 국민의 대다수가 남은 돈 회수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폐쇄 하는 순간 외국 자본 다 빠져나가고 개미들은 던지다가 휴지조각 되는겁니다.

    코인충은 그래도 싸다 ㅉㅉ 하실건가요? 아니면 희생당하는 국민들 조금이라도 보호해야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낙하산 들고 뛰어내리라고 할 게 아니라 연착륙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호도 2018.01.18 23:42 (*.87.5.125)
    유시민 가상화폐에 대한 이해도 1도 없던데?
    그냥 꼰대 징징대는 수준
    가상화폐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사람이 유시민 발언 들으면 개폭소 할걸
    위에는 진짜 쥐뿔도 모르는 애들인데 유시민이 이겼다고 하는이유는 크게 3가지로 볼수 있음

    1. 평소 똑똑한 유시민이 반대하는거니까 동조하는척하면 똑똑해 보이겠지?
    2. 지인, 친척중에 가상화폐로 돈벌었다는 소문을 듣고 배아파서
    3. 달빛기사단 양념
  • 한심한놈들 2018.01.18 23:56 (*.202.9.183)
    까고있네. 내가 너보단 코인으로 돈 더 벌고 너보단 공부 더 했어.
    코인으로 1원한푼 쓴놈들 치고 사토시가 뭔지 알거 같냐?
    유시민은 코인거래 하지도 않지만 코인거래하는 대다수의 사람들 보다 더 많은 지식을 알고 있다.
    제발 니가 모르는 분야면 마우스만 써. 키보드로 똥 뿌리지말고.
    유시민이 경제학 전공했는데 니까짓게 꼰대라고 말할 위치에 있긴 하냐?
    젊은놈이면 임마 정신차리고 공부좀 해.
  • 뇌는 있냐 2018.01.19 14:21 (*.212.238.251)
    열심히 공부하고 살아 임마.

    어제 전문용어 써가며 토론같지도 않은 토론하는 상대편 대응해주는 가운데
    너 같이 무슨 말인지도 갈피 못잡는 놈 이해시키기 위해 배려하면서 쉽게 이야기 하더라..

    그런데도 알아 듣지도 못하는 거 보면 참 한심하다 야.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9 00:20 (*.98.90.9)
    재승이 쳐발렸쥬?
    옆자리 대표가 암호화폐 95% 는 화폐 아니다. 하니까 시무룩해버렸쥬?
    블록체인 모른다고 도발하더니 정작 자신이 경제지식 1도 없는거 탄로나버렸쥬?

    총 코인량이 한정되어 있어 화폐로서의 가치보증 역할이 어렵다는 얘길 하는데
    반박이랍시고 페이스북 좋아요 누르면 코인준다는 예시를 하고있으니..
    페북코인? 이 총량이 한정되어있슴?
    알쓸신잡 팬으로써 솔찌기 이공계 대표 어용 지식인으로써의 역할을 좀 기대해 보았는데 이번에 크게 실망했다
  • 뭐라하노 2018.01.19 02:07 (*.77.112.211)
    닉보니까 암호화폐 관련 게시물마다 장황하게 뭔가 아는 것처럼 댓글 달고 다니시던데 정재승 교수의 언행 중에 꼬투리 잡을 만한 것만 가지고 와서 악의적으로 확대해석 하는 게 수준 낮아 보임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9 03:15 (*.62.10.132)
    관심사항이라 관련게시물마다 리플달은건 맞는데,
    틀린점있으면 반박을 하시지 그랬어요 ^^

    그리고 먼 확대해석이야. 총량제한으로 인한 문제점 화두에서 요지파악도 못하고 페북코인 예시든게 팩트인데.

    비트코인 화폐가능성 높다고 했다가 옆에서 화폐 아니라니까 데꿀멍한거도 팩트고.

    누군가는 채굴해야한다 주장했다가 유시민이 리플은 채굴 안한다니까 아 그렇구나 끄덕끄덕 ㅋㅋㅋ

    뭐니뭐니해도 국가가 아닌 독점 민간기업이 화폐 통제해도 괜찮다는 아나키스트적 주장이 화룡점정이었지.

    솔찌기 블록체인 관련 지식도 네명중에 꼴지드만. 오히려 옆자리 김진화 인가가 훨씬 준비 잘해왔고. 알아.. 나뿐만
    아니라 너도 실망 많이한거.
  • 뭐라하노 2018.01.19 03:26 (*.77.112.211)
    페북 코인 예시로 든 거랑 김진화 씨가 한 말에 딱히 큰 액션을 취하지 않은 게 기술적 이해도 및 경제지식이 하나도 없다는 것에 대한 방증?
    리플은 채굴이 아니라 중앙발행식이라는 의미의 유시민 말에 아 그렇구나 새로운 걸 배웠구나가 아니라 동의한다는 제스쳐였음 이게 어딜봐서 아 그렇구나?
    독점민간기업이 화폐 통제해도 괜찮다는 아나키스트적 주장이라고 하는 것 또한 확대해석임 장 교수의 발언 뉘앙스 중에 무정부주의에 대해서 찬성하는 듯한 발언이 있었음?
    나도 긴급토론이라길래 크게 기대했다가 실망한 건 맞음 그렇다고 해도 니 주장에 대한 근거는 지나친 비약임
    혹시 니 말이 맞는 거 같으면 다시 보고 온나 나는 다시 보고 댓글다는 거임 니가 반박해보라고 해서
    이정도 노력도 안 하고 또 확대해석 아니라는 헛소리하면 답글 안 담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9 03:44 (*.62.10.132)
    경제지식 1도 없다는건 과장된 화법이고, 어쨌거나 총량제한 요지파악 못하고 페북코인 예를든건 경제지식 모자란 방증 맞지.

    그리고 리플 얘기가 언제 나왔냐. 정교수가 암호화폐에 인센티브가 필요한 이유는 채굴이 필수요소기 때문이다 주장할때 나왔지. 동의한다는 제스쳐였으면 채굴 필수 아닌거 이미 알고있었는데 호도하고 있었다는 얘기인거임?ㅋㅋ

    ㅇㅇ 아나키스트 부분은 정부통제가 아니어도 괜찮냐고 유시민이 되물어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1:07:25 마크다 직접 찾아 확인해봐라
  • ㅇㅇ? 2018.01.19 02:04 (*.174.136.100)
    오늘 토론도 결국엔 블록체인시스템 자체는 유용하고 지금의 퍼블릭 코인시장은 투기화돼서 건전한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정부의 규제(실명화, 과세 등)는 필요하다는 입장은 4명이 일치하더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기루라는 측은 계속 가상화폐 없이도 블록체인기술 발전시킬 수 있다, 가상화폐 아예 없애야 된다, 거래소 폐쇄시켜야된다, 분리시켜야 된다 소리만 주구장창 하고 있고.

    토론에 이어서 썰전에서도 나온 얘기지만
    공통의견은 현재 가상화폐시장은 투기화 된 게 사실이고 규제는 필요하지만, 당장에 우리나라에서 거래소 하나 폐쇄시킨다고 거래가 불가능한 것도 아니고 해외거래소로 다 빠져나가는 상황인데 그냥 무조건 빼에엑 거래소 폐쇄 타령은 정말..

    그 유시민 작가 옆자리 앉은 한교수는 계속 가상화폐라는 이익이 없어도 선의로 사람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루어질거라고 하던데 그 증거를 대라고 해도 계속 증명은 못하지만 참여하겠지 하겠지 거리는데 본인에게 이익이 없는데 누가 참여를 하냐고

    그나마 유작가는 강경하게 반대는 하더라도 가상화폐와 블록체인시스템 자체에 대해서 이해는 하려고 하던데 그 옆에 앉은 한뭐교수는 정말 수준 이하더구만..

    그리고 95%의 코인은 화폐가 아니라고 한 게 아니라 시장논리에 따라서 가치가 없는 코인들은 자연스레 도태되고 안정성과 범용성이 인정된 코인들만 사용될거란 취지의 발언인데 윗분은 자기 입맛에 따라 해석하시네요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9 03:34 (*.62.10.132)
    ㄴㄴ 그부분 말고 정교수가 비트코인 화폐가능성 높다 한 뒤로 김대표가 비트코인은 미래에도 컨슈머 커런시?? 가 되지 못할거라 얘기한부분
  • ㅇㅇ? 2018.01.19 02:15 (*.174.136.100)
    물론 지금 코인판은 기존의 취지와 다르게 투기화되고 투자상품화돼서 문제가 많은 게 사실이지만, 그걸 보완하기 위한 수많은 알트코인들이 생겨나고 있고 그 중에서도 단순히 이익만을 목적으로 하는 추가적 업데이트 개발이 없는 코인들은 자연스레 시장에서 도태된다.

    코인시장도 철저하게 시장논리에 따라 운영될 뿐이고, 그 선택은 투자자 본인이 하는 것.

    지금의 코인판은 전혀 새로운 시장으로 아직까지 정책적 규제나 대응책이 미흡하여 여러 사회적 문제가 발생할 뿐이지, 법적인 대응책을 강구하여 은행을 통한 실명제, 금감원을 통한 거래소 관리감독, 두가지를 통해 과세 등 충분히 조치가 가능하다.

    금본위제에서 지금의 관리통화제도로 넘어온 게 수세기도 되지 않았는데 마치 정부에서 화폐를 찍어내고 그것만이 절대적 진리인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미 하나의 국가보다는 국경을 뛰어넘는 지역적 경제체제, 세계화는 절대적인 추세이고 가상화폐도 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추세일 뿐이다.

    당연히 정부입장에서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절대적인 화폐에 대한 권력의 일부를 가상화폐 시장에 넘겨줘야할 상황이니 달갑지 않겠지만, 결국에 다양한 분야의 특수화 된 코인들은 계속해서 발전해 갈 것이고 수많은 기업들이 그 블루오션을 선점하기 위해 투자할 것.

    지금 정부가 해야할 태도는 폐쇄나 도박취급이 아니라 지금의 투기적 시장을 기존의 가상화폐로서의 목적을 가질 수 있도록 관리 감독하여 우리나라에서 블록체인시스템과 가상화폐들이 문제없이 쓰일 수 있게하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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