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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13 18:57 (*.87.60.233)
    애들 보는건데 엄청 잔혹하네요
  • ㅇㅇ 2018.02.13 19:03 (*.75.47.168)
    일본영화랑 수준이 비슷하구나
  • ㅇㄹ 2018.02.13 20:30 (*.21.128.190)
    적이 더 멋지게 생겼는데?
  • King 2018.02.13 20:33 (*.223.45.22)
    교육방송인데 너무한거 아니냐?ㅋ
  • ㅇㅇ 2018.02.13 20:51 (*.11.64.56)
    애들 잔인한 거 잘 받아들여. 그리고 받아들인다고 해서 이상한 사람 되는 것도 아니고.

    본인들 어렸을 때 기억이 잘 안 나서 그런가. 다들 어떤 경로로든 야한 거, 잔인한 거, 무서운 거를 찾아 열광했잖아. 지금 세대는 어렸을 때 인터넷이 보급돼서 실제로도 많이 보고 체험했고.

    근데 무슨 세운상간가? 그런 데 안 가면 성인물 접하지도 못하던 세대보다 지금 20~40대가 더 잔인하고 폭력적이냐? 50대 이상 어른들은 국가 주도 하에 공산주의 국가처럼 성인물 통제했는데 그들이 지금 젊은 세대보다 폭력을 덜 휘두르냐?

    국가가 나서서 국민을 통제하고, 힘 있는 자가 힘 없는 자를 폭력과 공포로 억압하는 게 당연시 되는 상황에 노출되는 게 더 폭력적인 사람을 만드는 거야. 잔인하고 야한 성인물 봤다고 마대자루로 엉덩이 터지도록 패는 게, 명분이 있다면 사람을 두들겨 패도 된다는 교육적 효과를 낸다고.
  • ㅇㅇ 2018.02.13 21:33 (*.28.109.142)
    애시당초 애들이 더 잔인한 경우가 많지
    개구리 괴롭히는거 그런거 아니면
    돋보기로 개미 태우기 같은거

    그리고 경우에 따라 달라 보이는거가
    애들이 떼쓰고 이럴때 주먹 휘두르는거
    그대로 나이 먹으면 가정폭력이랑 똑같음
    애기들이라서 귀엽게 생겼으니까
    떼쓴다고 표현하는거지
  • 1212 2018.02.13 22:03 (*.125.174.42)
    글을 똑바로 써라.
    니가 말한거는 애들이 잔인하고 폭력적이고 비정상적 성인물에 노출되도 아무런 영향이 없으니 걍 보면 보는대로 냅두라는거야
    뭐든 자주 노출되면 민감도가 떨어지기 마련인데 열광하고 찾아봐도 보면 보는구나 하고 냅둬야 되겠니?
    어느 세대가 어떠한 경향이 보인다 안보인다가 저런 것들이 옳다 그르다에 판단조차 못하는 애들한테 무수히 노출 되고 그 애들이
    성인이 되어서 개개인에게 아무련 영향이 없었다고 판단할 근거가 되는거야?
  • ㅁㄴㅇ 2018.02.14 00:11 (*.197.211.125)
    왜 애들은 옳다 그르다를 판단 못한다고 생각하냐...
    어릴때 강아지 괴롭히는 친구들있고 말리는 친구들 있다
    괴롭히는 애들은 커서도 사람괴롭힌다
    말리는 애들은 커서도 착해
    애들도 현실과 픽션을 구분할 줄 알아
    감정이입을 잘하는 모습을 어른들이 볼 때 현실과 가상을 구분못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아니야
    하지만 부모에게서 보고 배우는 것은 달라
    그게 실제하는 행동이라서 그대로 흡수해
    그니까 애들 앞에서 너나 잘해 애들은 애들이 알아서 잘할거니까
  • 1212 2018.02.14 12:12 (*.125.174.42)
    이건 뭔 개소리냐 뜬금 없이
    옳다 그르다를 판단 못하는 애들한테 마냥 노출시키면 안된다니깐
    누가 옳다 그르다 사리분별 잘 하는 애들 염려하니?
    '옳다 그르다를 판단 못하는 애들' 이라고 전제를 달았더니 개뜬금없이
    모든애들이 왜 사리분별 못하느니 어쩌느니 개소리하면서 뭘 너나 잘해야?
  • 신분제는 경상도식 민주주의 2018.02.13 22:41 (*.185.101.32)
    쓰니가 말한 50대는 인권이 자유롭지 않은 세대를 의미하는 것 같은데,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존경받아야 하는 것"을 가정과 학교에서 올바르게 가르치지 못하는 것은 과거나 현재가 다를바 없어.
  • ㅈㄷㄱㅅ 2018.02.14 00:52 (*.182.10.146)
    보면 안되는것을 몰래보는것과 볼수있는 것를 당연하게 보는것은 수용하는 자세자체가 다릅니다. 우리나라만 무슨 검열이있는것처럼 써놨네요 모든 국가의 모든 미디어는 심의를 거치고 적정 연령만 사용할수있게되있습니다. 심의의 정도에 대해서 비판하는거라면 생각이 다름정도로 이해할수있겟지만 님은 그냥 뇌가 한없이 자유로운 거네요
  • 2018.02.14 13:35 (*.114.22.161)
    일단 성인물하고 폭력물은 전혀 다른 개념임.

    폭력에 대한 의견에는 공감하고, 명분이 있다면 폭력을 써도 된다는 게 바로 폭력을 정당한 해결수단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가치관이고 그것이 문제라고 봐.
    근데 본문의 전대물(?) 같은 것도 마찬가지야. '정의의 이름으로' 악당들을 처단하잖아? 결국 명분이 있으면 없애버리고 선과악은 아주 명확한 선이 있고 ...
    이런 가치관을 아이들에게 심어줄수 있다는거지. 실제로 나만해도 어렸을때 저런거 보면서 맨날 싸움놀이 하고 순수한 악당을 설정해놓고 죽이네 처치하네 하면서 놀았거든.

    성인물은 좀 다른게...
    성인물에 노출 안됐던 기성세대에 비해 젊은 세대들 중에 심인성 ㅂㄱ부전이 엄청 늘어났어.
    옛날 같으면 특별히 병없는 사람이면 20대가 ㅂㄱ부전이 오는 경우는 드물었거든.
    근데 요새는 10대 20대도 야동의 강렬한 자극이 아니면 현실세계 여자랑은 ㅂㄱ가 잘 안되고 유지가 잘 안되는 거 때문에 비아그라 처방받으러 많이들 내원함.

    나도 성인이 성인물 보는걸 막는 한국 정책에는 반대하지만... 성인물이 범람하는 미국과 일본에서 포르노 때문에 현실 관계에 문제 생긴 케이스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는것도 현실임. 특히 초고속 인터넷으로 엄청나게 빠르게 스킵해가면서 여러개 동시에 보고 하는 애들은 그 성적 자극이 현실보다 훨씬 강렬하고 다양하고 빠르고 조작 제어 가능하기 때문에 현실 성관계랑 너무 괴리가 커짐. 요즘 초딩들 스맛폰으로 야동 보는건 알지? 옛날 우리 세대만 해도 집에서 컴퓨터로 봐야했던걸 요즘 애들은 길가면서 보고 심지어 수업시간에도 보고... 성이라는 것이 인간의 뇌가 받아들이기 힘들정도로 넘쳐나게 됨.
  • ... 2018.02.13 22:07 (*.54.79.237)
    원래 한국이 폭력물에 관대하고 성적인 표현엔 엄격한 문화.
  • 응? 2018.02.13 22:54 (*.204.68.15)
    악당만 죽일 것이지 미쳤다고 위에 지나가는 차랑 사람들 어쩔려고 다리 기둥을 무너뜨려 이 악독한 정의의 용사 나부랭이야
  • 오너 2018.02.13 23:35 (*.111.9.195)
    레이포스 같다~! 레이포스인가?? 제작 접혔다고 했던게 수년전이었던거 같은데..
  • 4564 2018.02.14 09:36 (*.161.253.130)
    나온지 2년....삼국지 레전드 히어로....아들때문에 봤지..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18.02.14 14:47 (*.17.73.131)
    정말 과연 애들때문에 본걸까?
  • ㅁㄴㅇㄹ 2018.02.14 12:52 (*.81.62.81)
    어른보라 만든 연출이지 ㅋㅋ 애들은 저런거 봐도 그냥 총쏴서 이겼다로만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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