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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ㅇ 2018.03.21 14:02 (*.33.176.69)
    성시경일듯 예전에 그런애가 있었는데 sky중 하나 나왔어 근데 그 중대 특성( 전차중대 ?)상 괜찮은 대학 나온애가 없었다?? 말하는 스타일이나 그런게 성시경이랑 비슷한데 얘기하다가 밑에 애들이 맞는말 하면.. 피식 웃으면..꼴에?? 하는 표정 짓더라...
  • 1c3 2018.03.21 14:09 (*.199.79.92)
    원래 재수 삼수한 새끼들이 학력 부심 심하다
    성형한 애들이 외모 부심 심한거랑 같음
  • ㄴㅇㅁ 2018.03.21 15:20 (*.145.207.192)
    보통은 그거 때문에 삼수 한거니깐...
  • 귀화자니? 2018.03.21 16:18 (*.70.56.145)
    글쓰는거 보니까 너도 학력 운운할 수준은 안되는것 같다ㅋㅋ
  • ㅁㄴㅇ 2018.03.21 14:04 (*.142.54.186)
    23박빙.
  • 해충갤고정닉 2018.03.21 14:11 (*.52.91.83)
    관상만 봤을땐 김태우..
  • ㅇㅂㅇ 2018.03.21 14:12 (*.248.39.187)
    장혁말곤 다 걸러야할 느낌..
  • 2018.03.21 14:39 (*.96.129.161)
    장혁은 사람좋은데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 일듯...
  • ㅇㅇ 2018.03.21 15:22 (*.228.83.162)
    FM스타일이 좋을때가있고 피곤할때가 있긴한데..그래도 FM스타일이 나아. 대부분 일관성이있기때문에 대처가 가능하지
  • 아나 2018.03.21 15:36 (*.96.194.175)
    야 그래 이형이 정말 중요한말 했네 일관성
  • -,.- 2018.03.21 16:28 (*.62.180.46)
    일관성이라곤 전혀없는 상무 팀장 땜에
    여러명 고생하고 있었다.
    이놈의 상무가 딱하나 일관성 있는건
    명절때마다 심복시켜서 업체 삥뜯는거.
    상품권으로 받는 방식으로 이명박같이 증거 안남기려고
    엄청 조심했는데
    우연히 증거 잡힌걸로 쫓아냈더니 속이 시원하다 ㅎㅎ
  • 123 2018.03.27 13:28 (*.96.84.241)
    절대 공감함.
    딸 저런 스타일 고참있었는데
    피곤하긴 해도 규정대로 하는 것이니 불만을 품을 수가 없다.
    솔 딱 줄꺼 주고 받을꺼 받고 굉장히 깔끔함.
  • ㅇㅇ 2018.03.21 21:05 (*.96.125.128)
    상사를 뽑는다면 저도 무조건 장혁에 한표 하겠습니다.
  • 5567 2018.03.21 14:13 (*.68.52.166)
    장동민만 아니면 어케어케 다 커버는 칠 듯 ㅋㅋㅋ
  • ㅁㅇ 2018.03.21 14:14 (*.39.145.254)
    99군번 60미리 포반이였는데 선임하나가 장혁같이 몸좋고 잘생긴 체대놈이었는데
    그놈 분대장때는 훈련만하면 달려다니고 자기전에 근육만들들라고 푸쉬업에 윗몸일으키기 100개씩 시키고
    쉬는날 2-3시간씩 농구시키고 ㅡ 아 ㅡ 힘들었다
    나도 운동부였지만 내 후임병들은 낙오하고 갈굼당하고 난리도 아니었지
    저도 같이하니까 욕도 못하고 아무튼 뇌까지 근육으로 된놈들도 사람 정말 힘들게 하는것같다
  • ㅇㅇㅇ 2018.03.21 14:44 (*.35.237.144)
    그래도 그 덕에 몸짱 됐을듯
  • 33 2018.03.21 14:18 (*.210.61.84)
    김태우가 저 몸에 이기자 수색 출신이라며
    존나 안 믿기네
    살 오른거 봐라
    이기자 수색은 널널한가벼
  • 1234 2018.03.21 14:36 (*.132.143.47)
    px병임 ㅋㅋ
  • 날파리15 2018.03.21 17:56 (*.214.149.131)
    px아니라고 그렇게 말해대도 웃으면서 px라고하는구나 아직도
  • 27수색 2018.03.21 18:37 (*.69.191.252)
    일단 px병 아니지만 김태우정도는 이미 유명해지고 들어왔기 때문에 좀 달랐지.. 나도 27 수색인데 꽤나 힘들었다9-
  • 나그네 2018.03.21 18:42 (*.170.11.154)
    일단 이기자 수색대 간 것도 수색대대장 출신 사단장 (예전 컬투 정찬우 현역시절에도 부대장 했다 함) 이 수색대 강제로 보낸거라며 ㅋㅋ 우리 김태우 신병은 수색대 갈거라니까 김태우 아무말도 못했다고
  • ㅇㅇ 2018.03.21 14:28 (*.28.111.235)
    장혁이랑 장동민만 빼고 다 감당 안되겠는데 ㅋㅋㅋㅋ
  • 1 2018.03.21 14:34 (*.221.242.85)
    맨 위에 누구냐?
  • 2018.03.21 14:39 (*.96.129.161)
    김준현
  • 1 2018.03.21 14:44 (*.170.30.130)
    도니형 인상이 딱인데.
    일과 끝나고 올라오면 소대 화이트 보드에 몇시까지 집합 이라고 적혀 있을거 같음.
  • 777 2018.03.21 14:54 (*.175.187.18)
    그래도 유머감각 있는 선임은 풀어줄 때 기분좋게 풀어줘서 앙금은 없다.
  • ㅈㅍㄷㅈ 2018.03.21 15:01 (*.7.54.142)
    김준현같은 선임.

    위에는 잘보이고 한없는 개그맨인데
    아래에는 개그맨이다가 수 틀리면 돌변해서 인격모독 갈굼 폭언 폭행 막나왔을거같음...

    사실 내 군생활때 김준현 스타일의 선임이 있었어..
  • 상사 2018.03.21 15:03 (*.216.119.138)
    1번 김준현: 은근 근돼들은 초FM; 중위랑 친한 경우가 많고, 은근 소위를 같이 놀리는 경우가 많음, 행보관한테 사랑받는 전형 적인 계원
    2번 장동민: 일단 내가 밑일 경우 한 상병까지는 개고생 할 생각은 해야하나, 상병 이후에는 오히려 짬대우 잘해주고, 재밌음. 할때는 하는 전형적인 중사 마인드 병사
    3번 성시경: 교회나 성당 군종병의 전형적인 스타일. 그러나 근돼와 마찬가지로 초FM이며, 잘챙겨주는 척! 하면서 개새끼일 확률이 높음
    4번 정형돈: 준위, 원사, 행보관한테 사랑받는 전형적인 부대 노가다꾼. 의리로 뭉친놈이라서 잘챙겨주나 삑!!돌면 가장 무서운 놈
    5번 김태우: 끝까지 괴롭힐 스타일, 풀어주는 척 하면서 뒤통수 칠 놈!
    6번 장혁: 투머치토커 형님 박찬호 형님 같이 인생얘기 하루종일 하는 놈, 그러나 개인정비 시간에 운동 처하느라 얼굴을 볼 수 없어서 다행.그러나 같이 운동할래 하는 순간, 내 개인정비 시간은 없다고 보면 됨.
  • 123 2018.03.21 22:35 (*.113.61.218)
    다른건 모르겠고 장동민이 짬대우 잘해줄거같다 ㅋㅋ
  • 1 2018.03.21 15:11 (*.165.82.253)
    김준혁 ㅋㅋ 수색 나왔네
    몸이..엄청 망가졌구만...개그 때문에 그런건가
  • ㅇㅇ 2018.03.21 15:14 (*.126.66.65)
    원래 검도 오래 해서 몸 좋았음

    그 때는 많이 먹어도 괜찮았지 운동을 그만큼 했으니

    근데 운동 그만두면서 식욕도 줄거라 생각했는데 계속 유지되더니 계속 불었다고 함
  • 그게나야 2018.03.21 15:21 (*.148.89.209)
    필와 최적화 게시물과 그에 걸맞는 댓글의 환상의 콜라보.
    이게 바로 필와. 이게 바로 늙병필이다 라는걸 확실하게 보여주는군.
  • ㄴㅇㅁ 2018.03.21 15:28 (*.145.207.192)
    성시경에서 한숨 나오네
  • ㅇㄱㄹㅇ 2018.03.21 15:29 (*.152.34.25)
    장동민은 할꺼 잘하고 눈치 있는 후임이면 좋아할 스타일 일거같고
    성시경은 그냥 뭘하든 아니꼽게 보고 피식 비웃고 무시하는 스타일 일거같다
  • ㅇㄷㄱㄷ 2018.03.21 15:34 (*.36.142.82)
    연예인 메이커부대 많이가네
    이기자 백골 ㄷㄷ
  • 카와이데스 2018.03.21 16:36 (*.119.17.181)
    김준현하고 장혁은 15사단 승리부대네
  • 1234 2018.03.21 16:00 (*.150.64.182)
    윗놈한태 제대로 못하고
    아래한태는 제대로 하길 바라는 놈
  • ㅇㅇ 2018.03.21 16:18 (*.121.139.163)
    역시 군대 얘기만 나오면 하루종일 웃고 떠들 수 있는 아재들
  • 2018.03.21 17:17 (*.174.226.147)
    군대가 남자들에게 주는 딱하나의 이로운 점. 공통된 추억
  • 90년생 2018.03.21 18:20 (*.234.138.12)
    선임은 짓밣고 올라가라고 있는 계단이다.

    누가 오든 상관없이 뒤에서 패고 나가서 팬다고 괴롭히면

    다 찌그러지게 되어 있어. 초반에 기선제압이 매우 중요하다.

    군생활에서 하극상이 최고로 피는 방법이지ㅇㅇ

    난 맞선임이랑 지역연고로 위에 세 놈 잡아먹었었다.

    군생활 존나 편했음

    강원도 서화면 천도리 93FA
  • ㅋㅋ 2018.03.21 18:37 (*.223.14.235)
    뭐 막상막하의 븅신들이네
  • 찌질한 녀석 2018.03.21 19:29 (*.234.138.12)
    네다찐
  • ㅇㅇ 2018.03.21 21:14 (*.173.188.206)
    장혁하고 정형돈은 괜찮은 타입인데
  • ㅇㅇ 2018.03.22 00:52 (*.171.155.1)
    보기엔 살 좀 있어보이는데 막상 훈련이나 작업 축구하면 날라다니는 타입애들. 정형돈 김준현 스타일?
    난 화기중대 81M였는데 우리 중대 선임이 내가 자대배치 받았을 때 일말이었음.
    그 선임 위로 4명이 일 드럽게 안하고 놀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중간에서 이 선임이 모든걸 다 하고 있었음.
    기억나는게 중대장전령도 했고(보통 통신병이 하는데 우린 부대규모가 적어서) 81M니깐 포반장전령도 했고 분대단위응급처치요원인가? 그것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 늘 무표정에 애들을 잘 갈구긴 했는데 워낙 FM이라 아무도 뭐라 못했음.
    행군하면 혼자 끝까지 포다리 메고 작업할 땐 늘 행보관이 젤 먼저 불렀던 선임. 축구하면 수비수만 하던데 이 선임은
    혼자 2:1로 상대해도 안 밀리더라. 진지공사 땐 늘 맨 뒤에서 쳐지는 애들 데리고 가고. 아 유격행군 때 통신병이 퍼져서 이 선임이 99K 메고 가더라 ㅋㅋ
    암튼 이 선임이 상말쯤 됏을 때 위로 몇명없고 분대장 달면서 실세가 됐는데
    애들 모아서 그러더라. 그동안 쓰레기새끼들 밑에서 고생했다고.
    그러면서 일이등병 세탁기 쓰게 해주고 주말에 누워있게 해주고 PX도 보고하고 2명씩 다녀올 수 있게 해주고 여러모로 편의 많이 봐줬음.
    보통 병장달면 청소 안하는데 이 선임은 막내급들 돌아가며 데리고가서 분리수거 하는거 도와주더라.
    대신 선후임간 조금이라도 싸가지없게 굴면 가차없었음. 그래서 우리 동기들이 이 선임 전역할때까지 눈치보고 긴장 많이했지. 6개월 차이면
    크다면 큰거고 작다면 작은건데 이 선임한테 뭔가 남다른 포스가 있었음. 그래도 이 선임 따라서 작업하면 배울것도 많았고 특히 훈련준비할 때
    간부들이 이 선임을 의지할 정도로 모든걸 알고 있었음. 몇년전인가? 24인용 텐트 혼자 친다는 사람 있었잖아?
    아마 이 선임도 혼자 칠 수 있었을듯.
    내 기억에 전역할 때 후임들이 울었던 때는 이 선임 전역할 때였을거임.
    전역하고 부대에 먹을거 잔뜩사서 택배보내고 더이상 연락이 안되는데 꼭 한번 보고싶다.
    예전에 같이 근무나갔을 때 이 선임이 그랬거든. 자긴 전역하는 순간 이 부대에서 있었던 모든거 잊어버릴거라고.
    자기가 일말때까지 진짜 아무도 안 도와주고 안 알려주고 자기가 조금만 실수하면 개욕하고 존나 패고 그게 너무 싫었다고 하더라고.
    그래도 자기 후임들한테는 연락할 줄 알았는데 진짜 아무랑도 연락안하더라.
    이상하게 오늘따라 그 형이 보고싶네.

    형, 잘 지내고 있지? 형이 갈굴때는 진짜 무서웠는데 그래도 애들 한번도 안 때려서 고마웠고
    항상 모든지 솔선수범했던 모습, 특히 난 형이 당직병설 때 애들 총 빼주고 넣어줬던게 멋있어보였어
    형은 당직때 단 한번도 안 잤지? 근무갔다오면 꼭 초코파이랑 커피줬잖아. 고생했다면서.
    그거 알아? 형? 형이 당직설 때 후임들이 제일 좋아했다. 형이 다 알아서 해주니깐 간부들이 시키는게 없어서 너무 좋았어.
    훈련때도 형이 시키는대로만 하면 되니깐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편했어. 형 우리 1월 전술훈련 기억나?
    영하 15도였는데 애들 춥다고 형이 초번초 둘번초 2시간 서고 애들 걍 다 재웠잖아. 형이 텐트 입구 다 막아주고.
    벌써 10년된 일인데 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해. 형이 다 책임질테니깐 자라고. 그리고 나 시켜서 30분 일찍 일어나서
    우리 중대애들 다 깨우랬잖아. 미리미리 준비하고 있어야 욕 안먹는다면서. 덕분에 우리 칭찬 받고 화목난로 옆에서 꿀잠 2시간 잤지.
    생각해보면 우린 형한테 도움 진짜 많이 받았는데 막상 우린 형한테 해준게 별로 없다. 그래서 형 전역하고 우리 간부들한테 욕 많이 먹었어ㅋㅋ
    형 다시 재입대시켜야 한다면서ㅋㅋ 부사관 시키자고ㅋㅋ
    형은 참 고생 많이 했는데 쓰레기 새끼들 때문에 포상도 분교대 8등해서 받은거 하나밖에 없었잖아. 말년에 받은것도 후임주고...
    형 군생활에 포상휴가는 2박 3일뿐이었지만 어디선가 열심히 일하고 있을 형은 그동안 못 받은 포상 받았을거라 생각해.
    형은 무슨 일을 하던 진짜 잘할거야. 나도 이제 직장 다니고 있는데 오늘따라 형이 보고싶네. 형같은 윗사람만 있으면 직장생활도 할만할텐데....
  • dd 2018.03.22 13:37 (*.192.185.243)
    찾아서 대통령 선거 보내야겠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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