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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세권 2018.04.18 14:28 (*.106.191.30)
    사실 중학생 이상이면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는 나이지
  • 슬픈개구리 2018.04.18 17:06 (*.95.171.37)
    책임을 떠나서 그냥 범죄를 저지르면 인생 ㅈ 된다는걸 알게 법 자체를 존나 강하게 해야함
    우리나라만큼 범죄에 너그러운 나라는 없음
  • ㅇㅇ 2018.04.18 18:36 (*.228.83.162)
    나는 개인적으로 초중고 과목에 법을 추가해야한다고 본다. 법을 가르치지 않는 이나라가 ㅈㄴ 비정상이라고 본다. 도로교통법도 제발 어릴때부터 가르치자
  • 차라리 이재명 2018.04.18 19:29 (*.199.9.117)
    공감
  • ㅁㄴㅇ 2018.04.18 14:32 (*.251.219.2)
    범죄에 이렇게 너그러운 국가도 없다.
  • 1 2018.04.18 14:33 (*.165.82.253)
    법을 악용하고 법을 통해 오히려 죄의식이 없다 이거 그냥 넘길 문제가 아님...
    특히 저 중에서 저 인천 싸이코 두년들이 20년 복용하고 사회에 나오면 어떤 살인을 저지를지 궁금하다. 오히려 저 20년도 많다고 항소 했더만
  • 글쓴이 2018.04.18 14:38 (*.33.184.65)
    가해자 인권 천국 대한민국~
    세계인들이여~ 살인죄를 저지르러 한국으로 놀러 오세요~~~! ^^

    니미 조두순 곧 출소하네.
    출소 당일 때려죽이고 싶은데 내가 갈 길이 멀어서..못하겠고

    누가 조두순이 때려 죽이면 좋겠다.
  • ㅇㅇ 2018.04.18 18:36 (*.228.83.162)
    그딴말 하려면 말도 꺼내지마 색햐
  • 글쓴이 2018.04.19 00:25 (*.39.150.235)
    등신
    너는 돌려까기가 뭔지도 모르냐?

    가해자 인권 천국 대한민국에 대한 원망 섞인 한숨의 소리다 이눔아
  • ... 2018.04.18 14:45 (*.166.111.136)
    진짜 천재들이 10살도 안 된 나이부터 두각을 드러내듯. 쟤네도 일종의 범죄 천재들이지.
    청소년 보호법이 참 병신같은 법임. 보호받아야 할 청소년이 아니라 범죄 영재들을 보호해서 완성된 범죄자로 육성하는 법.
  • ㅇㅇ 2018.04.18 15:03 (*.133.178.91)
    미성년자라서 형량을 적게 때릴거면 가해자의 보호자가 같이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함
    피해자가 생겼는데 미성년자라 형량이 적으면 보복범죄 일어나지
  • 1 2018.04.18 15:06 (*.125.167.89)
    이거 바뀔려면 국회의원 애새끼들이나 법조계 애새끼들 죄다 잡아다가 개처럼 도륙을 내고 잽싸게 술한병 원샷한후 정신병 행세하면서 지능떨어지는척하면 바로 해결됨 백퍼 장담함..
  • 글쓴이 2018.04.18 15:13 (*.65.166.29)
    다음 대선 공약에 잔인 범죄자들 죄다 사형 들고 나오는놈 있으면 좋겠다
  • ㄹㅇ 2018.04.18 15:18 (*.239.116.106)
    저렇게 명백한 악마들을 변호해야 하는 변호사들은
    이런 것도 일이다 하며 무덤덤할까 아니면
    시발 아무리 일이라지만 내가 과연 이짓거리를 해야 할까 하며 번뇌할까..
    어떤 심정일까...?
  • 123 2018.04.18 15:47 (*.36.151.80)
    통장보면서 위안을 얻겠지.
  • ㅁㅁ 2018.04.18 15:26 (*.33.180.97)
    미성년자 강력범죄시 부모를 처벌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본다

    모든 교육의 시작은 가정이고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
    엄한 담임교사들에게 관리소홀 명목으로 책임전가 하지마라!
  • ? 2018.04.18 23:59 (*.14.37.158)
    선생이냐? 애들 좀 잘가르쳐라
  • 청소년 보호법 반대 2018.04.18 15:59 (*.215.50.3)
    제발 법 좀 강화하면 좋겠다. 저 어린 피해자들이 도대체 뭘 잘못했다고 저런 일을 당하냐? 저 쓰레기들 출소해도 달라지지 않을거고 달라진다해도 소용없어. 이미 피해자와 가족들은 죽었거나 지옥같은 삶을 살텐데..
  • 씨부리냐. 2018.04.18 16:25 (*.244.154.33)
    투표할만큼 성숙한데 뭘 저런편의를 봐주고 그래.
  • dd 2018.04.18 17:03 (*.226.9.188)
    사람하나 죽여도 살만한 세상 이것이 법정에서 원하는 건가?
  • 댓글배달 2018.04.18 17:52 (*.209.143.239)
    이건 당연히 헬조선이 잘못된거지. 교화 이딴건 없다. 그냥 연기하는 것 뿐. 사실 그렇다고 하면 부모를 조져야 하는게 맞는 거지만, 실제적으로 죄를 짓진 않은거니..참...
  • ㅎㅎ 2018.04.18 19:12 (*.235.0.149)
    노루웨이 같은 북유럽이 우리보다 더 관대하지 않을까...
  • fdgdfg 2018.04.18 20:52 (*.111.22.211)
    우리나라 법조인들 자식이 저렇게 당해도 저따위 판결을 계속 할까
  • 별별 2018.04.19 01:59 (*.191.207.253)
    법적 보호를 받아야 될 나이이면 교육과 책임을 다하지 못한 부모가 책임져야지 연좌제라 생각지 말고....범죄자의 인권보장에만 눈이 돌아간 지금의 법체계도 문제고, 돈 있으면 죄도 죄가 아닌 것이 되는 법리적용의 한계점도 고쳐져야 한다. 누가 변호 하든 누가 판단하든 사실에 의한 처벌이 달라지지 않는, 상식이 통하는 법이 세워져야 맞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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