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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달이생각 2018.05.16 00:24 (*.185.34.168)
    역시 돈앞에 어쩔수 없네. 영화에서 젖까고 잘 안되자 아프리카로 가네.. 슬프다
  • 슴감별사 2018.05.16 00:56 (*.41.57.242)
    돈이 문제가 아니였는데. 학창시절내내 미달이이미지에 시달리고 엄청싫어해서 슴살 되자마자 나 더이상 미달이 아니다~벗어던진거지.
  • 21 2018.05.16 09:01 (*.193.52.41)
    포장할 필요업어
    돈때문에 아프리카까지 간거니까 ㅋ
  • 케인 2018.05.16 09:18 (*.223.33.199)
    웃기지마. 인기 많고 돈 많으면 안 벗어.
  • ㅁㄴㅇ 2018.05.16 00:24 (*.167.5.90)
    미달이 연기 잘했는데 그 후 아무것도 한 게 없네. 그러고 보니 순풍에서 뜬 애는 김래원,송혜교뿐. 역시 얼굴이 반반해야 살아남네
  • ㅇㅇ 2018.05.16 12:43 (*.95.40.102)
    형 지금 박영규 형님의 미달이 아빠 캐릭터를 무시하는거양?
  • ㅋㄷ 2018.05.16 19:50 (*.53.63.154)
    아스크림은 무슨 아스크림이야!!!!
  • 기도하는~ 2018.05.16 23:42 (*.248.130.128)
    이건 주유소습격사건
  • ㅇㅇ 2018.05.16 00:25 (*.10.105.240)
    감독들과 pd들이 자기를 안찾아서 그렇다던데..왜 안찾는지도 스스로 고민하고 노력해야지..
  • 냉부 2018.05.16 00:29 (*.121.129.11)
    걍 재능이 딱 거기까지였던거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 넷플릭스 2018.05.16 00:33 (*.166.235.8)
    미달이라는 애칭 빼면 그냥 성괴 듣보인데 뭐 그나마 미달이빨로 인지도 있는 거지
  • 한양대항문클라스 2018.05.16 00:39 (*.252.67.46)
    오진짜????????? 미달이 짱짱 영화 잘 봤다 바빠서 중요한부분만 봤지만
  • 좀 그래 2018.05.16 00:41 (*.236.4.73)
    미달이를 실제로 본적이 있는데 미달이가 중학생 때였지 싶다.
    교복을 입고 가는 미달이를 향해 몇 명의 남학생들이 알아보고는
    미달이다 하면서 정배는 어딨냐, 사귀냐? 못 생겼네, 하며 놀리는데
    미달이는 하지말라고 소리치고는 뒤도 안 돌아보고 막 뛰어가더라.


    예전에 김흥국이 곧 태어날 아기에 대해 방송에서 유행어를
    만든 적이 있는데 그게 "앗! 응애에요",
    당시 엄청 히트했던 유행어로 김흥국도 인기끌고 했어,

    그런데 문제는 아이가 태어난 후 몇 년이 지나도 주위에서 하도 .
    놀려대는 통에 학교도 제대로 못다니게 됐고 김흥국을 제외한
    가족들이 전부 외국으로 가게됐어다고해,
    김흥국 아들은 방송 출연도 한적 없는데 유행어 하나로 애를 집단 이지매한 거임,

    미달이는 달랐을까? 당시에 얼마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어린 아이가 미달이란 이름이 죽도록 싫고 자살충동도 느낀다고 했겠어,
    이런 걸 측은하게 생각해야 하는 게 인지상정인 것 같은데
    저 발언 하나를 가지고 20년이 지난 지금도 너의 미달이 거부는
    잘 못 됐다며 비꼬고 손가락질을 해,

    가끔 포털에 올라오는 미달이 기사에 댓글들 보면
    대부분이 비난 일색이던데, 난 미달이가 안타깝고 그렇다.
  • ㅐㅐ 2018.05.16 01:14 (*.58.231.80)
    미달이가 싫다면서 대학을 미달이로 들어가서 그럴걸
    그리고 힘들어죽겠고 자살 생각하고 뭐한다더니 인스타 가보면 순 클럽에 신나게 잘살더만
    그리고 그런건 다른 연기변신을 해서 이미지를 덮어씌우는 수밖에 없음
    빵꾸똥꾸 진지희 봐라
    미달이 못지않은 강한 이미지였는데 지금은 많이벗어던졌지
    갸는 저런 놀림 안 받았을까? 쉬지않고 계속 연기변신을 해서 결국 자신에게 +로 만든거지 뭐
  • ㅡ ㅡ 2018.05.16 01:45 (*.75.28.102)
    진지희랑은 상황이 다르지 미달이는 전국구였는데 지금의 미달이가 연기생활 했으면 진지희처럼 차근차근 잘 살았을수도 있음 그 당시는 캐릭터 한번 박히면 벗어나기 힘든 세상이었음
  • ㅊ13 2018.05.16 02:06 (*.44.254.8)
    ㅋㅋㅋ 누가 보면 아역은 미달이 혼자였는줄 알겠네
  • ㅇㅇ 2018.05.16 02:49 (*.58.231.80)
    다르긴 뭘 달라
    김성은하고 진지희하고 머 10년 차이난대냐?
    그 당시만 아니라 지금도 캐릭터 한번 박히면 벗어나기 힘들어
    장혁봐라 아직도 추노 생각나지
    다른 연기로 덮어씌우지 않는한 똑같다
    빵꾸똥꾸도 전국구급 유행어였어 그리고 심술에 밉살스러운건 진지희가 더했지
    근데 꾸준히 작품 활동하면서 이미지 희석시켰음
    성인연기도 도전하고..
    근데 미달이는 거의 10년 쉬었지
    지도 왜 허송세월하고 그랬을까 후회하더만
  • ㅇㅇ 2018.05.16 03:26 (*.63.7.84)
    설경구도 남은평생을 강철중으로 살아야된다
  • 징베 2018.05.16 03:06 (*.107.5.60)
    어디 대학인데 미달임?
  • 2018.05.16 11:49 (*.235.56.1)
    넌 왜 x신같은게 남사는거 평가할려고 드냐..
    미달이 이야기 하는데 진지희 꺼내서 비교하고...
    진지하게 말하는데 니가 겪지도 않은 남 인생에 또다른 남 인생 예로 들지 마라.

    미달이가 데뷔한 때랑 지금이랑 같냐
  • ㅇㅇ 2018.05.17 01:32 (*.58.231.70)
    미달이가 데뷔한때가 한 50년 됐어? 지금이랑 뭐 다른데?
    대중에게 보여지는 연예인 평가하면 안되냐 병신새끼야?
    개씹소리는 서당에나 가서 해라
    그렇게 안쓰러우면 별풍선이나 쏴주던가
  • ㄷㅅㄷ 2018.05.16 12:45 (*.78.85.204)
    아! 응애에요~는 엄밀히 따지면 주병진이 만든 유행어 인데 주병진이 김흥국하고 노사연 살렸죠.
    그때 정말 재밌어서 무조건 시간맞춰 집에 들어왔던 기억이 있네요ㅋ
  • 싼마이 2018.05.16 02:34 (*.62.216.44)
    성인영화 찍은게 한두개가 아니던데 허허
  • 1223 2018.05.16 09:33 (*.182.15.150)
    도대체 누굴 본거야 1개밖에 안찍음 ㅋ
  • ㅇㅇ 2018.05.16 03:37 (*.177.201.27)
    미달이랑 같은고등학교 다녔는데 당시에 약간 양아치과 같았는데 ㅋㅋ 고딩때 피부가 상당히 안좋았음 여드름같은게 남자보다 많이 남 지금은 관리 받았겠지만
  • qqq 2018.05.16 07:01 (*.127.139.106)
    남자보다 많이남은뭐여 ㅋㅋ피부는 사람마다다른거지
  • 1 2018.05.16 03:52 (*.125.167.89)
    유튜브 좀 하다 망하고 돈벌기 쉬운 아프리카로 넘어갔던데 곧 젖탱이 까고 흔들어 대면서 돈 벌듯..
  • 개꿀 2018.05.16 04:46 (*.36.153.174)
    팝콘
  • 제발 2018.05.16 04:09 (*.190.84.30)
    아브는 찍지 마라
  • 나그네 2018.05.16 17:53 (*.170.11.154)
    영화에서 혀하고 허리 돌리는 게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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