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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5.21 01:50 (*.191.14.197)
    그 감자가 그 감자가 아니잖아
  • x123 2018.05.21 10:44 (*.44.254.8)
    돼지등뼈가 감자라는것도 확인되지 않은 낭설
  • ㅇㅇ 2018.05.21 13:41 (*.56.174.131)
    감자가 그 감자가 맞습니다.

    자꾸 감자탕 처먹으면서 등뼈가 감자니 머니 ~~~ 어디서 들은 말로 지혼자 아는냥 자꾸 짓기는것들 꼴볼견

    감자는 100% 감자고. 등뼈를 감자라고 한건 밝혀지지않았고 극히 일부지방 극 소수만이 쓴 방언 수준.
  • 흠냐 2018.05.21 01:51 (*.9.207.14)
    시장가니 조그만 감자 한알에 천원까지하더라 왜이러는거야???
    감자하던사람들이 요번년도엔 줄어들은건가
  • 2018.05.21 06:07 (*.234.138.12)
    감자는 땅에 쳐박아둬도 안어는데, 작년 겨울이 매우 추워서 다 얼어죽었어.

    참고로 저 위에 양식전복은 하나에 500-1000원에 거래된다.

    밖에 횟집 등에서 몇 배는 불려서 팔아먹음 개객기듳
  • ㅇㅇ 2018.05.21 01:52 (*.140.230.64)
    전에 어떤놈이 뼈 이름이 감자라 감자탕이라고

    뻥쳐서 철썩같이 믿었네

    걍 감자 들어가서 감자탕이라며??
  • 2018.05.21 02:23 (*.40.152.78)
    진짜야?? 난 맛집 탐방 프로에서

    돼지 등뼈를 사투리로 “감자” 라고 불러서

    감자탕 이라 한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낭설이였던거야??
  • 2018.05.21 03:10 (*.151.8.30)
    일단 주장을 하려면 근거가 맞아야 하는데
    주장만 있을 뿐 근거는 아무 곳에서도 찾을 수 없음
    돼지 도축 업계에서도 감자란 말 안 쓰고 감자탕 이외에 '감자뼈'라는 말 어디에도 안 씀
    그럼 반대로 생각해서 감자탕에 넣는 뼈니 감자뼈라고 불리었다 라는 말이 훨씬 설득력 있음
    원래 돼지뼈는 먹고 탈 안 나는 게 다행이라고 했을만큼 안 좋은 식재료였음, 지금은 전혀 아니지만

    이 다음부터는 내 추측
    그래서 돼지뼈탕이라고 이름 붙이는 건 먹으라고 만든 음식이라는 느낌이 아니었을 듯, 따라서 같이 넣어주던 우거지와 감자 중 감자가 택해졌을 듯
    우거지탕이라고 이름 붙이기엔 우거지탕이 이미 있음

    어찌 됐든 예전에 비해 지금은 돼지뼈의 비율이 매우 많고 이걸 설명하려니 붙이기 좋은 설이 감자뼈설이었을 듯
    또 다른 설로는 중국의 양등뼈로 하는 '양갈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감자탕으로 불리고 양등뼈 대신 돼지등뼈를 쓰고 입맛에 맞게 바꼈다 라고 하는 게 있음
    양갈자의 생김새는 같은 뼈 요리라 감자탕과 매우 비슷함
  • ㅁㅁ 2018.05.21 08:55 (*.62.188.238)
    감자 비싸 못넣거나 몇개 못넣는데 감자탕은 해야겠다싶어 감자뼈 이딴소리 소문낸걸로 추정됨..
  • ㅊㅁ 2018.05.21 09:56 (*.180.134.252)
    요즘 나온 얘기는 아니고 그런 소문 예전부터 있었어.
  • ㅇㅇ 2018.05.21 11:04 (*.126.66.2)
    다 추측으로 인한 썰이야

    감자를 넣어서 감자탕이다

    아니다 돼지 등뼈를 감자라고 불러서 감자탕이다

    아닌게 아니다 감자탕에 주로 들어가서 그렇게 부른거지 감자란 부위가 따로 있는건 아니다
  • ㅇㅅㅇ 2018.05.21 01:55 (*.117.26.94)
    감자탕에 감자 없으면 섭섭함
  • 나도나도 2018.05.21 15:31 (*.247.88.101)
    서운함을 넘어 가슴 밑바닥서 울분같은게 올라옴
    그리고 피를 토하며 외치고 싶음
    '작은거라도 두알 정도는 넣으란 말이다'
  • 1 2018.05.21 01:56 (*.229.110.166)
    감자 안넣은것 뼈다귀탕

    감자 넣은것 감자탕

    보통 식당에서 이렇게 장사하잖아
  • 아놔홀 2018.05.21 05:53 (*.70.53.32)
    애기 주먹만한거 두개 넣으니 2천원 받더라 근데 전복은 그무게 사면 2만원이야 그렇게 싸게 팔수 있으면서 개가튼 샊키들
  • ~ 2018.05.21 07:41 (*.224.165.245)
    한달전에 저가격이고 지금은 많이 내렸던데 그제 20키로에 24000원이였음
  • 머털 2018.05.21 08:04 (*.171.199.1)
    그 감자가 그 감자 맞음
  • 머털 2018.05.21 08:05 (*.171.199.1)
    감자뼈라는건 원래 없고 감자탕을 많이 먹다 보니 감자뼈인줄 잘못알고 있음. 정육점에서는 감자빼라고 하면 알아서 주긴함.
  • 럴수가 2018.05.21 09:25 (*.110.165.155)
    감자탕에 소주 한잔하며 단골 사장님한테 직접 물어보니
    감자뼈가 들어가서 감자탕이라던데..
    누구 말이 맞는거냐
  • t 2018.05.21 09:44 (*.221.162.118)
    솔직히 감자탕집 업주들도 잘 몰라
    한 발 더 깊게 들어가면 대답도 못해
    어떤곳은 뼈가 감자뼈라고 하고
    어떤곳은 뼈속에 들어가 있는 골 같은 걸 감자라고하고 막 그래
  • t 2018.05.21 09:41 (*.221.162.118)
    감자탕의 감자는 채소 감자가 맞아
    뼈를 일켰는 감자라는 말은 한자에도 국어 사전에도 없는 말여
    그렇게 따지면 뚝배기 뼈해장국도 감자만 빼고
    감자타에 들어가는 재료가 같은데
    뚝배기 감자뼈해장국이라고 안하잖아
  • 2018.05.21 10:29 (*.235.56.1)
    등뼈에 있는 골같은걸 감자라고 한다고 서부감자탕(지금 대부분 사라짐) 대림시장 감자탕 전문가가 말하더라
    사실인지는 모름
  • 2018.05.21 10:35 (*.35.21.74)
    나도 그렇게 들었는데...
  • 개소 2018.05.21 11:00 (*.121.251.240)
    감자탕의 감자는 땅에서 나는 그 감자 맞대...

    황교익이 그랬음.
  • 감자탕사장 2018.05.21 12:00 (*.163.100.59)
    감자가 들어가야 맛이 특별해지는게 아니라서 요새 손님들한테 "감자 대신 뼈 더 넣어드렸습니다"

    이렇게 어필하면 별 말 없던데...
  • ㅇㅇ 2018.05.21 12:23 (*.214.150.55)
    마리텔 시절에 백종원한테 못물어본게 한이네
  • 개꿀 2018.05.21 13:20 (*.36.130.125)
    친절한 금자씨
  • 44 2018.05.21 19:06 (*.150.34.200)
    요즘 감자비싸~~한박스에 10만원 몇개안들은 한소쿠리에 5천원 하드라~작년에 양파비싸서 전부다 양파심어서 올해 양파는 풍작이라 값이 쌀것이고 또 올해 감자 비싸니까 무지랭이 농사꾼들 감자심자! 해서 우르르 감자심어버리면 내년엔또 감자가 비싸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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