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ㅇㅇ 2018.05.21 01:57 (*.103.247.153)
    내가 소설가를 꿈꾸는데. 보니까 논픽션 같은 픽션이 인기인 것 같아서 데이트 폭력을 주제로 글을 써볼까 해.

    여주가 개ㅆ년이라서 빡친 남주가 여주를 두들겨 패는데, 사람들이 말려도 연인 사이의 일이니까 신경 끄쇼 하니까 진짜 신경을 끄는 거지.
    1장 타인
    2장 지인
    3장 경찰
    4장 친구
    5장 오빠
    6장 부모
    이런 식으로 남주 말릴려고 하는데 다 결국 포기하고 여주는 소설 끝날 때까지 맞다가 죽는 거지.
    에필로그에 결국 남자 감방가고
  • 2018.05.21 02:08 (*.225.142.123)
    소설을 관통하는 메시지가 뭐에요? 독자가 어떤 걸 느꼈으면 하나요?
    데이트 폭력이 나쁘다로 끝나면 안 되고, 이 사회가 뭐가 문제인지 주의환기를 제대로 해준다면
    소설을 읽으면서, 읽고 나서도 곱씹을 만한 소설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1313 2018.05.21 14:05 (*.255.204.209)
    데이트폭력이 나쁘다로 끝나야 돈이 되죠. 그 이상의 무언가를 담아서 조금이라도 페미니즘을 비판하는 뉘앙스가 담기는 순간 미트코인은 얻을 수 없습니다.
  • ㅇㅇ 2018.05.21 03:06 (*.203.35.35)
    페미들 상대로 파는거면 돈은 될듯
  • dd 2018.05.21 08:54 (*.210.252.135)
    남자작가인거 들키면 뼈도 못추림
  • ㅇㅇ 2018.05.21 03:00 (*.99.145.87)
    페미는 돈이 된다
  • ㄷㄷ 2018.05.21 06:40 (*.46.217.219)
    나도 저런거나 써볼까
  • 2018.05.21 07:20 (*.224.83.26)
    물들어 온다
  • ㅇㅇ 2018.05.21 07:28 (*.75.47.168)
    페니년들 또 엄청 사보고 한남충 거리겠네
  • ㅇㅇ 2018.05.21 09:06 (*.39.139.173)
    아주 신낫네 ㅋ
    돈쉽게버네
  • t 2018.05.21 09:08 (*.221.162.118)
    돈 냄새 맡았구만
  • 82년 김지영오빠다 씹새야 2018.05.21 09:58 (*.223.36.203)
    ㅋㅋㅋㅋ 씨발년 재미 좀 봤나봄
  • 김지영오빠 2018.05.21 09:58 (*.223.36.203)
    재미 좀 봤는갑네 씨발년이ㅋㅋㅋㅋㅋㅋㅋ
  • ㄴㅇㅀ 2018.05.21 10:02 (*.168.149.215)
    노를 안저어도 알아서 물살탐
  • ㅇㅇ 2018.05.21 11:21 (*.47.37.91)
    물들어온다 글써라..
  • 12 2018.05.21 21:31 (*.140.181.229)
    돈버는거 존나 쉬움.. 여자는 힘들다.. 고통스럽다.. 무섭다.. 쓰면 때돈 버는건 시간문제..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910 젊은이들이 자유한국당을 지지하지 않는 것은 당연 85 2018.06.19
3909 보자마자 뼈 때리는 육성재 20 2018.06.19
3908 일본 아이돌 실력이 수준 이하인 이유 70 2018.06.19
3907 아내의 교육 방식 51 2018.06.19
3906 장나라에게 실수한 딘딘 27 2018.06.19
3905 파격적인 낙선 사례 50 2018.06.19
3904 옛날 전화 문화 때문에 싸움남 80 2018.06.19
3903 눈치있는 식객이 되는 방법 37 2018.06.19
3902 찬물 때문에 마비가 온 다이빙대회 참가자를 구해준 고래 24 2018.06.19
3901 56년만에 유효슈팅 0개 경기 92 2018.06.19
3900 나연이가 그분들에게 욕 먹는 이유 15 2018.06.19
3899 착한 남편이 그냥 싫어요 86 2018.06.19
3898 일본 전철에서 지진났을 때 탈출하는 방법 30 2018.06.19
3897 경기 전 김신욱 슈팅 연습 64 2018.06.19
3896 대륙의 부녀 18 2018.06.19
3895 무서운 공고문 41 2018.06.19
3894 의외로 키가 큰 연예인들 27 2018.06.19
3893 오사카 지진 현장 49 2018.06.19
3892 정변한 피겨 선수 27 2018.06.19
3891 태연 골반 자랑 12 2018.06.19
3890 영국 무상의료의 현실 56 2018.06.19
3889 소고기 맛있게 굽기 20 2018.06.19
3888 스웨덴 미인 3인방 10 2018.06.19
3887 박지성 만나서 황송 9 2018.06.19
3886 둘도 없는 친구 31 2018.06.19
3885 기안84 프로필 촬영 20 2018.06.19
3884 신개념 고속도로 태양열 + 풍력발전기 75 2018.06.19
3883 비현실적인 아내 26 2018.06.19
3882 체감 경기가 안 좋은 이유 75 2018.06.19
3881 코디가 안티인 장예원 16 2018.06.1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5 Next
/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