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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ㅁ 2018.05.22 15:45 (*.186.226.106)
    교사 나부랭이가 어디서 전문직한테 깝치나?ㅋㅋㅋ
  • 고시생 2018.05.22 15:46 (*.106.191.194)
    어그로 보소
  • 고양이연구소 2018.05.22 15:53 (*.49.102.68)
    김치국 한사발 거하게 드셨네
  • 2018.05.22 16:07 (*.75.47.168)
    저녁늦게 까지 일하고 연 3억을 벌어도 집안일 육아는 반반을 원하네
    여교사님도 연 3억을 번 다음에 반반 원하신다면 모를까
  • 1234 2018.05.22 16:11 (*.46.40.148)
    여교사는 퇴근을 상대적으로 일찍하니까 육아나 가정일에 조금더 집중할 수 있다고 결혼시장에서 좋아하는거 아니였남?... 옛날에 그렇게 들었던거 같은뎀....
  • ㄷㄴㄴ 2018.05.22 21:37 (*.53.232.146)
    ㅇㅇ 직장 출퇴 안정성때문에 아이 키우기 계획적으로 되는거라서 인기가 좋지 아직도 좋은게 사실이고...
    그래서 자기보다 능력좋은 남자 만날수 있던거였고... 근데 자꾸 남편기대치가 높아지고 가사육아 원하는게 많아지니
    나중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ㅋㅋ 저런씩이면 남는시간에 뭘할지....
  • .... 2018.05.22 23:58 (*.76.84.33)
    1. 직장이 안정적
    2. 월급의 괜찮음
    3. 워라벨 좋음
    4. 방학
    5. 연금
    6. 학자층이라는 이미지 포장

    근데 돈 조금만 있어도 장점이 장점이 아니게 되서
    선생님이라는 직업만을 내세워서 남자 잘 만나봤자....
  • 결혼안해 2018.05.23 01:59 (*.7.18.199)
    다필요 없고 직장이 안정적이라는거랑 출퇴근이 일정하고 야근이 거의 없다? 거기다 육아휴직등을 쓰는게 눈치보이지 않고 휴직을 하고 와도 내 책상이 그대로 있다 정도임. 더 추가하자면 일반적인 교사라면 똑똑하고 상식적이고 책임감이 있으며 도덕적인 사람이 대다수라는 인식이 있음. 그러니까 자녀교육도 더 잘 할거라 생각하게 되고, 그거랑 연금 정도?
  • ... 2018.05.23 19:12 (*.62.11.235)
    연3억벌면 입주도우미 들이고 청소해주시는 분한테 일주일에 하루이틀 정도 도움 받아도 사는데 별 지장없을것같은데.
    저 여자는 남자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별로 없다는것만 보이고 남자가 버는 돈의 스케일에는 감이 없나보네.
  • ㅁㅁ 2018.05.22 16:10 (*.81.170.110)
    나이 33세에 의사 면허 따고 미용gp하기 vs 38에 전문의 따기(피부 정형 성형갈 성적은 못 됨)

    요즘 너무 고민된다 ㅜㅜ

    늦은 나이에 의대 입학할 땐 전문의는 당연히 따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서른 넘으니까 머리도 안 돌아가고 힘든 일도 하기 싫고...

    중산층 집안이라 이제 부모님들도 늙고 돈도 없으신데 이 나이까지 돈 못 벌고 공부하다 보니까 자존감도 바닥을 치고...

    친구들은 차 끌고 다니면서 직장 다니고 결혼하고 하는데...


    GP는 아예 선택지에도 없었는데, 요즘은 5년 수련할 시간에 페이로 돈 모아서 마흔 전에 개업하는 게 힘들지도 않고 개이득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 할배들만와서 2018.05.22 16:20 (*.70.54.112)
    의전이 망한 이유
  • ㅇㅇ 2018.05.22 16:22 (*.23.255.102)
    코스프레하지마라 의대생아닌거 티나네 ㅋㅋ
  • 지나가는안과의 2018.05.22 17:48 (*.118.195.158)
    36살에 안과보드딴 개업의인데 전문의 꼭 따라고 말은 못하겠네.. 근데 나보러 다시 하라고 하면 무슨 과던 보드 따긴 할것같어 FM빼고.. 요새는 환자 얼굴 안보는 영상이 부럽다
  • 지나가는 영상의 2018.05.22 22:07 (*.111.4.176)
    영상의 인기가 많이 낮아졌다... 이제 앞으로 인공지능이니 알파고니 하면서... 예전만 못할거라는 말이 많아.. 물론 환자안보고 진상 안봐도 되고.. 심적으로는 매우 편하고 qol도 높음
  • ㅇㅇ 2018.05.22 16:14 (*.99.145.87)
    분명 수험생활 때는 정상이었던 년들이 교대 사대만 들어가면 멘탈이 테라포밍돼서 나오더라.
  • ㅇㅇ 2018.05.22 16:19 (*.29.133.245)
    내 아는 동생도 초딩여고사인데 소개팅을 정말 커피 마시듯이 함.
    남친 사귀는 중에도 할 정도. 그렇게 재고재고 헤어지는 것도 순식간이고
    그러다 나이 34되고. 소개팅남도 기본 사짜 아니면 안함.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이랑도 안함.
    보면 진짜 사랑 같은 건 없고 남자가 잘 안나가도 사랑으로 버티면서 나중에 풀리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의사랑 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더라. 남자 얼굴도 안봄. 근데 또 잘 안됨.
    한 번은 의사네 집안에서 거절함. 암튼 아무리 친해도 보기 민망하더라.
  • 2018.05.22 16:47 (*.87.201.253)
    내 사촌동생이랑 비슷하네 걔도 선생이다.
    해외에서 박사과정 유학중인 부잣집 아들이랑 선보고 와서는 별로라고 함. 집에를 안 데려다줬다느니 차림이 양아치같니 헛소리함.
    고모들이 극딜 넣어서 눈물 짜기 직전까지 갔다. 산비탈에 사는 너네 집안 수준에 어디가서 그런 남자 만나겠냐, 니가 그나마 학교 선생이고 그쪽 어머니가 학교선생 출신이었으니까 운좋게 니가 선보게 된거지... 니 인물에...등등 욕 오지게 먹고 정신 좀 차려서 본인이 연락했는데 까임 ㅋㅋㅋㅋ 사진 보니까 인물도 딱 부잣집 아들 같이 귀티나더만 미친년이 눈만 처 높아가지고 ㅋㅋ
    학교에서 한창 사춘기인 남자애들이 선생이 이쁘다 해주나봐 지가 이쁜줄 아는것도 우습고
    애들 앞에서 어른인척하며 허세 부리던 습관을 가족들 앞에서도 하는데 한심해서 기가 참. 예를들면 그럴싸한 무식한소리 하면서 수준 있는척 하는 그런거.
    분명히 선본 남자들이 엄청 같잖게 봤을듯. 집안 망신임 ㅋㅋ ㅠㅠ ㅋㅋ라고 적고나니 좀 비참하네.
  • 인정? 2018.05.22 17:26 (*.160.71.125)
    형 근데 그건 그 선생님이 어차피 까일거 알고
    집에다가 어머니 저 까일거 같아 못만나겠습니다!!
    라고 하기엔 쪽팔리니깐 남자가 날티난다고 구라친거지..
    고모들의 응원에 힘입어 호기럽게 연락한번 해봤지만
    역시나 까임..
    산생이면 뭐하냐 오크인데
  • 덜덜이 2018.05.23 03:15 (*.49.215.253)
    동감. 그 여자애도 알아. 연애 결혼이 그냥 "그래 우리 하자!" 이렇게 해서 하는게 아니잖아... 어차피 다 탄로 날거고 까일거니까 그냥 먼저 실드 쳐 놓는거임. 나중에 아마 시골에 병탄이랑 결혼할거다. 병탄이한테 또 "나 원래 부자 남자랑 사귀다" 이 ㅈㄹ하면서 몸값 올리겠지... 순진한 병탄이는 그런가부다 하고.. 그냥 병들은 병들끼리 만나라!
  • 2018.05.22 17:06 (*.39.138.20)
    ㅋㅋㅋ 초딩교사따위가 얼굴몸매가 연예인급이면 몰라도 사짜가 뭐하러
  • 1 2018.05.22 17:06 (*.165.82.253)
    그러다 한살 한살 먹어가고 혼자 살거나 해야지
  • ㅇㅇ 2018.05.22 17:35 (*.233.110.115)
    너무 속물이면 보기만해도 질리지..
  • 덜덜이 2018.05.23 03:13 (*.49.215.253)
    나도 내 여동생 보기 혐오스럽던데..

    취집 가서 남편이 결혼 후에 잘 된 케이슨데.. 거의 전업 주부하면서 개랑 하루 종일 놀고 남편 돈으로 생활함. 시부모님 집에 놀러오는 거 존내 싫어하고.. 그냥 같은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이지만 보기 극혐임.
  • ㅁㄴㅇㄹ 2018.05.22 17:09 (*.106.133.112)
    선생이랑 결혼하지마라 절대 미친냔들이 지가 신인줄 알아 교실에선 진짜 자기가 신임 오늘은 1분단 청소고 오늘부터 ㄱ 들어가는 단어는 말하지 말것 이라고 말하면 50명이 진짜 다 그렇게 함 그런 생활을 몇년 하다보면 진성 미친년이 되는데 지가 차로 들이박아놓고 나이 어리니까 안지려고 꼬박꼬박 가르치려 드는데 씨@팔년 지금 같았으면 서로 갔다. 그땐 어리버리해서 무슨 내가 죄지은양 내가 보험부르고 대충 처리했는데 씨@팔 개같은 년 내 생애에 딱한번만 선생 한번 걸려봐라 교실 찾아가서 미친개가 뭔지 보여주마
  • 핫브레 2018.05.22 17:28 (*.148.21.28)
    여기 잘 모르는 사람 많은것 같은데, 초등학교 교사는 배우자급이 검사라고 생각한다.

    나도 초등학교 교사랑 결혼해서 엿같은데 이런말 장모와 와이프한테 자주 들었다.
  • ㅋㅋ 2018.05.22 19:03 (*.117.103.55)
    염병하넼ㅋㅋ
  • 덜덜이 2018.05.23 03:17 (*.49.215.253)
    시대를 읽을 줄 알아야지... 이제는 초등학교 = 유치원 교산데..
  • 1 2018.05.23 03:23 (*.125.167.89)
    저딴말을 듣고 살고 있는 니가 한심스럽다 걍 이혼해라~애새끼 왜케 쪼다같냐..
  • ㅇㅇ 2018.05.22 17:28 (*.55.147.49)
    여교사는 아직도 짱짱하게 잘 나간다 기본적인 근무나 복지도 좋고

    짬나는대로 집안살림도 꾸릴수있고

    보는눈이 많고 치밀한 사회집단이라 도덕적으로 살아야되는것이 기본이니 부정한 일에 대해 안심할수 있고

    남편이 혹여나 말아먹거나 다치더라도 고참교사들 수입이면 한가족 먹여살리기 충분하고

    이래저래 험난한 세상에 여러모로 안정적인 직장이다

    여교사들은 어떻게든 좋은 남편, 능력있는 남편 고르는게 답이고 신중하게 천천히해도 늦지않다

    사실 70, 80년생 여교사들중에 남편의 능력은 제쳐놓고 성격과 사랑만으로 결혼한 사람들도 꽤 되는데

    누구나 예상하겠지만 당연히 파탄난다 이래저래 문제가 많고 문제있는 남편의 시댁은 당연히 며느리에게 책임을 떠넘긴다

    내 위 동갑내기로 4팀이 있는데 1팀 이혼 2팀 별거중 1팀은 결혼 10년차? 11년차에 아직도 애가 없고 남편은 한량으로 지낸다

    다른 남편들도 마누라믿고 그러는지 선천적으로 경쟁력이 뒤지는건지 업종을 바꿔가며 끊임없이 취업, 이직, 퇴사, 개업, 폐업을 반복중이다

    좋은 배우자 구하려면 좋은 배우자의 능력에 맞춰서 끼리끼리 결혼하는게 맞다

    조선시대처럼 신분제가 있냐고 따지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그럼 니 눈엔 현대사회의 신분제가 안보이냐? @신이냐?

    같잖고 불안정한 수입과 직종으로 여선생님 꼬셔보려고 안달내면 큰 민폐고 무시당하는게 당연하다

    공부 열심히하고 좋은 머리타고나서 좋은 직장 잡고 좋은 대접받고 좋은 계층으로 사는사람에게 대체 뭐가 그리 불만이냐?

    그렇다고 선생님이 마냥 부귀영화를 누리는것도 아니고 2000년대 이전처럼 탱자탱자 빈둥거리면서 노는시대가 아닌데

    쌍팔년도처럼 공무원들도 빈둥거리고 자리만 채우면 마냥 편안하다고 생각하나?

    우리나라 공무원들 성과제로 바뀐지 오래됐다 시골촌구석이 아닌이상 경쟁률 높은지역은 성과제에 따라 급여도 달라지고 대우도 천차만별이며 동료들에게 존중받고 인정받아야 그나마 사람대접받고 산다

    항상 말하는거지만 사람이 몰리는곳은 항상 사람이 똥값이 되고 지독한 경쟁에 시달리게 된다

    니들도 마냥 겉모습만 보고 시기질투 쏟아붙지말고

    존중받고 아름답게 사는사람들이 얼마나 노력하고 경쟁에 시달리는지 머리는 얼마나 좋은지 인정하고 사는게 좋다

    뒷배경도 없으면서 노력없이 빈둥거리고 게으름피우고 반항하며 지냈으면 당연히 찌질하게 살아야되고

    노력하고 재능계발하고 열심히 경쟁해서 승리한 사람들은 당연히 대접받고 좋은 계층에 속해야된다

    심지어 우리나라는 좀 더럽고 위험하고 자존심상하는 직종은 항상 구인난에 시달리고 고연봉을 뿌려대지만 도전하는사람이 없잖아?

    고등학교 졸업장 달랑 하나만 있어도 머리좋고 부지런한 사람들은 유통, 판매쪽에서 자리잡으면 6천만~1억이상 잘만 벌고 살더라 오히려 요즘은 부러울지경이다

    돈이 정말 궁하면 시장에 몸을 내던지던지

    돈은 궁하지만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고싶으면 좀 찌질해도 알콩달콩 조용히 살면 된다

    여기 리플들 보면 항상 꿈결속에 사는 망상꾼들이 넘쳐서 길게 써봤다

    현실을 현실 그대로 직시해야지?

    뭐가 어쨌고 저쨌고 잘됐고 잘못됐고 좋았고 나빴고

    니 주관은 니 머릿속이나 니 지인들이랑 속닥이고

    현실은 현실 그대로 직시하고 받아들여야 근 미래를 계획하고 발전할수 있다

    현실감각이 없으니 감성, 이상, 주관으로 만든 판타지속에서 행운만 기다리고 있는거지?

    그런 행운없고 세상에 잘못돌아가는일 하나없고 인과없는일 하나없다

    다 이치에 맞게 돌아가는거니 망상 그만하고 현실을 직시해

    세상이 바뀌긴 왜 바뀌어 너 하나하나가 다 바뀌어야 세상이 바뀌지
  • 토나옴 2018.05.22 17:55 (*.149.149.197)
    쉰김치년 냄새난다
  • ㅣㅣ 2018.05.22 18:02 (*.38.21.28)
    이리 저리 재다가 시집못갔구만
  • 으휴 교사망신 2018.05.22 18:16 (*.33.153.80)
    그래서 현직교사들 노처녀가 넘쳐나는중?

    현실직시를 35다되서하니까 애들한테 화풀이중?

    옆에서 지켜보기 민망할정도로 유치한 꼬투리잡아서

    애 족치다가 대가 좀 쎄면 깨갱해서 학생부로 보내쥬?

    개소리좀 적당히하세요,

    얼어죽을성과제?

    성과급나오면 뿜빠이치는 학교가 흔하쥬?

    어쩌다 6시퇴근해놓고 야근해서 피곤하다하쥬?

    괜히 히스테리 애들한테 쳐부리지말고 시집가세요.

    안갈거면 닥치고나 있든지 어디서 비혼비혼 이딴소리듣고

    와서 씨부리지말고 남이사 결혼을 하든안하든 상관안해요.

    못하는게 아니라 수준맞는 남자가없다는 개소리 그만쳐하

    시고 현실좀 보세요. 지 수준이 어딘가
  • ㅋㅋ 2018.05.23 00:20 (*.52.255.163)
    레알 노처녀 넘처납니다. 학교공익인데 학교가커서 교사가 총 60명쯤 됨 .그중 34 2명 36 1명 40대 3명ㅋㅋ
  • ㄱㄱㄱ 2018.05.22 18:57 (*.205.125.220)
    교사가 "노력하고 경쟁에 시달리는지~~~" 웃기는 개소리하네..
    뭔 교사가, 노력을 하고, 경쟁에 시달려, 얘들 하교하면, 조퇴내고 집에가는 교사들이 얼마나 많은데..

    특히, 여교사들 뭐가 힘들다고 인터넷에 징징대는 인간들이 많은지 몰러,,,
    사회생활은 한번도 한적 없으니까,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편한지 모르지,

    안타까운 것은, 대한민국 여교사들 중 이런 인간들이 굉장히 많다는 거,
    요즘은 아주 페미사상 주입시킬려고 난리더만, 그냥 얘들이 불쌍할 따름이다.
  • ㅋㅋ 2018.05.22 19:28 (*.117.103.55)
    이 말 해도 되나...
    좀 망설여지기는 하는데...
    시발 초중고 교사가 뭔 발전이 있냐?
    맨날 1년 단위로 똑같은 레퍼토리 읊어대는 거 아니냐?
    그게 10년, 20년, 30년이 지나도 그대로인 거고.
    그냥 주구장창 신교대 조교마냥 한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교수나 돼야 뭔 연구를 해도 하는 거지.
    2년 전,
    국정화 역사 교과서 가지고 방송사마다 토론 프로 편성할 때.
    교사 출신들 나와서 헛발질 하는 거 보고...
    국정화고 나발이고 일단
    교과서 만들 때, 일선 교사들은 빼야겠단 생각 들더라.

    옛 선생들은
    월급 대신 쌀 포대 받으면서 생계를 유지했고
    그러면서도 배 곯는 학생을 위해
    자기 도시락 꺼내 먹였다는데...
    졸업한 지 30년 된 학생이
    연말 아들 결혼식에 주례사 해주십사 찾아온다는데...
    요새 교사한테 그런 게 있냐?

    진로상담조차 학원 선생들한테 뺏긴 주제에.

    학교 선생.
    그냥.
    방학 때 쉬고, 칼퇴 가능한 직장 정도로 소개해야지.

    그 이상은 존나 개씹 오바다. 레알.
  • 2018.05.22 21:59 (*.39.138.20)
    얼굴 구린애들은 착하고 바르기라도 해야되는데 ㅋㅋ 그리고 비슷한급만나는거라는데 여교사는 교사하나로 매력도 없는 몸뚱아리들고 사짜를 바라니까 문제지 ㅋㅋ
  • 111 2018.05.22 23:03 (*.213.47.239)
    첫 한줄 읽고 그냥 글 내려서 댓글답니다.
    어짜피 이딴글은 안읽어도 뻔하니까 ^^
  • dl 2018.05.22 23:21 (*.17.2.112)
    밥잘누나 같은 드라마보면서 위로 받으시고
    절대 결혼따위 해서 불행하게 만들지마세요
  • 정신차려 2018.05.23 01:50 (*.234.155.21)
    ㅎㅎ 진짜 구린내가 진동한다

    꼴에 리버럴한척 고졸이 어쩌고 쑤셔넣은 저열한 개수작하며, 가르치는 말투하며

    개밥 쉰내나는 년이 뭔 바깥 세상을 안다고 쯧쯧..... 경쟁?

    멀쩡한 사내놈들중에 교사부럽다하는 놈들이 ㅂㅅ이지 착각은 니년이 오지게 빠진듯
  • 덜덜이 2018.05.23 03:23 (*.49.215.253)
    ㅋㅋㅋㅋ 정신 나간 소리하네.

    선생 집단 속에서만 대화하고 사회생활 하니까 니 대갈통이 이렇게 된거지. 뭔 현실을 직시해?

    너희들이나 현실을 직시해라. 너희는 일개 얘들 가르치는 사람들이지 사회 고위층에 올라갈 사람들이 아니야. 그냥 얘들이나 잘 가르쳐. 누가 누굴 가르치려 들어 미친ㄴ이.

    교사질 하면서 어떠한 철학적 사유도 없고 어떠한 발전성도 없으며.... 또 뭐 니네가 성과 내는게 얘들 쥐어짜고 구박하는 것밖에 더 되냐? 그걸 자랑스럽게 떠들고 자빠졌네 뒤지고 싶냐?

    진짜 만나면 도끼로 대가리 찍어버리고 싶다 시바 년 이런. 미개한 년 ㄴ들 때문에 지금도 대한민국은 미개 국가고 희망이 없다. 다 너 같은 ㅈ 같은 교사들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책임감 안 느끼냐?
  • 1 2018.05.23 03:30 (*.125.167.89)
    어디 그지같은 학교에서 일하는 쉰김치 나는 시집못간 돼지년인가보네..기간제교사한테 일 다 떠넘기고 남교사한테 힘든거 다 떠넘기고 주접싸지말고 니 앞가림이나 열심히 해라 돼지같은년아...고작 교사나 하는 주제에 어디서 누굴 가르쳐?그거 말고 다른일은 해본적도 없지?븅신같은 년...
  • ㅁㅇㄹ 2018.05.23 11:28 (*.199.109.59)
    신분제 드립 좀 웃겼다

    다른게 아니고 교사가 상위신분이라고 생각하는게 좀 웃겨

    요즘 세상에 잘나봐야 또 얼마나 잘났다고?

    월 500만원씩 벌어도 서울에 있는 집 사려면 까마득한 세월인데

    하물며 교사 연봉으로??? 뭘 어쩌겠다고????

    교사들 불륜 많은거 누구나 다 아는데 부정한 일 드립도 좀 재밌고..

    스스로 광역 어그로 끌거 알면서 싸지른 것 같은데

    재밌는 사람이네
  • 칼라 2018.05.22 19:37 (*.183.55.193)
    사실 여교사들 자기 남편감을 한의사 급으로 생각한다.
  • 2018.05.22 19:40 (*.45.64.185)
    선생 며느리 인기없음
    며느리감으로는 약사가 제일임
    약사>의사>판사>...............................>9급공무원>중등교사>초등교사
    여튼 초등교사 눈높고 콧대쎈거 두손두발 다듬
    한국에서 여자가 갖을수있는 최고의 직업이라 스스로 생각하는듯.
    안그런 신입선생들도 주변 교사들이 치켜 세워서 나중에 똑같이 변함
    남친 직업 물어보고 평범한 직업이면 어머머 왜 그런사람을 만나 최소 의사 정도는 되야지 하면서 헤어질때까지 바람 넣음
  • ㅇㅇ 2018.05.22 22:47 (*.162.236.78)
    ㄹㅇㄹㅇ
  • ㅇㅇ 2018.05.22 19:46 (*.55.147.49)
    여기도 이제 디씨수준이구만

    하다못해 선생들까지 시기하고 까내리는걸 보면 밑바닥인생들이 얼마나 기어들어왔는지 짐작도 안간다

    선생들처럼 애들한테 시달리고 교육부에 시달리고 이사들에 시달리고 선배들에 시달리고

    눈만 뜨면 시달리는 공무원 직종이 전국에 몇이나 될 것 같냐? 정말 애들 가르치는게 쉽다고 생각하냐? 집에 티비 없어? 뉴스 안나와?

    애들 말만 들어도 요즘 학교분위기가 얼마나 막장으로 가는지 얼굴만 마주쳐도 죄송한게 학교선생님들인데

    얼마나 못나고 얼마나 빌어먹으면서 살길래 깔게 없어서 선생들 그것도 여선생들을 까고 자빠졌냐?

    이 패배자새끼들아 여교사가 어쩌고 염병떨지말고 만만하면 하나씩 꼬셔서 끼고살아 이새끼들아 우리 막내작은아버지도 선생님만나서 여유롭게 노후생활 보낸다

    별 같잖은 되도않는새끼들이 노처녀가 어쩌고 비혼이 어쩌고? ㅋㅋㅋ 가족중에 교사 한명이라도 있긴 있냐? 교사들이 노처녀가 넘쳐? ㅋㅋㅋㅋㅋㅋㅋ하긴 이런 새끼들 집안에 펜대굴릴만한 머리가 나올리가 없지만서도

    여교사 결혼까지 걱정하시는 아주 대단하고 특이한 분들 잘 구경했구요?

    인생 안나가고 안팔리면 인성이라도 갈고닦아 이새끼들아 인성이 안된새끼들은 신이 행복을 입속에 떠먹여줘도 급체하고 말아먹는거야

    깔게 없어서 선생들을 까고 자빠졌네 ㅋㅋ 하긴 애를 못 만들 새끼들이라 선생이 뭔지 뭐하는사람들인지 지들 인생이랑 접점이 없을테니 신경쓸 이유도 없겠구나
  • 돕고사는세상 2018.05.22 19:53 (*.19.82.161)
    ?? 선생들이 하는일에 비해 보수가 너무 많지 ㅎㅎ 좀 줄여야 함. 국민들 힘든데 고통분담 좀 하자.
  • 345 2018.05.22 20:01 (*.200.36.72)
    여긴 정말 시궁창 같음. 다른데 병신은 지가 병신인걸 인정하는 병신들인데 여기 병신들은 지가 병신인걸 모르는 병신들
    보고있으면 자기 주장도 조리있게 말도 못하는것들이 잘난척 허세끼는 존나게 많음
  • 6:00am 2018.05.22 20:19 (*.117.21.14)
    그럼 읽지를 말던지. 시궁창에서 붓질이냐
  • 히치 2018.05.22 20:42 (*.63.61.79)
    ㅋㅋ 팩폭당하면 할말없지요 여긴 선생이 글써도 의사가 글써도 까입니다
  • 으휴 교사망신 2018.05.22 22:13 (*.126.51.131)
    내 댓글보고 댓글 단거 같은데 ㅋㅋㅋㅋ
    어떻게 이렇게 잘알까?????는 생각 안해봤냐?
    대충 건너들었다고 생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교사가뭐대단한거라고 가족중에 교사가 있니마니ㅋㅋ

    그거알아 길가다가 아무나잡아도 10명중 한명이 교사야^^)
  • ㄴㅇ 2018.05.22 23:51 (*.229.78.216)
    이런새끼가 선생이라니 ㅋㅋ
  • 1 2018.05.23 03:34 (*.125.167.89)
    니 수준은 존나게 높나봐?븅신같은새끼 팩폭으로 뼈를 쳐 맞다못해 발골되니까 미치겠냐 아주?거지같은 새끼가 어디서 훈수질하려다가 쳐 맞으니까 부들부들거려?디씨 어쩌구 하는거보니 여러군데 돌아다니면서 깨시민척 하는 븅신새끼인가 본데..아는만큼 보인다 븅신 버러지새끼야..밑바닥 인생은 개뿔 너보다 더 잘나가는사람도 많으니까 아갈 싸물고 니 인생이나 열심히 살어 븅신 벌레새끼야..존나 웃겨서 말도 안나오네 쪼다같은 새끼..
  • 흠흠 2018.05.23 03:43 (*.223.19.176)
    하여간 애들하고만 지내니 대가리도 초딩수준인듯...
  • ㅁㅇㄹ 2018.05.23 11:35 (*.199.109.59)
    근데 하나 꼭 알아야하는게

    선생님들 하는 일 힘든거 안다. 맞다. 절대 땡보 아니다

    이리저리 시달리고 힘든거 알아


    근데 어디가서 이런식으로 하소연하면 안돼

    나같이 전후사정 다 아는 사람이면 모를까 하소연 함부로 하면 욕먹는다

    왜냐고? 다른 직종들은 훠얼~~씬 힘들거든

    교사는 절대적으로 힘든 직종이 맞지만

    상대적으로는 다른 직종들보다는 훨씬 편한게 맞다


    할말을 하고 싶어도 상황파악이라도 제대로 하고 씨부리길 바래

    대한민국이 그만큼 살기 어려운거란다.

    모두가 교사를 부러워할 정도로.
  • 123 2018.05.25 00:55 (*.4.179.223)
    이게 매우 맞음. 교사 힘들지. 근데 어디가서 힘들다소리 하면 욕먹습니다. 눈돌리면 교사보다 힘든 직업이 발에 채이는 상황...
  • ㅁㅇㅁ 2018.05.22 20:44 (*.40.249.254)
    저건 아무리봐도 주작아니면 은근 자랑글인거같은데.. 아무리 천하무적 여교사라고 그래도 저정도로 머가리가 천공된 여자가 존재한다고?
  • ㅇㅇ 2018.05.22 20:56 (*.177.87.48)
    그냥 요약하면
    네 다음 노쳐녀 네 ㅋㅋ
  • 2018.05.22 21:06 (*.62.163.49)
    여교사 집이 아름다운 힐링공간 도곡렉슬 이라면?
  • ㄷㄴㄴ 2018.05.22 21:45 (*.53.232.146)
    펙트는 여교사가 인기가 좋았던이유가 출퇴근 시간 고정에 각종 휴일 전부쉬기때문에 육아에 큰메리트가 있어서 였어..
    그래서 고소득남자(출퇴근 휴일 정해져있지 않음)들이 선호를 했던거였고..근데 지금은 어때? 여교사 눈은 점점 높아지고
    가사 육아에대한 분담 점점 늘어나지? 그럼 미쳤다고 고소득직업군의 남자들이 여교사를 원할까?
    보통 고소득 남자직업군들은 집안도 좋더라 ㅋㅋ
  • ㅇㅇ 2018.05.22 22:47 (*.162.236.78)
    ㅇㄱㄹㅇ
  • ㅇㅇ 2018.05.22 21:48 (*.10.105.240)
    초등 교사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본 결과 우리가 알고 있는 여교사들에 대한 이미지? 보다 실상은 더 하다고 함
    어린 남자 신입 교사 들어오면 온갖 잡일을 여교사들이 떠넘기는건 기본
    어차피 교사 라는게 교장이 대빵이고 서로 상하관계가 아니라고 하지만 선임교사들이 해야 하는 업무의 경우 귀찮은건 남자한테 다 떠넘김
    그리고 여자교사들중 진짜 괜찮은 여자 교사들 있는데 그래서 관심 가지고 지켜보면 대부분 정말 싸가지가 너무 없어서 학을 뗌
    눈도 어마어마하게 높음 이건 남자교사 친구들이 비슷하게 말하더라
    남자교사들이 그래도 교장 테크 트리 탈려고 참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노예짓 이라도 참고 살던데..
    교장 그런거 필요없어 하는 남자교사들은 그거 엄청 스트레스임 안할려고 하면 남자교사 쓰레기로 만들어버림 그것도 못하냐고..
    어차피 여초 집단이라 남자 손들어줄 사람은 다 늙은 교장이랑 교감 빼곤 죄다 여자라서
  • ㅋㅋㅋ 2018.05.22 22:13 (*.207.116.25)
    딱 글쓰는 방식이 대놓고 어그로인데 뭘...
  • ㅇㅇ 2018.05.23 00:10 (*.120.169.4)
    근데.. 진심으로 저렇게 생각 하고 행동하는 여교사들 상당히 많다
  • 11 2018.05.23 10:27 (*.222.136.44)
    아니 저렇게 열심히 돈 벌어다줘도... 참... 육아 맡을 생각하는거 보면 진짜 노답이네
  • 대통령 2018.05.23 18:21 (*.132.100.61)
    그냥 mb처럼 해먹어 어짜피 갔다오면 끝인데
  • 33 2018.05.23 23:14 (*.154.44.113)
    예전에 교사들하고 선 몇번 봤는데 진짜 눈 높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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