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전장군 2018.05.24 00:19 (*.106.191.194)
    딱 봐도 장군감
  • ㅇㅇ 2018.05.24 00:25 (*.75.47.168)
    전두환은 머리는 나빠도 운동신경이 좋고 리더쉽이 좋았다 한다
    고등학교 재학시절 체육특기생이었으며 복싱도 꽤 잘했다고 한다
    헌데 박정희는 프로레슬링은 좋아했는데 전두환은 싫어했다고 한다
    하루는 프로레슬링을 관람하는 박정희에게 "각하 프로레슬링은 쇼인데 뭐하러 보십니까"라고 했다가 분노한 박정희에게 한대 맞았다고 한다
    학창시절 전두환을 시기하는 학생이랑 싸움을 걸어왔고 그싸움에 이겨 전교에서 유명해졌다고 한다
    대구통이라는 말을 부풀려 진거다
    육군사관학교는 1차 합격자들이 대거 포기하는 바람에 보충인원으로 들어갔다
    입학년도가 51년도였기에 5년후 소대장으로 전선에 투입된다는 얘기인데 당시에는 전쟁이 3년만에 끝날거라고 예상못했을거다
  • ㄹㅇ 2018.05.24 02:07 (*.148.185.6)
    ...1성장군이 무려 박정희에게 근접할 수 있는 것도 모자라서 경기 관람 중에 말을 하고 게다가 주제넘게 비아냥 거리는 얘기를 했다고?

    저 게시글도 과장이지만 님 댓도 너무 과장인 듯.
  • 5858 2018.05.24 04:58 (*.105.202.182)
    제5공화국 안봤노. 전두환이 말주변이 좋아서 경기 중계 많이 했다함. 박정희가 그래서 많이 귀여워했고. 전략적으로 하나회를 키우는 박정희 입장에서는 선배들한테 살갑고 리더쉽 있는 전두환이 이뻐 보였던 이유도 있는 듯.
  • ㅇㅇ 2018.05.24 01:07 (*.99.145.87)
    5공 아재들 추억팔이 시작하겠습니다~
  • 2018.05.24 03:33 (*.62.163.49)
    탈모가 될거라곤 꿈에도 몰랏을것 같은데
    머리숱보소
  • 아놔홀 2018.05.24 08:54 (*.7.19.9)
    한번 붙자 허리 부러뜨려 줄수 있다
  • 2018.05.24 09:03 (*.33.153.147)
    오지명꼬봉아니었나?
  • 70년개띠 2018.05.24 11:38 (*.117.189.89)
    전두환 위에 있던 육사 애들은 적당히 가르치고 빨리 전장에 투입하려던 2년제 핫바리들, 전두환 기수부터 이제 제대로 키워보자고 4년제로 만들고 정성을 들이기 시작

    한마디로 대한민국 출신 군인중 최초로 한국에서 군 장교를 위해 만든 엘리트교육을 받은 군인,,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지
  • 초긍정인 2018.05.24 11:55 (*.7.47.210)
    조창조가 학창시절에 전경환이랑 엄삼탁도 때린적이 있다던데 만약 전두환이 통이면 그럴수 있었을까?
  • 봉스구락부 2018.05.24 12:19 (*.36.159.237)
    타임머신이 있다면 맞짱함 띠고싶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812 탈모 진행중인 기안84 38 2018.06.17
3811 학점 코르셋 벗기 운동 8 2018.06.17
3810 아들 친구한테 무릎꿇은 임창정 9 2018.06.17
3809 조선시대식 예산 삭감 13 2018.06.17
3808 잔인한 EBS 8 2018.06.17
3807 예린씨 주먹 거기다가 하지마세요 17 2018.06.17
3806 박사모 시위에 등장한 의문의 인물 8 2018.06.17
3805 걸그룹 하체종결녀 20 2018.06.17
3804 전공선택 후회하는 대학생들 27 2018.06.17
3803 지하철 드루이드의 정체 35 2018.06.17
3802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처럼 먹는 일본인 25 2018.06.17
3801 청팬츠 류수정 15 2018.06.17
3800 메시가 상대한 수비수의 직업 43 2018.06.17
3799 송철호 울산시장 다큐 25 2018.06.17
3798 남편이 새언니를 좋아하는 거 같아요 34 2018.06.17
3797 한국당의 태세전환 13 2018.06.17
3796 한혜진이 그린 기안84와 전현무 8 2018.06.17
3795 오바마의 전쟁 준비? 5 2018.06.17
3794 하체에 자신있는 반짝이 은하 19 2018.06.17
3793 어른의 의미 9 2018.06.17
3792 홍콩 간 미주 10 2018.06.17
3791 세월의 변화 21 2018.06.17
3790 민망한 자낳괴 13 2018.06.17
3789 산책 중인 새끼 불독 12 2018.06.17
3788 여동생을 안 때리게 된 이유 20 2018.06.17
3787 제주도 무사증 제도의 문제점 16 2018.06.17
3786 역변의 아이콘 13 2018.06.17
3785 지방선거 결과대로 국회의원 선거가 치뤄진다면 33 2018.06.17
3784 키 작은 사람들은 절대 이해 못하는 말 16 2018.06.17
3783 아이슬란드 골키퍼 수준 18 2018.06.1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