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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다 2018.06.12 15:49 (*.93.204.242)
    부모님이 자식농사 성공하셨네....
  • 그래도 러블리즈 고라니가 더 예쁨 2018.06.12 15:53 (*.70.47.226)
    으...ㅠ 잘 컸으니 저리 이쁜생각하지...막말하는 애들은 어떻게 컸겠나 싶다...ㅠ
  • ㅇㅇ 2018.06.12 16:00 (*.149.105.64)
    아무래도 이 글쓴이 여성분 지능이 높은듯 ㄷㄷ 광속탈출 하셨네
  • ㅇㅇ 2018.06.12 16:51 (*.38.21.221)
    트위치에 롤게이머가 혜화역 시위간거 있는데 한번봐보셈 트게더 핫클립에 있음 뉴스에는 왜 저런거는 안나오는지 모르겠다
  • 1 2018.06.12 17:09 (*.125.167.89)
    이미 대한민국은 페미가 돈이 된다는걸 너도알고 나도알고 전 국민이 알아버렸음..노다지를 나혼자 캐서 돈벌어먹기 바쁜데 남한테 공유할 필요가 있나?
  • 혼란해 2018.06.12 17:17 (*.199.101.168)
    여자들은 무리에서 벗어나게 되는걸 엄청 두려워 하는거 같아

    저분도 잘못된걸 알겠는데 주변애들이 신경쓰여서 그게 더 무서운거 같음
  • 에휴 2018.06.12 18:23 (*.101.190.6)
    정상인게 대견스런 세상이라니...
  • ㅉㅉ 2018.06.12 18:27 (*.136.90.231)
    재들은 레즈 하고 쿵쾅이들이 선동하는거에
    놀아나는 애들 몇 명일 뿐..
  • 놀랄만도 하다 2018.06.12 20:12 (*.10.84.27)
    얼마나 놀랬겠어

    못생기고 뚱뚱한 외모탓에 성격까지 어두워서
    이성은 물론 동성까지도 자신을 기피해서
    늘 혼자 방구석에 앉아서 신세한탄만 하던 애들이었는데
    비슷하게 생긴 애들끼리 모여서 서로 격려도 해주고 덕분에 외출도 해보고
    맛있은 햄버거, 피자도 주고 지금까지 살면서 쌓인 울분 다 쏟아내면서 악다구니쓰며 욕질하는
    인생에 다시 없을 화려한 소풍을 맛보고 있으니 ㅋㅋㅋㅋ

    정상적으로 잘 자라서 이쁨받고 자란 애들의 시선에는 저런 광적인 자리가 충격일 수 밖에 없지
  • 개꿀 2018.06.12 21:29 (*.111.11.234)
    신개념 먹방이군..
  • ㅁㄴㅇㄹ 2018.06.12 20:52 (*.211.177.218)
    사회에 대한 열등감을 저런식으로 표출하는거로 밖에 안보임.
  • ㅇㅇ 2018.06.12 21:51 (*.72.237.184)
    지나가다 봤는데 이쁜얘 찾으려 10초정도 훑어보다 눈 썩을뻔함 광기가 장난이 아닌데 나는 짜증이 난다기보다 불쌍했다.. 도와줄 방법이 있다면 도와주고 싶었어 근데 도와줄 방법이 생각이 안나드라..ㅋㅋㅋ 쟤내가 불쌍한데 도데체 어떻게 도와줘야하는걸까?
  • 섯다 2018.06.13 00:31 (*.70.14.122)
    ㅗㅜㅑ 내용은 눈에 안들어와서 잘모르겠고
    말투가 여자여자하네 오우..
  • 브로콜리 2018.06.13 00:33 (*.112.70.93)
    놔두면 지능순 탈출...결국 다시 꼴페미만 남음..
  • 별별 2018.06.13 03:45 (*.191.207.253)
    여성권익신장이 아니라 이성간의 대립과 고립, 극단적인 혐오사상으로 발전해 가는 저런 모임들이
    시기를 이용해 부정적인 이슈를 양산하고 이것을 계기로 돈벌이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참으로 안쓰럽다.
    사회에 내재되었던 부당한 여성의 차별을 고치고 여자와 남자가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문화와 가치를 만들어 내는것이
    진정한 의미의 여성운동 아닌가? 본질을 내던지고 수단만 남아 왜곡된 모습으로 변질하고 있는 세태를 보자니
    정치판이나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가치도 목적도 없이 논리도 없이 사람들을 선동하고 책임지지 못할 행동을 하며
    이념 뒤에 숨어서 본인들의 이익만 찾으려는 행태...
  • 거기보여줘 2018.06.13 05:29 (*.47.47.112)
    신해철이 살아있었다면
    명쾌하게 이사태를 풀어서 얘기했을것이여...
    이젠 그런 사람이 없지...
    해철이형...ㅠㅜ
  • 디멘션 2018.06.14 15:20 (*.217.203.171)
    너의 댓글을 보며 공감하는 마음으로 끄덕이고 있는데
    문득 보이는 너의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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