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다스맨 2018.06.12 15:54 (*.134.241.210)
    몰랐다가 나중에 우연히 발견한거자나요.. 너무 오래되서 치울 엄두가 안나는거 아닌가용..
  • ㅇㄹ 2018.06.12 20:28 (*.62.169.253)
    에휴
  • 33 2018.06.12 21:32 (*.114.127.86)
    이런색히도 사는구나 지가 말하면서 억지부리는건지 알면서도
    이걸쓰면 벌떼같이 날욕하겟지 라고 생각하면서 썻겟지
    변태같은넘 에효 나이도 많이 쳐먹엇을거 같은데
  • 82년 2018.06.12 15:58 (*.7.28.80)
    여성들이 서로 연대하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3D업종이
    가사노동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 82Kg 2018.06.12 16:30 (*.38.22.32)
  • ㅇㅇ 2018.06.12 17:12 (*.7.50.187)
    근데 왜 여자가 돈 벌고 남자가 그 힘든 전업주부하면 남자한테 집에서 논다고 하지 ㅋㅋㅋㅋ
  • ㅇㅇ 2018.06.12 17:17 (*.4.212.44)
    걸레도 빨기 싫어서 일회용 물티슈 밀대에 끼워서 밀고 버리는 새끼들이 3D가 뭐? ㅋㅋ
    너같은 놈들 진짜 3D 업종에 일주일만 넣어놔도 발광하면서 집안일 하겠다고 질질 싼다

    남자라는 이유로 목숨 갈아가면서 일하는 아버지 세대가 너같은 개꿀빨러 새끼들 보면서 피눈물 흘리는 거나 알아둬라
  • 93939 2018.06.12 19:54 (*.59.24.128)
    내가 공장일도 많이하고 노가다도 많이 해봤음.
    그리고 지금 9개월 딸이 있다.
    가끔 쉬는날이나 애기 엄마 아픈날 종일 애기 보는데 이게 뭐가 힘들다고 여자들 난리인지 이해가 안 간다.
  • 초롱이 2018.06.12 20:01 (*.105.71.150)
    애 보는 게 힘들던데 일단 일은 시작과 끝이 있는데 육아는 시작과 끝이 없어서 힘듬
    그래서 일부러 애기있는 친구집은 피하게 됨 피곤해
  • ㅇㅇ 2018.06.14 00:28 (*.230.80.93)
    자기애잖아~ 힘들어도 힘들다 하면 안돼는거 아닌가~? 옛날에 7남매 8남매~ 키우시던 어머니들은 지금 세상엔 다 돌아가시겄네 그땐 집안일도 훨 힘들었었는데~
  • 123 2018.06.14 11:00 (*.144.213.177)
    그건 어머니 혼자서 키우신게 아니고
    첫째나 둘째까지만 키우시면 나머진 아이들이 알아서 키움
  • 곽정은 2018.06.12 16:07 (*.171.128.120)
    냉장고에 곰팡이슨 반찬 하나라도 오래두면 모든 반찬에 곰팡이 포자가 붙어서...
    상하지 않아. 그 곰팡이 포자덕에 다른 균이 번식을 못해서 안상해. 물론 곰팡이 슬었으니 못먹지.
  • 파오후 2018.06.12 16:15 (*.110.209.71)
    이정도면 병이지 ㅡㅡ
    감성도 정도껏 해라
  • 쿰척쿰척 2018.06.12 22:43 (*.62.179.229)
    파. 오. 후. 하긴 새꺄 너도 12년된 야동따윈 없을건데 그지?!
  • 으으 2018.06.12 16:20 (*.39.140.72)
    위에 댓글들...여기 시발 감정없는 봇새끼들밖에없냐
    사람도사귀고해라 인터넷처럼 편향된 정보만 습득하지말고 으이구 ㅉㅉ
  • 등짝 스메싱? 2018.06.12 16:33 (*.172.192.250)
    똑같은 상황 남자가 저리 놔뒀으면 ?
  • ㅇㅇ 2018.06.14 00:29 (*.230.80.93)
    마마보이
  • ㅅㅅㅅ 2018.06.12 16:57 (*.143.181.66)
    이사갈때 냉장고 비우게되는데 그때 버리겠지요....
    안타깝지만 모두 다 그렇습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니까요...ㅜㅜ
  • 선형대수 2018.06.12 17:17 (*.46.142.149)
    ㅋㅋㅋㅋㅋ걍 버리긴 귀찮고 놔두니 거슬리고 반반인데 그럴듯한 이유도 있고 하니까 걍 냅두자 결정 내린거지
  • ㅉㅉ 2018.06.12 18:31 (*.136.90.231)
    ㅋㅋ 다 너 같은 놈만 있는 게 아니란다..
    부모님은 다 살아 계시냐?..
  • 공통점 쓰레기 2018.06.12 17:17 (*.38.23.156)
    댓글들 하나같이 븅신같네 븅신새끼들....혜화역서 지랄하는 새끼들이랑 이새끼들이랑 차이점이 뭐냐?
  • ㅈㅈ 2018.06.12 18:58 (*.114.37.34)
    없어
  • ㅋㅋ 2018.06.12 20:40 (*.37.92.6)
    단합력이 없다는것?
  • ㅁㄴㅇ 2018.06.12 17:21 (*.130.136.50)
    아니 어머니 옷 같은거는 보관하는건 이해가 되는데 나도 돌아가신 어머니 옷정도는 보관하고 있기도 하고

    근데 무슨 반찬을 보관해... 몇달만 둬도 썩어서 장난아닌데 아무리 냉장고 안이라도 저건 아닌거 같다
  • 2018.06.12 17:46 (*.29.122.218)
    나도 저건 아닌거 같다. 헤어짐을 받아들여야지. 미신적인 이야기긴 하지만 이승에서 너무 붙잡고 있어도 저승길 못간다고 예전에는 다 불태우고 그런 풍습도 있지 않나.뭐 1~2년도 아니고 저건 좀...
  • 2018.06.13 02:49 (*.38.230.68)
    왜 항상 먹던 엄마반찬인데 자신의 삶과 뗄레야 떼기 어려워서 그런거 아닐까? 나도 수십년 뒤에 엄마가 해준 반찬 못먹을거 생각하면 눈물나려 하는데
  • 먹먹하구만 2018.06.12 19:16 (*.62.169.151)
    우리 할머니 돌아가시고 마지막 김치 꺼내먹을 때... 49제도 기일도 아닌데 온 가족이 다 모여서 김치전이랑 수육 해먹었다. 그게 벌써 8년 전이네. 장례식 끝나고 가족끼리 밥 먹을 때 식구들을 챙기던 그 정겨운 목소리가 비어서 마음이 너무 허했다. 들었던 숟가락을 놓고 가게 밖에 나가서 한 참을 엉엉 울었다. 4년 뒤에 할아버지 마저 보내드리고 바쁘다는 핑계로 부모님도 잘 못보고 지낸다. 지금은 서울생활하는데 연로하신 부모님 생각하면 고향으로 내려갈까도 싶고... 고향친구들이 반겨주겠지만 대학생활부터 십수년을 서울에서 지냈는데 뭔가 잃어버리는 것도 같고... 일단 부모님께 전화나 드려봐야지
  • ㅁㄴㅇㄹ 2018.06.12 19:38 (*.120.49.24)
    우리 가족은 명절에 모이면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깎으셨던 윷으로 윷놀이 신나게 하는데...
    그러다가 할아버지 얘기라도 나오면 눈물많은 고모나 우리아빠부터 시작해서 다 움
  • 13531 2018.06.13 09:14 (*.18.225.146)
    말이 안되는 소리하고 있네. 주작이야.
  • 123 2018.06.14 11:01 (*.144.213.177)
    당사자에겐 안타깝겠지만 가신분은 보내드리는게 인지상정 아니것소?
  • 디멘션 2018.06.14 15:14 (*.217.203.171)
    댓글 참.. 생각을 해봐라..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 살아계셨을 적 어머니께서 해주신 반찬.. 버릴 수 있냐? 인간도 아니다 너희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143 세계 난민 이동 상황 29 2018.06.22
4142 너무 훅 들어오는 김수미 9 2018.06.22
4141 여보 오늘 왜이렇게 빨리 퇴근했어? 21 2018.06.22
4140 한국은 왜 이렇게 박하냐? 47 2018.06.22
4139 고속도로 갓길 이용법 16 2018.06.22
4138 여고생 상담해주는 쭈니형 18 2018.06.22
4137 도를 넘어선 콜롬비아인 29 2018.06.22
4136 박민영 시그니처 15 2018.06.22
4135 정부가 어쩌라고 47 2018.06.22
4134 농구 좀 해본 개그맨 7 2018.06.22
4133 저금통 깨는 날 18 2018.06.22
4132 양현석이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블랙핑크 로제 반응 13 2018.06.22
4131 러시아 월드컵 중계에 방송 3사가 지불한 돈 28 2018.06.22
4130 즐겨라 대한민국 12 2018.06.22
4129 트월킹 살짝 보여주는 현아 16 2018.06.22
4128 이란의 공중제비 7 2018.06.22
4127 발리우드 액션 스케일 7 2018.06.22
4126 도서관 민폐녀 27 2018.06.22
4125 눈은 왜 감니? 9 2018.06.22
4124 그분의 일본 정착 조언 28 2018.06.22
4123 벌써 마흔 유민 13 2018.06.22
4122 월클 탈압박 14 2018.06.22
4121 손나 동생 손새은 14 2018.06.22
4120 신생아 같냥 5 2018.06.22
4119 제니의 여우짓 7 2018.06.22
4118 손님 많을 때 문 닫고 계획 방화 23 2018.06.22
4117 한혜진-기성용 연애 당시 한혜진 가족 반응 17 2018.06.22
4116 무단횡단 사고 29 2018.06.22
4115 바람직한 쇼호스트 7 2018.06.22
4114 트럭에 쪽지를 두고 갔네요 39 2018.06.2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3 Next
/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