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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여행 2018.07.11 00:28 (*.166.234.30)
    나도 이상하게 볼링만 하면 점수가 높더라 그냥 세게 막 던지는데 영점 한번 잡히면 계속 스트라이크 들어감 신기하게
  • ㅇㅇ 2018.07.11 01:07 (*.205.50.56)
    사실 님 기계임
  • ㅋㅋㅋ 2018.07.11 01:14 (*.207.116.25)
    근데 저게 된다는건 항상 같은자세로 굴린다는건데 그것도 대단한거임
  • 어쩔수없어 2018.07.11 02:05 (*.84.169.107)
    ㄹㅇ
  • 병든년 2018.07.12 13:31 (*.62.21.133)
    무한도전 많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박명수가 힘이 없어서 그렇지 신체 제어하는 능력은 매우 뛰어남
  • 2018.07.11 02:39 (*.149.33.168)
    그러게 명수형은 볼링배우면 좀칠듯
  • 321321 2018.07.11 11:13 (*.216.105.212)
    맞음 짱이네 하면서 봄
  • 일본개객기 2018.07.11 02:57 (*.143.226.157)
    내가 볼링을 좀 못하는 편인데.. 사람들이 내 볼링공 굴러가는거 보면 신기해함.. 거의 무회전으로 굴러간다고.. 나도 왜 그렇게 굴러가는지 모르겠음..
  • 4214 2018.07.11 06:44 (*.101.198.211)
    무회전으로 굴러간 이유는 형이 공을 굴러야하는데 거의 던지다시피한거임 손가락끝을 살짝만 떙겨주면서 밀어줘도 굴러감
  • 이수원 2018.07.11 10:22 (*.124.68.2)
    엄지가 늦게 빠져서 그런거야. 중약지가 빠지면서 앞으로 회전이 걸리는데, 엄지가 잡고 있어서 거의 회전이 안걸리는 거임 그래도 레인 마지막에 드라이 존 만나면 굴러감. 하우스볼이 무늬가 없어서 구르는게 잘 안보일 뿐. 엄지를 구부리지 말고 공놓을 때 자연스럽게 빠지게 던지면 됨. 팔에 힘줘서 억지로 굴리게 되면 쿵하고 공을 놓치는거 주의하고...
  • 일본개객기 2018.07.11 10:33 (*.143.226.157)
    오~ 내가 팔힘은 좋은편이라 너무 힘줘서 던져서 그런가 했더니 엄지 손가락이 맞네. 감사~
  • ㅁㄴㄹㅇ 2018.07.11 16:34 (*.50.135.154)
    병신아 공이 굴러야 앞으로 쳐 나가는데 무회전은 무회전 시발 옆에서 무회전 무회전 거려주니 진짜 무회전인줄 아냐?
  • ㅂㅂ 2018.07.11 21:38 (*.13.69.57)
    레인에 기름발라져있는것도 모르는듯
  • ㅂㅈㄷㅂㅈㄷ 2018.07.11 12:54 (*.135.137.2)
    나는 이상하게 내기 없이 치면 80~90 나오는데
    내기로 하면 160~170 나오더라 200점 넘은적도 몇번 있고
  • 저급식자재 2018.07.11 14:41 (*.116.51.253)
    볼링 취미로 친지 꽤 됐고 에버 180~200 정도인데, 남녀가 동등하게 시합 가능한 몇 안되는 스포츠다.
    볼링이 인간의 파괴본능을 충족시켜 준다는 썰이 있어서인지 몰라도 여자들 볼링 꽤 재미있어함.
    볼링 가르쳐 준다고 하면 대부분 좋아라 따라온다.
    전에 상주하던 볼링장에서는 노부부가 같이 치러 다니셨는데, 나이먹고도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인것도 괜찮은 것 같아.
  • c123 2018.07.11 15:03 (*.185.156.200)
    골프 + 볼링
    남녀노소 대등하게 즐길 수 있는 몇 안되는 스포츠
  • ㅇㅇ 2018.07.11 18:55 (*.70.52.94)
    골프가 대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7.11 23:46 (*.106.221.41)
    스크린골프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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