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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디다스 2018.07.11 00:24 (*.166.234.30)
    감사합니다
  • dd 2018.07.11 00:31 (*.96.37.126)
    이런 사람들도 의미없이 조롱받는 현실이 너무 개탄스럽다. 대통령한테 재기하라니까 이제야 언론에서 그런 거 비난하는 것도 참 웃기고
  • 2018.07.11 00:31 (*.49.220.121)
    감사합니다
  • ㅠㅠ 2018.07.11 00:34 (*.36.144.161)
    눈물난다 난 이런거만 보면
  • 1 2018.07.11 00:37 (*.229.110.166)
    이렇게 목숨걸고 지킨 나란데 좌빨 진보색히들 숟가락 엊고 설쳐대니 속에서 천불이 날꺼다
  • 끄덕 끄덕 2018.07.11 00:43 (*.83.182.2)
    뭐든 극은 안좋음
  • 2018.07.11 12:06 (*.101.195.54)
    여기서 그게 왜 나옴? 낄낄빠빠~
  • 이거레알 2018.07.11 00:37 (*.105.123.218)
    이렇게 지켜낸 한국인데... 예멘놈들은 자기네 나라 버리고 와서 일자리 알선해줘도 불만이고 호의호식만 하려고 하네.
  • zzzz 2018.07.11 01:12 (*.151.90.86)
    나라 지키면 뭐하나. 6.25용사들 연평해전 천안함 용사들 전부 대접못받고 살아가고 있고
    군 복무하다가 다치면 나몰라라 하는 국방부에, 갖은 방산비리에 찌들어 있고
    독립유공자 자손들은 기초수급대상자가 태반인 반면 친일파들은 물려받은 유산으로
    떵떵거리며 살아가고 있는 이 판국에 애국심? 개나줘라
    나라가 먼저 충성하는 이들을 챙겨야 본보기로 애국심이 생기지
  • 미쳤나 2018.07.11 01:59 (*.7.46.62)
    맞는말임
    개죽음임
    뭐 다른 죽음들이 딱히 의미가 있는거도 아니지만

    굳이 죽는다면
    국가를 위해 죽지는 않을거다
  • ㅅㄴㅅ 2018.07.11 01:18 (*.62.172.29)
    시대는 바뀌니까 친북도 좋고 좌빨도 좋고 통일도 좋아.
    하지만 아픈 역사와 희생은 잊지않았으면 좋겠다.
  • ㅎㄱ 2018.07.11 02:01 (*.36.148.148)
    그래도 난민이 먼저다
  • ㅂㅂ 2018.07.11 02:51 (*.167.142.109)
    좌파달아
    인권은 국민다음이다
  • ㅂㅂ 2018.07.11 04:19 (*.30.25.44)
    아무도 학도병이란 말엔 신경을 안쓰네 ㅎㅎ 학도병이라고하면 큼지막한 덩치에 교복을 입은 청년이라 생각하는 오류를 범한다.
    중고생이라고하면 또 느낌이 다를 것.

    나라를 지킨 참전용사들은 존경받아 마땅하지만 그 배경까지 치켜세워선 안된다.

    6.25전쟁에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킨분도 많지만 희생을 강요당한 수많은 학도병이 있다는걸 잊는다.
    이분들도 결과적으로 나라를 지키위해 싸운 참전용사지만 한편으로 피해자기도하다.

    장사상륙작전 말만 멋있고 큰 의미가 있는것같지만 자살특공대마냥 학도병을 갈아넣은 작전이다.
    정말 필요하고 반드시 성공해야할 작전이라면 정예병을 투입하지 고작 2주간의 훈련을 받은 학도병위주의 병력을 투입할리없다.

    장사상륙작전이 기억해야할것은 숭고한 희생이 아니라 "학도병의 희생"이다.
    숭고하다고 지껄이는건 국방부의 시각이고 얼마나 숭고하려고 중고생을 2주간 훈련시켜서 교란목적으로 적후방에 던져놓을까.
    그게 나라를 지키기위한 최선이라고 믿은 혹은 강제당했을 학도병의 희생.

    만약 다시 전쟁이 일어나고 중학생들을 사지로 몰아 이목을 끌어야정도의 나라라면
    그것을 대단한 작전이라 칭하고 숭고한희생이였다라고 지쩔여대는 나라라면 차라리 없어지는게 맞다.
  • 선비 2018.07.11 04:58 (*.47.126.124)
    그때 사람들한테 고마움을 느끼는거랑
    그 시대탓 하는건 별개지
    근데 꼭 자기 진보라고 하는사람들은 왜 그시대상 욕하면서 저런 희생ㅇ 별거아닐려고 치부할려하는 경향성이 보여서
    좀 거부감듦
  • ㅂㅂ 2018.07.12 14:56 (*.30.25.44)
    내가 전쟁영웅한테 고마움을 느끼지 말고 시대를 탓하라는게 아니다. 고마움과 미안함이나 안스러움,안타까움등을 느껴야하는거고
    시대를 탓하는게 아니라 그런 행태를 탓하는거다. 그시대 법률로도 학교병은 불법이다.

    이걸 피해서 욕안들어처먹을려고 하는 말이 어린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입대를했고 막을 방법도 혼란기라 걸러낼여력이 없었다그리고 몇년뒤 돌려보내고
    성인이 된 학생이 스스로 원하며 군에 남게했다.라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자발적으로 입대를 원한학도병도 있지. 근데 다시 말하지만 그 시대에도 해선 안될이었다. 시대탓이 아니라는 거다.
    그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시대를 탓해야하는게 정부의 입장이다.

    학도병은 나라를 지킨 호국용사이지만 피해자인거다. 그걸 정부가 숭고한 희생이니 본받으라는 것은 개같은 말이지.
    일본 강제징용당한 분들한테 일본정부가 숭고한희생이라고 선전하는것과 다름없는거다.

    희생을 별거 아닌게 아니라 희생당하게한배경을 숭고한희생만으로 덮어버리지 말란거다.
  • ㅇㅇ 2018.07.11 12:46 (*.62.215.153)
    그걸 니가 왜 없어져야할 나라로 판단하지?
    말그대로 중고딩이 지켯으면 쪽팔린다는 거냐?
    80년대 대학 대모도 쪽팔린거냐?
    일제시절 애국한 학생들도 그저 방구석에 잇어야 햇냐?
    그 나이쯤 되면 사리분간은 충분히 할 수 잇는 나이다
    만 나이 성인? 그건 신이 정한 것이냐
    그누구든 나라를 지킬 의지가 잇어 지켯으면 찬양해야 하는게 맞는거다
    강제성이 잇엇다 하더라도 그들의 희생은 숭고한 것이고 전쟁을 두려워 하는 것은 모든이가 똑같다
    중고딩에 차이를 두지 말자
  • ㅂㅂ 2018.07.12 15:14 (*.30.25.44)
    니같은 것들이 선동을 당하는거야.

    그 나이쯤 되면 중고딩이라고하니 고3쯤 되는 아이같냐?? 나라를 지킬의지???
    어른들은 경제활동하고 중고딩은 자살작전에 보내는게 자랑스러운 역사구나???

    강제성이 있는데 그 희생이 숭고한거라고?? 그럼 국가는 아무나 강제 징집해서 전쟁에 갈아넣어도
    "너의 희생은 숭고한것이다 영광스러워해라"고하면 되겠네??ㅋㅋㅋㅋ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면 강제징용당한분들한테 찾아가서 "일본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했다"라고 씨부려봐라.
    왜 일본예를 드냐고 지랄하겠지. ㅋㅋㅋ 그걸 이해못하는 것이 멍청한걸 모르는 그러면서 학도병이 숭고하다 지랄

    니같은 새끼 대신해서 중학생한테 총쥐어주고 전챙터보내면서 송고한 희생이라 양보한다고 할새끼네 ㅋㅋ
    그랬다가 욕처먹으면 중학생이 지가 총들고 간다고했어요 이지랄 ㅋㅋㅋㅋㅋ

    나라를 위해 싸운건 감사하고 고마워해야할일이나 나라가 지켜야할 소년들을 전쟁에 내몬건 욕먹어야한다.
    강제로 전쟁에 몰아놓고 소년들조차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라는 개같은 소리를 하지말란거다.
  • 팩트폭격기 2018.07.11 08:59 (*.96.206.130)
    애국가도 안 부르는 놈들이 정권 잡았는데 뭐
    정으니한테 퍼주지 못해 안달인 놈들이 청와대에 수두룩하다
  • ㅁㅁ 2018.07.11 09:53 (*.36.134.154)
    이런글엔또 혼훈한댓글이많아,, 신기해
  • ㄱㄴ 2018.07.11 12:41 (*.62.175.68)
    그렇게 생각하는 니가더 신기한데... 싸패?
  • ㅂㅅㅇ 2018.07.11 10:10 (*.36.149.189)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개일성 개정일 개정은 돼지새끼들...
    그리고 이들을 추종하는 개의자식들
  • 방관자 2018.07.11 12:06 (*.46.170.23)
    감사합니다
  • ㅁㅁㅁㅁ 2018.07.11 12:14 (*.63.123.93)
    이거 영화로 나오면 천만각ㄴ
  • 노게이라 2018.07.11 12:23 (*.223.30.222)
    부산까지 먹히기 직전까지 밀고 들어왔었는데 전쟁 이후로도 얼마나 많은 북한 빨갱이가 남쪽에 남아있을까
  • 34 2018.07.11 13:34 (*.111.26.230)
    ㅋㅋ 세뇌교육 받은 틀딱베충
    빨갱이랑 일반남한인이랑 뭐로 구분할래?
    민간인학살할때 처럼 관상으로?
    아님 북한에 대해 조금이라도 열린마음이나
    동정심을 가지면 빨갱이?
    예전 근무지에 빨갱이 노래 부르던 영감 하나 있었지
    내가 북한이 그렇게 못사는데 왜 주사파가 있냐니까
    그걸 이용해야 청와대서 산대나
    그때 느꼇다 생긴게 닮아도 지능이 정상인이 아닌
    것들이 많구나
  • 궁금한데요 2018.07.11 14:23 (*.174.64.18)
    상식적으로 사상에 좌편향 되있는 사람들은 북한이 밀리면서 북한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았을까요?

    돌아가지 않은 사람은 사상 같은 건 관계없이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는 소시민이 대부분일 것 같은데
  • ㅇㅇ 2018.07.11 12:41 (*.36.147.215)
    감사합니다..
  • -,.- 2018.07.11 13:35 (*.62.180.174)
    아주아주 오래전 포항 장사에 놀러갔는데
    해변 근처 바다에 침몰한 배한척. 철선...

    문득 그게 무었이었는지 궁금해 찾아보니
    장사 상륙작전때 침몰한 배였다.

    그때 다 녹슬어가고 있었는데..
    지금은 없겠지.
  • ㅇㅇ 2018.07.11 14:50 (*.243.24.126)
    감사합니다
  • ㅇㅇ 2018.07.11 14:50 (*.55.247.75)
    근데 60년뒤에 대통령이 북한 철도 고속도로 깔아주자고 하고 있음
  • 레이 2018.07.14 15:32 (*.250.33.19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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