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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 2018.07.11 00:19 (*.71.44.216)
    보술과 버팔로
  • 추우커플은 니미 2018.07.11 00:22 (*.166.234.30)
    저 프로그램이 추자현 살렸지 저거 찍기 전만 해도 사생결단 뽕쟁이 이미지 밖에 없었는데 세탁 완료
  • 111111 2018.07.11 00:28 (*.226.215.103)
    추자현 저 프로그램 찍기 전에 이미.중국에서 잘 나가는 중이었음 우리나라에 돌아올 필요가 없는 상황에 추자현이 저 프로 살린거
  • ㅂㅂ 2018.07.11 00:29 (*.167.142.109)
    그치 추자현은 중궈 인기배루
  • 지랄 2018.07.11 00:34 (*.166.234.30)
    중국에서 잘 나가는 중 X

    중국에서 반짝하다가 개 버로우 타던 중이었다

    중국에서 제대로된 작품 활동한 게 몇년 전인데
  • 나참 2018.07.11 06:09 (*.37.92.6)
    너는 그 삼분의 일이라도 나가본적 있고?
  • 456 2018.07.11 06:32 (*.229.158.73)
    추자현 중국 출연료 회당1억이었다
    10년에 한번만 활동해도 충분하다
  • ㅇㅇ 2018.07.11 07:23 (*.84.111.221)
    연봉이 얼마세여???? 대체 얼마길래 이렇게 이야기하지 ㅋㅋ
  • 1 2018.07.11 10:22 (*.230.35.221)
    아니 저사람이 추자현 중국에서 상황 사실대로 말하는데 연봉이 작든말든 무슨상관인가.-_-
  • 그니까 2018.07.11 13:12 (*.62.169.230)
    도대체 저딴 논리로 축구는 어떻게 까며 대통령. 정치인은 무슨 논리로 까는거야 ㅋㅋ

    막말로 베컴이 존나 개 망해서 연봉 5억받고 뛰면 망한거 맞냐 아니냐. ㅋㅋㅋ
  • 2018.07.11 11:51 (*.235.56.1)
    심심하면 네이버에 검색이라도 해봐라 방구석에서 라면처먹으면서
    남 깍아 내릴 생각말고

    14년도에 드라마 3개 15년도에 드라마 2개 16년도 드라마 1개 17년도 영화2편이다.
    니딴에 제대로된게 먼지 몰라도 동상이몽도 꾸준하게 나왔고..
  • c123 2018.07.11 15:00 (*.185.156.200)
    꾸준히 망해가는거 맞는거 같은데?
  • 00 2018.07.11 19:52 (*.83.123.54)
    결혼후 자의적으로 작품을 줄엿는지도 모르지. 이나영 원빈도 작품활동 없는데 망한거임?
  • 11 2018.07.11 13:53 (*.36.147.106)
    사는게 힘들어?
  • qew 2018.07.11 00:35 (*.118.171.49)
    의식불명이라고 기사 내서 소속사가 아니라고 하니 증거 대보라며 빠득빠득 우기던 기레기는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뭔가 자기 나름으론 믿을 만한 소스가 있었는지 진짜 멀쩡하면 인스타 라이브라도 하면 될 거 아니냐고 후속 기사까지 내면서 엄청 뻐팅겼었는데.
  • OMS 2018.07.11 01:23 (*.191.191.33)
    기관절제술 했음.....흉터가릴려고 스카프했고 목쉰것도 전형적인 증상....
    역시 좋은병원 다녀야 하나벼.........
  • 2018.07.11 11:54 (*.235.56.1)
    인스타 라이브하라고 하는 애들은 도대체 뭐지...
    무섭다 진짜
  • ㅅㅇㅅ 2018.07.11 00:35 (*.62.162.119)
    성형한 연예인 중에서는 제일 좋아보인다
    예전 얼굴도 많이있고 성괴처럼 불편해보이지않고
    열심히 하는거에 비해 오랜기간 주목 못받다가 중국에서
    크게 잘되어 돌아오니 반갑다 계속 행복하길~
  • ㅋㅌㅌ 2018.07.11 00:54 (*.116.24.194)
    근데 임신중독증? 이 출산하고도 생기는건가보네?
  • Hh 2018.07.11 01:45 (*.112.133.222)
    응 애를 낳아도 안없어지는 경우가 있더라고
  • ㅇㄱㄹㅇ 2018.07.11 09:23 (*.111.28.71)
    ㅇㅇ 임신후에도 지속되기도함. 심하면 자살하거나 죽는다더라
  • ㅇㅇ 2018.07.11 01:03 (*.235.194.59)
    애기낳고 바로기도뚫었는가보다 스카프하고 목소리도 완전나갔던데 진짜 순산하는것도 당연한게아님
  • ㅇㅇ 2018.07.11 02:03 (*.112.48.4)
    결국 노산때문인건가?
  • 아놔홀 2018.07.11 03:06 (*.223.26.19)
    그래 김치들좀 많이 데려가라 태국애들이랑 3각 트레이드 하자
  • 홍홍 2018.07.11 10:17 (*.44.15.201)
    근데 궁금한게 자연출산한건가? 제왕절개하면 괜찮치않어?
  • ㅣㄱ 2018.07.11 10:51 (*.223.18.149)
  • 아들사랑해 2018.07.11 11:10 (*.223.18.149)
    진짜 애놓기전엔 대부분 쉽게 쉽게 출산하고 쉽게 쉽게 양육하고 눈 깜짝하면 다 크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와이프 자궁선근증 때문에 자임 포기할려는 순간 임신되었고 36주에 출산했는데 16주차때부터 조기진통와서 와이프가 병원에 2달 이상 꼼짝없이 누워있었다. 진짜 유산빼고는 다 겪음.

    그 후 남들보다 작게 2.35로 태어나서 약하디 약했고 젖을 못빨아서 그 어린 녀석에게 호스꼽아 모유 수유함.. 퇴원할때는 황달끼랑 소변에 무슨 바이러스 검출되서 아기는 보름간 인큐베이터에 들어감. 혼자 병원에 입원시켜놓고 하루 2번 면회되는데 와이프는 몸조리도 안하고 매일 한겨울 참바람 맞아가며 병원에서 죽치고 있었다.



    퇴원하고도 너무 안먹고 너무 안자서 고생하다 60일쯤 되었을때 감기기운이 있어 고민하다 병원가서 3시간 대기하고 별 이상없다고 간단한 약만 처방받고 집에 왔는데 다음날 폐렴걸리더라.

    그 작디 작은 몸둥이에 링거를 꼽고 하루종일 먹이지 말라고하는데 원래 안먹던 녀석이 배고프다고 엄마 젖 찾으며 힘없이 울부짖는데 진짜 억장이 무너지더라.

    지금은 130일쯤 되었는데 이녀석이 아직도 또래에 비해 작고 안먹음. 그래도 컨디션은 좋아서 다행이다.

    요즘 남녀 역차별이니 뭐니해도 다른건 다 떠나서 와이프 임신기간일땐 쫌 떠받아줘. 진짜 보통일 아니더라

    애기가 생겨보니깐 주위에도 순산보단 난산이 더 많더라. 그게 총각일땐 이상하게 안보이던데 애아버지 되니깐 보이네.

    다른 예비아빠들은 이벤트없이 순산하시길~
  • 리켈메 2018.07.11 11:23 (*.187.213.74)
    애기가 건강하게 크기를 마음속으로 바랍니다.
  • 2018.07.11 11:55 (*.235.56.1)
    형 화이팅 행복했음 좋겠다..

    이것들아 남 깍아 내릴 생각말고 주변사람들한테 항상 감사하면서 살자 ㅠㅠ
  • ㅇㅇ 2018.07.11 13:16 (*.62.169.230)
    애기들 아프면 진짜 맘 찢어진다. 열나면 진짜 온몸이 불덩이라는 말이 과장된게 아니라는 걸 느낀다.

    우린 아프면 아프다고 징징대기라도 하지. 애들은 또 아파도 해맑게 뛰어댕겨. 그게 더 맘 아픔. ㅠㅜ

    앞으로 더 건강해지길 바랄께~~ 밥도 잘 먹고.
  • ㅇㅇ 2018.07.11 14:28 (*.243.24.126)
    130일이면 아직 조심해야 겠네
    난 첫쨰가 8살인데 이제 그만 컷으면 하는 생각도 가끔해
    건강하게 크길 바랄께 행복하세요
  • 안녕 2018.07.11 23:37 (*.235.237.188)
    뭐든 쉽게 되는게 없더라.이겨내고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일이 될슨있는데 그순간엔 '왜 나만 이런일이 생길까'하는 우울함도 있고, '우리 집안 애들중엔 이렇게 자주 아픈애가 없었는데'하며 염장지르는 몰지각한 부모님이나 친척땜에 열받기도하는데..제일 중요한게 부부간의 믿음이지.
    애 아프면 속상해서 나도 모르게 마누라가 뭘 잘못했나부터 생각이 들었거든. 그럼 안되는데 욱할땐 그렇더라. 나만 미친놈인걸로. 다들 행복해라~
  • 알겠니?? 2018.07.11 12:32 (*.7.18.129)
    난 표정만 봐도 안다
    두명은 분명히 애기 낳고 하는일때문애 싸웠고
    남자는 여자에게 조금 실망한 감이 있다
    여자는 이제 내가 애도 낳았는데 하는 마음이 조금 생겼다
    누구나 그렇다 그래서 결혼은 힘들다
  • 55 2018.07.11 13:13 (*.245.185.74)
    니가 그래서 인생 힘들게 사는거임.. ㅋㅋ 방송으로 보면 전혀 안그런데 ㅋㅋ
  • 나도힘들어 2018.07.11 13:18 (*.211.216.96)
    혹시 우리거래처에서 결재를 안해주는데
    담당자 사진 보내주면
    왜안해주는지 이유 알수있을까?
    나도 답답해주겠는데 ...
  • ㅇㅇ 2018.07.11 14:30 (*.243.24.126)
    ㅋㅋㅋㅋㅋ
  • ㅇㅇ 2018.07.11 14:02 (*.62.162.116)
    저 중국놈하고 정대세하고 티비에 안나왔음 좋겠다. 중국은 반한이라고해서 친중놈들도 사업못하게 막는데, 거기다 정대세는 우리나라보다 북한좋아서 북한국적선택한놈인데
  • ㅇㅇ 2018.07.11 14:03 (*.62.162.116)
    하긴 대통령이 친중 친북이니
  • ㅇㅇㅁㅁㅇ 2018.07.11 14:49 (*.216.4.128)
    쓸뗴없는 연예인 걱정하는 맘충,페미충들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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