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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여행 2018.07.11 00:20 (*.166.234.30)
    업진살 살살 녹는다 녹아
  • .... 2018.07.11 00:34 (*.76.84.33)
    왜 그렇게 개를 특별하게 보는지 모르겠다
    반대로 왜 다른 동물들은 우습게 보는지 모르겠네
  • 지게차 2018.07.11 00:52 (*.205.147.68)
    다른 동물들을 우습게 본다기 보다는

    식용 비식용 구별 못하는건 좀 아니잖아

    그렇게 먹는게 좋다면 사람도 먹지?

    와 문명사회에서 식인종 백안시하고 멸시하는지 몰라?

    어디서부터 답을 줘야하는지

    떠먹여주랴?
  • 읭? 2018.07.11 01:01 (*.207.116.25)
    그래서 개도 식용하고 애완용 나누잖아?
    왜 자꾸 동물이야기하는데 사람을 갖다붙이지?
    본인먹을것도 못찾는거 같은데 누굴 떠먹여줘?
  • 무슬림보다못난것들 2018.07.11 01:24 (*.229.44.161)
    그러게 말이다
    그 논란의 무슬림 예멘애들도
    지들 종교이유로 돼지고기 안 먹는다고
    다른 민족들 돼지고기 못 먹게 하지는 않는다.

    요즘 개고기를 즐겨찾진 않지만
    다른 이들이 즐기는 것에 대해 왈가왈부할 일도 아니고

    결정적으로 소돼지는 왜 식용가능한 반면
    개는 특별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자신의 사고와 행위가 옳다고 믿는다하더라도
    그걸 타인에게 강요할 권리는 아무에게도 없다.
    소위 지들끼리 구리고 썩은내가 진동하면서 꼴값떠는 개독이 욕처먹는 것과 전혀 다르지않다.
  • ㅂㅈㄷㄱ 2018.07.11 11:28 (*.131.245.87)
    이슬람은 돼지 먹는 타종교 사람을 죽이지
  • 으아이니 2018.07.11 20:40 (*.127.19.30)
    돼지를 먹는 이유만으로 죽인다고? 뭔소리야.
  • .... 2018.07.11 01:04 (*.76.84.33)
    너 글 이해가 안가는데.... 개를 좋아해서 이렇게 말한거지???
    흐음... 개가 뭐라고 이러는지 진짜 이해가 안가네.
  • ㅇㅇ 2018.07.11 01:06 (*.22.180.87)
    윤리의 범위를 인간으로 하느냐, 동물로 하느냐는 큰 차이가 있지. 아직은 동물이 우리와 동등한 윤리적 대우를 받지 못하잖아.
    동물 먹는다고 인간도 먹어라는 논리는 아니지 않아?
    그럼 내가 식물도 소중하다고 먹지말라하면 너는 동의 할꺼야?
  • 2018.07.11 01:10 (*.7.248.53)
    예를 들어도 식인종 이라니 .... 지적수준이...
  • ㅁㄱㅎㅁㅇㅎ 2018.07.11 09:29 (*.232.119.66)
    아는게 식인종 뿐이라서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해하자
  • 이게 2018.07.11 01:36 (*.223.17.191)
    개빠새끼 평균임ㅋㅋ
  • ㅁㄱㅎㅁㅇㅎ 2018.07.11 09:30 (*.232.119.66)
    내가 아는 개빠 중에 제대로 된 애들 거의 없다
  • ㅇㅇㄴ 2018.07.11 02:33 (*.141.183.74)
    식인터부랑 동물 식용비식용 구분짓는걸 엮냐..
  • ㅇㅇ 2018.07.11 03:54 (*.84.40.251)
    에라이 멍청한 새끼야

    뭘떠먹여줘 개 멍청한새끼가 진짜

    에라이

    멍청한

    새끼

    에라이 멍청한

    개빠새끼
  • 인권과 평화 2018.07.11 05:35 (*.205.147.68)
    정우성도 그렇고 김재경도

    욕먹어가면서도 올바른 일 하는거 보면
    칭찬해주고 싶다

    중졸이니 뭐니 까이면서도

    난 그래서 그들을 응원한다
  • 견권 2018.07.11 13:23 (*.150.235.155)
    올바른일 ㅋㅋㅋㅋ
  • 321321 2018.07.11 11:20 (*.216.105.212)
    지들 입장에서 식용 비식용인거지
    딱 이 부분에서 서로 좃같은 새끼라고 생각하는거다
  • 후루꾸 2018.07.11 11:43 (*.152.122.59)
    아니.. 그니까 왜 개는 못 처먹게 하면서 돼지나 소고기는 침 질질 흘려가며 먹냐고
    니들이 개 안처먹는 건 인정한다 이거야.. 근데 왜 남들은 못 먹게 지랄발광이냐고
  • 2018.07.11 00:39 (*.151.8.30)
    얼마나 오만하게 보일지는 아는 걸까
    반대로 돼지고기/소고기 식용 금지법이라고 올라오면 그건 먹는 거니까 괜찮아요 라고 하려나
    심지어 돼지도 집에서 애완으로 키우는 사람들 있구만
  • 차마설 2018.07.11 00:41 (*.205.147.68)
    개에게도 못하는 사람이
    다른 하등한 생명은 어떻게 볼까?
    오만해 보이기는..
    너같이 무식한 생각 가진 애들에게나 그럴듯
  • ㅇㅇ 2018.07.11 00:46 (*.142.130.229)
    그래서 업진살 드셨어여??
  • 차마설 2018.07.11 00:50 (*.205.147.68)
    개 대신 치킨 먹으면 되지

    정 포유류 땡기면
    돼지고기 소고기도 있고.

    육식자체가 비윤리적인 면이 있다고해도
    개고기먹는 것들은 진짜 극혐이다

    먹을게 그렇게도 없나??
  • dd 2018.07.11 00:54 (*.96.37.126)
    그럼 육식대신 식물만 먹어야지
    정 땡기면 콩고기 드시고

    아예 고기를 먹지 마. 왜 자기들 취향을 절대적 기준으로 만들려 하지?
  • ㅇㅇ 2018.07.11 00:57 (*.202.22.205)
    업살녹
  • 3636 2018.07.11 00:58 (*.70.54.35)
    자기랑 생각 다르다고 극혐이라는 니가 극혐
  • .... 2018.07.11 01:05 (*.76.84.33)
    진짜 업진살 살살 녹는다가 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7.11 01:37 (*.223.17.191)
    머저리새끼ㅋㅋㅋ
  • ㅇㅇㄴ 2018.07.11 02:34 (*.141.183.74)
    극혐은 염병 ㅋㅋ
  • ㅎㅎ 2018.07.11 03:50 (*.62.204.62)
    이산화탄소 배출하지말고 영원히 숨 참길
  • ㅇㅇ 2018.07.11 03:55 (*.84.40.2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킨 살살 녹는다 미친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faf 2018.07.11 08:19 (*.37.133.251)
    그니깐 이 미친 똘아이야...
    그건 니 기준이고...난 애완동물을 키우지도 않고
    개에 대해 딱히 애정이 있는것도 아니야..
    당장 아파트 승강기에서 목줄 안한 개새끼만 봐도 놀래..

    근대 왜 개새끼를 먹으면 안돼는데??

    넌 돼지,소는 괸찮코 개고기만 극혐이라는거냐??
    난 니 대가리가 극혐이나 정말
  • ㄷㄷㄷ 2018.07.11 10:51 (*.223.16.47)
    야이 머저리새꺄 개맛이랑 돼지 소맛이랑 같냐?
  • 2018.07.11 09:19 (*.15.49.166)
    내가 인터넷 익명성을 좋아하면서도 제일 짜증나는 점이 이거야
    이걸 이해 못 하는 정말 무식한 앤데 자기가 무식한 것도 모르고 심지어 자기가 이해 못 하니 다른 사람을 무식하다고 해

    개에게도 못 하는 사람? 내가 개를 얼마나 좋아하는 줄은 아냐 ㅋㅋㅋ
    그래도 먹는 건 다른 얘기지, 그 차이를 대충 뭉뚱그리니 이런 애들이 탄생하지
  • 무뇌아 2018.07.11 09:52 (*.172.147.122)
    이 녀석 위에 지게차네.
  • 아니씨발 2018.07.11 14:50 (*.187.63.161)
    그러게 진성병신일세
  • 2018.07.11 00:45 (*.62.222.67)
    저런 사람들은 왜 저러는걸까
  • 인류의희망 2018.07.11 01:13 (*.39.131.26)
    돼지 아이큐가 70이다...개 아이큐 50보다 높다.
    사람과 의사소통 감정을 더 많이 이해하는 동물이다.
    개가 사람과 더 놀수있고 귀엽다고 더 아끼는건 인간의 추악한 이기심이다.
  • 2018.07.11 10:03 (*.114.22.161)
    돼지가 의사소통 감정을 더 많이 이해한다는 건 처음 듣네??? 관련 자료 있나?
  • 으아이니 2018.07.11 20:43 (*.127.19.30)
    지능이 높다는 것은 사고력이 높다는 것과 같은 말이므로 다를것도 없어보이는데
  • 락빠 2018.07.11 01:43 (*.137.254.143)
    반려동물이 개고양이가많아서 이러나본데, 남이뭘먹는지 강요할 권리는없지않냐? 개를먹든 고양이를먹든 뭔상관이지대체? 사람만안먹으면 되잖아..
    힌두교에서소안먹는다고 다른나라 소먹는거가지고 뭐라안하는데 우리나라도 소먹으면 안되겠네 운동해야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 1 2018.07.11 02:03 (*.211.76.197)
    일본에서 돌고래 잡아 먹으면 욕하고, 중국에서 원숭이 골 먹으면 왜저러냐 하잖아.
    그런데 해외에서 보면 개 먹는게 돌고래, 원숭이 보다 더 혐오스럽게 보거든.
    굳이 혐오되는 개를 먹을 필요가 있을까?
    같은 값으로 2++ 소고기를 먹을 수 있는데?
  • 직접 키우고 잡아서 먹어봐라 2018.07.11 02:36 (*.7.53.211)
    취향의 차이이고 어떤 사람은 소고기보다
    개고기가 더 맛있다고 하는 사람도 많아
    그리고 돌고래 먹던 원숭이 먹던 아무상관 안하겠는데
    그게 야생동물이어서 보호종이면 먹으면 안되지
    근데 개는 안그렇잖아
    물론 가족처럼 키운 개를 먹자는게 아니고
    식용과 애완을 구분하자 이거지
    그래서 식용은 도축 허가하고 깔끔하게 키우고
    위생적으로 도축하자는 거고
    개 먹는거 자체를 혐오로 단정짓는건 맞지 않는 논리지

    솔까 개 먹는게 혐오스럽다고 하는 사람들은
    닭, 돼지, 소 직접 잡아서 먹어봐야 한다
    옛날엔 직접 키워서 잡아먹던는게 당연한 일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이걸 산업화가 대체하고
    그걸 사람들이 혐오하게 됐는데
    유튜브에 생닭 가공하는 영상 찾아봐라
    개잡는거 저리가라 할 정도로 혐오스럽다

    난 시골에서 자랐고 동네 잔치때마다
    마을회관에서 돼지 한마리씩 잡는걸 봤는데
    살아있는 돼지를 해머(오함마)로
    정수리를 딱 한대 정확히 내리치면
    돼지가 네다리 쭉 뻗고 기절하는데
    이렇게 기절하면 얼른 목 따서 피 빼고
    배 갈라서 내장이랑 다 손질하고
    부위별로 나눠서 수육도 하고 국밥도 끓여먹었다
    이걸 다 보고 자라고 나니까
    사람은 누구나 먹기 위해서 동물을
    한번쯤은 죽여서 손질해봐야 한다는게 내 철학이다
    물론 재미로 죽이고 이런거는 아니고 순전히 먹기 위해서..

    그리고 개를 예전처럼 몽둥이로 패서 잡는다고
    생각할텐데 요샌 그렇게 안잡는다
    패서 잡아야 육질이 좋다 하는데 그건 개소리고
    패면 고기가 퉁퉁 부어서 양이 많아지니까
    옛날에 못먹던 시절에나 양 불려 먹을라고
    패서 잡았던 거고 요샌 그렇게 안잡는다

    곱창 삼겹살 족발 한우고기 치킨 같은
    고기 맛있다고 먹으면서 개고기 먹는사람만
    혐오하는건 도저히 이해 못하겠다
  • 무뇌아 2018.07.11 09:53 (*.172.147.122)
    같은 값으로 2++ 소고기면 더 질 좋은 개고기 먹을 수 있네.
  • ㅗㅗㅗ 2018.07.11 13:22 (*.229.187.106)
    질 좋은 개고기 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게 함정
  • 00 2018.07.11 19:49 (*.83.123.54)
    질 좋은 개고기 존재하는데... 개 키우다 도축업자한테 출장와달라고 하면 알아서 다 해줌. 좋은 사료 먹여 사육환경 좋아 도축과정 깔끔해 문제 없음.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18.07.11 15:53 (*.88.43.194)
    고래를 먹어서 욕하는 이유는.. 멸종위기인 고래를 생물학 연구한다고 잡아서 먹으니까 문제인것이다. 그리고 원숭이골을 먹던 말던 요즘사람들은 상관안하는게 대부분일껄? 다만 동물의 존엄성을 생각한다면 산채로 뚜껑따서 먹는거만 아니면 된다. 소도 가족처럼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고 돼지도 마찬가지이며 닭도 애완용이 있다. 개 만 특별한 동물이 아니라는거다. 그러나 자기의 신념이 전부인양 떠들어 대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지적수준이 떨어지기에 저러나 싶다. 개 식용은 오히려 법제화해서 법의 테두리 안에 들어오게 만드는 것이 개를 위해서도 먹는사람에게도 훨씬 좋다고 본다.(열악한 환경의 불법사육과 잔인한 도축방법, 비위생적인 관리 등등)
  • ㅅㅅ 2018.07.11 02:37 (*.39.140.115)
    개인적으로 냄새나 취향으로 펫은 싫어하는데 시각차이 아닐까 싶어. 강아지 고양이 안고 다니면 격이 떨어져 보이더라. 인간등급이 낮아보여서. 걔네들은 자기 펫이 타인보다 등급이 높다고 생각하지. 집에 푸들 있다 ㅠㅠ
  • 아놔홀 2018.07.11 03:01 (*.223.26.19)
    돼지도 먹지마 더락
  • 개빠뒤져 2018.07.11 03:52 (*.49.76.77)
    나라도 개고기 더먹고 동네 100미터 마다 쥐약 뿌려서 실천중 개빠들 ㅂㄷㅂㄷ?
  • ㅇㅇ 2018.07.11 03:56 (*.84.40.251)
    개빠들은 지네가 얼마나 병신같은지 알까 모르니 저러고있겠지..

    난 개키워도 개먹는데;
  • ㅋㅋㅋ 2018.07.11 04:25 (*.10.84.27)
    쟤들은 그냥 지가 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광고하고 싶은것 뿐이야

    말도 못하는 짐승 먹이고 입히고 씻기고 똥치우고 재우고 응석받아 주면서 쌔빠지게 키우면서 겨우 애견인임을 자랑하는데

    한편에서는 간편하게 혀로 개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그 스트레스와 울분을 개고기 못먹게 하는 걸로 푸는 건지도 모르지
  • ㅁㅇ 2018.07.11 06:14 (*.111.28.194)
    이짤보니까 보신탕 존나 땡긴다
    더 더워지기전에 먹어야지
  • ㅉㅉㅉ 2018.07.11 13:22 (*.229.187.106)
    미개하다 진짜
  • 욘니씁쓸 2018.07.11 06:55 (*.165.205.103)
    와 정말 하나같이 개보다 못한 사람들 뿐이네 ㅋㅋㅋ 댓글들이 진짜
    계속 쭈우욱 내려오는데 하나도 정상인인분이 없네~
    ㅋㅋㅋㅋㅋㅋ저랑 같은 생각이신분 없나요?? 나만 이상한건가
    지들 힘들때 아마 사람이든 돼지든 힘이 됐다면
    여기다 이런 댓글들은
    안싸질렀을거라 생각된다
    한편으로는 안타깝네 필와인 이슈인에 이런분들 뿐이였다니...
  • 2018.07.11 07:42 (*.223.16.63)
    넌 또 뭔 개소리야
  • 머냐 넌 2018.07.11 08:04 (*.28.211.240)
    이해할수있도록 써바
  • ㄴㅇㅁ 2018.07.11 09:09 (*.209.178.133)
    언냐....
    난 힘들 때 개 수육 먹고 힘냈어
  • 2018.07.11 09:29 (*.15.49.166)
    힘들 때 반려동물이 힘이 돼준다는 얘길 하고 싶은가 본데
    힘들 때 힘이 돼주는 건 반려 동물과의 유대관계 뿐이야?
    니 힘들 때 죽어나가는 다른 동물들은 아예 관심 밖에 신경도 안 쓴다는 게 너희 오만함의 시작이야
  • 공부나해라 븅신아 2018.07.11 10:18 (*.97.169.57)
    댓글들 중에 니 글이 제일 수준이하다.
  • 으아이니 2018.07.11 20:45 (*.127.19.30)
    내가 늘 하는말이 있지 논리가 이상하다고.

    베지터리안 보고 누가 뭐라하디??
    모든 생명은 소중합니다. 라고 외쳐 그럼 다들 인정해줄꺼야.
  • 2018.07.11 23:43 (*.189.27.41)
    수준도 낮은 새끼가 정상을 판가름 하려고 하네??
    너 같이 대가리든 것도 없이 근거도 못대면서 덮어놓고 정상이네 아니네 설명도 못하면서 가르는 새끼들이 제일 쓰레기 같애
  • 2018.07.11 07:34 (*.87.40.18)
    걍 굶어 뒤저 개새키들아 처먹는건 다 생명아니더냐
  • 개빠들에게고함 2018.07.11 08:06 (*.149.146.65)
    순전히 지들의 감정욕구 충족을 위해 반려동물을 키우는것 뿐이면서 뭘 그렇게 지들만 숭고한척 다른사람에게까지 지들 기준잣대를 들이미는지 모르겠다.
    이미 개를 애완으로 키운다는것의 시작은 인간의 이기심으로부터의 출발이고 그러니깐 개빠들은 지들만 생각하는 사고방식에 의해 그렇게들 씨부리는거겠지.
    현재 개들 품종들이 인간에 의해 인위적으로 개량되어와서 대부분의 개들이 유전적으로 각종 질병이나 불편함을 달고 살만큼 불쌍한 동물들이 개이다.
    그것들의 책임은 모두 애견인들 너희에게 있는거야. 애견인들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들이 한두가지냐 그리고. 필요할땐 키우고 귀찮을땐 버리는것들도 한둘이 아니고, 강아지 공장에 지들입맛대로 키우면서 개들의 진짜마음은 그냥 너희한테 얻어걸린것뿐이어서 따르는것이지 결코 행복하지 않을거다. 니들이 반려동물이라고 키우는 개들보다 시골할매 할배들이 집에 음식남은걸 개밥으로 주면서 풀어놓고 키우던 똥개들이 훨씬더 행복할거다.
  • 팩트폭격기 2018.07.11 08:26 (*.96.206.130)
    재경튼
  • 00 2018.07.11 08:47 (*.83.123.54)
    시골 건강원 찾아봐도 나비탕 해주는 곳 찾기가 힘든데, 얘네들은 꼭 고양이랑 묶더라. 고양이 고기가 더 거부감 드니까 수쓰는마냥
  • addd 2018.07.11 08:50 (*.168.91.26)
    개는 귀엽고 사랑스러우니까 먹지말아야 해욧!!
    돼지는 더럽고 맨날개처먹으니까 먹어야해욧!!!
  • 21 2018.07.11 13:06 (*.223.17.75)
    인간 끼리도 이쁘고 잘생긴 사람 선호함.
  • 123 2018.07.11 08:52 (*.140.2.132)
    20만 넘었으려나?
    어떤 대답나올지 궁금하네.
    인권변호사출신은 어떻게 생각하려나?
  • ㅇㅇ 2018.07.11 09:29 (*.238.241.91)
    그냥 존나 오만하다. 개는 귀엽고 내가 키우는 동물이니까 처먹지 말자구 빼에엑 대는거 이상의 논리가 전혀 없음.
  • 11 2018.07.11 09:32 (*.120.104.40)
    어짜피 다 가식 아닌가
    30일만 굶겨봐라 아니 일주일만 굶겨도
    개고기가 주면 허겁지겁 먹을껄
  • ㅇㅇㅇ 2018.07.11 09:59 (*.170.107.59)
    가끔 시골 노인이 나비탕 끓여먹었단 기사에는 하나 같이 욕하잖아. 굳이 세계적으로 욕먹는걸 먹을 필욘 없다고 봐
  • 2018.07.11 10:16 (*.114.22.161)
    개 식용 금지 라는건 어떤 절대적인 답을 찾는 문제가 아니야. 어차피 윤리가 상대적인 것.
    애초에 법이란게 어떤 절대적인 불문율이 아니잖아?
    법의 근거가 세법 등에서처럼 합리성에 있지 않고 지금처럼 윤리에 있다면
    상대적일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다만 가장 공감대가 넓은 쪽을 택할 수 밖에 없어.

    즉, 상대적인 도덕이 국민정서상 많은 지지를 얻고 공감대를 얻는다면 그게 법으로 지정되는 것이지.
    현재 우리나라에선 개 식용 문제에 관해서 여론이 반반 정도인것 같던데 그래서 이렇게 논란이 큰 것 아닌가 싶다.

    돼지 이야기 하는 사람들 있는데...
    만약에 본인이 정말 개가 안되면 돼지도 안된다고 생각하면 그 문제에 대해서 국민청원 올리거나 법제화 노력을 하면 됨.
    본인이 그 문제에 관해서 정말 진지하고, 그게 공감대를 많이 얻는다면 돼지고기도 금지화 될 수 있겠지.


    개인적으로는 동물들마다 각자 다른 도덕적 지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ex) 지렁이 vs 원숭이
    거대한 의미에서 생명의 존엄성의 크기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 기준으로 그 동물이 얼마나 존중받아 마땅한지를 판단하는 기준? 에 대해선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개와 돼지의 경우,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개가 훨씬 높은 도덕적 지위를 갖는다고 생각해.
    아이큐는 종마다 다르겠지만 개와 돼지는 비슷하다고 알고 있고,
    다만 개는 인간의 정서에 대한 공감 능력은 월등하다.
    문제해결능력으로서의 IQ가 아니라 인간과 사회적 생활이 영유 가능한가의 기준(EQ?)으로 볼 때 돼지보다 월등해.
    돼지도 애완동물로 키우는 사람들이 있고 내 주변에서도 봤지만... 개랑은 달라.
    예를 들자면 금붕어, 이구아나, 고슴도치도 귀여워서 애완동물로 기르지만 인간과 사회적 정서적 교류는 극히 제한적이고
    돼지는 이들보단 낫지만 개보다는 훨씬 낮다.

    나는 이것을 근거로 개 식용에 반대하는 입장이야.
    내 입장이 절대적이라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남들도 이것을 따르지 않으면 안 돼! 라고 말하는 것도 아님...
  • 슬견설이나 쳐읽어 2018.07.11 10:26 (*.97.169.57)
    개소리를 참 다양하게, 정성스럽게도 찌끄려 놨다. 쯧
  • 응? 2018.07.11 10:36 (*.7.53.147)
    나름 반대하는 사람중에 양반이구만 넌 또 왜 그래?
  • 2018.07.11 12:17 (*.114.22.161)
    난 슬견설 이야기에 공감을 하지 못 하는게,

    인간은 결국 자기 중심 (인간 중심)일 수 밖에 없다.
    모든 동물은 다 똑같다고 하면서 인간을 예외로 둘 수 밖에 없는 것이야.

    나는 거기서 한 발 나아가 인간과 가까운 종이나 개체일수록 도덕적 지위를 차등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인간과 개의 경중이 다르듯, 개와 이의 경중도 다르다. 이것이 나의 생각이다.
  • ㅁㄴㅇ 2018.07.11 10:36 (*.66.181.241)
    븅신이냐? 그냥 생긴게 귀엽고 예쁘고 멋있어서 그런거야...
    정서에 대한 공감 능력은 개뿔, 아무 동물이든 그렇게 끼고 키우면 다 정서에 공감 할 수 있어.
    심지어 곰, 호랑이 같은 것도 키우는 마당에 얼어죽을 개만 특별하다야.
    개는 그냥 개야.
    하나도 안특별해.
    단순히 사람이 보기에 외모가 뛰어난 동물일 뿐.
  • sdfsd 2018.07.11 10:47 (*.171.61.221)
    그러니까 븅신아. 니가 돼지가 그렇게 좋으면 돼지식용 반대운동하라고.
    난 누가 개를 쳐먹던 말던 상관안하는데, 먹으면 왜안돼나고 ㅈㄹ하는것들도 이해한감. 무슨 지들이 대단히 이성적인줄 아는듯..
    그래봐야 지들도 귀엽고 이쁘다고 연예인이나 빠는주제에.
  • ㅁㄴㅇ 2018.07.11 14:18 (*.66.181.241)
    똘아인가 ;;
    남이 먹던 말던 상관하지 말라는거지 븅신아.
    왜 먹으면 안되냐고 지랄을 누가하냐? 먹던 말던 신경 끄라는거지.
  • 2018.07.11 12:14 (*.114.22.161)
    아니야, 당장 늑대만 해도 인간과의 정서공감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관련 실험 및 다큐도 있음.

    개가 인간과 교류가 가장 잘 되는 동물인 이유는,

    첫째로 개나 늑대 또는 그 공통조상은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동물이야.
    곰, 호랑이는 단독개체 생활을 기본으로 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사회적 능력이 떨어진다.
    그리고 무리생활을 하는 동물 중에서도 개/늑대의 집단생활은 인간의 그것과 상당히 유사하다.

    둘째로 개는 그런 늑대(와의 공통조상) 중에서도 인간에게 친화적인 놈들만 골라서 교배해서 인간이 만들어낸 종이다.
    즉, 개 라는 종의 가장 자연적인 생태는 인간 곁에서 살아가는 것이야.
    그 어떤 동물도, 얼마나 오래 곁에 끼고 키웠는지와 상관없이, 자신이 하지 못하는 일을 인간에게 해결해달라고 부르거나 눈빛을 보내지 않는다.

    동물들 중에 특별한 것은 맞다고 생각해. 그 특별함이 과연 도덕적 지위에 영향을 주는가에 대해서 논의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그리고 개가 예쁘고 멋있어서???

    사실 개인적 취향으로는 개가 동물들 중에 특별히 예쁘거나 멋지게 생긴건 아닌것 같고...
    특이하게 생긴 도마뱀 종류가 제일 멋지다고 생각함. 용 같기도 하고 ㅎㅎ.
    근데 그렇다고 걔네가 개만큼의 도덕적 지위를 갖는가 라고 한다면 당연히 아니라고 하고 싶어.
    내가 몇년을 데리고 키워도 나를 단순히 밥주는 손 정도로 인식하는 도마뱀보다는 나에 대한 애정이 보이는 개 쪽이 더 인간의 정서에 가깝다고 느끼기 때문.
    개와 가장 가까운 종인 늑대의 예를 들어도 늑대보다는 개가 인간의 정서에 가깝기 때문에 차등을 두어서 생각해.

    추가로 이야기하자면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의 경우에는 어지간해서는 동물실험 허가도 안 나는 것 알고 있어?
    다 같은 동물인데 왜 쥐새끼는 동물실험 허가가 비교적 쉽게 날까?
    인간과 비슷하기로는 가장 가까운 침팬지로 실험하는게 가장 좋을텐데 말이야?
    침팬지를 비롯한 유인원류는 인간과 너무나 가깝고, 또 인간의 감정과 비슷한 것을 느끼고 사고과정 또한 비슷할 것으로 생각되니까
    차등을 두는 거야.

    개는 지능은 아주 높진 않지만 비슷한 맥락에서 인간과 가깝다고 느끼는 것이고.
  • ㅁㄴㅇ 2018.07.11 14:22 (*.66.181.241)
    지 주관을 지 맘대로 사실인양 씨부리네 ;;
    호랑이 중에 인간 친화적인 세끼들 잡아다 교배한게 고양이다! 뭐 이딴 소린가?
    그냥 동물이야. 개빠들 눈에만 특별해 보이는...
    내가 보기엔 그냥 동물이고 눈빛도 다른 동물이나 비슷해...
  • 강아지키우면서 개먹는다 2018.07.11 14:54 (*.1.218.49)
    사기꾼기질이다분한데.. 가장기본적인거아니야. 객관적인사실을 바탕으로 주관적인 결론을내서 마치 전부 객관적인 사실인것처럼 말하는것.
    그렇게따지면 개는 원래인간친화적이고 인간과 함꼐하는게 당연한 습성인 동물이야.
    어쩃건 그런습성을 가진 동물일뿐인 것뿐이니 특별히 다른동물보다 우위에 있지않아. 그러니 다른 동물과 마찬가지로 기호에 맞게 식용으로 길러도 돼.
    라고말하면 어떻게 할거야? 일단 말하는 요지는 알겠어. 인간의 사회 메커니즘에 따라 좀더 많은사람이 찬성하는방향으로 행동하는게 옳다 이 주의인거 같은데.
    글쎼. 이건 모든문제에 붙는 맹점인데 다수의 취향이고 다수가 맞다고해서 그게 정답은 아니야.
    소수의 취향은 완전 개박살내는 문제거든.
  • 아니씨발 2018.07.11 15:09 (*.187.63.161)
    음 니말은 그러니까 메갈돼지들이 밖에서 꼴페미짓 하는거 보기싫으면 남자들도 나가서 지랄해라

    머 이런 내용인거냐? 씨발 왜 사람귀찮게 병신짓이여 그냥 처음부터 병신짓을 안하면 되잖아

    솔직히 개가 돼지보다 사람이랑 친한거는 인정하는데, 개고기 먹을 생각도 없고

    근데 사람들한테 개고기 먹지 말라고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니말대로 국민정서상 많은 지지를 받는쪽은 개고기 식용반대가 아닌거 같은데, 여기만 봐도
  • ㄱㅈ 2018.07.11 10:59 (*.7.19.6)
    관상용 물고기 회쳐먹는거 봤냐? 이쁘고 귀여우니까 안먹는거지. 이게 끝이야. 더 이상의 이유는 없어.
  • 아냐 2018.07.11 11:53 (*.62.169.230)
    맛 없어서 안 먹는걸걸
  • 1 2018.07.11 11:14 (*.211.76.9)
    말티즈탕이나 요크셔테리어찜 치와와설렁탕 퍼그스테이크는 못들어봤는데;;
  • 2018.07.11 11:23 (*.236.89.51)
    딴따라 새끼들이 어릴땐 펑펑 놀다가 이제와서 지적인척 하고 싶으니 제일 깊이가 얕은 정치적인 이슈나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 신념을 가진척하지
    근데 정말 신념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코스프레니까 멍청해서 금방 바닥이 드러나지 ㅉㅉ
  • ㅇㅇ 2018.07.11 14:40 (*.55.147.49)
    @까고 있네 후라덜련

    니가 사료사줘서 키운개 아니면 잡아먹던 묻어버리던 신경꺼 호로잡련의 새기야

    소나 돼지나 개나 가축이건 애완용이건 동물 한마리 키우는데 들어가는 노력이나 정성이 얼마나 큰데

    남이사 공들여 키워서 잡아먹던 회쳐먹던 평생 반려해서 곁에 두고 키우건

    지 사정 아니라고 함부로 찍찍거리면서 비식용 ㅇㅈㄹ

    살아서 펄떡펄떡 뛰는 생선 목뒤를 단번에 끊어서 죽여버리는건 괜찮고?

    한방에 두개골을 박살내서 죽여버리는 소나 돼지는 괜찮고?

    개는 니 눈에 귀여우니 건드리지말라고?

    호로잡종같은련놈들

    니 눈에 귀엽건 말건 먹으려고 키운 사람의 의사는 왜 무시하는데 잡련의 새기야

    사람은 공감 못하면서 지 눈깔에 귀엽다고 말도 안통하는 개새기한테 공감형성하는거 보면 때려죽일수도 없고

    누가 니 애완견 잡아먹는데냐 이 호로작련아

    가만히나 있으면 중간이나가지

    정신나간 치매걸린 할망구 다된 프랑스 또라이여배우 한련이 선동하니 우르르 몰려서 뇌 표백해버리는 단순무식덜떨어진 잡련들

    바로 엊그제 반려견이 영아 물어뜯어 죽인걸로 온통 난리였는데 몇 일이나 지났다고 또다시 뇌 표백해버리는 덜떨어진 련들

    개가 그렇게 귀엽고 소중해?

    니 자식 물어뜯어 죽이고 니 새끼 살점 뜯어먹어도 귀엽고 소중한지 두고보자

    병아리도 아니고 맹수중의 맹수인 늑대 지진아새끼들을 지 새끼처럼 감싸고 도는 꼬라지보면

    시대가 아무리 흘러가도 지능이 떨어지는 인간들은 해결책이 없다

    하긴 개새끼들 반려견이라고 집구석에 키우는련놈들에겐 꾸준히 인명사고가 날테고

    독거노인이 늘어날수록 자신이 키우던 반려견에게 잡아먹히거나 물어뜯겨 죽는사건도 비일비재하겠지

    나이처먹고 니가 키우던 반려견에게 목덜미 물어뜯길때도 니 사랑하는 반려견에 대한 충성이 계속되나 보자
  • 00 2018.07.11 19:46 (*.83.123.54)
    요즘 시골 건강원 가도 나비탕 해주는데 없는디
  • 덜덜이 2018.07.12 01:45 (*.218.237.207)
    나도 개인적인 이유 때문에 개를 안 먹는다. 먹을 순 있지만 안 먹어. 너무 본 개들이 많아서. 중국 여행 갔을 때는 당나귀도 못 먹겠었어. 다들 잘 먹는데. 난 어릴 때 동물 농장가서 당나귀랑 재밌게 논 기억이 있거든. 그냥 개인 적인 이유로 개를 안 먹어. 남이 먹는대는 신경 안 쓴다. 알아서들 잘 먹겠지. 근데 난 안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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