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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트코 2018.07.14 00:44 (*.166.234.30)
    어메이징
  • 김치남 2018.07.14 07:13 (*.57.146.107)
    ㄹㅇ바람피는년놈들 ㅈㄴ많더라

    한번은 여자소개받앗는데 남친잇길래 뭐냐하고 물어보니 걍 술친구하라고...술친구가 뭐겟어 걍 ㅅㅅ하라는거지 몇번하고 나니 나한테 환승할려고하길래 거리좀둿더니 연락씹더라

    친구한명은 걍 여자면 남친잇던없던 술들어가면 ㅈㄴ꼬셔댐 옆자리가서 손잡고..근데 웃긴건 여자들이 결국넘어간다는거

    여친잇어도 클럽가서 원나잇하는친구들도 여럿잇고..나도 원나잇하고 나니 남친잇는애들도 많고..

    니가 그러니 니주위에 그런친구들만잇지 라고 할수잇는데 초중고대 친구들 스펙트럼이 워낙넓으니 여러부류가잇는거라고 생각하셈

    이제 20대중후반인데 걍 결혼전까지 여자친구없을때는 기회만나면 걍 여자랑 다할려고..
  • 끼리끼리논다 2018.07.14 07:53 (*.169.100.166)
    내 주위에는 바람피는 친구들 거의 없는데
    끽해야 대학친구 한둘뿐임
  • 김치남 2018.07.14 08:10 (*.57.146.107)
    말안하는애들 ㅈㄴ많을걸?? 나도 몰랏다가 알아낸거만 몇인데

    그리고 바람피우는애들한테 당한애들도 몇잇고
  • 시발 조땔뻔 2018.07.14 09:15 (*.45.251.161)
    자고났는데 유부녀라고해서 차단함
  • 와우 2018.07.14 12:22 (*.39.150.151)
    나도
  • ㅁㄴㅇㄹ 2018.07.14 00:45 (*.107.240.159)
    여윽시 교회오빠 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7.14 00:47 (*.161.205.161)
    방생하지마라
  • 꼰대예비자 2018.07.14 00:51 (*.23.181.144)
    유부녀 일기

    본문의 내용처럼 모든 여자는 같다.
    바람 못피는 여자는 있어도
    바람 안피는 여자는 없다.
    자신이 호구짓하는지 아닌지는
    내가 똥싸고 나왔을때 여자의
    표정을 보면 알 수 있다.
    여자얼굴이 같이 똥싸는 표정이면
    내가 직장에서 뺑이치고 있을때
    그녀의 수영강사 혹은 골프강사에게
    집근방 모텔에서 뒤치기 시전당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수영강사들은 물에 불어서 물건이
    큰게 아니라 유부녀들 고객관리 때문에
    물건이 불어있는 것이다.
    이슈인들은 정신차리라는 꼰대짓이 아니다.
    먹을 수 있을때는 사양말고 먹고 다니는게 좋다.
  • 2018.07.14 02:02 (*.62.163.115)
    오랜만입니다
  • 기다린다 2018.07.14 16:31 (*.76.225.66)
    형 제발 많이 써줘
  • 김민주 2018.07.14 00:52 (*.44.15.201)
    민주야 너 그러면 안되는거였어
  • 123 2018.07.14 04:04 (*.160.233.248)
    혹시 그 민주냐
  • 민주주의 2018.07.14 13:35 (*.7.53.229)
    역시 민주 위험해...
  • ㅇㅇ 2018.07.14 00:54 (*.76.97.65)
    클리셰로 가득한 소설같은데
  • ㅎㅎ 2018.07.14 01:04 (*.223.15.202)
    ㅇㅇ 셋째줄에서 바로 내렸다 ㅋㅋㅋ
  • ㅉㅉ 2018.07.14 02:42 (*.36.145.208)
    똑같네... 볼 필요도 없는 소설. 요듬 판 소설 너무 재미없어짐. 나같은 이슈인상주민한테는 새로운 자극이 필요해. 이런걸로는 여혐 충전하지 말자 다들
  • 후루 2018.07.14 03:22 (*.36.147.249)
    횽.. 방구석에만 있지말구.. 나도 저렇게 걸린적이 있어서 참
  • ㅁㅁㅁㅁ 2018.07.14 10:01 (*.125.138.212)
    바지를? 이걸로?
  • 이게 먼상황 2018.07.14 01:00 (*.184.21.193)
    연애 잘아는 형들 나 궁금한게 있는데 난 여친이 있어 가끔 여친 이랑 여친 직장 동료랑 같이 술도 가끔먹고 그러는데 몇일 전에 여친집에서 여친 나 여친 친한동료 이렇게 집에서 술을 먹었어
    근데 여친 친한 동료가 내 무릎쪽 허벅지를 터치하는거야 처음엔 그러러니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그냥 손이 내 허벅지에 머물러 있네 여친은 동료 손이 안보이는지 아무말도 없고 나는 좀 손 좀 치워 줄래 라고 말하면 좀 분위기가 이상해질거 같기도 하고해서 그냥 놔뒀는데 술자리가 마무리되고 여친 친한 동료 가 잠옷으로 갈아 입고왔는데 내앞에서 상체를 숙이더라고 근데 먼가 보여 머지하고 봤는데.... 흠 노브라.. 내 시선이 느껴졌는지 그때서야 손으로 가리더라고 흠... 이거 끼부리는건가 아님 여친동료가 남친이 없어서 외로워서 그냥 남자 만지고 싶어서 그러는건가 궁금하네
    자기는 남친이랑만 스킨쉽하고 싶다고만 말하고 더 이상 아무 일 도 없었는데 이게 먼지 참 헷갈리네 연애 잘아는 형 있어?
  • PETA회장 2018.07.14 01:06 (*.229.189.217)
    술을 마신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판단하면 안됨. 여자도 남자처럼 술마시면 땡긴다고 하더라. 정신차리면 현자타임 올지도. 멀쩡한 아침에도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는다면 끼주리는 거라고 생각해도 됨.
  • 이게 먼상황 2018.07.14 01:28 (*.184.21.193)
    회장 형 고마워 형말이 맞는거 같어 아침에 봤는데 좀 나를 대하는게 서먹 서먹 한거 같더라고 어쩌다 한번씩 연락도 하는데 잘가라고 보냈는데 읽씹 시전 하더라고 그래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현자타임 온거구나
  • 12 2018.07.14 01:13 (*.223.49.105)
    정황상 넌 이미 조땜

    여자는 그런거 존나 민감하게 눈치챔
  • 이게 먼상황 2018.07.14 01:30 (*.184.21.193)
    ㅜ ㅜ 흐규흐규
  • ㅇㅇㅇ 2018.07.14 02:13 (*.42.76.126)
    여친이랑 동료가 둘이짜고 작업친거잖어

    너 넘어갔으먼 좃됐어 ㅋㅋㅋㅋㅋ
  • ㅇㄹ 2018.07.14 08:01 (*.169.100.166)
    난 친구 동생이 그러더라
    허벅지 만지고 손 깍지끼고 술자리 밖으로 자꾸 데리고나가고
    결국 밤새 꽁냥대며 놀다가 잠들었다. 담날 잠깨니 옆에 누워있었는데 겁나 서먹서먹해하더라 그렇게 헤어지고 다음에 만나서 놀 날짜까지 잡아놨었는데 친구때메 흐지부지되고 그렇게 끝났어.
    생각해보면 별것도아냐 걍 술기운에 스킨십 조금 한게 다임 신경쓸것도아냐
  • ㅇㅇ 2018.07.14 01:46 (*.99.145.87)
    10점 만점에 6점 드립니다
  • ㅂㅂ 2018.07.14 01:56 (*.36.148.19)
    디테일이 떨어짐
  • ㄴㄴ 2018.07.14 02:37 (*.70.26.165)
    너무 주작티나서 재미 개없는데
  • 기억이 안난다 2018.07.14 02:39 (*.111.16.234)
    리 헝보하는 글인줄 알앎ㅋㅋ
    지 자랑하려고 초반부 여친이 이쁘네 경쟁자가 많았네 하는 것 보면 자작일 가능성이 큼.

    동물간의 짝짓기란 소재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4점은 준다
  • 하 오늘 빡치네 2018.07.14 02:43 (*.36.145.208)
    4점도 후하다 2점도 아까움
  • 1 2018.07.14 03:41 (*.125.167.89)
    0.5점 수준이 적당한듯..
  • ㅋㅋㅋ 2018.07.14 07:06 (*.168.17.77)
    그 돈 안줄려고 얼마나 버티겠니 내같은면 동영상 촬영 해서 녹화하면서 각서랑 합의 받고 당장 돈 줄래 아니면 그 만큼 쳐 맞을래 해서 녹화 따내고 개패듯이 패고 안만남
  • ㅁㅁ 2018.07.14 08:00 (*.98.98.159)
    내 얘기랑 비슷하네 ㅠㅠ 자고로 남자든 여자든 이쁘고 끼가 있으면 그팔자 사나운 법이지.. 가만두질 않거든.. 미스터선샤인 쥬인공 어무니 봐바.. 색끼있고 이쁘니 팔자사납게 가는거여
  • ㅎㄷㄷ 2018.07.14 08:03 (*.193.83.202)
    근데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어떤 남자가 저런 사연 겪었다치고 그런 남자들중에 저기 판에 기어들어가서 저런글 끄적거리는 남자들이 있긴함? 레알?
  • ㅂㅂ 2018.07.14 10:00 (*.150.123.248)
    너무 포괄적이고 두루뭉술한데.

    이야기도 너무 옛날 주작 냄새가 나고.
  • 안그래? 2018.07.14 10:44 (*.11.149.219)
    그냥 양다리지 무슨 ㅋㅋㅋ 그냥 여친인데
  • ㅁㄴㄹㅇㄴㅁㄹ 2018.07.14 13:34 (*.245.60.10)
    하늘이도왔다. 결혼하면 바람 안필 것 같냐? ㅋㅋㅋ
  • 2018.07.14 21:12 (*.214.247.156)
    이쁜년치고 안그러는애 드물다 드리대는 인간들이 워낙많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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