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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출입문 사고의 원인


  • 슬픈개구리 2017.01.12 13:05 (*.95.171.42)
    아빠란 양반이 ㅉ..
  • ㅋㅋㅋ 2017.01.12 13:12 (*.30.67.237)
    그와중에 엘레베이터 밑에서 치마볼라고 대가리 위로 쳐다보는거보소 ㅋㅋㅋㅋㅋ 쉬벌넘
  • 828288 2017.01.12 13:17 (*.36.183.180)
    엘레베이터가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뭔 치마를 봐..
    그리고 노약자들 타는데 너는 할머니 치마속도 보고 그러니??
  • ㅁㅁ 2017.01.12 15:02 (*.58.110.31)
    냅둬 해본 놈이니까 알겠지
  • 1 2017.01.12 14:09 (*.141.203.250)
    뭐 눈엔 뭐만 보이는법
  • 드루와드루와 2017.01.12 14:22 (*.39.138.151)
    곧 닫힐걸 알면서도 먼저 탄 엄마의 잘못일까
    아니면 닫힐걸 알면서도 유모차부터 밀어넣은 아빠의 잘못일까..
  • ㄴㄻ 2017.01.12 15:52 (*.197.47.122)
    총체적 난국
  • 이철희 2017.01.12 16:45 (*.36.138.104)
    항상 급박함을 요구하고 그걸 현대인의 몸에 배게하는 사회를 만든 기득권의 잘못
  • 이불킥 2017.01.12 14:52 (*.214.73.42)
    뭘 멍뚱하니 쳐다보고 있네 답답하게

    이거 어떻게 됨?
  • ㅁㄴㅇ 2017.01.12 15:07 (*.141.24.67)
    애가 있으면 쫌 천천히 타려고 하던가 시발 유모차를 들이밀고 보내 무슨 목숨이 걸린 긴박한 상황도 아니고
  • 2017.01.12 16:27 (*.204.95.54)
    애 키우는 아빠 입장에서 너무 화가 난다.
  • ㅁㄴㅇㄹ 2017.01.12 17:08 (*.132.121.195)
    먼저 들어간 엄마가 얼른 들어오라고 손짓을 하네
    저러다 애 죽으면 어쩔려고... 에혀...................
  • 다싶고하좀리소개은끔가도나 2017.01.12 21:33 (*.5.81.248)
    엄마: 빨리타~ 어머니 병실에서 지금 생사를 왔다갔다 한다구!! 이번꺼 꼭타야돼, 유모차 부터 들이밀어 유모차는 딱딱하니까 문 그냥 열릴거야.
    아빠: 알고 있어~ 엘레베이서 문 시스템이랑 같은건 10년전부터 알았다구. 어.. 어?
  • ㅇㅇ 2017.01.13 11:51 (*.202.81.94)
    민주투사 깨시민 유모차부대 생각나네
  • 빠오 2017.01.14 00:19 (*.119.155.157)
    일베벌레들이 생각나 대가리 끼워서 아작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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