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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님 2017.04.21 01:25 (*.37.60.136)
    캬~
  • 수기사 2017.04.21 03:10 (*.168.167.35)
    인생에서

    스토리때문에 봤었고

    배우 때문에 또 보고

    지나고 나니 또 찾게 되서 본 영화..
  • 진짜 2017.04.21 01:30 (*.143.212.29)
    무슨맨 무슨맨 시리즈들중 진짜 최고였지
  • 서클체인지업 2017.04.21 10:55 (*.220.211.98)
    난 왓치맨
    슈퍼히어로에 대한 또다른 문제점을 고발한 히어로물
    왓치맨들이 범죄자들을 watch 하지만
    타락한 왓치맨들은 누가 watch 할 것인가??

    이거 모티브로 슈퍼맨vs배트맨 만들었다가 어정쩡한 영화 되버리고 욕 개같이 먹음
    저 모티브는 어벤져스에서도 볼 수 있음
    슈퍼히어로(아이언맨)의 잘 못 된 판단 (울트론)은 누가 저지 할 수 있는가 -> 결론을 슈퍼히어로가 저지한다고 냄
  • ㅇㅇ 2017.04.21 11:07 (*.133.60.108)
    나도 엔딩 레전드는 왓치맨 같다
  • ㅇㅇ 2017.04.21 01:35 (*.46.8.233)
    캬 역시 맨 중에 최고 맨은 휴 잭맨이다..
  • ㅂㅣ 2017.04.21 01:52 (*.217.18.227)
    이게뭐라고 웃기냐ㅋㅋㅋㄱㅋ
  • ㅁㄴㅁㄴ 2017.04.21 01:54 (*.216.145.68)
    나에게 최고의 맨은 브레이브맨
  • ㄷㄷ 2017.04.22 01:25 (*.46.217.219)
    지난날 다시 영광을 찾으려
    군대시절의 빤스를 입었다
    고무줄은 헐렁헐렁 늘어졌어도
    나의 이름은 브레이브맨
  • 2323 2017.04.21 08:43 (*.39.64.130)
    나에게 최고 맨은 니콜 키드맨
  • 보라도리 2017.04.21 08:58 (*.62.212.202)
    나에게 최고 명대사 "이제 그맨~"
  • 3ㅈㅁㅎㅁㅈ46 2017.04.21 14:18 (*.217.148.187)
    그 모든걸 모은게 아멘이다
  • 저런 2017.04.21 17:21 (*.213.96.183)
    그건 어뉘지~ 매애애애애앤~~~ 빼애애애애앰~
  • ㅁㅇㄹ 2017.04.21 19:31 (*.106.78.48)
    브라중 최고는 국민 브라 에브라
  • 닥나 2017.04.21 01:41 (*.166.234.30)
    진짜 소름 그 자체
  • 근혜찡 2017.04.21 01:53 (*.187.245.250)
    히어로물 안 좋아하는데 친구때문에 억지로 봤다가
    진짜 재밌게봄 .
  • 2017.04.21 02:05 (*.25.227.34)
    저 마지막 장면은 전율이였다.
  • 2017.04.21 02:11 (*.45.106.62)
    저거 때문에 다크나이트를 몇번이나 봤는지 ㅋㅋㅋ
  • 광빠돌 2017.04.21 02:19 (*.62.203.154)
    영화타이틀이 시작이 아니라 끝에 나오는게 캐간지. 게다가 "배트맨" 이 제목에 안들어간 최초의 배트맨 영화. 별것 아닌듯해도, 얼마나 자신이 있었으면 저럴수 있었나싶다.
  • 호화군단 2017.04.21 02:26 (*.118.50.34)
    집에 블루레이로 있는데 가끔 잘 돌아가는지 기기도 확인할 겸 틀다가 어느순간 끝까지 봐버리는 영화...
  • ㅁㅁ 2017.04.21 02:35 (*.118.81.97)
    고3 여름방학내내 공부하느라 도서실에 쳐박혀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호출하더니 영화보러가재서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봤는데 너무나도 지겹고 매말랐던 그 시절에 본 영화가 저 다크나이트임
    멋도 모르고 봤다가 머리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었음.
    각본, 영상, ost 게다가 히스레저의 명연기까지... 아직까지 내 인생에서 최고의 영화로 남아있음
  • ㅁㄴㅇㄹ 2017.04.21 02:43 (*.120.49.227)
    내가 이거 아직까지 안 본 사람인데
    배트맨시리즈 안 본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거임?
  • karin 2017.04.21 02:57 (*.214.62.104)
    100% 이해하는 것엔 문제 없음.
    다만, 배트맨 비긴즈를 보고 다크나이트를 보면 150%를 이해 하게 되지..
  • ㅇㅇ 2017.04.21 04:09 (*.98.31.71)
    배트맨 시리즈라고 해봤자, 세편밖에 없어
    기존에 옛날 배트맨말고 크리스토퍼 놀란감독이 찍은 배트맨은 총 세편이야
    비긴즈, 다크나이트, 라이즈
    1,2,3편으로 보면되고 ㅁㄴㅇㄹ 형 말처럼
    각 시리즈마다 따로봐도 이해하는덴 문제없어
    다만 1편을보고 2편을 보면 전율이 2배가되지
  • 물논 2017.04.21 18:37 (*.134.230.182)
    이해하는데 무리없지만 시리즈 다 좋다. 기왕이면 차례대로 봐
  • ㅁㅁㅁ 2017.04.21 21:29 (*.92.201.51)
    앞에 배트맨 시리즈 안봐도 되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작만 보면돼

    뱉맨 비긴즈
    다크나이트
    다크나이트 라이브

    개인적으론 다크나이트가 최고존엄작
  • ㅁㅁㅁ 2017.04.21 21:30 (*.92.201.51)
    라이브는 야동같네
    라이즈
  • 민족의호랑이 2017.04.21 02:56 (*.242.191.115)
    다크나이트도 보고 다크나이트 라이즈도 개봉첫날 조조로 봤는데

    어떤 면이 그렇게 매력적이기에 이렇게 '추앙' 까지 받는 히어로 영화인지 사실 잘 모르겠음

    조커라는 상대역도 물론 대단한 연기력인거 같은데 요절해서 신격화된 느낌 같고

    다크나이트란 영화 자체의 음울한 분위기, 히어로의 인간적인 모습?

    때문에 그런건가

    영알못한테 설명 좀 부탁해요 나에게는 남들만큼 추앙할만햐 급은 아닌 거 같음
  • ㅁㅁ 2017.04.21 02:58 (*.118.81.97)
    영화도 그렇고 모든 엔터테인먼트가 개개인에게 똑같이 다가갈순없지... 형한테 재미없으면 재미가없는거지 굳이 재미있어야할 이유를 찾아주면서까지...? 그건아니라고봐
    형이 영알못인건 절대아니야~
  • ㅇㅇ 2017.04.21 04:26 (*.98.31.71)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거니까
    특히 이런 DC, 마블류의 히어로, 액션, SF영화들을 특히 안좋아하고 공감못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지금 저 장면의 상황이 고담시티를 위해 모든걸 준 배트맨이, 악역을 자처하며 시민의 영웅을 지켜주려는 그런상황이잖아
    심지어 자신의 연인, 친구였던 레이첼과 그의 새로운 남자친구가 악역인데 걔를 지켜주고 악역을 자처하는 상황이야
    고담시티를 위해서

    그런 상황을, 음울한 분위기, 인간적인 모습 두 단어로 담았으니 이해하기가 더 어려웠던것아닐까?

    그런 고결함들을 담은 내용과 상황을 하나하나 이해한 상태에서 크리스토퍼 놀란의 연출과 한스짐머의 음악이 절묘하게 맞물리는걸 보고 듣다보면
    왜 다크나이트가 역대급 영화중 하난지 아는데 조금은 도움이 될것같아
  • ㅁㅁ 2017.04.21 08:44 (*.44.164.134)
    나는 남들과 다른거 같아 벌벌벌.... 그런건가.. 취향다른게 당연한데 다른가봐 어떻하지?? 이런애들...ㅋㅋ
  • 2017.04.21 10:47 (*.124.88.68)
    한글 아직 제대로 못배웠어?
  • 1231 2017.04.21 13:09 (*.16.143.21)
    독해력도 좋고 어휘력도 좋은데

    인성이 꼬인거야

    정치하는사람인가봄
  • 지나다가 2017.04.21 10:56 (*.140.226.205)
    다크나이트 이전의 배트맨은 대중성을 추구함..
    비단 배트맨 뿐아니라 대부분의 히어로물은 대중성을 추구하는데 다크나이트는 대중성과 작품성 모두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음.
    단순 재미가 아닌 그안에 철학까지 담음.
    그래서 전문가와 일반인 모두 호평.
    다크나이트의 흥행도 역대급임.

    위의 다크나이트에 재미를 느끼지 못한 사람이면 대부분의 히어로물에 재미를 느끼지 못할 가능성이 높음.
  • 김청기 2017.04.21 12:24 (*.21.101.81)
    난 아재라서 그런지 잭니콜슨이 조커로 나왔던 배트맨이 최고다

    다크나이트는 별 내용도 없으면서 괜히 힘만 잔뜩 들어간거같아
  • 니나잘하지 2017.04.21 11:40 (*.179.60.81)
    나도 나도

    배트맨 비긴즈가 훨 재밌었던거 같음

    히어로물 액션물이라고 생각하고 봐서 그런지 먼가 철학적인 내용이 유치하게 느껴짐,,,,

    그냥 빵빵 전편이 더 재밌었던거 같음
  • 레알 2017.04.21 03:57 (*.172.167.112)
    진짜 몇번을 봐도 최고다
  • 2017.04.21 04:36 (*.57.132.134)
    재밌다 정도이지 나도 그닥...
  • ㅈㅈ 2017.04.21 04:39 (*.159.53.150)
    히어로물 최초로 악당이 이기는 영화잖아
  • 13131 2017.04.21 07:27 (*.79.124.31)
    베트맨시리즈 거의 쓰레기수준인데 왜들 재밌다고하는지 도통이해가안감. 액션은 어디 꼬마애들수준이고 화려하지도그렇다고 임팩트있지도않음. 배트맨대 수퍼맨에서나온 배트맨의 액션이 진짜 액션이지.
  • 젖찰청 2017.04.21 08:03 (*.125.15.170)
    그럴때 조용히 방에 앉아서 혹시 내 수준이 쓰레기 인건 아닌가..? 하고 생각해봐
    그랬는데도 아무리생각해봐도 베트맨시리즈가 쓰레기 같으면 그냥 쓰레기인거지 뭐
    남들이 빨아대는건 어떻게 할 수 없는거고, 재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쓰레기라고 생각하는 널 어쩔 수 없는 것처럼
  • 1231 2017.04.21 13:11 (*.16.143.21)
    옛날에 우리집앞에 피시방에 이런이야기 하면서 영화는 이게 진수지

    하면서 막 그라인더에 사람 썰려나가는 미국 B급영화 하루에 5편씩 보던 아저씨가 있었는데 그사람인가 ?

    오랜만입니다 그옆에서 라그나로크 하던 중딩이에요
  • 유진로 2017.04.21 17:53 (*.131.107.166)
    배트맨 시리즈는 액션영화가 아님

    봉준호의 괴물이 괴수영화가 아닌 것 처럼
  • ㅁㅁㅁ 2017.04.21 08:19 (*.7.53.86)
    어둠의기사가 빛으로 향해나가며 엔딩

    개쩐다
  • ㅁㄴㅇㄹ 2017.04.21 09:05 (*.203.194.25)
    그는 어둠에 숨어 있지만 우리가 도움이 필요할땐 누구보다 빠르게 빛으로 달려옴
  • ㅇㄹ 2017.04.21 10:06 (*.51.145.193)
    영웅물들보면 다크나이트 이전과 이후로 나뉘는듯. 이전에는 그냥 치고 박고 액션이 강조되었다면, 다크나이트 이후에는 대부분 다크나이트 틱하게 스토리에 "영웅의 고뇌"를 포함한다.
  • 나미 2017.04.21 10:45 (*.151.124.59)
    히어로 고뇌라면 스파이더맨 시리즈만해도 먼저 다뤘었구만 뭔소리야
    다크나이트가 유독 영웅의 고뇌에 초점을 맞춘건 맞지만 다른영화들도 무조건 치고박고 끝은 아니었다
    어설프게 아는걸로 다른영화들까지 다 까내리는 소리는 하지마라
  • ㅇㅇㅇㄹ 2017.04.21 19:31 (*.128.203.233)
    들여다봐야 알수 있는것과 그냥 봐도 알수 있는것과의 차이지
    좀 안다고 착각하면서 까는소리하지마라.
  • 나미 2017.04.22 12:21 (*.43.153.105)
    스파이더맨을 어떤미친놈이 안까지 들여다봐야 고뇌하는구나하고 생각하냐
    대충 봐도 히어로 고뇌를 다뤘구만
  • 중딩 2017.04.21 10:39 (*.12.187.126)
    조커의 신들린 연기에 찬사를 보낸다...
    격이 다른 악당과 그 내면 연기에 영화 보는 내내 조커의 심리가 공감이 될 정도였다.
  • 2017.04.21 10:46 (*.4.118.154)
    마지막 장면은 터미네티어2 용광로씬이 제일 인상깊었다.
  • 나미 2017.04.21 10:57 (*.151.124.59)
    최고도 배트맨
    최악도 배트맨....

    배 vs 슈 마지막은 갠적으로 최악의 조가튼 엔딩
    진짜 떡밥을 뭐 저따위로 던지나 싶을정도로 병슨같았음
  • watchful protector 2017.04.21 11:08 (*.175.59.252)
    진짜 저 엔딩씬은 영상 + 배경음악 + 고든의 대사 뭐 하나
    빠질게 없다. 최고다
  • 11 2017.04.21 11:39 (*.84.178.195)
    유치함
  • 1231 2017.04.21 13:12 (*.16.143.21)
    유치컬

    역시 유치하지 않게 끝내려면 마지막에 고든이

    베트맨 그새끼 잡아야돼.. 악당이야
  • ㄹㄹ 2017.04.21 13:04 (*.36.146.1)
    히어로물중에서는 최상위지만
    영화 전체로 봐서는 그렇게 보기 힘들었음.
    물론 좋은 작품
  • ㅂㅂ 2017.04.21 13:29 (*.150.123.248)
    난 제목만 보고 혼자서 트루먼쇼 엔딩을 떠올렸는데
    굿모닝 굿이브닝 굿나잇
  • 123 2017.04.21 13:47 (*.45.244.143)
    와이 쏘 시리어스~
  • 이둥진 2017.04.21 14:20 (*.11.125.2)
    물론 다크나이트도 훌륭한 영화이지만...

    좋은 영화를 많이 본 형이 레전드 엔딩을 가진 영화 몇편 소개한다.
    명작은 자주 나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옛날 영화가 좀 많다.

    선정기준
    1. 내 맘 2. 화재성 3. 감동의 잔향 4. 주제의 압축성/완성도

    - 대부1,2
    - 스틸라이프
    - 모던타임즈
    - 빅피쉬
    - 사랑과 슬픔의 볼레로
    - 닥터지바고
    - 제3의 사나이
    - 싸이코
    - 태양은 가득히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터미네이터2
    - 이웃집 토토로
    - 부기나이트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트루먼 쇼
    - 혹성탈출(1968)
    - 빠삐용
    - 로마의 휴일
    - 내일을 향해 쏴라
    - E.T
    - 엠마뉴엘
    - 쉐인
    - 시
    - 400번의 구타
    - 라붐
  • 2017.04.21 15:14 (*.195.172.245)
    대부 1,2는 이삼년에 한번씩 또 본다
  • super588 2017.04.21 15:25 (*.60.210.119)
    로건 앤딩 맘에 안들어~!

    쿠키영상 있을까싶어 끝에 좀비처럼 손이 무덤에서 솟아나길기대한 내가 바보야~!
  • 12345 2017.04.21 16:35 (*.222.76.123)
    아는 만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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