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png


2.png


3.png


4.png


5.png


6.png

IfBXg24.png

  • 수기사 2017.04.21 01:33 (*.168.167.35)
    저렇게 반응하는 와이프님이 전국에 몇 프로 일까나~?
  • ㅇㄱ 2017.04.21 02:04 (*.100.101.124)
    그래봣자 싸움이라도 한번하면 반드시 저거가지고 태클건다
    평생갈 울거먹을거여 저거가지고
    나 그떄 서운했다 부터 시작하겟지 ㅋㅋ
  • 많을껄 2017.04.21 08:49 (*.39.180.155)
    이미 맘은 상할 대로 상했지만 저기서 쿨내나게 행동 안 했다가는
    남편 24시간 감시하고 바가지 긁는 여자로 밖에 안 보일 테니까...
    댓글 말대로 평생 우려먹을 거리
  • 보고싶다 2017.04.21 09:39 (*.171.139.3)
    방송 인터뷴데 쿨내 풀풀 안풍기면 속좁아 보이니 어쩔 수 없자너
  • ㅁㄴㅇㄹ 2017.04.21 02:18 (*.118.50.34)
    내 와이프는 나보다 더 노는 걸 좋아해서 난 좀 놀려고 하면 알아서 허락해줌... 다음에 지 나가서 놀려면 그럴 수 밖에
  • ㅇㅇ 2017.04.21 02:19 (*.207.237.86)
    문제는 아내가 하는말이 틀린게 없다는거지ㅋㅋㅋ 남자가 더 많이 사랑하면 저리 되는겨
  • 민족의호랑이 2017.04.21 02:43 (*.242.191.115)
    근데 요즘은 정말 저렇게 잡혀사는 남자들이 많은 거 같다
    오히려 잡히는걸 바라는건가?
  • 람보 2017.04.21 13:32 (*.35.153.85)
    내 친구들을 잡혀사는 친구가 많더라,
    그게 잡혀산다기 보단, 점점 개인주의적으로 바뀌는 현상때문에 그래,
    즉, 혼밥,혼술 이런게 뜨는 이유도 개인주의가 강해지기때문이지,
    그 이유는 먼저 시작한 일본이 말해주고 있고,,,
    즉, 개인주의가 강해지기때문에 친구들 노는것보다 가족을 위해 살아가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하기때문이지.
    친구들끼리 놀고 돈쓰는거 별 의미 없다는 생각에 오로지 가족을 위해 살고 싶은 남자들이 많아지는거지,
    하지만, 난 그 친구들에게 하는 말이 있지,
    "여자를 카리스마로 잡아야지, 말 잘듣는컨셉으로 잡으면, 평생 그러고 살아야하고, 존경 못받는다."
    남자들이 마누라말 잘 들어서 나오는 결과는 빤해,
    자식들이 아빠 무시하고,
    와이프도 말 팍팍하고,
    결국, 평생 돈 벌어다주는 말잘듣는 아빠인거지..
    그래도, 행복하다는데 그렇게 살라고해야지 머..
  • ㅇㅇ 2017.04.21 02:57 (*.170.239.232)
    여자는 쟁취하는게 아니라 다가오게 만드는 거다.
    그리고 총각들 잘 들어.
    결혼하지 마라...
  • 4455 2017.04.21 04:03 (*.126.255.36)
    그런 충고를 왜 4년 전에 안했나? ㅠㅠ흑
  • 아무도 몰랐을거야... 2017.04.21 04:16 (*.11.83.218)
    불행하게도 4년전엔 모르지 않았을까? ㅋㅋㅋㅋ
  • 해운대 2017.04.21 10:05 (*.226.66.225)
    진심이 느껴진다.. 힘내. 형제여
  • 나너너넌 2017.04.21 07:57 (*.43.51.248)
    다가온여자도 조심ㅋ
  • 정실장 2017.04.21 09:10 (*.16.186.92)
    하...씨...주위 유부남들중에 열에 아홉은 하지말고 좀더 즐기다가 가라고 했는데....
    난 왜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넌것인가.....
  • 유부남 2017.04.21 09:13 (*.216.75.183)
    다 같이 울어요 ㅠㅠ
  • ㅇㅇ 2017.04.21 11:06 (*.103.213.238)
    유부 색키들한테 낚인거임 결혼하고 안정된 모습 보고 나도 불나방 처럼 뛰어들었지 유부의 세계로 그리고 하얗게 불태우고 재만 남았다...
  • 6 2017.04.21 14:47 (*.241.19.95)
    행님들 자세하게좀 설명해주세요
    ㅠㅠ
  • ㄴㅇㅁ 2017.04.21 09:12 (*.181.127.52)
    여자분 얼굴만 봐도 기에 눌린다....
  • 명불허전 2017.04.21 13:32 (*.46.213.109)
    모쏠 진따들의 댓글 향연 잘 보고 갑니다.
  • 니하오 사요나라 2017.04.21 13:41 (*.35.153.85)
    왜 한국남자들이 이렇게 되어가지?
    우리 부모님시대때만해도 이러지 않았자너?
    요즘 한국남자들은 와이프눈치 엄청 본다.
    이 현상은 중국과 비슷하다.
    중국남자들 여자한테 쩔쩔맴.
    일본남자들은 그렇지 않음.
    한국사람들은 일제시대가 있는데 일본과 더 닮아야지 왜 중국과 더 닮는걸까?
    피는 못속이나보다..
  • 1x23 2017.04.21 15:14 (*.199.79.92)
    글쎄..국가 정책과도 무관하지 않지

    여성부가 생긴 이래 대놓고 남성차별하는 정책을 내도 PC주의에 빠져서 뭐라고 말도 못하고

    헌재가 신성하고 중립적인 가치판단을 내리는 절대선에 가까운 존재라고 착각하는 개돼지들은 군가산점 위헌 결정을 헌재가 내렸다는 사실을 기억이나 할까?

    사실상 보.지들 떼쓰는거에 지치고, 한국 남자들은 징징거리지 않을 거라는 판단이 서니 법리고 나발이고 국민 여론이라는 핑계로 군가산점을 위헌판결했지
    남자만 병역의 의무를 지는데 군인에게 군가산점을 주는게 불합리하면 보통은 병역의 의무를 남녀 공통으로 지우면 끝인데 남자만 군대 가는건 합헌,
    군인에게 군가산점 주는건 위헌, 그리고 간부로 여자가 군인이 되는건 허용. 이게 다 같은 나라에서 실시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일단 알아둬야 될건 헌재도 여론에 흔들리는 븅신집단일뿐이고 별로 신뢰해야할 만한 대상은 아니라는거
  • ooOoo 2017.04.21 15:18 (*.242.182.38)
    친구도 아내가 어디있는지 어떤지 얘기 안한다고 화낸다나.. 왜 자꾸 서로 생활 간섭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나중에 얘기 더 들어보니까 친구 만나서 저녁 먹고 술마시고 늦게 가도 이렇다 저렇다 얘기를 안하는거임.. 근데 이 친구는 아내가 출산 후에 회사로 안돌아가고 그냥 전업주부임.. 근데 이 정도면 집에서 저녁을 먹는다 안먹는다 얘기는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내는 집에서 기다릴텐데..
  • 유진로 2017.04.21 16:40 (*.131.107.166)
    정책이니 여가부니 페미니즘이니는 그냥 결과론적 끼워맞추기고

    우리나라 특정 연령(30대~40대 초반)의 남자들이 여자들 눈치보는 건 남녀성비와 관련있음 (자식세대의 애환)

    통계청 자료를 보면 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07/2014030700202.html

    80년대 후반부터 90년을 정점으로 95년까지 당시 성비 균형이 폭망했는데

    이 당시 태어난 여자들 나이가 지금 20대 후반 30대 초반임 조금 넓게 잡으면 30대 중반

    딱 저 와이프 나이

    그리고 요즘들어 성비가 균형을 찾아가니까 20대 초반 이하 애들은 개념녀가 많음

    이게 무슨 말이냐

    무개념녀는 남자가 만든다는 말임

    한번 자 볼라고 호구짓들 하지마라 그게 꼴페미를 양산시킨다

    웃기는건 지금 메갈이나 꼴페미 짓 하는 애들 보면 어린애들이 많다는 것임 (물론 쿵쾅이라 연애 토너먼트에 예선통과는 커녕 대전상대조차 못 잡은 늙은 여자도 있긴 함)

    왜 개념녀와 메갈이 동시 양산될까?

    균형성비 안에서 선택받기 위해 노력하는 자와

    치열한 경쟁에서 아예 선택을 포기하는 자 또는 자기가 선택받지 못하는 것을 남자의 책임으로 돌리고 남자를 혐오하는 자가 동시에 생겨나는 것이라고 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799 금수저녀의 일탈ㅤㅤ 24 new 2017.05.24
10798 킹의 스웩 116 new 2017.05.24
10797 데이트 중 다른 여자가 남친에게 대쉬한다면 41 new 2017.05.24
10796 닭빛기사단 호위무사들 29 new 2017.05.24
10795 종이접기 천재 변신로봇 13 new 2017.05.24
10794 일류 아르헨티나 17 new 2017.05.24
10793 대구의 대표 술친구 생고기 뭉티기 60 new 2017.05.24
10792 카레형의 스킬 11 new 2017.05.24
10791 무한 리필집에서 쫓겨남 39 new 2017.05.24
10790 자전거 사고 55 new 2017.05.24
10789 잠자는 아린이 8 new 2017.05.24
10788 과거와 현재 5 new 2017.05.24
10787 세계의 경호원들 10 new 2017.05.24
10786 유가족을 비웃는 살인마를 보고 분노한 판사 11 new 2017.05.24
10785 대한민국 경제 리즈 시절 28 new 2017.05.24
10784 큐티 섹시의 정석? 12 new 2017.05.24
10783 배가 고파서 울었습니다 22 new 2017.05.24
10782 흔한 이혼 사유 11 new 2017.05.24
10781 춤선이 고운 정예인 2 new 2017.05.24
10780 니들이 뭔데 허락하냐? 13 new 2017.05.24
10779 CG가 아닌 실제 촬영 20 new 2017.05.24
10778 정미홍 근황 53 new 2017.05.24
10777 챔피언스 리그 구타 사건 9 new 2017.05.24
10776 과즙 소녀? 14 new 2017.05.24
10775 메이드 인 코리아 가장 좋아하는 나라 39 new 2017.05.24
10774 마라도나 저격 세레머니 26 new 2017.05.24
10773 나비처럼 다가가 벌처럼 치명타 7 new 2017.05.24
10772 전설의 도플갱어 4 new 2017.05.24
10771 순간 포착 6 new 2017.05.24
10770 최양락의 프로 의식 6 new 2017.05.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64 Next
/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