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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if

손만 걷어주고 혼자 하라고 시킴...ㅋㅋ

 

2.gif

"잘했어요~ " ㅋㅋㅋㅋㅋ (유치원선생 모드)

 

3.gif

오래걸려도 절대 안도와줌

 

4.gif

"여기 찍어봐"

 

5.gif

(할머니가 귤주심) "두손으로 받아야지"

  

동생들 커서 기저귀갈기 분유먹이기는 이미 졸업함


참고로 당시 10살 (초3)


  • 가정교육 2017.04.21 01:34 (*.166.234.30)
    이동국 집하고 안정환 집을 보면 평소 부모 행실이 어떤지 명확히 알 수 있음

    저 나이 자식들은 거의 부모 보고 배우는 게 90% 이상임
  • 서클체인지업 2017.04.21 09:52 (*.220.211.98)
    정환이형은 아쉽지만 정상적인 부모 밑에서 크지 못 했다.
    부모 자식간의 교육이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에 본인도 애들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라서 그랬을 것이라고 추론한다
  • 글선이 2017.04.21 01:39 (*.164.134.31)
    맞소..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요... 아이가 이상한 행동이나 말투를 가졌다면.. 거의 부모에게서 배운것들이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느낄수있소..그래서 옛어른들이 아이를 키워봐야 어른이 된다고 한다오.. 하지만 아이가 타고난 성향도 무시못하니.... 무조건이라고는 하지 마오.
  • ㅁㅁ 2017.04.21 11:20 (*.158.70.195)
    타고난 성향은 어디서 오는 것이오?

    그것 역시 부모에게서 오는것 아니오?
  • 2017.04.21 13:40 (*.223.16.117)
    1인 유전이 아니기 땜에 그건아녀 랜덤인게 큼.
  • 응? 2017.04.21 01:39 (*.13.236.148)
    난 큰놈 아들, 둘째 딸인데 하는거 보면 둘째가 누나같다.
    그냥 둘째를 누나시키면 안될까?
  • 수기사 2017.04.21 01:43 (*.168.167.35)
    근데 형 고려해야 될게
    나중에도 그렇게 되느냐?
    혹은 그렇게 행동하도록 알게 모르게 형이 하고 있진 않는가 가 중요하지 않을까?

    지금은 아직 어려서 부모님에게 이렇게 행동하면 인정이나 칭찬 혹은 맞다고 느끼게끔 행동해서 그렇게 행동 할 수도 있어

    오히려 저런 집안 분위기를 유지하는 집이라면 그게 맞지만 둘 밖에 없는데 형이 그렇게 인정하는게 느껴져서 행동하는 건 아닐까?
  • 2017.04.21 14:06 (*.245.250.163)
    얘 여혐 아니냐?
    왜케 여혐같지 ㅋㅋㅋㅋ
    둘째가 잘한대잖아 인정하고 칭찬좀 해줘라
  • 123 2017.04.21 02:09 (*.45.244.143)
    4딸 다 크면 한미모 할듯
  • 2017.04.21 02:12 (*.174.226.192)
    동국이형 국대 룸싸롱 흑과거만 없으면 완벽했을텐데..
  • ㅁㄴㅇㄹ 2017.04.21 02:15 (*.118.50.34)
    음주파동이랑은 다른건가?
  • 한땐 2017.04.21 02:23 (*.247.94.10)
    난봉왕이었음 천수 못지않은
  • 뮤ㅠㅜ 2017.04.21 09:20 (*.45.139.110)
    포항제철공고 시절엔 당시 포항 날라리 여고생들에 대한 초야권이 있었다는 말이있다.
  • 11111111ㅂ1 2017.04.21 12:46 (*.7.20.163)
    초야권이 뭐야
  • 초야 2017.04.21 13:48 (*.111.25.64)
    첫날밤
  • 피가로 2017.04.21 17:12 (*.255.207.128)
    중세 유럽시대에 영주가 신부가 결혼할 때 먼저 하룻밤을
    치룰수 있는 권리
  • ㅇㅇ 2017.04.21 09:56 (*.155.136.136)
    제일 싫어하는 인간부류.. 할줄 아는 얘기라고는 남 험담밖에 없음
  • ㅁㄴㅇㅁㄴㅇ 2017.04.21 10:13 (*.14.82.158)
    죄를 지은게 아니라면 과거는 과거일뿐임.나도 많이 놀았는데 지금은 착하게 잘 살고 있음. 남자가 결혼전에 여자 후리고 다니는것도 다능력이다.
  • ㅣ디디디 2017.04.21 17:18 (*.222.169.219)
    더러운새기가 합리화하네 뭔 능력이고 지금 착하게살기는개뿔
  • ㅁㅁ 2017.04.21 02:20 (*.118.81.97)
    이거보고 내 친척 동생 생각하니까... 한숨만나온다
  • 민족의호랑이 2017.04.21 02:26 (*.242.191.115)
    애들 잘 키웠네 저렇게 또 동생들한테 좋은 영향 주는 거 보니 보기 좋다
  • ㅇㅇ 2017.04.21 02:33 (*.207.237.86)
    훈훈하구만. 우리 첫째도 딸이었으면 좋겠다~
  • ㅁㄴㅇ 2017.04.21 02:56 (*.58.231.70)
    근데 딸아이가 왜케 까맣냐;
  • 아마 2017.04.21 03:36 (*.148.114.47)
    테니스인가? 운동선수로 자라고있어서
  • ㅁㄴㅇㄹ 2017.04.21 08:53 (*.203.194.25)
    아빠 닮아서 운동신경 좋음
    유망주임
  • t 2017.04.21 10:23 (*.221.162.116)
    저번에 시드 배정 없이 예선전부터 치고 올라가서 우승해버리더라
    이동국이 딸한테 했던말이 생각나더라
    "다른때는 어리광이나 응석 같은 거 다 받아 줄수 있는데 테니스 라켓 잡을때는 절대로 어리광 받아 줄 생각없다고"
    딸이 울면서 그러더라
    "아빠한테 힘들다고 어떻게 말해요. 아빠는 나보다 더 힘들게 운동하신느데..."
  • 나 감동했다 2017.04.21 10:56 (*.36.149.236)
    우와.. ㅠ.ㅠ
  • dd 2017.04.21 17:35 (*.220.211.98)
    우르과이전 ㅆㅂ...
  • 아들만 셋 2017.04.21 08:57 (*.103.103.79)
    저렇게 스스로 하도록 기다려 주는게 진짜 어려운 거다.
  • 미안하다 아들 2017.04.21 09:12 (*.223.146.179)
    우리 애는 욕을 잘한다. 다 내탓이다.
  • 뀨뀨 2017.04.21 11:27 (*.39.138.115)
    내자식은 나의 어떤점을 닮을까? 무엇을 닮든 걱정이다ㅋ
  • 남남남 2017.04.21 11:39 (*.252.194.108)
    딸가진 아빠가 제일 부러움.ㅋ
  • ㄹㅇ 2017.04.21 13:56 (*.155.54.131)
    동생들 많으면 책임감때문에 저렇게 되는 경우가 많음
    물론 재시 재아가 잘자란것도 있음
  • 12345 2017.04.21 14:41 (*.235.129.114)
    저게 쉬운거 같아도 어려운게, 보통 답답해서 그냥 해주게 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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