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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휴 2017.05.19 01:32 (*.144.30.197)
    상상력이 아찔하네...
  • 가산x지털x지 2017.05.19 01:33 (*.216.252.158)
    근데 어제인가 퇴근길에 지하철역 주변에서 강남역 1년 추모시위 하는 거 보니까 확실히 '그쪽' 애들이 외모적으로 뚱뚱하고 못생기긴 하던데 ㅋㅋ
  • ㅇㅇ 2017.05.19 03:38 (*.11.195.121)
    팩트
  • ㅇㅇ 2017.05.19 08:47 (*.93.19.109)
    지 보빨해줬던 남자 한명이라도 있으면 그짓거리 안한다.
  • 닝퐈~ 2017.05.19 14:41 (*.62.203.72)
    ㅇㅇ나 근무지 강남역
    당시 그곳 많이 지나감
    걔네 먼 거울들고 추모 행진도 햇음
    레알 다 뚱뚱....
    메갈이 먼지도 모르고 추모에 외모가 상관잇는 것은 아니지만
    그 모습을 볼 때마다 '메갈'이란 단어가 머리 속을 꽉 차지하더라
    글고 멧돼지 한마리가 포스트 잇에 글씨 적는 모습도 봣는데 와 ㅅㅂ 표정하고는.... 토할 뻔햇다....
  • ㅁㅁ 2017.05.19 01:47 (*.124.171.195)
    그래서인지 쟤들은 진짜 지 애비도 욕하더라 ㅋㅋ
  • 500/30 2017.05.19 02:00 (*.118.50.63)
    대단해
  • ㅁㄴㅁㄴ 2017.05.19 02:12 (*.216.145.68)
    진짜 메갈애들은 아버지도 없나 궁금했었는데
  • ㅁㅀㄴ 2017.05.19 02:01 (*.161.42.21)
    댓글에 여자 만날 주제도 안되는것들이 라는 기준이 뭔지 이해 못하겠다.

    뭐 그건 둘째치고 본문은 피해망상 대박인데?
  • cwb 2017.05.19 02:03 (*.199.190.58)
    마지막 부분 빼면 나름 일리 있네
    유독 한국 남자들 망상 장애 있는 경우 많거든
    못 생겼지만 자존감만 높은 ㅋㅋ
    여자는 솔직히 엔간히 얼굴이 십창이 아니면 자존감 낮기 어렵다
    그니까 미안하지만 저 글쓴이 얼굴은 존나 못생겼을 확률이 높다
  • ㅇㅇ 2017.05.19 04:11 (*.201.58.178)
    망상장애로 따지면 한국여자 이상 없음
  • 1x12 2017.05.19 14:19 (*.199.79.92)
    신데렐라 보르노
  • ㅇㅇ 2017.05.19 02:08 (*.91.16.156)
    네이트에선 여자연예인 사진만 올라오면 성형으로 까드만
  • ㅁㄴㅇㄹ 2017.05.19 02:29 (*.234.206.107)
    메갈워마드 타겟이 판에 20대이야기 쪽임 ㅋㅋㅋ

    인터넷 남혐은 80년대생 여자들의 마지막 발악이라고 한 그말ㅋㅋ 정확한 팩폭인듯 ㅋㅋ


    10대쪽은 남혐이나 쿵쾅이년들 유입글 올라오면 욕오지게 먹는거 보고 미래가 밝구나 생각함
  • 비슷하지 2017.05.19 02:31 (*.34.247.71)
    저런 논리가 다 통하는게

    여자도 마찬가지임.. 여적여라고

    얼굴이 이쁜 여자, 애교가 있는 여자, 좋은 몸매를 갖고 있는 여자들을 보면
    오히려 남자보다 여자들이 욕을 함.
    왜냐면 다른 남자들이 그런 여자들한테만 관심 갖고, 매력이 떨어지는 자기는 소외 될것 같은 위기감 때문에

    그리고 여자들의 얘기가 나름 일리가 있는데...
    주변 친구들을 보면 결혼 할 돈모은다고 해외여행은 고사하고 국내여행도 마음대로 가지못하는데
    여자들은 해외여행 가고 싶으면 가고 사고싶은것 마음대로 산다고 여자들을 비난하는 남자들을 가끔 볼 때가 있음
    그러면서 하는 말이. 여자는 혼수만 해오면 되니까 저렇게 쓰고싶은대로 쓰고 산다고 푸념을 하는데 이게 단순히 여자를 욕하는것이 아니라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라는 현재 사회의 성 역할 고정관념에 대한 불만임
  • ㅇㅇ 2017.05.19 06:47 (*.7.18.207)
    여자는 해외여행 가고 싶을 때 가고 사고 싶은거 막 사는거 부러워 하는 사람인데

    여자는 주5일 칼퇴하는 연봉 2400짜리 회사에 다니면서 연 1천씩 모아도 4년 안에 결혼 준비 끝나는데

    남자는 주6일 잔업도 하는 연봉 4천 짜리 회사 다니는데 연 3천씩 모아도 6년째 결혼 준비가 안된다.

    여기서 얘기하는 결혼준비는 우리나라 여자들이 좋아하는 전세가 아닌 자기집 구해오는 남자를 뜻한다. 여자는 혼수를 뜻하고

    우리집은 가난해서 결혼하려면 내돈으로 다 해야되는데 그래서 해외여행 다니는 여자애들 보면 부럽다
  • 1x12 2017.05.19 14:20 (*.199.79.92)
    그걸 왜 부러워하냐

    결혼을 안 하면 되지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데에서 모든 문제가 출발한다

    불공정 거래는 안 하고 보이콧을 해야되는데 호구새끼들이 그저 결혼을 해야되는건줄 알고 호구잡혀서 하니까 문제가 생기는거
  • 30대여 고정닉ㄴㄴ함 2017.05.19 17:28 (*.106.123.6)
    집 가난해서 고시원살면서 연 평균 3천 7년 모아서 얼마전에
    대출껴서 집장만하고, 남자가 혼수해서 결혼한 평범한 직장유부녀입니다.

    집이 가난해서 20살이후로 본인이 벌어서 학교다녔고
    학교다닐때 굶고 다니고 알바하고 휴학하고 일하고
    내돈으로 해외에서 공부하고 알바해서 돈벌고 버텼습니다.
    이래저래 스펙은 되서 남편보다 직장도 좋고 돈은 더 법니다.
    (그래도 박봉)

    남편집은 정말 너무 가난하고 이혼하셔서 각자사시는데 각자 또 가난하시고 아프셔서 남편월급200은 시댁으로 빠지고 제급여로만 살아갑니다.(생활비+대출)

    전 평생 없이 살다보니 돈쓰는게 넘 싫어서 사람안만나고 뭘 안사요. 다 친척들한테 물려받은거고...내가 안쓰고 아껴서 부모님 차 사드리고 남편 차사주고...시댁에 생활비 드리고..그래도 가끔 기부하고...그러네요.저를 위해선 써본적이 없습니다.

    전 앞으로도 노랭이 일꺼고, 남들 위해서만 돈을 쓰고, 평생 일해야 하지만...님처럼 해외여행 자주 가고 평품 사는 다른사람들이 부럽진 않습니다.

    전 길거리 옷 입어도 잘어울리고, 어차피 기성복은 다 커서 비싼거 사도 안맞고, 미용실안가고 질끈 묶어도 괜찮고, 능력있어서 일도 할수있고, 집 내가 해온거라 평생 큰소리치고 살 수있고, 내명의로 되어 있어서 이혼 시 남편 나가라고 하면 되고(특유자산이니까), 여행도 별로 안좋아하고, 옷욕심도 없고, 요리도 잘하고, 무엇보다
    화장안한게 더 이쁘다고 해주고, 저보고 김태희보다 이쁘다고 해주고, 살쪗는데 늘 늘씬하다고 해주고, 애늙은이 같고 재미없는 저를 10년동안 사랑해주고 애교많고 귀여운 내남자가 있으니까요. 돈덩어리긴 하지만...ㅋㅋ

    상대적인거니까 다른사람 부러워 하면서 내 상황을 비난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전 이번삶은 조금 고생스럽지만, 그런 재미가 있습니다.

    프린세스메이커3해보셨나요? 전작과 다르게 아빠 직업을 선택할 수있죠? 부자아빠가 월급이 많지만 꼭 부자아빠가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음유시인아빠였나..가난한 아빠로 출발점과 삶의 질이 다르긴 하죠. 하지만 중요한건 본인이 어떻게 살아오고, 어떤목표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다르죠.

    저는 가난했고 가난하고 가난하겠지만 나름 제 인생에 만족하고 늘 제가 자랑스럽고 제가 선택한 사람과 부족하지만 사랑 가득한 삶을 살아가고 있으니 님도 부디 힘내세요.
  • ㅇㅇ 2017.05.19 22:18 (*.104.131.30)
    누나 힘내요... 행복하세요... 눈물나네요... 꼭 좋은 일 있을거에요 더 좋은 일만 있으실거에요... ㅠ.ㅠ.....
  • `` 2017.05.19 02:32 (*.209.21.107)
    직업도 없고 반털털이인 여자하고
    눈맞아서 장가가는 멍청한 짓은 하지 말고 현명하게 살아라
  • ㅁㅁ 2017.05.19 02:54 (*.162.236.78)
    본문은 맞는 말이긴 한데 첫댓글 파오후 헐레벌떡 끼워파는 거 보소 ㅋㅋㅋㅋㅋ
  • 쿠웅콰앙 2017.05.19 03:39 (*.11.195.121)
    지가 남자못만나는걸 나는 모든 남자를 혐오하기에 안만난다로 자딸하는거임
  • 31남 2017.05.19 03:18 (*.127.65.207)
    와. 저런 발상이 어디서 나오는거지?

    저런 개소리를 쳐하니까 욕쳐먹는거지.
  • 난독 2017.05.19 04:55 (*.248.10.65)
    최근에 올라온 개념녀글이랑 너무 비교된다. 진짜 암만 개소리라도 좀 읽기 쉽게 쓸 순 없는건가?
  • ㅇㅇ 2017.05.19 06:40 (*.7.18.207)
    ㅋㅋㅋㅋ 베댓 은근하게 여자는 전부 메갈이라고 만드네.
    메갈년들 말고 한남충 쓰는 여자는 없잖아.
    그러면 일베놈들 처럼 한국여자 전부다를 김치녀로 매도하는게 옮단 말인가?
  • ㅇㅇ 2017.05.19 07:23 (*.62.190.57)
    근데 베댓 말이 맞는 부분도 있다

    남자는 자기와 결혼 해줄 여자가 있거나 착한여자가 있을거라고 짐작하고 실제로 존재하는것도 알고 있음

    근데 돼지에 베베꼬인 여자들한테 잘해줄 남자는 한명도 없으니
    쟤들 입장에선 모든남성이 한남충이 성립되는거지
  • 2017.05.19 08:08 (*.230.92.121)
    인터넷, 특히 SNS같이 소통을 하는 공간에 사는 사람들은
    편향된 시선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음.

    그런 사람은 거르는게 답.
  • 한남 2017.05.19 08:10 (*.62.204.80)
    난 솔직히 저 여자 말 나름 일리 있다고 본다.
    무조건 까기 보단 남자들도 스스로를 뒤돌아 봐야 하지 않을까?
    한남충이나 메갈이나 지 주제도 모르고 남에게 대접 받고 싶어하는 모습은 같다고 본다. 암.수만 다를뿐.
  • 4231 2017.05.19 10:23 (*.52.181.76)
    지랄말고 꺼져 돼지냄새 나니까 돼지년아
  • ㅇㅇ 2017.05.19 11:03 (*.31.22.161)
    맞는말인데 반박못하고 욕하는거보소...
  • 일부 맞는말 2017.05.19 11:17 (*.246.198.182)
    본문 내용 일정 부분 맞는 말은 있기는 한데??
    꼭 내 미래여친/아내 라고 상상해서라는 부분은 문제가 있지만
    여자들 해외여행 하고 사고 싶은거 사고 펑펑 쓰다가 돈 조금 모아서 취집하려는 거를 욕하는 이유는 그 여자와 결혼해서 피해볼 남자 생각해서 욕하는거니까.
    사실 그것만 아니면 저렇게 살든 말든 욕할 이유는 없지
  • 1x12 2017.05.19 14:23 (*.199.79.92)
    ㅇㅇ 사실 저런거 가지고 욕하는 의미가 없음

    더치페이 안하는 년이랑은 안 만나면 그만이고 돈을 써서라도 만나고 싶으면 돈 써가면서 만나면 되는거지

    저게 무슨 사회적인 합의가 필요한 사항도 아니고 개인의 선택인건데 개념없는 년들 만나는 호구새끼들이 븅신인거지 그런년들을 왜 만남?

    남자들이 집을 구해와야 되는게 불공정하다 느끼면 결혼을 안해야지 불공정한데 결혼을 하니까 문제가 되는거

    저거 보면 롯데 과자 창렬이라고 욕하면서 사쳐먹는 븅신 호구새끼들이 오버랩된다

    과자가 창렬이면 사쳐먹질 말고 여자가 창렬이면 만나질 마라

    누가 목에 칼 들이대고 억지로 하라고 협박하디?
  • ㅁㅁ 2017.05.19 11:48 (*.219.158.92)
    감정이입이 될 수밖에...결혼할 때 드는 비용 생각하면 토나오는데 놀러 다니고 명품 사는 모습 보면 부당함에 대한 분노도 피어오르니까..
    남자들이 자기 눈밖에 날 정도의 여자가 아닌 이상 늘 조금씩 염두에 두고 있는 게 사실이긴 한데, 상대를 내 여자로 보고 관리한다고 보는 건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
  • 1x12 2017.05.19 14:24 (*.199.79.92)
    부당할게 뭐가 있냐

    호구들이 결혼을 그렇게 해준다는데

    불공정 거래에 응하는 새끼들이 븅신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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