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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 2017.05.19 01:37 (*.166.234.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7.05.19 20:19 (*.228.83.55)
    내가 수박농부 아들이다..하나 알려줄게..두드린다고 아냐? 몰라 그냥 수박 배꼽 작은거사라..큰거사지마라..그게 더 확률이 높다
  • 2017.05.19 01:39 (*.182.128.16)
    얘들아 저거 바깥도 잘 닦고 먹어라.

    마트에서 샷다 내리잖아?

    그 뒤에 무슨 일이 있던간에 저 상태로 걍 놔두고

    다음날에 신선한 척 수증기 뿌린다

    먼지 계속 쌓임

    깨끗한거 아니다...
  • ㅎ ㅇ 2017.05.19 02:11 (*.9.207.169)
    왠만해선 다 씻고먹긴하죠
  • 완전 상남잔데? 2017.05.19 03:04 (*.74.173.96)
    형은 수박 껍질도 먹나봐? ㅋ
  • 2017.05.19 03:23 (*.182.128.16)
    씨발넘은 생각해줘도 이ㅈㄹ이네

    비꼬니까 좀 편하니?
  • 지나가던10선비 2017.05.19 23:07 (*.62.163.186)
    이게 씨발넘이라는 욕먹을 일인가? 이런분들은 뇌구조가 어떻게된건지... 친구들한테도 씨발넘 소리 자연스럽게하시겠네.. 본인은 쿨하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씨발넘 소리 듣는사람들은 본인에게 칼갈고있을거라 보면됨
  • ㅇㅇ 2017.05.19 07:15 (*.62.190.57)
    수박껍질은 안먹지만

    자르고 하는 과정에서 더러워질 수가 있지
  • Quell 2017.05.19 08:40 (*.195.246.129)
    자르는 과정에서 껍질에 있는 세균이 그대로 속에 뭍는다더라.윗형이 친절하게 알려주는데 ㄳ 이럼 되지.
  • 완전 상븅신 2017.05.19 11:50 (*.62.202.195)
    넌 비아냥거리는게 일상인가봐?
  • 수박무거워요진짜무거워요 2017.05.19 04:09 (*.42.207.137)
    마트알바 6년차입니다.
    1.수박 *꼭지가 안짤리고* 싱싱한거(갈색으로 변하지않는거 그리고 꼭지 주위에 하얀색 곰팡이 핀거 피하세요)

    2.줄기가 *선명*한거 (노란색이 있는데 그건 그쪽에 빛을 못받아서 그런거임 그래서 맛이 밋밋할수 잇음)

    3.마지막으로 소리가 *총명*한게 좋아요 빈깡통소리에서 나오는 소리 같은거?
    묵직한건 피하세요. 왜냐면 껍질이 뚜꺼운게 맛이 좀 덜합니다.

    간혹 밑 부분이 O 똥모양이 작은게 좋다고 하는데 이건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부탁인데요.
    마트알바생이건 직원이건 많이 판다고 돈 더 안받꺼든요. 사장이나 지점장이나 좋아하지
    그래서 있는거 중에서 가장 좋은거를 처음부터 줍니다.

    그러니 제발 가장 밑에있는거 좋아 보인다고 그거 달라고 하지마세요.

    죽여버립니다. 진짜 죽여버립니다.
  • 젊병필 2017.05.19 04:12 (*.145.93.134)
    밑에있는거 달랬다가 뚝배기 깰 기세네.
    참고로 뚝배기=머리 입니다.
  • ujdhd 2017.05.19 21:38 (*.127.115.158)
    힘든거 하기싫으면

    공부해서 사무직해야지
    왜 마트에서알바하고자빠졌냐...
  • 1234 2017.05.20 13:23 (*.212.138.165)
    fucking?
  • 4455 2017.05.19 04:34 (*.87.48.221)
    똥꼬 작고 색 선명하고 두드릴 때 껍질 얇은 느낌나면 최소 평타는 침
  • ㅇㅇ 2017.05.19 08:30 (*.93.19.109)
    열매는 껍질이 단단하고 선명하면 평타다. 약간무르면 겁나 달다
  • 어머 2017.05.19 15:31 (*.111.25.73)
    그런걸 두드리면 앗힝♡ 하던데 대부분
  • 1234 2017.05.19 09:26 (*.221.42.10)
    ㅋㅋ 진심이 묻어난다..ㅋㅋ
  • 뭐요 2017.05.19 05:13 (*.43.208.174)
    예전 직업이 농산물 상하차여서 수박은 잘 고를 줄 안다.
    수박만 몇만 개 선별해 본 것 같다.
    잘 고르는 법 몇 가지 알려주자면,

    1. 비싼 수박이 대체적으로 맛있다. 맛있는 수박이 비싼 건 이유가 있다.
    (생산지역별로도 가격 차이가 나고, 공판장에서 선별할 때 좋은 것들이 도매상에 비싸게 팔리기 때문)
    2. 크다고 좋은 게 아니다. 7~9kg 정도가 가장 좋다.
    3. 수박을 노크하듯이 두드려봤자 아무 의미 없다. 그런 식으로는 수박 못 고른다.
    4. 모양이 예쁘고, 줄무늬가 선명하고, 똥꼬가 멀쩡하고, 꼭지가 마르지 않은 수박을 골라라.
    5. 크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벼운 수박은 수분이 말라서 퍼석퍼석 하고, 무거운 것은 물이 가득차서 맹탕이다.
    6. 무더기로 쌓아 두고 싸게 파는 수박을 사려면 '꼭지가 떨어진 것' 중에서 위의 사항들을 적용해서 골라라.
    (그렇게 파는 수박들은 B급을 모아둔 것들이다. 그래서 크기와 모양이 제각각이다)
    (선별시에 양품이 아닌 B급을 따로 빼 두는데, 정말 맛있는 수박인데도 꼭지가 떨어져서 B급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수박이 바닥에 놓인 상태에서 노크하듯이 툭툭 쳐보면 절대로 상태를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수박 상하차 및 선별 하는 사람들은 여름철에 수박을 몇 천, 몇 만 개씩 두드려 보고
    또 수시로 수박을 쪼개 봐서 선별의 감을 익히는 선별 전문가들이다.
    선별할 때 한 손으로 수박을 들고 다른 손 손바닥으로 탕탕 쳐 보면서 수박의 당도, 숙성정도 등등을 체크한다.
    굳이 흉내라도 내야겠다 싶으면 수박을 한 손으로 들고 다른 손을 손가락을 붙여서 편 상태로 힘차게 두어 차례 때려봐라.
    퍽퍽 소리가 나면 과숙성 되거나 곯은 것, 땡땡 소리가 나면서 딱딱하면 물을 많이 빨아들인 것이므로 피해야 한다.
    텅~텅~ 소리가 날 정도이면 대체적으로 적당한 것.
  • 123 2017.05.19 06:44 (*.32.154.34)
    굳굳~~
  • ㅅㄴ 2017.05.19 07:59 (*.36.148.118)
    평생 도움될 지식, 감사합니다.

    필와인의 직업은 이처럼 다양하도다~
  • 도우너 2017.05.19 08:37 (*.111.17.214)
    형 그럼 싼거를 비싸게 팔면 맛이 더 좋아져??
  • 1234 2017.05.19 09:29 (*.221.42.10)
    유용한 생활 정보를 준 사람에게 시비거는 것으로 밖에 안보인다.
  • 검사 2017.05.19 10:27 (*.46.29.70)
    저런 머리는 한손으로 들고 다른 손을 손가락을 붙여서 편 상태로 힘차게 두어 차례 때려야 한다.
  • ㅇㅇ 2017.05.19 11:18 (*.135.195.59)
    ㅎㅎㅎ
  • 2017.05.19 11:58 (*.223.44.50)
    검사 ㅋㅋㅋㅋㅋ
  • ㅋㅋㅋ 2017.05.19 22:37 (*.53.232.147)
    그래도 평균적으로 괜찮을꺼같은거 알지 노하우라고 해야하나.. 대충 알지만
    그렇다고 내가 골라 줬는데 별로라면? 100번을 골라서 한번이라도 별로라면
    그한번때문에 욕이란 욕은 조ㅈ 나게 먹는거야... 잘라고줬다고 고맙다고
    해줄꺼같냐? 또 골라달라고만 하겠지... 그래서 그냥 알아도 모른척 하는거야..
    컴터잘알고 조립 할줄 알지만 모른척 하는거랑 비슷한거지...ㅋㅋ
  • ㅇㅇ 2017.05.21 09:06 (*.111.5.36)
    수박 두드리는건 곯았거나 속이빈걸 고르는거지 맛있는거 고르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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