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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산x지털x지 2017.05.19 01:34 (*.216.252.158)
    주택으로 옮기던가 ㅋㅋㅋㅋㅋ
  • 2017.05.19 09:52 (*.70.52.117)
    나는 저런집 있으면 해당 시간에 안방에서 스피커로 야동 틀을듯
    애기랑 함께 제대로 즐겨보라고
  • 브라운 2017.05.19 01:34 (*.235.110.116)
    부탁을 명령조로하면....
  • 2017.05.19 01:45 (*.223.250.108)
    삼가하라니. 집주인이냐?
  • oO 2017.05.19 01:47 (*.79.249.93)
    암걸리겠다
  • ㅁㄴㅇㄹ 2017.05.19 01:49 (*.46.27.171)
    좁은 아파트 단지에서 같이 생활하면서 저런식으로 양해를 구하는 메세지를 보낼땐 선물이라도 하나 보내라..
    어떻게 된게 사람들이 이렇게 기본 매너가 안되있냐? 반대로 저 편지 보낸 밑에집에서 저렇게 똑같이 약간 공격적인 어조로 편지를 보낸다면 기분이 좋을까?

    정말 죄송하지만 갓난이아때문에 밤에는 화장실 사용을 되도록 자제해 주실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웃는 이모티콘도 몇개 써놓고 머 와인이라도 한병 올려 보냈으면 서로 기분 좋잖아? 윗집에서 어쩔수없이 화장실을 써야하는 일이 있어도 최대한 소리가 안나게 조심하면서 씻겠지.

    윗집 사람 입장에선 자신의 집에서 화장실을 사용할수있는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인인데 이걸 아무런 대가도 없이 바란다는건 굉장히 이기적이고 비상식적인 일이다.
  • ㅇㅇㄴ 2017.05.19 01:54 (*.141.183.74)
    저건 말투도 명령조 ㅋㅋㅋ 답없다
  • 500/30 2017.05.19 02:07 (*.118.50.63)
    저게 다 산후우울증 때문에 그런거다
    남자들은 모르겠지
  • 마우스만써라 피메일 2017.05.19 03:22 (*.233.200.153)
    아.. 이걸 물어 말어..
  • 도우너 2017.05.19 08:31 (*.111.17.214)
    보증금 500에 월세 30 사는놈이
    아파트 생활을 우째 알고 그래?
  • 123 2017.05.19 13:58 (*.236.66.140)
    딱 우리집 금액 말하네 너
  • ㅁㄴㅁㄴ 2017.05.19 02:07 (*.216.145.68)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지..어휴
  • ㅎ ㅇ 2017.05.19 02:09 (*.9.207.169)
    얼굴 보면서 부탁하는식으로 신생아 얘기를 해야지
    삼가해달라 명령조로 저런다고?? 미친아랫집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한 과일이라도 좀 사가서 부탁드립니다해도 부족할 마당에 미친것들 ㅋㅋㅋㅋ
  • 쩝쩝 2017.05.19 04:03 (*.200.219.169)
    방금

    그게 영 스트레스라면 부탁 자체는 할 수 있다고 본다
    근데 그걸 과일 바구니라도 사서 직접 얼굴 보면서 굽신거리며 부탁해도 모자를 판에 글 하나 띡 적어놓고 거기다가 명령조로? ㅋㅋㅋ

    라고 밑에 댓글 쓰려고 했는데 똑같은 얘기가 있어서 여기다가 달아둘게 ㅋㅋㅋ
  • 경험자 2017.05.19 03:04 (*.150.183.241)
    나였으면 적어도 아기데리고 과일바구니나 선물같은거라도 챙겨서 얼굴보고 부탁했겠다.

    악한 사람 아닌이상 얼굴 보고 성의 표하면 저런 부탁 정도는 들어주지
    왜냐면 우리 아랫집 아줌마가 우리집에 부탁할때 그랫었음

    불편하긴 해도 조심하게 되던데 그리고 나중에 괜찮아질때 다시 아이 이만큼 컷다고 얘기해주면서 고마웟다고 떡주셧음ㅋ
  • ㅇㄹㄷㄹ 2017.05.19 10:22 (*.226.207.103)
    아줌마 되게 개념있으시네 훈훈한 이웃 사이인듯! 형도 멋있고!
  • x21x23 2017.05.19 03:23 (*.185.159.58)
    안녕하세요 밤 10시~ 오전 8시 사이에는 화장실을 사용하므로 신생아 귀에 귀마개를 꽂아주세요
  • 123 2017.05.19 07:39 (*.184.46.213)
    집주인이야 뭐야 맘충년이ㅡㅡ
    종이하나 떡 붙여놓고 존나 아무렇지않게 삼가하라니
    존나 어이없어ㅋㅋㅋㅋㅋ
  • ㄴㄹㅇ 2017.05.19 07:56 (*.70.14.146)
    난 저런 경우에 이것저것 말할 것 없이 딱 한마디만 한다
    '이사 가세요'
  • ㅇㅇ 2017.05.19 08:25 (*.93.19.109)
    방음부스라는 좋은게 있습니다 설치하세요
  • ㅗㅗㅗ 2017.05.19 08:33 (*.55.148.141)
    공동주택 사는게 안맞음 주택 얻어서 가야지 정말 저런놈들은 병2신중에 상 병1신이다.
    새벽에 시끄럽게 구는것도 아니고 남들 생활 하는 시간에 하는건데 왜 저 지1랄.
    절이 싫음 중이 떠나야지.
  • ㅋㅋ 2017.05.19 09:25 (*.217.181.106)
    울 앞집의 아래집이 울 앞집에 항의했더니 앞집 아지매가

    "아 그러면 주택살던가! 왜 아파트 살면서 난리야! 아줌마 앞으로 올라오지마!"

  • dl 2017.05.19 09:38 (*.111.175.5)
    쪽지 적은 분들 인성 보면, 아래집 아기커서 거실서 뛰어다니다 그 아래집에서 올라오면
    예민하다하고 이사가라고 할 꺼다.
  • 1 2017.05.19 09:41 (*.170.30.130)
    양해 감사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준다고 한적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쿵쾅 거리거나 노래를 크게 부른다거나 그런거 아니면 좀 오바 아닌가?
    이름 없는 아파트도 작은평수라도 매매가로 1억 넘던데 1억을 주고 집을 장만 했는데 눈치 보면서 씻고, 볼일 봐야되나? ㅋㅋㅋㅋ
    층간 소음 이라는 말이 유명해지면서 예전보다 훨씬 예민해진건 알겠는데
    씻는거, 볼일 보는거 시간 얼마나 걸린다고 그러냐.
    조까라 그래라.
    참고로 내가 사는 집은 밤에 조용할때 윗집에서 심하게 코고는 소리도 가끔 들릴때 있다.
    코 골지 마라고 붙여 놓을까? ㅋㅋㅋ 아니면 되도록이면 밤에 자지 말라고 문앞에 붙여놓을까?ㅋㅋ
    제발 상식선에서 행동하자.
  • ㅇㅇ 2017.05.19 11:03 (*.170.239.232)
    하여간 애새끼있는게 유세지
  • 따오 2017.05.19 11:29 (*.70.14.183)
    ㅅㅂ...이거 건물 만든놈들 잘못임...뭐 물론 이미 잘못 만들어논 집에 들어와 살구있으니 어쩔수없으니까 배려하는수 밖에없지만...
    나도 새로 들어온 복층원룸 위층에 여대생 2-3명 정도 사는거 같은데..밤마다 맨날 술먹고 떠듬..
    밤에 자려고 복층에 누우면 소리가 다들리는데 특히 바로 위가 윗집 화장실이라 화장실 쓰는 소리 다들림..특히나 소변 보는 소리는 너무 적나라하게들림;;;
    평소에 존나 쿵쾅커리는걸로 봐선 이쁜 애들은 아닌거 같다...쿵쾅거리는 소리 짱나서...친절하게 실내화 몇켤러 선물할까 고민중...
  • 2017.05.19 13:21 (*.70.52.117)
    만든놈들 잘못이라서 어쩔거야 당장 소음은 위에서 나고
    스트레스는 받고 건물은 이미 지어져 있고
    소송은 길어 어떻게 할거냐고 현실 부터 해결이 되야지?
    피해자 끼리 싸울게 아닌게 아니라 스트레스 받는건 현실이야
  • 34c5 2017.05.19 16:50 (*.199.79.92)
    븅신 개돼지새끼들이 마치 '층간소음은 한국 건설사들의 비리로 인한 한국 특유의 문제다' 라는 인식을 갖고 있는데 미국 살던 사람이 한국 아파트 오면 공동생활임에도 불구하고 그 조용함에 혀를 내두른다

    애초에 신발 신고 집안에서 파티하는 문화인 미국이랑 비교하는것도 넌센스일뿐더러 미국 말고 전세계 어딜 가도 아파트 층간소음 문제가 없는 곳은 없음
    다만 한국은 유달리 아파트가 많으니 상대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층간소음에 시달리는게 그 문제인거고

    일본 원룸은 까톡까톡 소리는 당연하고 옆방 핸드폰 진동소리까지 들릴 정도다
  • fewfewfew 2017.05.19 17:40 (*.251.168.215)
    니말에 다 맞다기엔 옛날에 지은 아파트가 어째선지 더 층간소음에서 자유롭다

    그냥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독 층간소음에 개지랄 떠는것도 맞고
    시공사에선 온국민이 이렇게까지나 민감하게 구는데도 잣같은짓하면서 문제해결하려하지 않는것도 맞다
  • ㅇㅇ 2017.05.19 12:20 (*.62.190.137)
    맘충들은 하여간 ㅉㅉ
  • ㅁㅁ 2017.05.19 14:04 (*.62.219.237)
    강제 감사행
  • ㅇㄹㅇㄹ 2017.05.19 21:45 (*.129.248.179)
    이런데 살면 당연한거 아니냐고 하던 일베충새끼가 생각나네.......... 뚝배기 깨버려서 돈좀 썼지만,,,,
  • 1 2017.05.19 22:26 (*.207.218.84)
    맘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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