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팩트 2017.05.19 01:36 (*.166.234.30)
    이래서 양쪽말을 다 들어봐야 함
  • 심평원 특파원 2017.05.19 13:58 (*.70.15.88)
    나도 기사 보면서 너무 경찰만 까는거 같아서 안타깝더라 경찰은 절대 119나 병원급(배드 20개 이상) 앰뷸 안잡는다. 사설 앰뷸은 그냥 건당 환자에게 청구하고 의원에 사례비 즈는 렉카 운전사라고 생각하면 된다. 일반 의원에서도 진짜 위험한 환자는 종합병원 응급실 직통 연결해주지 사설 연결 안한다. 사설 앰뷸 안에는 응급처치 하는 인력도 없는데 무슨 응급구조냐.
  • 미미시스터즈 2017.05.19 01:39 (*.145.100.166)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 ㅎ ㅇ 2017.05.19 01:59 (*.9.207.169)
    와... 이놈들 보게
  • ㅁㄴㅁㄴ 2017.05.19 02:03 (*.216.145.68)
    YTN은 알아보지도 않고 경찰말도 안들어보고 기사낸거냐?;;
  • ㄱㄷ 2017.05.19 02:18 (*.117.49.6)
    예전에 했던 박신혜나오던 드라마 '피노키오'가 생각나네요. 한쪽입장만듣고 그 내면의 진실을 알아보지도않고 무작정 겉만보고 시청률만을 위한 기사를 낸 방송국.. 국민여론조사 신뢰도 바닥치고 된통 몰매맞는 내용.. YTN이 똑같은 수순을 밟는..ㅋ
  • 신용사회 2017.05.19 08:01 (*.134.148.147)
    그래야 삥받으니까요
  • ㅁㅀㄴ 2017.05.19 02:07 (*.161.42.21)
    본문 떠나서 몇년전 부터 앰블런스 차량에 대한 운전자 및 시민의식이
    얼마나 높아졌는데
    그걸 악용 하는 것들은 단속해야된다.

    그리고 보통 정말 위급할땐 공공기관 이용하지
    사설 이용할 생각이 드나?
  • ㄴㄹ 2017.05.19 07:53 (*.38.27.4)

    본문에 나와있잖아. 작은병원에서 큰병원가는게 응급이라고..
    시외 작은 병원에서 손을 쓸 수 없을 경우에 응급환자를 수도권 병원으로 옮기는 경우가 있잖아.
    그럴때 돈 주고 사설 응급차 타고 가는거야
    119가 그런거 안해줘
  • 개노답임 2017.05.19 10:43 (*.152.61.85)
    병원간 단순 이송은 119에서 안해주는게 맞지만 자기 아픈데 구급차가 이송안해준다고 발광하고 나중에 민원 넣고 소송걸고 골치가 아프기때문에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응급환자나 상습지랄환자는 과태료를 세게 먹일 힘이 있으면 좋을텐데... 현장근무하다보면 세상에 저런 십1새끼가 다있나 싶을정도입니다
    인력난도 심한데 소방공무원이 힘이 너무 없어요 거기에 각종 탁상행정으로 뭐하면 소방서 관서평가점수가 깎인다고 위에서 난리치고 쓰잘데기없는 행정업무로 현장업무를 생각하고 들어온 소방공무원이 회의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어딜가나 탁상행정은 존재하겠지만 현장이 주가 되어야 하는데 주객전도된상황입니다
  • 이런코끼리 2017.05.19 02:25 (*.109.54.240)
    양쪽 말 다 안들어봐도 경찰관이 단속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근데 한편으로 드는 생각은 사이렌 울리고 가는 응급차를 일단 세우기 보단(응급이면 가까운 병원으로 가겠지) 멀지 않은 곳으로 갈테니 따라가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폼새가 먼 병원으로 가면 사이즈 나오니까 그때 멈춰도 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
  • 응? 2017.05.19 02:52 (*.85.124.114)
    글 좀 읽어봐~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동두천 병원을 간데잖아
    그럼 동두천까지 같이 가니?
    딱 봐도 서울에서 지방으로 빠지는 길이니까 잡은거지~
    그걸 떠나서 버스 전용차선 이용하면서
    신호를 4번이나 어기는걸 본건데
    얼마나 더 지켜보면서 기다려?
    사고 난 다음에 잡니?
    그렇게 좇아 가는 순간 관할 구역 이탈이야~
    교통경찰이 얼마나 시간을 낭비해야 되겠니?
    확인하는 총 시간이 5분도 안 된거고
    응급환자가 맞다면 빨리 확인시켜줬다면
    1~2분이면 됐던거고
    그러면 오히려 에스코트 해줬을거라잖아~
    그럼 더 이득인건데 뭘 따지니?
    난 경찰이 잘 했다고 본다.
  • 알러이 2017.05.19 11:16 (*.199.133.41)
    모르시는 분들이 보기엔 그럴 수있겟지만 교통순경도 보면 딱 알겁니다. 사설 엠뷸런스 기사들이 얼마나 도로위의 무법자인지, 렉카나 다름없습니다. 안에 아무도 안태워도 본인들 빨리 가고 싶으면 사이렌 켜고 막 달립니다. 저도 직업특성상 구급차 타고 환자 수송도 여러번 해봤지만 119 구급차는 진짜 급하면 비켜줘야합니다. 그안에는 집이나 길에서 쓰러져서 촌각을 다투는 분들이 타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깐요. 그런데 사설이요?? 사설은 대부분 요양 병원 가는 장기 입원 환자들입니다. 그 환자들 오늘가도 되는거고 내일 병원 옴겨가도 되는 환자들이에요. 저런식으로 성실한 경찰 매도하는거 안타깝습니다. 페북에도 경찰 욕 한바가지 먹던데,, 그건 사설 구급차 1도 모르는 분들에게 기자가 경찰관을 살인자처럼 매도해 놨어요. 진짜 사설 구급차들 단속 빡시게 해서 허위로 응급인척 하면 영업정지라도 먹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ㅗㅗㅗ 2017.05.19 08:19 (*.55.148.141)
    사설 구굽차는 90% 거짓이다.
    이놈들은 차 막히면 싸리렌울리고 간다.
    점심시간 밥 처먹으러 가면서도 울리고 간다.
  • ㅗㅗㅗ 2017.05.19 08:20 (*.55.148.141)
    오타 많은건 미안. -,.-
  • ㅠㅠㅠ 2017.05.19 11:18 (*.199.133.41)
    거기다가 안에 어리버리한 인턴이라도 동승해봐라 환자 보호자한테 의사선생님 고생하시는데 그냥 보내냐고 예의상 한두푼 쥐어주라고 반 협박한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보호자 ATM가서 돈 뽑아오면 지 덕에 용돈 탔으니 식사나 하고 가자고 고기집간다. 날강도나 다름없다.
  • ㅇㅇ 2017.05.19 14:09 (*.223.49.135)
    곧 죽을것 같은데 굳이 고향가서 죽겟다고 서울에서 남해까지 이송햇던 할부지 생각난다.. 인턴 때라서 가다가 돌아가시면 나혼자 어떡하나 엄청 긴장햇엇는데ㅋㅋㅋ돌아오는 길에 고기 정도는 구울줄 알았는데 구급차 아저씨가 해장국 하나 사주길래 짜증낫엇엇지
  • ㅅㅅㅅ 2017.05.19 08:58 (*.143.181.66)
    사설을 없애고 119에 직원들 더 뽑자~ 그러면 되자나~
  • 1 2017.05.19 09:12 (*.170.30.130)
    예전에는 연예인들이 스케줄 바쁠때 구급차를 타고 다녔다지?
  • 2017.05.19 09:15 (*.15.130.85)
    나도 같은 생각임.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사설 경비업체도 사이렌을 키는거에 관대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존재함.

    정말 철저하게 응급환자(구급차) + 응급상황(경찰차)에게만 양보해야한다고 보고
    그들 스스로 철저하게 지켜야한다고 본다
  • 1231 2017.05.19 09:22 (*.34.70.19)
    저 YTN기사 읽어 보면 환자 인터뷰중 '예약진료'받으러 가던길이라고 했던게 있었음.
  • ㅇㄹㅇ 2017.05.19 09:38 (*.153.151.131)
    예전에 아주대 병원 다닐때, 연관 병원이 사당에 있어서 거기 가서 mri 찍고 오라고 하더라
    그래서 멀다고 하니, 병원 엠블런스 타고 가래 ㅋ
    그래서 그거 타고 가는데, 뒷자리에 응급도구 그런거 하나도 없고 그냥 의자식임
    가는데 차 막히고 그래서, 엄마가 차가 많이 막히네요라고 한마디 하니 운전자가 그래요?하더니
    갑자기 사이렌을 켬
    정말 이건 아니다 싶더라
  • 2017.05.19 09:43 (*.111.28.175)
    119도 사이렌,경광등 최소한으로 자제하는데 사설구급차는 무법자들이 태반인듯
  • 999 2017.05.19 10:45 (*.152.61.85)
    소방공무원은 민원걸립니다 그래서 출동 후 복귀할때는 끄고 들어오고 밤중에도 거의 안키고 켜도 소용없을때도 안킵니다 시끄럽다고 소방서로 전화오고 그래요
  • 2017.05.19 10:54 (*.42.79.150)
    미개한거지
  • 법규법규 2017.05.19 14:39 (*.18.212.103)
    왜이렇게 사람들이 이기적이 된걸까

    아니, 어렸을적엔 몰랐는데 크니까 보이는건가?
  • 그별 2017.05.19 09:45 (*.33.165.67)
    ytn도 명박근혜 거치면서 껍데기만 남았다.
    기사 품질은 흔한 인터넷언론들과 동질.
    사건발생시 속보성 우위로 일단 아무말 대잔치하고 난 후
    억울한 쪽에서 사실관계 나오면 "사실은 이랬다"하면서 한번 더 울궈먹.
  • ㄴㅇㄹ 2017.05.19 13:09 (*.91.31.116)
    원래도 사설응급차 욕먹자나 보통
  • ㅇㅇ라 2017.05.19 14:25 (*.165.213.231)
    사설응급=렉카
    양대산맥
  • ㅇㅁㅇ 2017.05.20 00:34 (*.61.215.187)
    예전에 경찰차 순찰돌다가 신호걸리니까 갑자기 사이렌 켜고 좌회전 하는걸 본적이 있어서 그놈이 그놈이라는 생각만 든다
    긴급 출동이 아니었던게 확실한건 좌회전후 사이렌을 바로껐지
  • 감자 2017.05.20 11:29 (*.7.58.235)
    나 아는 중소종합병원 직원들 스키장놀러갈때 응급차타고 사이랜키고 달렷다더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1003 인간 뫼비우스 띠 17 2017.05.25
11002 대통령 비서실 특수활동비 삭감 50 2017.05.25
11001 사슴 vs 곰 9 2017.05.25
11000 리얼한 3분 여동생 19 2017.05.25
10999 이낙연 후보자 후원금 받고 입법활동 의혹 47 2017.05.25
10998 WRC 클라스 19 2017.05.25
10997 지금부터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18 2017.05.25
10996 멀티펜 사용 금지 36 2017.05.25
10995 일상에서 쉽게 쓰이는 욕? 17 2017.05.25
10994 신기한 레고 테이프 3 2017.05.25
10993 애교 머신 묘이 미나 5 2017.05.25
10992 뻘쭘한 공격 5 2017.05.25
10991 국가별 첫사랑 영화 분위기 23 2017.05.25
10990 빡침이 가득한 리뷰 29 2017.05.25
10989 관심종자 전소미 15 2017.05.25
10988 도둑을 잡은 건 보복이 아닙니다 9 2017.05.25
10987 익스트림 스포츠 끝판왕 21 2017.05.25
10986 사나 오빠야 6 2017.05.25
10985 대륙의 에어컨 기사 9 2017.05.25
10984 깻잎 애교 9 2017.05.25
10983 12억짜리 자전거 10 2017.05.25
10982 예의 바른 홍진영 5 2017.05.25
10981 발리우드의 펀치력 9 2017.05.25
10980 바람직한 원피스 핏ㅤㅤ 3 2017.05.25
10979 뉴스 배경의 비밀 7 2017.05.25
10978 더울 때는 역시 10 2017.05.25
10977 한지민과 채정안 6 2017.05.25
10976 열도의 개념 방송인 5 2017.05.25
10975 이젠 피우지 말고 마시세요 10 2017.05.25
10974 비 피하는 열도녀 3 2017.05.2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1 Next
/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