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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7.05.19 15:02 (*.68.65.151)
    ㅋㅋ 애들은 하여간 웅덩이만 보면
  • 모기약 2017.05.19 16:12 (*.38.8.106)
    우리도 뭐 엉덩이만 보면 환장하는건 똑같은데ㅋㅋㅋ
  • 1 2017.05.19 16:20 (*.197.102.216)
    본인은 기발하다고 생각했겠지만..
  • 필링 2017.05.19 19:59 (*.237.86.40)
    좋은 유머인데 왜

    난 저 센스도 좋았다고 본다.
  • 우우어 2017.05.19 21:01 (*.223.44.254)
    차라리

    "어른은 왜 엉덩이만 보면.."

    이렇게 "ㅋ"도 안붙히고 요게 맘에 듬
  • ㄴㅇㄹ 2017.05.19 15:44 (*.91.31.116)
    나도 저랬던거 같은데 왜저랫을까 ㅋㅋㅋㅋㅋ
  • 2017.05.19 20:06 (*.228.83.55)
    세상모든것이 다 친구였던 시절이니까.
  • ㅎㅂ 2017.05.19 16:09 (*.177.224.157)
    장화 신으면 은근히 한번 물웅덩이 들어가 보고 싶잖아
  • ㅇㅊ 2017.05.19 16:13 (*.46.105.120)
    애들은 물마시다가 땅에 물 흘려도 찹찹찹하면서 발로 밟더라ㅋㅋ
  • ㅇㅇ 2017.05.19 20:19 (*.253.62.158)
    아직도 저러면 비정상임?

    저런거 밟고가고 싶은데
  • 그렇다면 2017.05.19 20:59 (*.90.52.20)
    나도 널 밟고 싶으면 비정상일까?
    세상에 정상 비정상이 어딨나?
    생각이 다를뿐이지
  • 깨어있는척은 어휴 2017.05.20 03:44 (*.41.53.93)
    병신
  • 빅피쳐 2017.05.19 21:36 (*.77.169.195)
    한명 물에 빠진줄 알있네ㅠㅠ
  • 신발이고뭐고 다젖어서 등짝맞음 2017.05.19 22:45 (*.203.46.134)
    94년쯤인가?
    비오는날 형 우산 갖다준다고
    가서 같이 집에 오다가 우산이
    뒤집어져서 찢어졌는데
    뭐가 그리 웃기다고 형이랑 신나게 웃으면서
    저런 물 고인곳마다 뛰어서 서로한테
    물 튀기며 쫓아 다니면서,
    평소 15분 거리를 1시간동안 유쾌하게 놀면서
    온 기억이 있다.그때 형이 아직 사춘기가 안온
    중1이어서 나랑 그렇게 논거겠지ㅋㅋ
  • 12312312 2017.05.20 00:43 (*.124.154.171)
    닌자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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