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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PERIA 2017.09.23 17:46 (*.166.234.30)
    낚시는 그냥 시간 때우기 아니냐?
  • ㅁㄴㅁㄴ 2017.09.23 18:08 (*.133.219.37)
    니가 지금 하고 있는것도 그냥 시간 때우기
  • ㅇㅇ 2017.09.23 21:52 (*.175.50.142)
    니가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짤보면서 이렇게 댓글싸지르는게 인생의 낭비고 남는것도없는 시간때우기일뿐임.

    낚시는 최소 얻는것도있고 자연경관바라보고 문화생활임.

    너는 그냥 쓸대없이 인생낭비하는거고 ㅇㅋ?? ㅅㄱ
  • ㅋㅋㅇ 2017.09.24 11:10 (*.70.50.199)
    낚시아재 부들부들 ㅋㅋㅋㅋㅋ
  • ? 2017.09.26 11:13 (*.128.119.29)
    부들부들은 인터넷에서 똥싸고 스트레스 푸는것보다
    나가서 자연속에 푸는게 낫기는 낫지 남한테 피해도 안주고
    근데 낚시도 시발 돈이 있어야 하지
    그러니까 우리는 인터넷에서 똥이나 싸면되
  • ㅇㅇ 2017.09.23 18:11 (*.140.32.37)
    낚시 한번 하면 끊을수없는게 캠핑+자유+ 조용+ 느긋+ 고요+ 즐거움+ 낚시의 손맛+ 어쩔땐 친구들과 수다+ 다양한 사람들의 만남+ 떄론 고독, 이 모든걸 할수있기 때문에 한번 맛들리면 평생 못끊음 낚시는
  • 2017.09.23 18:16 (*.223.48.125)
    그런 고상한것을 찾으러 간 낚신데
    왜 갔다와서는 그렇게 몇센치에
    집착하고 구라치고 과장하고 그래요? ㅋㅋㅋㅋ
  • 21421421 2017.09.23 18:31 (*.38.8.51)
    고상한것을 찾으러 갈 때도 있고 대접할 일 있어서 오늘은 잡야야 된다 해서 자존심버리고 선상타는 일도 있고
    필요할 때마다 고기 꺼내러가는 나만의 냉장고 자리도 있고 고기는 안되도 쉬러가는 힐링포인트도 있는거지
    뭘 그리 일반화해서 욕하고 그러십니까
  • 2017.09.23 18:40 (*.223.48.125)
    일반화요?
    크기자랑과장이 전부가 하는일이 아닌거에요?
    그렇다면, 잘못된 일반화라면
    그건 제가한게 아니고 게시글에 이경규가 한건데여
  • 웃기네요 2017.09.24 07:47 (*.62.178.140)
    피곤한 사람..ㅉㅉ
  • 에호 2017.09.24 22:04 (*.36.131.88)
    ㅋㅋㅋ참 꼬투리잡을라고 피곤하게산다
  • 어사 2017.09.23 18:13 (*.124.52.114)
    관심이 없어 몰랐는데
    낚시에 대한 수요도 많나보네
  • ㅇㄱㄹㅇ 2017.09.25 11:10 (*.152.34.25)
    전세계 취미 종목 1위가 낚시야ㅋㅋㅋㅋ 우물안개구리..
  • 신참 2017.09.23 18:38 (*.42.134.78)
    그 저도 낚씨평생해본적없이 살아왓다가 이번에옮긴직장 대표님께서 낚시광이셧슴돠
    가서이런저런얘기도하고 하려고 따라갓다가 첫날에 두마리를낚아버렷슴돠
    그리고나서 도시락 핫바 햄버거 탄산 치킨 피자 등등 마구사가지고 조용한곳에서 먹고 담배피면서 경치구경하는맛을알게되버렷슴돠
    낚씨자체도 물론재미잇지만 주변여러가지 환경들이 낚시라는것을 완성시키는것갓슴돠
    머먹고 라면먹고 담배피고 하는맛이.....끝내줍니다...
  • ㅇㅇ 2017.09.23 18:44 (*.93.19.245)
    원금손실없는 무제한 도박인데 당연 땡기지 ㅋㅋㅋㅋㅋ
  • dad 2017.09.23 19:37 (*.242.72.162)
    낚시 돈 개많이 깨져
  • ㅇㅇ 2017.09.23 22:53 (*.49.44.197)
    돈 안깨지는 취미있냐? 하기 나름이지
  • 느끼는 순간 천만원 2017.09.23 22:56 (*.62.222.129)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잘한게 낚시를 즐기지 않는게
    잘한거 같다
    갈때마다 손맛을 못느꼈거든
  • ㅇㅇ 2017.09.23 23:06 (*.49.44.197)
    낚시 한지 얼마안됐지만 뒤늦게 이런걸 왜 이제 알았을까 싶다. 호주에서 잠깐 있을때 첨 해봤는데 거기는 낚시를 울나라 배드민턴하듯 남녀노소 즐기더라. 촌동네라도 바다마을은 꽤 전문화 된 낚시가게가 꼭 있더라 어린이용 낚시대도 다양하고...대여섯살 먹은 딸 데리고 온 아빠가 낚시대 골라주던 모습은 나름 신선했음. 돈 쫌 투자하면 중고 모터보트 6,7백짜리 사서 자동차뒤에 매달고 바다나가서 낚시하고 일상이 그렇더라. 근데 거긴 매운탕을 안묵기때문에 필렛뜨고 죄다 버려버림. 암튼 낚시 재밌진 취미
  • 아... 2017.09.23 23:15 (*.97.182.140)
    낚시를 좀 배워보고 싶은데...
    초보자용 낚시도구는 많이 비싼가요?
  • ㅁㄴㅇ 2017.09.23 23:55 (*.41.229.77)
    마누라 극혐 취미 ㅋㅋㅋ
  • ㄴㄴㅈ 2017.09.24 11:10 (*.70.50.199)
    결혼하고도 저러면 이혼사유 되나요?
  • ㄹㄹㄹㄹ 2017.09.24 08:46 (*.223.30.222)
    민물은 노잼인데
    바다가 대박임
    바다자체가 파도가 쎄서 고기자체가 힘이좋고
    포인트만 잘잡히면 던지면 걸림
    대신 낚시의 매력중 하나인 사색이 없고
    나가는데 배 렌트비용이 깨진다는게 단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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