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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질랜더 아재 2017.09.24 11:24 (*.54.86.156)
    이거 없어졋어? 요즘 신촌쪽 갈일이 없네..
    첫미팅 아련하다
  • d 2017.09.24 11:29 (*.147.138.235)
    유머글중에..그런거 본적있는데.
    어디 민토앞에서 보자~ 그랬는데
    민병철토익 앞에서 기다렸다는..
  • ㅇㅇ 2017.09.24 14:13 (*.35.16.1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09.24 13:02 (*.142.48.129)
    아예 없어진건 아닐텐데?
    한 두개 남았는걸로 아는뎅
  • 파오후 2017.09.24 13:45 (*.140.225.211)
    이름은 들어봤는데 가보진 않았는데
    뭐하는 곳임?
  • ㅁㅁㄴㄴ 2017.09.24 14:03 (*.216.145.68)
    간단한 식사와 차, 음료를 파는 카페인데 특이한 점이 일정 인원이 되면 예약해서 방을 잡을수도 있고 리필음료와 음식들이 있어서 그거 먹으면서 앉아서 이런저런 시간 때울수 있었음.
    나는 학생때 보통 과제회의할때 이용했음.
  • 1234 2017.09.24 14:25 (*.35.157.13)
    지금 스터디 카페의 힌트 내지는 시자점 정도 되는 곳이었는데
    이름하고 컨셉이 너무 오그라 들어서.....
  • 보사노바 2017.09.24 13:59 (*.186.67.159)
    저기서 2년동안 알바했음. 질문받는다.
  • 55me 2017.09.24 14:37 (*.223.27.62)
    민토알바 부심 있나요?
    자랑처럼 얘기하는애들 많던데...
    외모인정받았단느낌?
    스튜어디스 느낌?
  • 보사노바 2017.09.24 21:19 (*.186.67.159)
    사업 확장하기전 초기에는 잘생기고 예쁜애들만 뽑았는데 나중에는 아무나 뽑더라. 그리고 짬되는 여자알바들이 지원서 받고 판단하는 경우가 있어서 가슴큰 애들은 한명도 없었다ㅠㅠ
    그래서 짜증났다.
  • ㅡㅡ 2017.09.24 14:58 (*.62.203.11)
    여친있나요?
  • 보사노바 2017.09.24 21:06 (*.186.67.159)
    저기서 만난 마누라 있다
  • ㄹㅇㄴㄹ 2017.09.24 16:41 (*.237.92.182)
    진짜 궁긍한데 2년동안 어떤일을 하셨나요?
  • 보사노바 2017.09.24 21:12 (*.186.67.159)
    남자 외모 a급이면 줄서서 대기하는 인원 통제 한다. 보통 메인 이라고 하지. 여자 외모 a급이면 카운터 본다.
    b급들은 음료 바를 맡거나 음료 서빙하고 인기있는 층에 좀 외모반반한 애들 심어놓기도 한다. c급들은 주방 주문받고 음식 서빙한다.
  • 2017.09.24 23:58 (*.62.22.173)
    ㅋㅋ저 신촌신관 2층에서 일했었는데 b급인가요 그럼
  • 1 2017.09.25 11:56 (*.46.166.17)
    나 면접 안보고 알바하러왔어요 했더니 오늘부터 가능?
    그래서 내일부터 가능
    이러고 알바 시작함
    민토 특채 출신임
  • 2017.09.24 14:25 (*.39.141.155)
    대학교때 데이트하다가 쉬고싶으면 가는곳ㅋㅋ
    대실하거나 비디오방 가기 애매할때 많이 갔었지
  • ㅁㄴㅇ 2017.09.24 14:47 (*.41.229.77)
    영화 틀어놓는데서 여친 찌찌 쪼물딱 거리기 딱 좋은 곳이지
  • 신촌 트라이앵글 2017.09.24 18:23 (*.31.112.69)
    청소하다보면 거기서 콘돔도나오고 했다고....
  • 213 2017.09.24 17:04 (*.41.99.12)
    저기 망했나?? 알바들 존나 이뻤는데
  • 마로니에 2017.09.24 21:59 (*.129.221.204)
    위에는 종각인데 아직 있고
    아래는 대학로인데 없어졌다 커피빈인가 들어섬
    대학로 민토는 배우아줌마가 운영 했었는데...

    친구가 알바 했었음 놀러간적 없음ㅋ
  • ㄴㅇ 2017.09.25 00:33 (*.238.104.143)
    고딩때 처음가보고 여러가지로 (좋은쪽으로)충격받고 나중에 여친 생기면 꼭 같이가야지 했었는데..
    첫 여친이 좀 늦은 나이에 생겨서(25?인가였음) 처음 방문했을때 굉장히 뿌듯했었는데 ㅎㅎ
    근데 연애 젬병이라 생각 없이 너무 자주갔다가(대학로나 신촌가면 커피솝은 무조건 저기갔으니;;;) 여친한테 쿠사리 먹었던 씁쓸한 기억이 있네...
    진짜 고딩때는 저기가는 것 자체가 뭔가 어른이 되는 것 같다고나 할까?
    직원들도 이쁘고 5천원에 음료3잔인가 그래서 돈없던 학창시절 정말 이미지가 좋았던 기억이 있네 ㅎㅎㅎ
  • ㄹㅇㄴㅁ 2017.09.25 12:10 (*.162.227.75)
    율무차 먹는데에 체리코크먹고 거기에 다시 아메리카노 먹고... 컵 안바꿔주는게 ㅈ같아서 한 번 가고 안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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