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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함이 부족.jpg 흙수저 타령 좀 그만하세요.


  • ㅇㅇ 2017.10.21 16:30 (*.93.19.232)
    그니까 인맥쌓을 노오력을 하란말이야
  • dd 2017.10.21 16:38 (*.96.37.214)
    가진 걸 더 크게 불린 것도 정말 대단한거지. 근데 모두가 다 갖고 시작한다고 생각하진 말길.
  • 1 2017.10.22 08:41 (*.134.114.52)
    자산의 250프로 투자 받았는데 크게 불린게 실력인가? 대단함
  • ㅇㅇ 2017.10.21 16:39 (*.38.10.15)
    가난은 자랑이아니다
    올때마다 형이 입이 보 지가 되도록 말하고잇는데
  • ㄱㄱㅁ 2017.10.21 22:00 (*.30.3.203)
    그럼 보 지로 그만 씨부려라.
  • ㅈㅌ 2017.10.21 16:44 (*.215.187.110)
    글쓴애 생각하는게 좀 볍신같다. 쟤는 금수저 였어도 안될놈이다.
  • dd 2017.10.21 17:19 (*.96.37.214)
    쟤도 메디컬 분야에 근무한다는데?ㅋㅋ
  • 으응 2017.10.21 17:54 (*.62.213.55)
    조무사?
  • 난걍평균이지만 2017.10.21 18:13 (*.200.56.21)
    대단한 사람 성공한 사람을 떠나서 왜 겪어보지도 않은 일을 흙수저? 신세한탄그만 ㅎㅎ 절실함 중요 ㅎㅎ 하는지 모르겠네

    가난이 뭔지 상상조차도 안 해봤으면서
  • ㅇㅇ 2017.10.21 19:11 (*.39.114.143)
    이런 새끼 특징 진짜 흙수저에 별볼일없는 사람 성공하면 운좋았다고 폄하함.
  • . 2017.10.21 19:21 (*.196.53.240)
    자기딴에는 흙수저로 보이겠지 대한민국 상위 자산가중에 상속자 아닌사람들 찾는게 더 쉽잖아. 그 재산 규모도 어마어마하고. 지금 저사람이 보고 듣고 만나는 사람들은 죄다 상속자들일텐데 자기 딴에는 흙수저 성공했다 새삼 느낄수도 있겠네
    물론 이해는되지만 저사람이 흙수저는 아니지 ㅋ
  • 00 2017.10.21 19:22 (*.36.142.187)
    서정진이가 저런말 할 인물은 아니지
  • 불량변호사 2017.10.21 20:14 (*.238.58.132)
    본문과는 조금 상관 없는 이야긴데, 상속이란 제도가 참 사회의 효율성을 많이 떨어뜨린다는 생각이 들어.
    상속제 옹호 논리로 생각나는 거라면 상속 못하게 하면 누가 부를 축적하려고 하겠냐는 건데... 오히려 현대경제학에서는 버는 족족 소비해버리는 게 경제에 더 도움이 되는 행위 아닌가? 그리고 꼭 상속이 저축의 유일한 동기인 것도 아니고 말야... 다만 개개인에게 조금 더 부를 축적하려는 동기, 자기 행동을 더 최적화하려는 동기는 줄 수 있겠지.
    그런데 그 개인만 놓고 보면 그렇지만, 그 아래세대, 그러니까 막대한 부를 상속 받은 아랫세대는 과연 자기 행동을 최적하려는 동기가 있을까? 가만히 있어도 이미 사회 중상층의 부를 물려 받을 사람인데? 물론 부모님 눈치나 개인적인 자존심 때문에 어느 정도는 하겠지, 그치만 최적화된 행동을 할 지는 좀 의문이야.
    그리고 또 한 가지, 그런 부를 상속받지 못한 사람의 입장에서, 어떤 사람은 나도 자식에게 저런 부를 물려주기 위해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할테고, 어떤 사람은 내가 평생 부를 축적해도 내 옆에서 놀고 있는 저 상속자만 못할테니 포기하자고 생각할 수 있겠지. 그런데 최근에는 평범한 노동자가 평생을 성실하게 일해도 얻지 못할 부를 상속으로 20대-30대 때 그냥 얻는 사람들이 꽤 있는 거 같아. 내가 구체적인 통계를 제시할 순 없지만 이 사회의 한 1% 정도는 되지 않을까? 내 개인적인 생각에 이런 부의 양극화는 사람들을 오히려 자포자기하게 만드는 효과가 큰 것 같아.

    나는 90년대 초반에 대학을 졸업했는데... 그 때만 해도 이렇게 심한 빈부격차를 느끼진 않았던 것 같아. 노동소득이 최고조를 찍고 있던 덕분에 20대 초중반에 나보다 좀 잘살아봤자 명문대학 졸업하고 좋은 직장 가지면 얼마든지 추월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본격적인 부동산 붐이 시작되고 그냥 거기 땅을 가지고 있단 이유로 상상도 못할 거부가 되는 사람들을 보면서 좀 회의감이 들긴 하더라. 이건 너무 불공평한 거 아닌가? 싶은... 젊은 친구들이 무기력감 느끼는 게 나는 좀 이해가 가. 누가 시작부터 불공정한 게임을 하고 싶겠어? 아니 불공정하다 하더라도, 최소한 내가 좀 실력 있으면 이겨볼 수는 있겠다 싶은 게임이어야 하고 싶잖아. 근데 뭐 시작부터 말도 안 되는 차이가 나버리니...

    지금 아이가 갓 대학에 들어갔는데, 아버지는 내가 번 돈 신나게 다 쓰고 갈테니까 한 푼도 바라지 말라고 농담 삼아 이야기하고 있어. 아들놈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ㅋㅋ 나는 상속이 사회를 병들게 한다고 생각해. 언젠가 먼 미래에는 상속을 한다는 것이 아주 부끄럽고 끔찍한 행위가 되길 바라. 그래야 능력 있는 젊은 친구들이 좀 더 힘내서 잘살아보려고 노력하고, 그럼으로써 사회가 더 부강해지지 않겠어? ㅎㅎ
  • ㅇㅇ 2017.10.21 21:20 (*.39.114.143)
    결국 한줄요약하면 상속새가 그냥 배아픈거 방지용이라는 거네?

    니가 기업대표라고 생각해봐라
    개인기업(오너 지분100%)의 경우 상속해야할때
    다른 자산 없이 기업하나 덜렁 있는 경우 기업의 자산을 매각해야하는 경우가 발생함
    왜냐 상속세 납부를 위해 기업의 자산을 매각하고 생산규모를 1/3정도 줄이며 고용도 비슷하게 줄인다
    기업의 핵심자산을 매각하는 경우 원래 기업의 운영능력에 타격을 줄수도 있고
    이런 상황이 사회적으로 바람직한가. 그렇지 않다고 보아서 상속가업공제라는 제도가 있고 해외에도 비슷한게 있음.
    그런 법으로 해외에서 수십수백년씩 가업같은게 이어져 오는 거고..

    상장사도 마찬가지. 지금도 경영권 할증까지 붙어서 내면 상속세 60~70%정도 내야하는데 경영권 무조건 날라감.
    그러니까 자식들한테 지분넘기고 내부거래해서 기업키워놓는 식의 편법으로 경영권 미리미리 넘겨놓는거지. 그냥 냅두면 무조건 경영권날라가니까
    이런 행위는 주주한테 불이익이 가기때문에 철저히 막고 차라리 상속세를 없애주는게 더 맞다고 본다.
  • 불량변호사 2017.10.21 22:01 (*.238.58.132)
    내 글 어디에 상속세 이야기가 있어...?
  • 의사 2017.10.21 23:48 (*.51.106.217)
    상속이 사회를 병들게한다는것은 거의 정확한말이라고본다. 역사상 상속으로인해서 원래 그 권력을가지지않아야할 자가 권력을 가지게되어 생긴 병폐가 수없이많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상속을없앨수없는이유는 상속이 인간의본능중에 아주 근원적인부분에 자리하고있기때문이다. 상속은 자유경쟁의 공정성을 해침과 동시에 경제활동의 효율성까지도 떨어뜨리기때문에 훌륭한 이데올로기라면 얼마나 이 상속을 사회구성원이 받아들일수있는 합의하에 가능한 많이제한할수있느냐가 중요한문제라고 본다.
  • 1ㅌ23 2017.10.22 10:12 (*.199.79.92)
    이 미친새끼들은 상속을 안하면 죽을 때 재산을 국가가 가져야된다고 생각하는건가?
  • ㅇㄹㅇㄹ 2017.10.21 20:50 (*.202.18.227)
    아니야

    가난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나 힘든게 뭔지 모르는사람은 진짜 몰라서 저런말을 하는거야

    나 대학시절 학자금대출때문에 골골대면서

    친구들끼리 모여 신세한탄을 한적이 있다

    학자금대출도 어마어마한데 이젠 생활비도 걱정해야된다고

    근데 한 친구가 나도 그마음 잘 알고 나도 돈빌려서 지금 형편이 어렵단다

    너는 집도 잘사는놈이 무슨일로 대출을했고 형편이 어렵냐는 물음에

    아 이번에 대학졸업전 해외여행을 가는데 돈이 없어서 부모님한테 돈을 빌렸단다

    돈 빌려서 해외여행 한달 간단다 ... 부모님한테

    그거 듣고 나랑 같은 흙수저인 친구는 뻥쪘다가 그냥 웃고 말았다

    자기딴애는 동질감 형성하려고 한 말이겠지만

    그냥 닥치고 있었으면 더 좋지않았을까 싶다

    아니 차라리 나는 부모잘만나서 해외여행 편히간다고 이야기했으면 덜 화가났을지도 모른다

    물론 가난이 자랑은 아니다

    근데 어쩔수 없이 누군가는 가난할 수 밖에 없는 사회구조이고

    10대후반 20대 초,중반의 가난이 내 탓이랴?

    사람의 여유는 주머니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지

    진짜 없이 살면서 돈 호방하고 호탕하게 쓰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누

    그리고 실제로 그런 사람도 있을것이고 나 또한 본적이 있지만 그 또한 상식적으로 올바른 소비 패턴인가?

    잘 모르면 이해하려고 노력이라도 해 보는게 좋지

    쥐뿔도 모르면서 남을 까내리는건 참 철없고 좋지못한 행동인거 같다

    그냥 주절주절 써봤다
  • ㄱㄴㄷㅅ 2017.10.21 21:54 (*.223.15.205)
    인류역사상 계급사회 혹은 양극화가 없는때가 있었나?
    웃고갑니다.
  • ................. 2017.10.24 18:07 (*.105.243.150)
    니가 대단한건 알겠는데 무일푼에서 시작한것처럼 썰풀진마라 시발러마.
    라고 하는거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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